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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사주 소각"으로 검색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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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미쓰비시상사(三菱商事) 본사 전경 [출처=미쓰비시상사]일본 미쓰비시상사(三菱商事)에 따르면 발행된 주식 총수의 약 17퍼센트(%)에 해당하는 1조 엔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해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했다.자사주 취득 기간은 2025년 4월4일부터 2026년 3월31일까지로 취득한 주식은 2026년 4월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또한 꾸준한 성장세 및 현금 보유량 증가 영향으로 주주환원 강화 차원에서 2026년 3월기 연간 배당은 1주 110엔에서 10엔 증액한 120엔으로 결정했다.특히 2028년 3월기까지 3개년 중기 경영 계획의 경우 연결 순이익이 시작되는 2026년 3월기 전망을 7000억 엔에서 3년 간 1조2000억 엔으로 끌어 올릴 방침이다.이를 실현하기 위해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천연가스, 식물유 등 바이오매스 자원, 공장터 활용 등 성장분야에 약 4조 엔을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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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미쓰비시상사(三菱商事) 본사 전경 [출처=미쓰비시상사]일본 미쓰비시상사(三菱商事)에 따르면 발행된 주식 총수의 약 17퍼센트(%)에 해당하는 1조 엔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해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했다.자사주 취득 기간은 2025년 4월4일부터 2026년 3월31일까지로 취득한 주식은 2026년 4월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또한 꾸준한 성장세 및 현금 보유량 증가 영향으로 주주환원 강화 차원에서 2026년 3월기 연간 배당은 1주 110엔에서 10엔 증액한 120엔으로 결정했다.특히 2028년 3월기까지 3개년 중기 경영 계획의 경우 연결 순이익이 시작되는 2026년 3월기 전망을 7000억 엔에서 3년 간 1조2000억 엔으로 끌어 올릴 방침이다.이를 실현하기 위해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천연가스, 식물유 등 바이오매스 자원, 공장터 활용 등 성장분야에 약 4조 엔을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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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9▲ 하나금융그룹 로고 [출처=하나금융그룹]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에 따르면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15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과 함께 2025년 3분기 경영 실적을 발표했다.이사회는 주주들의 신뢰에 보답하고 주주환원율 50퍼센트(%)를 조기에 달성하기 위해 15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과 주당 920원의 분기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의했다.3분기까지 매입을 완료한 자사주 6531억 원을 포함한 총 8031억 원의 자사주 매입과 연초 발표한 연간 총 1조 원의 현금배당을 합산 시, 2025년 총 주주환원 규모는 그룹 출범 이후 역대 최대인 1조8031억 원을 달성하게 된다.이를 통해 2025년 주주환원율은 2024년 38% 대비 큰 폭의 상승이 전망된다. 2024년 발표한 2027년까지 주주환원율 50% 목표를 조기에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하나금융그룹은 2025년 3분기 1조1324억 원을 포함한 3분기 누적 연결 당기순이익 3조4334억 원을 시현했다.이는 전년 동기 대비 6.5%(2080억 원) 증가한 수치로 △시장 변동성에 대한 탄력적 대응 △수익 포트폴리오 다각화 △선제적 리스크 관리 △전사적 비용 효율화 등에 힘입은 결과다.하나금융그룹은 견조한 펀더멘탈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이행과 동시에 2030년까지 5년간 84조 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및 16조 원 규모의 포용 금융 공급 등 총 100조 원 규모의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함으로써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를 선도하는 금융그룹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수익 포트폴리오 다각화 통한 비이자이익 증대로 시장 기대치 상회하는 실적 달성하나금융그룹은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환(Foreign Exchange, FX) 환산 손실 발생 등 대내외 불확실한 경제 여건에도 시장 변동성에 대한 탄력적 대응 및 수익 구조 다각화를 통해 비이자이익(2조259억 원)이 전년 동기 대비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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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금융그룹 건물 전경 [출처=KB금융그룹]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에 따르면 2025년 7월24일(목) 발표한 2025년 상반기 경영 실적은 당기순이익이 3조435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8퍼센트(%) 증가했다. 자기자본이익률 (Return on Equity, ROE)은 13.03%를 기록했다. KB금융의 20258년 상반기 경영 실적은 인터넷·모바일 생중계를 통해 이뤄졌다.금리 하락에 따른 이자수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2024년도 주가연계증권(Equity Linked Securities, ELS) 충당부채 적립 영향이 소멸되고 환율하락 및 주가지수 상승 등으로 인해 비이자이익이 전반적으로 확대되며 양호한 실적을 시현했다.2분기 당기순이익은 금리 하락기에도 불구하고 은행과 비은행의 균형 잡힌 성장에 힘입어 1조7384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순수수료 이익은 1조320억 원으로 전년 분기 대비 10.5% 늘어났다. 분기 기준 최초로 1조 원 이상 순수수료 이익을 달성하며 그룹 실적을 뒷받침했다.이날 발표된 주요 경영지표 가운데 6월 말 기준 그룹 보통주자본(CET1)비율과 국제결제은행(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 BIS)자기자본비율은 효율적인 자본 할당 및 안정적인 위험가중자산 관리에 힘입어 각각 13.74%, 16.36%를 기록하며 자본 적정성 또한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또한 KB금융은 1주당 920원의 현금배당과 85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발표했다. 자사주 매입·소각은 상반기 말 기준 보통주자본(CET1)비율 13.5% 초과 자본을 하반기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한다는 KB금융만의 주주환원 프레임워크에 따른 것이다.KB금융 재무 담당 나상록 상무는 “이번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결정으로 2025년 주주환원 규모가 총 3조100억 원에 달하게 되며 최근 시장 컨센서스를 감안할 경우 역대 최고 수준의 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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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1▲ KB금융그룹 전경 [출처=KB금융그룹]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에 따르면 2025년 5월15일(목) 역대 최대 규모의 자기주식 1206만 주를 소각하기로 했다. 이번 소각하는 자사주는 2024년 하반기에 매입한 자기주식 566만 주(취득가 약 5000억 원)다.또한 2925년 2월부터 매입한 자기주식 640만 주(약 5200억 원)를 동시 소각하는 것으로 매입가 기준 총 1조200억 원 수준에 달하는 규모다.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KB금융이 선제적으로 대규모 자사주 소각에 나서면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추진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시장 안정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KB금융이 발표한 밸류업 프레임워크는 전년도말 보통주자본비율 13%를 초과하는 자본을 한도 제한 없이 모두 주주환원에 사용하고, 연중 보통주자본비율 13.5퍼센트(%)를 초과하는 자본을 다시 주주환원에 사용하도록 설계돼 있다.연간 배당 총액을 기준으로 분기마다 균등 배당을 시행하기 때문에 자사주 매입·소각이 지속될수록 주당 배당금이 계속 올라가는 구조이다.법인등기사항전부증명서 변경 등기, 거래소 변경 상장 등 소각 관련 절차는 2025년 5월 말 경 최종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절차 완료 후 MTS·HTS를 통해서도 총발행주식수가 감소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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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2▲ LG생활건강 빌딩[출처=LG생활건강]LG생활건강(대표이사 이정애)에 따르면 향후 3년간 주주 환원 강화 방안으로 보유 중인 자사주 3014억 원 규모를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현재 보유 중인 자사주 보통주 95만8412주와 우선주 3438주를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발행 주식 수 대비 각각 6.1%, 0.2%로 전 거래일(11월 21일) 종가 기준으로 3014억 원에 달한다.LG생활건강은 11월22일 △주주 환원 강화 △실적 개선 △지배구조 추가 개선 등을 골자로 한 ‘기업 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했다.2025년부터 주주에게 지급되는 배당 성향을 현행 20% 중·후반 수준에서 30% 이상으로 올리고 중간배당도 실시할 방침이다.LG생활건강은 2025년 지급분부터 배당 성향을 30% 이상으로 상향조정한다. LG생활건강은 지난 5년간 평균 20% 중·후반 수준으로 배당 성향을 유지해왔다.또한 2025년부터 연 1회 정기 배당 외에 중간배당을 실시하고 ‘선(先) 배당액 확정-후(後) 배당기준일 설정’ 방식을 도입해 예측 가능한 배당 정책으로 주주 권익을 제고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한국거래소 가이드라인 기준 ‘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이 현행 80%에서 87%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LG생활건강은 기존 사업을 기반으로 2030년 매출 10조 원을 달성하고 주요 수익성 지표인 영업이익률은 2023년 7% 수준에서 2030년 10%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적극적인 인수합병(M&A) 등을 통해 추가적인 성장을 모색할 계획이다.LG생활건강은 이와 같은 목표 달성을 위한 비전도 제시했다. 뷰티 사업의 경우 ‘더후’ 브랜드의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글로벌 명품 화장품의 위상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북미 사업 확대 및 신규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유통 채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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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8▲ KB금융그룹 건물 전경[출처=KB금융그룹]글로벌 금융 기업을 지향한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에 따르면 2024년 8월7일 공시를 통해 8월14일 자기주식 998만주를 소각한다고 밝혔다. 금번에 소각하는 자사주는 2023년 8월부터 취득한 자기주식 558만주(취득가 3000억 원)와 2024년 2월부터 취득한 440만주(취득가 3200억 원)다.총998만주를 동시 소각하는 것으로 8월6일 종가 기준 약 8000억 원 수준에 달하는 규모다. 소각 관련 절차가 완료되는 시점은 9월 중순으로 예상하고 있다.절차가 완료되는 9월 중순 이후에는 MTS 및 HTS를 통해서도 총발행주식수가 감소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최근 국내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KB금융의 대규모 자사주 소각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추진과 시장 안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KB금융그룹은 밸류업 대표주에 걸맞게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5월에는 국내 최초로 예고 공시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4분기에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상반기 실적발표에서는 4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추가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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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6▲ 신한금융그룹 ‘10·50·50 기업가치 제고 계획’ [출처=신한금융그룹 공식 홈페이지]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2027년까지 13% 이상의 안정적 보통주자본비율(CET1)에 기반한 자기자본이익률(ROE) 10%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또한 속도감 있는 주주환원정책을 통한 주주환원율 50%를 달성할 방침이다. 향후 3조 원 이상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해 2024년 말 5억주 미만, 2027년 말 4억5000만주까지 주식수를 감축해 주당 가치를 제고한다.신한금융은 충분한 손실흡수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보통주자본비율(CET1) 관리 목표를 12%에서 13% 수준으로 상향한다. 이를 기반으로 자기자본이익률(ROE) 10% 및 유형자기자본이익률(ROTCE) 11.5%를 달성할 계획이다.국내 금융사 최초로 도입한 유형자기자본이익률(ROTCE)은 그룹 자본에서 영업권 등 무형자산을 차감해 산출하는 개념으로 실질적인 자본 수익성을 알 수 있는 지표다.신한금융은 그룹의 자본비용(COE)을 10%로 산출하고 그 이상을 자기자본이익률(ROE) 목표로 설정해 유형자기자본이익률(ROTCE)과 함께 관리한다.자기자본이익률(ROE) 및 유형자기자본이익(ROTCE) 제고를 위해 자회사별 배분된 자본 대비 수익성을 측정하는 ROC(Return on group capital) 지표를 도입한다. 경영진의 평가/보상 지표로 활용해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2021년 분기배당과 2023년 균등배당을 도입했다. 7분기 연속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실시하는 등 투자자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또한 기존 주주환원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하면서 주당 현금배당 및 배당 규모를 매년 확대하고 있다. 지속적인 자사주 소각을 통해 주식수를 감축하며 2027년까지 주주환원율 50%를 달성한다는 구상이다.2024년 말까지 주식수를 5억주 미만, 2027년 말까지 4억5000만주 이하로 각각 감축해 주당 가치를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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