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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나눔"으로 검색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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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오른쪽)과 강태영 농협은행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농협봉사단과 함께 새해맞이 배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2월10일(화( 설 명절을 맞아 2025년에 이어 서울특별시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어르신 1000명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강태영 NH농협은행장과 농협 임직원 봉사단 30여 명이 참여했다. 어르신 1000명에게 도가니탕 떡국을 직접 배식하며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또한 서울복지센터에 우리 쌀 1톤(t)을 후원해 명절의 풍요로움을 더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앞줄 왼쪽에서 네번째)과 강태영 농협은행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 및 참석자들이 나눔물품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한편 농협은 2026년 1월부터 설 명절까지를 집중 나눔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각지에서 전 계열사가 150여 회에 걸쳐 약 14억 원 상당의 물품지원과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해 지역 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강호동 회장은 “올해 초부터 전국에서 이어온 「범농협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릴레이를 통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히 살피고자 노력해왔다”며 “농협은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역 사회 곳곳에서 상생을 몸소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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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1월19일(월) 서울 용산구 소재 무료 급식소 따스한채움터에 방한용품 세트 전달(이광수 농협중앙회 농업농촌지원본부장(사진 왼쪽)과 임직원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19일(월) 이광수 농업농촌지원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릴레이 사회공헌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임직원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소재 노숙인·쪽방촌 거주민 무료 급식소‘따스한채움터’를 방문해 우리 쌀 1톤(t)과 방한용품 200세트를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릴레이 사회공헌의 첫 번째 나눔 활동으로 농협은 설 명절까지 범농협 계열사와 전국 사무소가 참여해 역량을 결집하는 동심협력(同心協力) 방식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한편 농협은 전국 16개 지역본부와 1110개 농축협이 하나가 되어 2025년 11월 기준 누적 16만여 명의 임직원이 70만 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동심협력의 가치를 실천해왔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다수의 대외 표창을 수상했다.이광수 본부장은 “범농협이 함께하는 이번 릴레이 사회공헌을 계기로 농협은 올해에도 지역 사회 곳곳에 희망을 전하고 국민 곁에서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협동조합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수상내역▲ 2024년 : 행정안전부 주관‘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상’▲ 2025년-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사회공헌대상’5년 연속 수상(명예의 전당 헌액)- 보건복지부·한국사회복지협의회‘지역사회공헌 인정제’6년 연속 인정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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