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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KRRI 2026년 정규직 채용공고문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사공명, 이하 철도연)에 따르먼 2026년 상반기 정규직 신규직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에서는 연구직 11명과 행정직 1명 등 총 12명을 모집한다.인공지능(AI)을 비롯한 주요 연구직 분야의 지원 자격을 석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확대해 더 많은 청년 연구자들이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모집 분야는 △철도 인프라 △열차 무인운전 △철도·교통 특화 에이전틱 인공지능(AI) 및 멀티모달 AI △철도·교통·물류 특화 피지컬 AI 및 로봇기술 △철도 및 대중교통 운영기술 △고속열차 추진시스템 △위험도 평가 및 표준 △철도 주행 안전성 △기술이전 및 지식재산권 관리로 총 9개 직무다.세부 직무 내용은 채용 홈페이지(https://krri.fairy.im) 등의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철도연은 채용 홈페이지 내 Q&A 게시판을 운영해 지원자들의 문의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채용 절차는 △필기전형 △서류전형 △AI역량·인성검사 △전공(논술)면접 △종합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서류접수는 2026년 3월18일(수) 16:00까지 채용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필기전형은 행정직에 한해 실시된다.철도연은 1996년 설립된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철도·대중교통·물류 등 공공 교통 분야의 연구개발과 성과확산으로 국가 교통 인프라 발전을 이끌어왔다.▲ 조직문화협의회에서 우수 조직문화기관상 수상, 교육부와 인사혁신처에서 Best-HRD 인증 획득 [출처=한국촐도기술연구원]특히 2026년 30주년을 맞아 AI 기술을 융합한 철도 기술, 친환경 교통·물류 기술, 차세대 열차 시스템과 열차 속도 향상 등 미래지향적 연구를 강화하며 글로벌 기술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철도연은 일·가정 양립 지원을 통한 4회 연속 가족친화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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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3월9일(월) 서울시 중구 농업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청년여성농업인협동조합 연시총회 후 기념촬영(박혜진 청년여성농업인협동조합 회장(사진 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과 청년 여성농업인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3월9일(월) 강호동 회장이 서울특별시 중구 농업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청년여성농업인협동조합(회장 박혜진, 이하 청여농) 연시총회에 참석해 청년 여성농업인들을 격려했다.청여농은 만 18세에서 만 45세까지 농업에 종사하는 청년 여성농업경영인이 중심이 되어 설립된 조직이다. 2026년 창립 10주년을 맞았으며 교육·유통·직거래·후계농 육성·정책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한편 농협중앙회는 2026년 2월 청년농업인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청년농업인이 미래 농업·농촌의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 연계와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박혜진 청여농 회장은 “청년여성농업인은 농촌의 청년 인구 감소 속에서도 지역 농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여성 리더다”며 “앞으로도 농업의 다음 세대를 책임진다는 자부심으로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은 “청년여성농업인의 성장이 곧 농촌의 성장이고 대한민국 농업의 미래다”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디지털 농업, 스마트 유통, 농산물 브랜드화 등 새로운 분야에 과감히 도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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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2026 MG청년누리 장학 모집 포스터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6년 2월20일(금)부터 3월2일(월)까지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사장 김인, 이하 재단)이 '2026년 MG청년누리 장학사업; 장학생을 모집한다.‘MG청년누리 장학사업’은 학업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생활비성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재단은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총 800명의 장학생에게 약 19억1000만 원을 지원하며 청년 지원을 대표하는 사업으로 운영해왔다.2026년에도 재단은 청년들을 위해 총 100명의 MG청년누리 장학생을 선발하고 장학금·활동지원비 등을 포함해 총 5억 원 상당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발된 장학생들에게는 9개월간 생활비성 장학금은 물론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도 지원된다.2026년 MG청년누리 장학생 신청자는 소득 기준, 자기소개서 등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다. 모집은 온라인 신청을 통해 접수되며 자세한 사항은 MG새마을금고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특히 2026년 장학사업은 기존 생활비성 지원을 바탕으로 청년이 직접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기획·실행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도입해 청년의 안정적 사회진출과 지역문제 해결 역량 강화를 동시에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선발된 장학생 100명은 팀 단위로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기획·실행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강연과 워크숍, 팀별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며 멘토링과 네트워크 지원도 제공될 예정이다.MG새마을금고 재단 김인 이사장은 “MG청년누리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서 청년 스스로 기획과 실행을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다”고 말하며 “재단은 청년의 실질적 도전과 지역사회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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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6월 서울 마포구 함께일하는재단 교육장 / 협동조합 · 마을기업 등 사회연대경제조직 지원을 위해 추진한 ‘MG희망나눔 청년로컬 지원사업’ 선정기업 증서 수여식 진행(행정안전부·새마을금고중앙회 및 선정기업 관계자 기념촬영)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회장 김인)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지역 소상공인, 금융취약계층, 지방 등 비수도권의 건전한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기업 등 사회연대경제조직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지역 기반 상호금융기관으로서 지역 내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사회연대경제조직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금융·비금융 전반에 걸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왔다.2025년 새마을금고는 청년로컬지원사업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제주 지역 내 우정새마을금고와 청년마을기업인 구좌마을여행사 협동조합의 상생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금고와 사회연대경제기업 간 실질적인 상생 성과를 창출한 바 있다.우정새마을금고는 새마을금고의 유휴공간을 저렴한 가격으로 청년마을기업에 임대해 주고 청년마을기업의 조합원 모집을 위해 새마을금고 회원을 대상으로 기업 홍보 및 소개를 진행했다.청년마을기업은 여행사업에 활용할 호텔 건립을 위해 새마을금고에서 대출을 받고 마을기업 조합원들은 예적금, 카드, 보험상품 등을 통해 새마을금고의 신규고객으로 거래를 시작했다.또한 마을기업 조합원들은 우정새마을금고의 ESG(환경·사회·거버넌스) 활동에 적극 협조하는 등 새마을금고와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상생협력 성공모델을 구축해 나갔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26년 사회금융본부를 신설해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연대금융 중장기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보증을 통한 대출지원·사회연대경제조직 육성지원 등 다양한 지원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다.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사회연대경제는 지역 공동체 회복과 포용적 성장을 위한 중요한 축이다”며 “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행정안전부의 정책 방향에 발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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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2월4일(수)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진행된 청년 농업인과의 소통 간담회 후 기념촬영(강호동 농협중앙회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청년 농업인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2월4일(수) 서울특별시 중구 본관에서 청년농업인象수상자협의회(청농회), 청년여성농업인협동조합(청여농) 소속 청년 농업인 22명과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농업의 내일, 청년에게 묻다’를 주제로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농협과의 협력사업 및 정책 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 지원 △경영·조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지원 확대 △청년 농업인 단체와 농협 간 협력사업 고도화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간담회 이후에는 오찬을 함께하며 격의 없는 대화를 이어갔으며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소통을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강호동 회장은 “청년 농업인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이 농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다”며 “농협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청년 농업인과의 상시적인 소통 체계를 강화하고 오늘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월4일(수)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진행된 청년 농업인과의 소통 간담회 후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사진 오른쪽)이 청년 농업인 생산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으로 청년 농업인이 농업·농촌의 핵심 주체이자 미래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정부 국정과제에 발맞춰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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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공사 본사 전경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1월29일(목) 고용노동부국민취업지원제도 위탁운영기관인 ‘(주)잡모아’와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공동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은 청년이 취업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직무경험 기회와 진로설계를 지원한다. 기업에게는 우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주도 일경험 프로그램이다.본 프로그램에 2024년부터 참여해 온 인천항만공사는 지역 특화 일경험 운영으로 실제 공사 현안과 연계한 공공·항만 분야 프로젝트 과제를 매년 새롭게 발굴하고 인천지역 청년이 인천항 항만산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공사는 양질의 프로그램 운영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미래내일 일경험 우수사례 공모전에 참가해 참여기업 부문 우수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공공기관 중에서는 유일하게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공사는 2026년에도 ㈜잡모아와 함께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에 참가해 청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 과제를 새롭게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직무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인천항만공사 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청년들이 취업 준비과정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직무경력 개발과 진로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본 사업에 매년 참여하고 있다”며 “특히 인천지역 특화 산업인 항만·물류분야 취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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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농협중앙회 본관 전경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29일(목) 정부의 농정 대전환 정책에 적극 동참해 분역의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중정 추진 과제는 농산물 유통구조 개혁, 스마트농업 확산, 청년 농업인 육성, 공공형 계절 근로사업 확대 등으로 선정했으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정부의 농정 대전환은 2025년 9월 확정된 새 정부 국정과제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업무보고를 통해 발표된 5대 중점과제다.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여는 핵심 정책이다.이에 농협중앙회는 2026년 1월13일(화)발표한 개혁방안의 후속 조치로 정부 정책과 범농협 중점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든든한 농정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조성에 앞장설 방침이다.▲ 농협,「정부 농정 대전환 정책」연계 추진... 농협 추진과제 [출처=농협중앙회]◇ 범농협 주요 추진계획① 국가 전략산업으로서의 농업 육성농협은 국민 먹거리를 지키는 국가 전략산업으로서 농업 육성을 위해 △적정 쌀값 유지를 위한 수급관리 역할 강화 △범국민 쌀 소비촉진 운동(아침밥 먹기 등) △온라인 도매시장 거래량 확대를 중점 추진한다.이를 위해 벼 매입자금을 지속 지원하고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쌀 소비촉진 운동을 정착시키는 한편 농협공판장의 온라인 도매시장 거래액을 2030년까지 2000억 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② K-푸드+ 글로벌 진출 확대 및 스마트농업 가속K-푸드+ 글로벌 진출과 농업․농촌의 스마트화를 위해 △해외 수요를 반영한 신상품 개발 △신규 유통망 개척 △중소농 중심 보급형 스마트팜 확대를 추진한다.이에 수출국 다변화와 전국 단위 수출조직 육성을 통해 수출 역량을 강화하고 농협 생산자조직을 중심으로 2026년 말까지 보급형 스마트팜 2000호를 농가에 보급할 예정이다.③ 국가 책임 강화와 청년 농업 인재 양성농정 대전환과 청년농 육성을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 품목 확대 및 제도 개선 △공공형 계절 근로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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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1월22일(목) 경기 안성시 농협 창업농지원센터에서 열린 찾아가는 청년농업인 교육 기념촬영 (이명섭 금왕농협 조합장(사진 앞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과 청년농업인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22일(목) 경기도 안성시 창업농지원센터에서 청년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청년농업인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1월23까지 충청북도 음성군 금왕농협(조합장 이명섭) 소속 청년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미래 조합원 육성과 농협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다지고 청년농업인이 지역농협의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한다.교육내용은 △2026년 후계농 육성을 위한 정책 및 주요 사업 방향 △농업·농촌의 현실 진단과 미래 농업 트렌드 이해 △농업의 AI 활용 사례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안성 농식품 물류센터 견학을 통해 농산물 유통 구조를 직접 살펴보고 현장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도 마련됐다.한편 농협중앙회는 미래 농업의 핵심 성장동력인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2월 초부터 「2026년 청년농부사관학교 14기 교육생」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농협 창업농지원센터 교육지원팀(세부사항 홈페이지 참조)으로 문의하면 된다.이명섭 조합장은 “이번 교육으로 청년농업인들이 농협과 농업의 역할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변화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 창업농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이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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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국가정보원(원장 이종석, 이하 국정원)에 따르면 최근 연이은 캄보디아 스캠 범죄조직 적발·검거 보도에도 2030 청년층이 여전히 해외 범죄조직의 고수익 취업 제안 등에 속아 동남아로 출국하는 사례가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그동안 국정원과 경찰은 취업 사기를 비롯한 초국가범죄 대응을 위해 캄보디아 경찰과 韓-캄 코리아전담반을 설치(’25.11.10)하고 현지 스캠단지를 집중 단속해 현재까지 한국인 3명을 구출하고 스캠 가담자 157명을 검거했다.2025년 12월17일에는 아들이 범죄조직에 감금되어있다는 국내 모친의 신고전화를 토대로 위치추적 등을 통해 캄보디아 몬돌끼리州 소재 스캠 단지에 감금되어 있던 취업 사기 피해자인 한국인 A씨(25세)를 구출하고 총 26명의 한국인 조직원을 검거한 바 있다.▲ 구출자-모친間 통화 내용 [출처=국가정보원]국정원은 청년층의 추가적인 범죄 연루를 방지하기 위해 피해자 A씨가 범죄 조직에게 팔려 가게 된 경위와 함께 가족들의 절박한 심정을 보여주는 모친과의 통화 일부를 당사자 동의하에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구출된 A씨에 따르면 텔레그램으로 알게 된 미상인으로부터 '베트남에 있는 호텔에 2주 정도만 있으면 현금으로 US$ 2000달러를 주겠다'는 취업 제안을 받고 호치민으로 출국했다고 한다.하지만 A씨는 베트남에 도착하자마자 범죄조직에게 여권과 휴대폰을 빼앗긴 데 이어 여러 범죄조직에 팔려다니며 베트남과 캄보디아를 전전했다.A씨는 범죄조직에 저항했으나 '불법 월경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현지 경찰에 체포된다'는 협박을 듣고 감금 생활을 이어가다 최종적으로 베트남 국경 인근 캄보디아 몬돌끼리州 스캠 조직으로 팔아넘겨졌다.▲ 구출자 A씨의 인신매매 경로 [출처=국가정보원]A씨의 인신매매 경로는 베트남 호치민 → 캄보디아 포이펫 → 캄보디아 프놈펜 → 베트남 목바이 → 캄보디아 몬돌끼리州 스캠단지 등이다.A씨가 감금된 몬돌끼리州 스캠 단지는 베트남 국경의 오지로 가정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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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MG희망나눔 청년로컬 지원사업 선정기업 증서 수여식 진행(중앙회 및 선정기업 관계자)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6년 1월15일(목) 행정안전부, 재단법인 함께 일하는 재단과 공동 추진한 ‘2025 MG희망나눔 청년 로컬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MG희망나눔 청년 로컬 지원사업’은 이번 정부 주요 국정과제인 지방 소멸 위기, 청년이탈 등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됐다.또한 청년 창업가를 지역문제 해결의 주체로 세우고 금융·행정·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형 로컬 성장 모델로서 자리 잡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2025년 3월부터 공모 및 심사 과정을 거쳐 행정안전부가 지정·지원하고 있는 전국 청년마을과 청년마을기업 중 10개 청년 로컬기업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고 총 5억 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진행했다.최종 선정된 10개 지원조직은 로컬을 기반으로 상권 침체, 공동체 약화, 문화·생활 서비스 부족 등 각 지역사회가 안고 있는 핵심 과제들을 사업 아이디어로 풀어내며 지역사회 내 실행 주체로 자리를 잡았다. 지역 내 상용 일자리 또한 새롭게 만들어내는 등 가시적인 성과들을 나타냈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18년부터 사회적 경제 조직을 발굴 및, 지원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취업, 창업 지원사업을 매년 추진한 바 있다.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지역사회의 여러 문제에 주목하며 청년과 지역의 상생을 통한 새로운 활력을 찾는데 지역 기반 금융협동조합인 새마을금고도 함께 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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