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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수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수협중앙회]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에 따르면 자금운용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자금운용본부장을 공개 채용한다. 서류 접수는 3월27일(금) 17시까지다.이후 서류 합격자 발표(4월6일) 이후 면접전형(4월14일)을 거쳐 최종합격자 발표(4월17일)순으로 전형이 이뤄진다. 최종 합격자는 자금운용 전략 수립과 중장기 자산 배분 등 중앙회 자금운용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임기는 2년이다.지원 자격은 투자중개업자, 집합투자업자, 은행, 연기금, 보험회사에서 1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다.또한 △대학, 산업대학, 교육대학, 전문대학, 원격대학, 대학원에서 조교수 이상으로 경영학 또는 경제학 분야에 대한 강의 또는 연구 경력이 10년 이상이면서 자산운용 업무 경력 5년 이상 △규제 및 감독기관에서 자산운용 감독업무 수행 경력이 10년 이상이면서 자산운용 업무 경력 5년 이상인 경우에도 지원할 수 있다.이번 채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수협중앙회(suhyup.co.kr) 홈페이지(인재육성>인사/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수협 관계자는 “이번 채용을 통해 자금운용 역량 강화함으로써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자금 운용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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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3월5일(목)부터 6일(금)까지 충남 천안에서 열린 2026년 신용보증 심사역 실무능력 향상 교육에서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박서홍)이 2026년 3월5일(목)부터 6일(금)까지 전국 27개 보증센터 보증 심사역을 대상으로 「2026년 신용보증 심사역 실무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2일간 충청남도 천안에서 진행됐다. 교육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림어업인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증가하는 보증 관련 부실·위법 행위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심사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주요 교육 내용은 △신용보증 제도의 이해 △보증 심사 시 유의사항 △시설자금 관련 주요 판례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심사역의 실무 판단 능력을 높이고 균형 잡힌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김원묵 신용보증업무부장은 “영농철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농림어업인의 자금 조달에 차질이 없도록 적기 보증지원을 추진하겠다”며 “보증 신청 접수 단계부터 본인 확인과 사전 검증을 철저히 해 빈틈없는 심사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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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AVP본부 박민우 사장이 타운홀 미팅에서 메시지를 전달하는 모습 [출처=현대자동차그룹]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2026년 3월5일(목) AVP본부 연구 거점인 판교 테크원에서 박민우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150여 명이 현장 참석한 가운데 타운홀 미팅이 개최됐다.이날 타운홀 미팅에는 남양연구소, 해외 연구소 등에서 근무하는 AVP본부 임직원 500여 명도 온라인 생중계로 함께 참여했다.이번 타운홀 미팅은 ‘비전 & 디렉션(Vision & Direction)’을 주제로 열렸다. 박민우 사장이 신임 AVP본부장으로서 비전과 전략 방향성을 제시하고 임직원과 자유롭게 질의응답을 주고받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자리였다.박민우 사장은 이날 타운홀 미팅을 통해 AVP본부 임직원에게 첫인사와 함께 앞으로 다 같이 이뤄낼 혁신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박민우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먼저 자동차 산업의 거대한 패러다임 전환기 속에서 SDV 플랫폼의 뼈대와 기술력을 구축한 여러분께 인정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서두를 열었다.이어 “진정한 모빌리티 혁신은 확장 가능한 하드웨어와 우수한 소프트웨어 기술력이 완전히 유기적으로 융합될 때 이룰 수 있다”며 현대차그룹이 가진 세계 최고 수준의 하드웨어 제조 경쟁력과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결합하기 위한 조직의 비전을 공유했다.AVP본부의 일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우리가 개발한 기술을 실제 양산 차량에 오차 없이 적용하는 ‘실행(Execution)’ 조직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특히 △전문성 △집요함 △민첩한 실행을 핵심 실천 과제로 꼽았다.이날 박민우 사장은 ‘원팀(One Team)’으로서 협업에 대해 강조했다.박민우 사장은 “수많은 충돌과 이견이 발생하겠지만 피하지 말아야 한다. 그 충돌은 가장 완벽한 프로덕트(Product)를 만들기 위한 긍정적인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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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2월26일부터 27일까지 농협 경주교육원에서 열린 농신보 신규 전입 직원 ON-氣! 워크숍에서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2월26일(목)부터 27일(금)까지 양일간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하 '농신보')이 농협 경주교육원에서 전입 직원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신규 '전입 직원 ON-氣!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신규 전입 직원의 신속한 조직 적응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신용보증제도 일반 △기초회계 실무 △보증심사 △사고예방 △대손판정 및 보증관리 △구상채권 업무 이해 등 신용보증업무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과정으로 진행됐다.박병우 농신보 상무는 “전입 직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이번 맞춤형 교육이 농신보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올해 사업목표인 신규 보증 확대와 보증 잔액 목표의 조기 달성을 위해 전 직원이 역량을 결핍해야 한다. 농신보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책임감 있는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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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2월12일(목) 임시대의원회를 개최하고 신임 전무이사에 박서홍 現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를 선임했다. 또한 상호금융대표이사에 윤성훈 前 농협중앙회 상호금융기획본부 상무를 선임했다.박서홍 전무이사는 농협중앙회 전남본부장, 농협경제지주 식품가공본부 상무, 농업경제대표이사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며 현장과 중앙을 아우르는 실무역량과 리더십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박서홍 전무이사 [출처=농협중앙회]특히 농축산물 유통구조 혁신과 상생적 노사관계 구축 등 농협의 주요 현안을 안정적으로 이끌어온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박서홍 전무이사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혁신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할 적임자로 꼽히며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토대로 농협구조 혁신과 체질 개선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인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 [출처=농협중앙회]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농협 내 대표적인 상호금융 전문가다. 대내외 금융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디지털 혁신 △자산건전성 제고 △사업경쟁력 강화 등 상호금융 부문의 핵심 과제를 안정적으로 추진할 적임자로 평가된다.이번에 선출된 임원들의 임기는 2년으로 2026년 2월12일(목)부터 시작된다.▲ 전무이사 박서홍·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 프로필 [출처=농협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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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신한투자증권 본사 전경 [출처=신한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에 따르면 증권과 은행을 포괄하는 신한 Premier 고객 중 30억 원 이상 고객이 7000명을 돌파했다.초고액 자산가 전용 채널인 신한 Premier 패밀리오피스 및 PIB센터를 이용하는 고객의 총자산은 2025년 12월 말 기준 35조 원을 기록했다.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신한금융그룹의 통합 자산관리 전략인 ‘One WM’이 있다. 신한투자증권과 신한은행은 그룹 자산관리 브랜드인 신한 Premier 체계하에 자산관리 역량을 하나로 집결했다.대표적으로 양사가 함께 운영하는 복합 채널이 있다. 신한 Premier는 현재 25개의 복합 채널을 운영 중이다. PIB강남센터와 패밀리오피스 반포·청담·서울 등 4곳은 초고액 자산가 전담 복합 채널로 특화돼 있다.또한 신한투자증권은 자본시장 전문성 강화 차원에서 증권 단독 패밀리오피스도 확대하고 있다. 신한 Premier 패밀리오피스 광화문과 신한 Premier 패밀리오피스 청담 에비뉴센터가 대표적이다.신한투자증권은 "초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증권과 은행의 전문가 그룹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를 구성해 맞춤형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주효했다"며 "신한 Premier 채널·상품·서비스·솔루션 체계를 더욱 고도화시켜 신한 Premier 브랜드가 고객의 자부심이 되는 자산관리 명가로 자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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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진 동원건설산업 대표이사 사장 [출처=동원그룹]동원그룹(회장 김남정)에 따르면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동원그룹은 사업 부문별로 전문성을 갖춘 임원을 전진 배치해 그룹의 지속가능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이번 인사는 2025년 11월 선제적으로 실시한 대표이사급 인사에 이어 사업부문별 성장과 신사업을 이끌 임원 20명의 인사를 마무리한 것이다. 발령 일자는 2026년 1월1일(목)이다.먼저 조성진 동원건설산업 대표이사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조 대표는 건설 경기 불황 속에서도 우량 사업지 중심의 선별 수주와 원가 절감 등 내실 경영을 통해 재무 건전성을 강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앞으로는 신사업 발굴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노경탁 동원팜스 대표이사 부사장도 사장으로 승진했다. 노 대표는 기능성 축산 사료 개발과 공급망 효율화 등에 주력해 견고한 사업 기반을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또한 김세훈 동원산업 지주부문 대표와 이영상 동원홈푸드 축육부문 대표는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김 대표는 지배구조 개편과 중간 배당 실시 등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 인공지능(AI) 기술을 적극 도입해 그룹 전 사업 영역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이 대표는 축산 도매 플랫폼 ‘금천미트’의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으며 신규 거래처 확보로 축육부문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이와 함께 글로벌 사업 강화를 위한 신규 임원인사도 실시했다. 동원그룹은 미국 자회사 스타키스트(StarKist)의 마케팅 실장(Consumer Marketing&Innovation)으로 마이클 메릿(Michael R. MERRITT)을 임명했다.마이클 메릿은 미국 최대 육가공 업체인 스미스필드 푸드(Smithfield Foods) 등에서 브랜드 마케팅을 두루 경험한 전문가다. 또한 스타키스트 재무 실장(Financial Services)으로 존 필즈(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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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2025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 우수기업 평가증 수여식 [출처=일동제약]일동제약(대표 윤웅섭)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의 ‘CP(Compliance Program,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 등급 평가’에서 ‘우수 업체(AA)’를 획득했다.‘CP’란 기업들이 공정 거래와 관련한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제정·운영하는 내부 준법 시스템이다. 일동제약은 2007년 첫 도입 이래 운영을 지속해오고 있다.‘CP 등급 평가’는 CP를 운영 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공정거래위원회가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 위탁해 운영 현황 및 실적 등을 관련 기준에 따라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일동제약은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의 확고한 실천 의지와 지지 속에 전사적 차원에서 CP 이행이 충실하게 이뤄지도록 독려하고 있다.이와 함께 대표이사 직속의 CP 전담 조직과 임원급의 자율준수관리자를 두어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했다. 관련 제도와 가이드라인의 구축 및 정비는 물론 자율준수편람,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등을 통해 CP의 체계성을 더욱 높였다.또한 실행력을 높이고 구성원들의 인식 제고 및 참여 유도를 위해 △자율 준수의 날 지정 및 기념식 개최 △전 임직원 준법 서약 동참 △교육 훈련 △사전·사후 모니터링 △개선 및 예방 활동 등을 병행하고 있다.신아정 일동제약그룹 준법경영실장은 “기업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사회적 기준이 날로 엄격해지고 있다”며 “윤리 및 준법 의식 확산과 더불어 자율 준수 체계 고도화에 더욱 역량을 기울일 방침이다”고 말했다.이어 “CP는 억지로 지켜야 하는 규율이 아니라 모든 업무에 있어 지침이 되는 동반자로서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할 가치다”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CP 문화를 공유·공감하고 공존과 상생을 모색하는 일에도 꾸준히 힘쓸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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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5▲ 대한항공 본사 전경 [출처=대한항공]대한항공(회장 조원태 사장 우기홍)에 따르면 2025년 12월8일(월)부로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한다. 승진 인사는 총 20명 규모로 김해룡 상무 외 1명이 전무로 승진하고 구은경 수석 외 17명이 신임 상무로 선임됐다.이번 인사는 성공적인 통합 항공사 출범 준비 및 안정적 운영을 위해 변동 폭은 최소화했다.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 능동적 대응을 위해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춘 우수 인재를 승진시켜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대한항공은 "절대 안전과 고객 중심 서비스를 핵심 기반으로 통합 항공사 출범 준비를 더욱 철저히 진행할 계획이다"며 "항공업계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항공산업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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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5▲ 농협 청주교육원, 개원식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2월5일(금) 청주교육원이 「농협 청주교육원 개원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최식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강태영 농협은행장을 비롯한 약 100여 명의 임직원과 충북도지사, 도의회의장, 청주시장, 시의회의장, 국회의원 등 50여 명의 외부인사가 참석해 열렸다.청주교육원은 1982년 「농협중앙회 충북연수원」으로 개원해 초기에는 지역농협 직원 교육을 담당했다. 2012년부터는 농협은행 직원들의 직무교육을 전담해왔다. 이후 2023년부터 재건축 공사를 진행해 2025년10월 새로운 교육시설로 준공했다.▲ 농협 청주교육원, 개원식 [출처=농협중앙회]농협 청주교육원은 이번 확장 개원을 통해 최대 347명을 교육할 수 있는 최신식 교육시설을 갖춰졌다. 이를 바탕으로 농협의 정체성과 금융전문성·윤리의식을 겸비한 농협인 양성의 장으로 재도약할 예정이다.강호동 회장은 기념사에서 “이번 신축을 통해 청주교육원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협동조합에 걸맞은 교육기반을 갖추게 되었다”며 “앞으로 농심천심의 마음으로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미래 인재 육성에 중심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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