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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 테라 쿤타(Terra Kulture)의 공연장 전경 [출처=홈페이지]나이지리아 지방정부인 오군(Ogun) 주정부는 2025년 4월5일 테라 컬처(Terra Kulture)와 협력해 최신 기술을 갖춘 영화 및 엔터테인먼트 빌리지(Film and Entertainment Village)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해당 빌리지에는 펠라 아니쿠라포 쿠티(Fela Anikulapo Kuti)와 웰레 소잉카(Wole Soyinka)와 같은 인물의 유산을 명예롭게 만들고 고용, 관광, 투자를 부흥시킬 것으로 전망된다.펠라 아니쿠라포 쿠티는 나이지리아에서 유명한 가수이며 웰레 소잉카는 나이지리아 이반단대 교수로 1986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오군주지사인 다포 아비오둔(Dapo Abiodun)이 5월 국가스포츠 페스티벌(May National Sports Festival)을 앞두고 공식 계정인 엑스(X)에 밝힌 내용이다.테라 쿤타를 설립자인 볼란레 오스턴 피터스(Bolanle Austen-Peters)는 협력 사업이 문화적 발전에 큰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참고로 테라 쿤타(Terra Kulture)는 나이지리아 라고스에 있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K-POP 페스티벌 본선이 열렸던 공연장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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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플레이가 오는 5월 2일(금)부터 ‘침범’을 파격 혜택으로 제공한다. [출처=쿠팡]쿠팡(대표이사 강한승, 박대준)에 따르면 쿠팡플레이(대표이사 김성한)가 2025년 5월2일(금)부터 4일(일)까지 72시간 동안 '침범'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와우회원이라면 누구나 쿠팡플레이의 마이페이지 내 ‘쿠플클럽’을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적용일부터 일주일 동안 영화 ‘침범’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쿠팡플레이가 웹툰 원작의 미스터리 스릴러 ‘침범’ 무료 시청 기회를 제공하며 ‘쿠플클럽’의 파격 혜택을 이어간다.쿠팡플레이는 3월 ‘쿠플클럽’을 통해 송혜교 주연의 ‘검은 수녀들’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데 이어 다시 한번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전한다는 계획이다.‘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사이코패스 딸 ‘소현(기소유)’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과 ‘해영(이설)’이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다.원작 웹툰은 신선한 스토리라인과 섬세한 서사로 평점 9.82점을 기록했다. 영화 역시 원작의 탄탄한 내러티브와 감정선을 고스란히 옮겨와 몰입도 높은 스릴러로 재탄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배우들의 연기도 서사의 몰입도를 높이는 데 큰 몫을 한다. 곽선영은 딸의 변화에 따라 점차 무너져가는 엄마 ‘영은’의 감정을 절제된 연기로 표현했다.극의 중심을 잡고, 고독사 청소 업체의 신입 직원 ‘해영’ 역을 맡은 이설과 ‘민’ 역의 권유리는 각각 인물의 불안과 혼란을 몰입감 있게 그려내며 이야기의 긴장감을 더한다.단순한 장르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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