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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교육부 산하 동자바 사무소에 따르면 개발금은 학교당 약 Rp1500억 루피아(US$ 8800만 달러)로 추정한다.[출처=위키백과]인도네시아 정부가 저소득층 학생을 지원하고자 2026년 통합학교 500곳을 세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부 목적은 △사회적 불평등 해소 △교육의 질 향상 △교육서비스 확장 등이다. 프라보워 수비안토(Prabowo Subianto) 대통령은 "한 지붕 교육모델"을 제시했다. 유아교육부터 초등, 중등,고등교육 혹은 직업학교가 단일 시스템 아래 하나의 단지에 존재한다.한 지역당 최소 한 개의 통합학교를 운영해야 하며 무료로 개방될 방침이다. 가루다 학교 20곳과 피플스 학교 160곳 등 지난 정부정책과 비교했을 때 이번 통합학교 프로젝트는 전국 단위로 범위가 넓어진 바 있다.인도네시아 교육부 산하 동자바 사무소에 따르면 개발금은 학교당 약 Rp1500억 루피아(US$ 8800만 달러)로 추정된다. 필요한 부지의 면적은 20헥타르(ha)이며 정부는 이번 프로그램에 총 60조 루피아를 할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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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농협경제지주, 신학기 맞이 농협김치 안전성 집중점검 실시(급식용 농협김치의 위생 관련 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농협경제지주 식품연구소 연구원들)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3월10일(화)부터 1달간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농협김치의 품질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신학기 농협김치 안전성 집중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전국 농협김치 가공공장 1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포기김치와 열무김치 등 대표 품목을 수거해 △식중독균 △노로바이러스 △대장균 등 식품 안전과 직결된 주요 항목을 집중 분석한다.특히 김치의 맛과 향을 결정하는 사람이 직접 느끼는 품질에서부터 효모 발생 여부까지를 면밀히 분석해 농협김치의 전반적인 품질 수준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농협경제지주는 고춧가루, 멸치액젓 등 원·부재료와 김치 제품에 대해 연 3회 이상 안전성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즉각적으로 제조 공정을 개선하고 재검증을 진행하는 등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김정룡 식품연구소장은 “농협은 선제적인 품질 점검과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우리 미래세대 주역인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협김치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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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수면연구회(中国睡眠研究会) 로고 [출처=중국수면연구회]중국수면연구회(中国睡眠研究会)에 따르면 국내 성인의 약 48.5%가 수면 문제를 겪고 있다. 관련 내용은 '2025 중국 수면 건강 조사 보고서'에 포함돼 있다.중국 시장조사업체인 iiMedia Research는 중국 수면산업 시장 규모가 2027년 6586억8000만 위안으로 성장해 향후 1조 위안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2016년 중국의 수면산업 시장 규모가 2616억3000만 위안에서 2023년 4955억8000만 위안으로 확대됐다. 수면 경제는 수면의 질 향상에 대한 수요에서 비롯됐다.수면 문제 발생률은 나이가 들수록 점차 증가하고 있다. 특히 젊은 층 사이에서 늦잠과 불면증이 흔한 현상으로 자리잡고 있다.전문가들은 불면증이 있다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고 숙면을 위해 가벼운 식사, 규칙적인 수면습관, 편안한 마음가짐, 금연 및 금주, 적당한 주간 운동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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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인천항만공사 등 유관기관 임직원들이 인천 소래습지 파종 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3월9일(월) 소래습지 생태공원에서 갯벌 생태계 복원을 위해 염생식물 파종을 실시했다. 포스코이앤씨,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인천광역시, 월드비전 등의 기관이 함께 했다.염생식물은 바닷가 등 염분이 많은 토양에서 자라는 식물이다. 탄소흡수 속도가 육상 식물 대비 50배 빠른 특징이 있다. 이번 활동은 갯벌 생태계 복원과 탄소 흡수원 확대를 위한 ‘하이 블루카본(Hi Blue Carbon)’ 프로젝트의 일환이다.염생식물을 통해 흡수·저장되는 탄소인 블루카본(Blue Carbon)은 최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중요한 자연기반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이날 유관기관 직원 및 시민 50여명이 참여해 100킬로그램(kg) 규모의 해홍 종자를 파종하며 염생식물 군락지 조성의 시작을 알렸다.▲ 인천항만공사 등 유관기관 임직원들이 인천 소래습지 파종 활동을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특히 2026년에는 인천대(환경융합기술연구원, 인천강소특구사업단) 모니터링을 통해 연안 생태계 복원과정을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등 인천 지역 민·관·공·학 협력으로 소래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하이 블루카본 사이트(www.hibluecarbon.kr)에서는 염생식물 군락지 조성사업에 대한 내용과 각종 해양환경 교육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블루카본 조성사업은 탄소중립 실현과 해양 생태계 보전을 이룰 수 있는 중요한 활동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 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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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수노 교육감 예비후보의 ‘제2호 공약’ 내용과 세부 실천 방안 [출처=후보캠프]서울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 류수노는 2월 26일 2호 공약으로 ‘서울 고교 교육 새판짜기 - 수월성 교육 체계 전면 구축‘을 선언했다.지난 2월 19일 1호 공약으로 ‘영유아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울형 유보통합 돌봄 체계 구축’을 제안한 이후 두 번째 정책이다.정치 진영을 떠나 다른 여타 후보가 출마 선언을 미적거릴 뿐만 아니라 공약조차 제대로 제시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체계적으로 정책을 제시하는 것 자체가 신선한 충격이라는 평가다.류 후보는 ‘교육은 정치가 아니라 민생이다’며 선전 구호만 외치는 교육 정책에 혁명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며 사자후(獅子吼)를 토한다.수도 서울의 교육은 국가 전체의 흐름을 주도하고 변화의 핵심임에도 ‘사교육의 천국’이자 ‘망국적 포퓰리즘의 경연장’으로 전락했다고 평가받는다. 서울의 고교 교육 체제는 평준화 구조를 유지해왔지만 심화 교육은 자연스럽게 사교육으로 이동했다.특히 특목고·자사고는 ‘존폐냐 확대냐’라는 치열한 논쟁의 대상으로 방향을 잃어버렸으며 일반고의 도전 기능은 오히려 약화됐다. 이제 소모적인 논쟁을 유지할 것이 아니라 서울 고교 교육의 구조 자체를 다시 설계해야 할 때라고 판단된다.서울 고교교육의 새판짜기는 학교를 줄 세우는 정책이 아니라 학생이 가진 모든 재능을 살리는 수월성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2020년부터 촉발된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은 △사회적 거리두기 △비대면의 일상화 △온라인 교육 확대로 디지털 사회(digital society)의 도래를 촉진했다.하지만 수도 서울의 교육은 산업화 시대의 아날로그 방식을 벗어나지 못했을 뿐 아니라 급격한 사회 변화의 수요를 충족시키려는 노력조차 부재한 실정이다.류 후보가 수월성 5대 축으로 △일반고 수월성 강화 △권역별 심화학습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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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서울공대, 고려대 구로병원과 혁신 의료기술 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출처=서울대학교 공과대학]서울대(총장 유홍림)에 따르면 공과대학(학장 김영오, 이하 서울공대)이 2026년 2월19일(목) 서울특별시 관악구 소재 관악캠퍼스에서 고려대 구로병원과 병리기전 연구 및 융복합 혁신 의료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서울대 공과대학 김영오 학장, 이복직 연구부학장, 재료공학부 도준상 교수, 화학생물공학부 정상택 교수, 고려대 구로병원 민병욱 병원장, 조금준 연구부원장, 대장항문외과 강상희 교수가 참석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병리기전 연구 및 융복합 혁신 의료기술 개발을 위한 견고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의료 패러다임을 선도할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특히 단순한 학술 교류를 넘어 의료 현장의 실질적 성과 창출을 목표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핵심 연구 인프라 상호 활용 △최신 연구 자료 및 출판물 공유 △우수 연구 인력 교류 및 공동 세미나 개최 △융복합 연구 성과에 기반한 공동 지식재산권 창출 및 보호 등 다각적 차원의 긴밀한 산학연병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따라서 협약은 서울대 공과대학의 첨단 엔지니어링 역량, 고려대 구로병원의 탁월한 임상 노하우를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의료 현장의 난제를 극복할 혁신적 솔루션을 발굴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김영오 서울대 공과대학장은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첨단 기술의 산실인 서울대 공과대학과 임상 경험이 풍부한 고려대 구로병원은 가까운 거리에 있기 때문에 활발한 교류로 시너지를 극대화해 의료 패러다임을 전환할 수 있다”며 “현재 진행 중인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외에도 다양한 대형 국책 과제를 공동 수주하고, 혁신적인 의생명 공학 기술을 함께 개발해 미래 의료 산업을 이끌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민병욱 고려대 구로병원장은 “고려대 구로병원이 보유한 풍부한 임상 경험 및 탁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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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국토청(SLA)은 양해각서를 통해 지속가능성, 디지털화, 산업 전반에 걸친 인적자본 향상 및 국제화를 가속시키고자 한다. [출처=SLA 공식 유튜브]2024년 2월24일 동남아시아 경제는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포함한다. 2026년 2월23일 싱가포르 국토청(SLA)은 싱가포르제조연합(SMF) 외 4곳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협력할 계획이다.필리핀 상업용 부동산 기업 SM 오피시스(SM Offices)에 따르면 2026년 4분기까지 SM 시티 세부 타워에 새로운 임대 공간 6만 평방미터 이상을 추가한다. 재개발된 세부 시티 노스 윙 컴플렉스의 일부다.◇ 싱가포르 국토청(SLA), 비전 2027 로드맵에 따라 양해각서(MoU) 5개 체결2026년 2월23일 싱가포르 국토청(SLA)은 비전 2027 로드맵에 근거하여 양해각서(MoU) 5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조호르-싱가포르 특별경제구역(JS-SEZ)에서 국경 간의 사업 기회를 포착하려는 의도를 가진다.싱가포르제조연합(SMF)과의 파트너십은 제조-물류 통합 및 해외 협력을 목표로 한다. JS-SEZ을 기반으로 둔 기업 사절단 혹은 지식 공유 플랫폼을 용이하게 할 예정이다. 여기에 공급체인 결합 이니셔티브를 포함한다.양해각서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물류협회(FMFF)와 지역 물류 시스템의 통합을 고려한다.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간의 연결을 강화한다. 교육 프로그램, 기술 워크숍, 산업 설명회 등 전문성 개발 이니셔티브를 추진한다.컨설팅기업 EY Corporate Advisors과는 리더십 사고 및 전략적 자문 이니셔티브를 통해 산업의 전환을 지원한다. DSV Contract Logistics와 SAFVL은 인적자원의 향상과 디지털화를 겨냥할 방침이다.◇ 필리핀 SM 오피시스(SM Offices), SM 시티 세부 타워에 가치 10억 페소 상당의 임대 공간 추가필리핀 SM 프라임 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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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KB국민카드, 12년 동안 예비 초등학생에게 책가방 선물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2026년 3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책가방 선물세트를 전달했다.‘예비 초등학생 책가방 보내기’ 사업은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입학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이 동등한 출발선에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초등학교 입학이라는 중요한 전환점에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심리적 응원을 함께 전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 취지다.이번에 지원되는 책가방 세트는 초등학교 생활에 필요한 책가방을 비롯해 13가지 학용품 등으로 구성돼 있다. 입학을 앞둔 아동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특히 이 사업은 2015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온 KB국민카드의 장기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난 12년간 누적 17억 원을 기부했으며 이를 통해 총 2만3000여명의 아동에게 책가방 세트를 전달했다.한편 KB국민카드는 예비 초등학생 책가방 지원 사업을 비롯해 2014년부터 미술·체육·음악 등 예체능 분야에 재능을 가진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세대를 위한 ‘포용’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책가방은 아이들에게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의 의미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에게 꿈을 지원하는 책임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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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2025년 7월 특별 승선실습을 수료한 교육생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출처=인천해사고등학교 부설 해기교육원]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인천해사고등학교 부설 해기교육원이 운영한 ‘2025년 상선6급 해기사 양성과정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상선6급 해기사 양성과정’은 2023년 해양수산부, 한국해운조합,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등 관계기관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교육과정이다.인천해사고등학교 부설 해기교육원(교장 양희복)의 설립과 함께 내항선사의 인력 수급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만들어졌다.2023년 한국해운조합, 인천해사고등학교와 함께 양성과정 운영 지원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1000만 원의 교육운영비와 함께 구직을 희망하는 중장년 교육생들의 6급 항해사·기관사 자격 취득과 재취업을 돕고 있다.특히 2025년 교육생들의 해기역량 강화와 선박 근무환경에 대한 조기적응을 위해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실습선인 ‘한나래호’에서 진행된 특별 승선실습(2025년 7월23일부터 7월29일까지, 약 1주일간) 운영비를 지원했다.특별 승선실습은 인천항 내항 1부두에 접안 중인 한나래호 선내에서 진행됐다. 교육생 총 37명은 본 교육을 통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으며 해기 분야 직무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그 결과 제4기 및 제5기 교육생 총 72명 중 선사 취업자는 총 51명에 달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현재도 선사 취업 매칭을 진행 중이다. 한편 인천항만공사는 2026년 본 양성과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해나갈 계획이다.인천항만공사 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상선6급 해기사 양성사업은 내항선사들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는 동시에 중장년층에게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매우 의미있는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해운 항만업계와 취약계층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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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KB국민카드 사옥 전경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2026년 2월부터 다문화 가정 아동의 안정적인 한국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KB국민카드 한국어학당’ 교육지원 사업을 시작했다.‘KB국민카드 한국어학당’은 2015년 시작해 2026년 12년째를 맞는 KB국민카드의 글로벌 분야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1회성 후원이 아닌 장기적 교육 지원을 이어오며 진정성 있는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경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사업은 언어 장벽으로 학습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들이 학교와 사회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KB국민카드 한국어학당’은 가족센터와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선정된 다문화 아동 및 청소년 200여 명을 교육 대상으로 한다. 한국어 전문 강사가 아동의 연령과 수준에 맞춰 주 3시간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교육 과정은 읽기, 쓰기, 말하기 등 기초 언어 교육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생활 단어 익히기와 한국 문화 이해 수업도 함께 진행된다.KB국민카드는 언어 장벽으로 인한 학습 부진과 또래 집단 내 소외 등 2차적 어려움 예방에도 주력하고 있다. 교실 수업 외에도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국문화체험 활동 등 현장 체험 학습을 병행할 계획이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한국어학당은 아이들이 언어의 장벽을 넘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기반이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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