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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6▲ 일동제약그룹 본사 전경 [출처=일동제약그룹]일동제약그룹(회장 윤웅섭)에 따르면 2026년 2월26일(목) 일동제약그룹의 장학재단인 송파재단(이사장 윤경화)이 2026년도 1차 정기 이사회를 열고 전년도 결산 내역을 승인했다.결산 내역에 따르면 송파재단은 2025년 16명의 학생에게 총 1억526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송파재단은 일동제약의 창업주인 송파 윤용구 회장의 유지를 기리고자 1994년 설립된 순수 장학 목적의 재단이다.재단 설립 당시 윤 회장의 생전 뜻에 따라 그가 남긴 일동제약 주식 8만 주(당시 시가 18억 원 상당)와 현금 3억 원을 무상으로 출연해 장학 사업의 기틀을 마련했다.현재 송파재단은 일동홀딩스 주식 82만여 주와 일동제약 주식 9만여 주 등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활용해 장학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설립 이래 32년간 연인원 628명에게 총 36억여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2026년 1억6000만 원 가량을 장학금 예산으로 배정해 운용한다는 계획이다.한편 이날 서울 서초구 일동제약그룹 본사 대강당에서 금년도 장학생들과 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송파재단 장학 증서 수여식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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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2026 MG청년누리 장학 모집 포스터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6년 2월20일(금)부터 3월2일(월)까지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사장 김인, 이하 재단)이 '2026년 MG청년누리 장학사업; 장학생을 모집한다.‘MG청년누리 장학사업’은 학업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생활비성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재단은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총 800명의 장학생에게 약 19억1000만 원을 지원하며 청년 지원을 대표하는 사업으로 운영해왔다.2026년에도 재단은 청년들을 위해 총 100명의 MG청년누리 장학생을 선발하고 장학금·활동지원비 등을 포함해 총 5억 원 상당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발된 장학생들에게는 9개월간 생활비성 장학금은 물론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도 지원된다.2026년 MG청년누리 장학생 신청자는 소득 기준, 자기소개서 등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다. 모집은 온라인 신청을 통해 접수되며 자세한 사항은 MG새마을금고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특히 2026년 장학사업은 기존 생활비성 지원을 바탕으로 청년이 직접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기획·실행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도입해 청년의 안정적 사회진출과 지역문제 해결 역량 강화를 동시에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선발된 장학생 100명은 팀 단위로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기획·실행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강연과 워크숍, 팀별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며 멘토링과 네트워크 지원도 제공될 예정이다.MG새마을금고 재단 김인 이사장은 “MG청년누리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서 청년 스스로 기획과 실행을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다”고 말하며 “재단은 청년의 실질적 도전과 지역사회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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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수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iNIS]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에 따르면 2026년 2월24일(화) 노동진 수협재단 이사장이 전국 어촌 지역에서 선정된 장학생 중 대표 학생 4명에게 장학증서와 기념품을 전달했다.이 자리에서 노동진 이사장은 “수산업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한 핵심은 인재를 발굴해 육성하는 데 있다”며 “앞으로도 수산 인재들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2026년 장학생에는 고등학생 42명과 대학(원)생 129명 등 총 171명이 선정됐다. 수협재단(이사장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2026년 2월말 어업인 자녀 171명에게 총 3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수협재단은 고등학생 100만 원, 대학(원)생에 200만 원씩 총 3억 원의 장학금을 이달 말 회원조합을 통해 지급할 계획이다.수협재단은 이번 지원을 포함해 14년간 2176명의 학생에게 46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미래 수산업과 어촌사회 발전의 밑거름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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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KT&G장학재단, 청소년 자립 돕는 '상상리스타트 장학금' 전달 [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6년 2월4일(수) KT&G장학재단이 한국소년보호협회에 위기 청소년의 성장과 안정적인 사회 정착, 진로 선택을 돕기 위해 ‘2026년 상상리스타트(RESTART) 장학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상상리스타트 장학사업’은 법무부 산하 한국소년보호협회와 협력해 위기 청소년들 중 생활태도가 모범적인 청소년을 선발해 사회적 자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KT&G장학재단은 2016년부터 11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총 70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위기 청소년의 사회 정착과 진로 선택을 응원해왔다.2026년에는 110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한다. 장학금은 검정고시 준비, 자격증 취득 등 교육 지원과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한편 2008년 설립된 KT&G장학재단은 교육 소외계층 지원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국내외에서 다양한 장학 사업을 펼치고 있다.또한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매년 문화예술 분야 장학생을 지원하며 청소년 예술인 발굴에도 기여하고 있다. 재단 설립 이후 누적 장학생 수는 1만5000여 명을 돌파했다.안홍필 KT&G장학재단 사무국장은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밝은 미래를 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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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농협경제지주, 흑석종합사회복지관 찾아 우리 축산물 꾸러미 전달(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오른쪽)가 2일 흑석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독거노인에게 우리 축산물 꾸러미를 전달하고 있다)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 대표이사 안병우)가 2026년 2월2일(월) 안병우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이 서울특별시 동작구 소재 ‘흑석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우리 축산물 꾸러미 200세트를 전달했다.농협경제지주와 (사)나눔축산운동본부가 함께한 이번 나눔은 범농협 계열사와 전국 사무소가 참여하는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캠페인」의 일환이다.한편 농협경제지주와 (사)나눔축산운동본부는 △축산물 꾸러미 나눔 △한방 의료봉사 △후계축산인 장학금 지원 △재난지역 긴급지원 등 축산업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안병우 대표이사는 “범농협 릴레이 사회공헌을 통한 이번 나눔이 추운 겨울을 나는 분들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협은 우리 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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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한베(한국-베트남)미래세대교류본부, 전국 소재 한·베 다문화가정 자녀 100명을 대상으로 총 5000만 원의 장학금 지원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2월19일(금) 사단법인 한베미래세대교류본부(이사장 김동환)가 전국 소재 한·베 다문화가정 자녀 100명을 대상으로 총 5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이번 장학금은 한·베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학업 여건을 개선하고 교육 접근성을 높여 지역 농업·농촌의 미래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사)한베미래세대교류본부는 베트남 청년 농업인 한국 선진농업 연수와 한·베 다문화가정 농촌정착 지원교육을 운영해왔다. 2026년 양국 간 농업농촌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사)한베미래세대교류본부 김동환 이사장은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미래 농업·농촌 발전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사업의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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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인천항만공사, 인항고·해사고에 장학금 2,000만원 전달(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이 양 학교 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인항고등학교와 인천해사고등학교에 장학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미래 지역·해양인재 육성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목적이다.매년 2개 학교를 대상으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2025년 역시 각 학교장의 추천을 통해 학업 의지가 높고 모범적으로 학교생활을 해온 학생 40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이 인항고등학교 조병남 교장, 인천해사고 양희복 교장과 대화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인항고등학교 조병남 교장과 인천해사고등학교 양희복 교장이 참석해 장학금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지역 및 해양인재 육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이번 장학금이 인천지역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펼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인천항의 미래를 이끌어 갈 다음 세대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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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는 현충일에 2025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출처=흥사단]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에 따르면 2025년 8월13일(수) 광복 80주년을 맞아 KB금융공익재단이 후원한 5000만 원의 장학금을 2025년 6월 선발한 독립유공자 후손 63명에게 전달했다.KB금융공익재단은 사회적 의인과 소방·경찰·해양경찰 가족을 포함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펼치며 사회 공익 활동에 힘써왔다. 이번 후원 또한 광복 80주년을 맞아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 세대의 성장을 지원하는 취지로 이루어졌다.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의 장학사업은 정부 예산이 아닌 시민과 기업의 자발적 후원으로 운영된다. 2025년 상반기에도 평범한 시민이 정성껏 모은 후원금으로 장학금을 지급했다.이번 KB금융공익재단의 후원이 더해져 하반기 장학사업이 큰 힘을 얻게 됐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는 2005년 설립 이래 장학금 지원, 역사 탐방, 노후주택 개선, 도서 지원, 지도력 함양 등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2025년 6월까지 총 36회에 걸쳐 약 880명의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8억745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매년 60명 이상의 후손을 선발해 고등학생에게는 졸업 시까지 연 100만 원, 대학생에게는 연 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흥사단(興士團, Young Korean Academy)은 1913년 도산 안창호 선생께서 민족의 자주독립과 번영을 위해 창립한 민족운동 단체다.해방 전에는 독립운동에 헌신했고 해방 후에는 민족부흥 운동, 인재 양성, 민주화에 힘써왔다. 현재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으로 독립유공자 후손 돕기 운동, 민족통일 운동, 투명 사회 운동, 청소년 활동 진흥 등을 비롯해 지역 사회 시민운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흥사단 나종목 상임대표는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일은 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독립운동이 지닌 역사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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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1▲ KT&G, 잎담배 농가 건강검진비·자녀장학금 지원 [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5년 7월10일(목) 국내 잎담배 농가와 상생을 위해 복지증진 지원금 4억 원을 전달했다.이번 지원금을 통해 잎담배 재배 농업인 총 500명이 건강검진 비용을 지원받고 잎담배 농가 자녀 120명이 학업 장학금을 지급받는다.KT&G는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잎담배 경작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상생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2013년부터 ‘잎담배 농가 특별지원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2025년 13년째를 맞은 해당 사업을 통해 수혜를 받은 누적 경작인 수는 1만5800여 명에 달한다.또한 KT&G는 매년 국산 잎담배 농가와 계약을 통해 잎담배를 전량 구매하고 있다. 잎담배 이식 및 수확 시기에는 임직원 봉사단을 파견해 일손을 돕는 등 국내 농촌 보호에 앞장서 오고 있다.정성헌 KT&G 구매운영본부장은 “농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농가 복지증진 지원 사업을 해오고있다. 앞으로도 잎담배 농가에 꾸준한 지원 사업을 추진해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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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4▲ 기아, 인도공과대와 현지 인재 양성을 위한 MOU 체결(왼쪽부터 이광구 기아 인도권역본부장(전무)과 사티아나라야나(Dr. K.N. Satyanarayana)) [출처=기아]기아(대표이사 사장 송호성)에 따르면 2025년 5월9일(금, 현지시간) 기아 인도권역본부(이광구 기아 인도권역본부장)가 IIT((Indian Institute of Technology) 티루파티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현지 인재 양성과 미래 모빌리티 역량 강화를 위해 IIT 티루파티(Tirupati, 인도공과대 티루파티)와 협력한다. IIT는 인도 전역에 23개 캠퍼스를 보유한 최고 수준의 공학 교육기관이다.기아는 인도 공장이 위치한 안드라프라데시주에 캠퍼스를 두고 있는 지역 최우수 대학교 IIT 티루파티와 현지 법인 설립 이후 첫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기아 인도권역본부는 IIT 티루파티에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3억5000만 루피(한화 약 58억 원)을 후원한다.교육 인프라 설립 지원,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자동차산업 특화 전공 개설, 장학금 지원, 산학 공동 프로젝트 추진,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연구 후원 등 다양한 산학협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특히 ‘메이커스 랩(Makers Laboratory)’으로 불리는 최첨단 연구 공간 설립을 지원한다. 학생들이 연구를 위한 프로토타입 구상 및 설계, 개발 등에 이 공간을 활용할 것으로 기대된다.사티아나라야나(Dr. K.N. Satyanarayana) IIT 티루파티 총장은 “기아 인도권역본부와 미래지향적인 협력을 하게 돼 기쁘다”며 “의미 있는 혁신을 창출하고 학생들이 미래 모빌리티를 구체화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이광구 기아 인도권역본부장(전무)은 “IIT 티루파티와 협력해 지속가능한 모빌리티와 산업 제조 분야의 발전을 이끌어 나갈 숙련된 엔지니어와 기술자를 양성하고자 한다&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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