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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2026 MG청년누리 장학 모집 포스터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6년 2월20일(금)부터 3월2일(월)까지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사장 김인, 이하 재단)이 '2026년 MG청년누리 장학사업; 장학생을 모집한다.‘MG청년누리 장학사업’은 학업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생활비성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재단은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총 800명의 장학생에게 약 19억1000만 원을 지원하며 청년 지원을 대표하는 사업으로 운영해왔다.2026년에도 재단은 청년들을 위해 총 100명의 MG청년누리 장학생을 선발하고 장학금·활동지원비 등을 포함해 총 5억 원 상당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발된 장학생들에게는 9개월간 생활비성 장학금은 물론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도 지원된다.2026년 MG청년누리 장학생 신청자는 소득 기준, 자기소개서 등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다. 모집은 온라인 신청을 통해 접수되며 자세한 사항은 MG새마을금고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특히 2026년 장학사업은 기존 생활비성 지원을 바탕으로 청년이 직접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기획·실행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도입해 청년의 안정적 사회진출과 지역문제 해결 역량 강화를 동시에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선발된 장학생 100명은 팀 단위로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기획·실행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강연과 워크숍, 팀별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며 멘토링과 네트워크 지원도 제공될 예정이다.MG새마을금고 재단 김인 이사장은 “MG청년누리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서 청년 스스로 기획과 실행을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다”고 말하며 “재단은 청년의 실질적 도전과 지역사회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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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공사 본사 전경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1월29일(목) 고용노동부국민취업지원제도 위탁운영기관인 ‘(주)잡모아’와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공동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은 청년이 취업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직무경험 기회와 진로설계를 지원한다. 기업에게는 우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주도 일경험 프로그램이다.본 프로그램에 2024년부터 참여해 온 인천항만공사는 지역 특화 일경험 운영으로 실제 공사 현안과 연계한 공공·항만 분야 프로젝트 과제를 매년 새롭게 발굴하고 인천지역 청년이 인천항 항만산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공사는 양질의 프로그램 운영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미래내일 일경험 우수사례 공모전에 참가해 참여기업 부문 우수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공공기관 중에서는 유일하게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공사는 2026년에도 ㈜잡모아와 함께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에 참가해 청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 과제를 새롭게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직무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인천항만공사 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청년들이 취업 준비과정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직무경력 개발과 진로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본 사업에 매년 참여하고 있다”며 “특히 인천지역 특화 산업인 항만·물류분야 취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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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3▲ 인천항만공사, 인천지역 청년 대상 「항만 인사이트 투어 2기」 운영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5월29일(목)부터 30일(금)까지 인하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총장 조명우),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 위탁운영기관 ㈜잡모아(대표 박문순)와 함께 인천지역 청년 취업 지원사업 「항만 인사이트 투어 2기」를 운영했다.「항만 인사이트 투어 2기」는 인하대 재학생과 일반 취업준비생 청년에게 항만산업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인천항 시설 탐방과 공공기관 취업 특강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4년 처음 개설돼 2025년 2회차를 맞이했다.본 프로그램 첫째 날인 29일(목)에는 인천항만공사 현직자 2명이 항만산업에 대한 이해와 공공기관 취업 관련 특강을 진행했다.둘째 날인 30일(금)에는 △인천항국제여객터미널 탐방 △취업설명회 △갑문홍보관 견학 △에코누리호 승선을 통한 부두현장 해상 견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했다.인천항만공사 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천지역 청년들이 항만 분야 취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기업탐방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인천지역 내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 청년 지원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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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부터 일본 사회는 블랙기업 대상을 제정하고 사회적 여론을 환기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이 펼쳐지고 있지만 블랙기업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2013년부터 아베 총리가 ‘아베노믹스’라는 경제부흥정책으로 경제를 살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고용문제는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소위 말하는 ‘취업 빙하기’라는 말이 유효해 취업조건을 따지는 것 자체가 배부른 짓이라는 비난까지 받고 있다.아무리 취업 빙하기라고 해도 블랙기업이 사회문제로 부상하면서 취업을 앞두고 있는 취업 준비생도 심리적인 압박감을 받고 있다.취업을 앞두고 있는 청년들은 혹시 자신이 취업하고자 하는 기업이 블랙기업인지 판단을 할 수 없어 불안해 하고 있다. 블랙기업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지만 정작 부족한 기업정보 때문에 어떤 기업이 블랙기업인지 판단하기 어려워 취업을 망설이고 있는 구직자도 많다. 기업도 피해를 입기는 마찬가지다. 직원을 채용하기 위해 구인광고를 내도, 응모자가 없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구직자들은 주로 인터넷 등을 통해 블랙기업 유무를 확인하고 있는데 인터넷에 잘못된 정보가 있을 경우 피해를 입게 되는 것이다.일부 악의적인 퇴사자나 소비자가 기업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인터넷에 올릴 경우 기업은 아무런 대처도 하지 못하고 잘못된 정보로 인해 큰 손해를 본다.블랙기업으로 의심이 된다거나 블랙기업이라고 표현되어 있으면 응모인원이 줄고 내정자도 취업 거절 의사를 밝히는 경우가 많아 기업의 채용 자체도 어려워진다. 평판이 좋은 대기업이나 공기업, 공무원에는 취업 준비생이 몰리지만 블랙기업으로 알려진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은 직원을 채용하기 어려운 실정이다.정부가 모든 블랙기업을 단속하거나 처벌하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노동법 등 관련법률에 저촉되지 않는 경우에는 처벌을 할 수 있는 근거도 없다.따라서 공익을 위해 활동하는 시민단체 등이 블랙기업에 대한 정보를 구직자들에게 제공해 단기적으로 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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