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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 KB국민카드, 2026년 두산베어스 홈경기 입장권 할인 [출처=KB국민카드]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2026년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두산베어스 홈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입장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두산베어스 홈경기 입장권을 결제하면 레드석과 외야석에 한해 2026원 할인을 제공한다.
KB국민카드 신용 및 체크카드 회원 대상으로 경기당 1인 1매에 한해 제공되며 현장 구매 및 온라인 예매 모두 적용 가능하다.
4월부터 8월까지 매월 하루를 ‘KB Pay 데이’로 지정해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KB Pay 데이’에 KB Pay로 홈경기 입장권을 결제하면 선착순 2026명을 대상으로 레드석과 외야석 티켓을 2026원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KB Pay 데이’ 할인은 1경기 1인 1매 한정이며 1매 기준 상시 할인과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 단 입장권 2매를 결제하는 경우 1매는 상시 할인, 1매는 ‘KB Pay 데이’ 할인을 각각 적용받아 최대 4052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B Pay 데이’는 총 5회에 걸쳐 4월9일(목) 두산 VS 키움전, 5월28일(목) 두산 VS KT전, 6월18일(목) 두산 VS KT전, 7월9일(목) 두산 VS SSG전, 8월6일(목) 두산 VS NC전에 진행된다.
한편 KB국민카드는 두산베어스 구단과 협업해 팬 맞춤 혜택을 담은 ‘두산베어스 KB카드’를 선보이고 있다. 두산베어스 홈경기 티켓과 공식 굿즈 구매 시 최대 50퍼센트(%)할인, 잠실야구장 식음료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OTT구독·편의점·배달앱 등 일상 생활 영역에서도 다양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야구 팬들이 보다 경제적으로 야구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시즌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일상을 잇는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
2026-02-12

▲ 미국 송전망에 설치된 효성중공업 765kV 초고압 변압기 [출처=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대표이사 우태희)에 따르면 미국 유력 송전망 운영사와 약 7870억 원 규모의 765킬로볼트(kV) 초고압 변압기, 리액터 등 전력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미국 시장에 진출한 한국 전력기기 기업 중 단일 프로젝트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효성 조현준 회장의 진두지휘로 미국 전력시장서 ‘창사 이래 최대 수주’라는 성과를 거뒀다.
2025년 한국 기업 최초로 765kV 초고압 변압기, 800kV 초고압 차단기 등 전력기기 ‘풀 패키지’ 공급계약을 미국에서 체결한 데 이어 새해에도 대규모 수주를 이어가며 미국 765kV 시장 내 압도적인 지위를 재확인했다.
◇ 효성중공업, 미국 765kV 초고압 변압기 시장 ‘1위’ 입지 굳혀
최근 미국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 전기차 보급 확대 등으로 전력 수요가 향후 10년간 25퍼센트(%)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규모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미국의 주요 전력 사업자들은 765kV 송전망 구축을 앞다퉈 계획하고 있다. 765kV 송전망은 대용량 전력을 장거리로 보낼 수 있고 345kV나 500kV 대비 송전 손실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현재 미국 송전망에 설치된 765kV 초고압 변압기의 절반 가까이 공급했다. 특히 2010년대 초부터 미국 765kV 초고압 변압기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미 전력시장에서 제품 신뢰성과 기술력을 증명해왔다.
2025년 미국에 765kV 초고압 변압기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는 효성중공업은 이번 초대형 수주를 더해 미국 765kV 초고압 변압기 시장에서 압도적인 ‘1위’로 입지를 공고히 했다.
나아가 효성중공업은 765kV 변압기뿐만 아니라 800kV 초고압 차단기까지 공급할 수 있는 독보적 라인업을 갖췄다. 단순 기기 제조사를 넘어 ‘토털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 본격화되는 미국 765kV 송전망 구축 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 미국 내 유일한 765kV 생산 기지… 진입장벽 높은 초고압 기술력 선도
765kV 초고압 변압기는 설계 난이도가 높은 전력기기로 고전압 절연 기술과 까다로운 시험·검증 과정이 필수적이다. 2001년 미국법인을 설립하고 2010년 한국 기업 최초로 미국에 765kV 초고압 변압기를 수출했다.
2020년부터는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 변압기 공장을 설립해 운영 중으로 멤피스 공장은 현재 미국 내에서 유일하게 765kV 초고압 변압기를 설계·생산할 수 있는 공장이다.
효성중공업은 세계 최고 수준의 765kV 변압기 생산능력을 보유한 국내 창원공장과 동일한 품질관리 노하우와 기술력을 미국 멤피스 공장에도 적용해 현지 생산 능력을 극대화했다.
또한 구매, 설계, 생산에 이르는 표준화된 시스템을 창원공장과 동일하게 구축해 효율성도 높이고 있다. 인력 개발도 현지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역 내 기술 대학과 협력을 통해 우수 인재를 채용하고 있으며 경력개발 및 전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중간 관리자급 및 임원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 ‘미국통’ 조현준 회장의 ‘승부수’ 통했다
이번 창사 이래 최대 규모 수주는 효성 조현준 회장이 진두지휘한 것이다. 조 회장은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 등 미국 에너지·전력회사 최고 경영층들과 개인적 친분을 쌓으면서 효성중공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왔다.
조 회장은 “AI 및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인프라는 이제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핵심 산업이 됐다”며 “효성중공업 멤피스 공장과 초고압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 전력망 안정화의 대체 불가능한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조 회장은 미국 내 생산 거점이 향후 전력 인프라 시장 경쟁력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보고 2020년 미국 테네시주에 위치한 초고압 변압기 공장을 인수했다. 여러 리스크에 대한 내부 우려에도 불구하고 AI 발전에 따른 싱귤래러티 시대를 내다보고 과감하게 인수를 결정했다.
이후 멤피스 공장을 꾸준히 지원, 육성해 왔다. 공장 인수부터 현재 진행 중인 증설까지 총 US$ 3억 달러(약 4400억 원)를 투자한 바 있다.
이러한 뚝심으로 일궈낸 효성중공업 멤피스 공장은 현지 공급망 주도권의 핵심 기지로 자리 잡았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증설이 완료되면 미국 내 최대 규모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게 된다.
한편 조 회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인 빌 해거티 테네시주 상원의원과는 수차례 회동하며 깊은 신뢰 관계를 쌓았으며 사프라 캐츠 오라클 CEO, 스콧 스트라직 GE 버노바 CEO, 빌 리 테네시 주지사와도 협력 방안을 논의해 왔다.
또한 스콧 터너 주택도시개발부 장관 등 미 정관계 핵심 인사들과도 잇달아 만나며 민간 외교관으로서의 입지를 넓혀왔다.
◇ 효성중공업, 2025년 사상 최대 실적 달성
한편 효성중공업은 2025년 기준 매출 5조9685억 원, 영업이익 7470억 원을 각각 기록하며 연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글로벌 수주고는 11조9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34% 증가했다.
또한 국내 최초 독자 기술로 개발한 초고압직류송전(HVDC) 기술로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에도 핵심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국내 기술이 적용된 HVDC를 사용할 경우 전력망 유지보수, 고장 시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
특히 2027년 7월 완공을 목표로 국내 창원공장에 HVDC 변압기 전용 공장을 구축하고 있어 효성중공업은 독자 기술로 시스템 설계, 기자재(컨버터, 제어기, 변압기 등) 생산까지 가능한 국내 유일 HVDC 토털 솔루션 제공사가 될 전망이다. -

▲ 2026 대입 미대 면접 합격설명회 안내 [출처=iNIS]
2025년 12월14일(일) 우리나라 교육 선두주자인 윌비스가 '2026 대입 미대 면접 설명회'를 개최한다. 윌비스는 LEET, 공무원, 취업 시험 등 교육 상장기업으로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다.
'2026년 대입 미대 면접 합격가이드북'은 2025년 12월8일(월) 출간 예정으로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이 집필했다.
이 책의 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의를 담당하고 있다.
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내부고발과 윤리경영, 정보사회론, 드론학 개론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
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19종 등을 출간했다.
민진규 소장은 총 28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한 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교육, 문화예술 등에 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
대입 미대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해 발간하는 면접책의 구성은 △1장 면접의 의미 △2장 인성면접 △3장 작품 외 면접 △4장 면접관 파악 △5장 기출문제 분석 등으로 구성됐다.
세부적으로 살펴 보면 '1장 면접의 의미'는 △면접의 정의 △면접의 종류 △학생에게 면접이란 △교수에게 면접이란 △면접 질문의 5가지 유형 등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4장 면접관 파악'은 아직 성인이 되지 않은 대학 입시생이 경험하지 못한 면접관의 성향이나 특성에 대해서 상세히 다뤘다.
예를 들면 대학 교수가 맡고 있는 △면접관의 구성과 특징△ 면접관을 판단하는 방법 △나쁜 면접관과 무능한 면접관 △대학이 면접관 선별시 주의해야할 사항 △면접관을 보고 대학을 선택하는 전략 등이 대표적이다.
'2장 인성면접' 및 '3장 작품 외 면접'은 면접 질문이나 답변 요령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뤘다. 답변은 질문의 의도를 명확하게 파악한 후에 구조적으로 답변하는 전략을 설명한다.
일반적으로 대입 미대 면접 질문은 80~90% 작품과 관련돼 있지만 대학별 질문 유형이나 요구하는 답변에서 차이가 나타난다.
작품 관련 질문은 수험생 자신이 만들거나 그린 작품 및 기타 유명 작품과 관련돼 있다. 따라서 면접관은 수험생에게 작품의 제작 과정, 제작 의도, 느낌 등에 대해 설명하도록 요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룬다.
작품 질문도 대답하는 방식에 따라 수험생 별로 답변의 질이 달라지기 때문에 답변의 구조화가 필요하다. 대부분의 수험생이 자신이 수강한 학원을 통해 작품 관련 면접을 대비하고 있다.
하지만 면접 시험은 작품 외 면접도 있는데 정보 부족으로 대비가 어려운 실정이다. 수험생이나 학부모가 인터넷 카페, 블로그, 합격한 선배 등을 통해 정보를 수집해 대응하는 것도 쉽지 않다.
서울대, 한예종, 홍익대, 국민대, 이대 등 상위권 대학은 학생의 미술 실기 재능은 말할 것도 없고 미술 사조에 대한 지식, 철학, 사회적 이슈에 대한 관심을 파악하고자 시도한다.
예를 들어 서울대 입시에서 '국민연금에 대해 아는대로 설명해 보라'는 질문은 사회 경험이 전무한 미성년자에게 생소해 질문의 의도나 적절한 답변을 찾기 어렵다.
당연하게 이러한 유형의 질문은 예상하기도 쉽지 않다. 또한 수험생이나 학부모가 모범 답안을 작성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하며 준비한 답안이 면접관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지 걱정하게 된다.
민진규 소장은 20여 년 동안 국가정보원, 대통령경호처, 경찰공무원, 일반 공무원, 공기업, 대기업, 중소벤처기업 등에 입사하고자 하는 수험생의 면접을 지도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한예총)에서 문화예술사업단장을 역임했을 뿐 아니라 2025년 대입 미대 면접 시험을 지도해 합격한 사례도 보유하고 있다.
다양한 기관이나 기업의 면접관으로 참여하며 체득한 노하우로 수험생을 지도하며 좋은 평가를 받는다. 면접 수업에서는 그동안 국내 대학이나 전문가가 관심을 두지 않았던 영역까지 세심하게 다뤄 합격 가능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 [신간 소개] 2026 대입 미대 면접 합격가이드북 표지 소개 [출처=iNIS]
면접 합격 설명회는 2025년 12월14일(일요일)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 윌비스 학원에서 진행된다. 예꼭성(예술로 꼭 성공하기, https://cafe.naver.com/redbmxbf/84547) 등 카페에서 사전 등록한 100명에게는 '2026 대입 미대 면접 합격가이드북(e-Book, 9900원)'을 무상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사전 등록자 100명은 추첨이 아니라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100명에 포함되지 못했지만 설명회에 참석하고자 하는 학부모나 학생은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에서 책을 구매한 후 현장에서 확인을 받아야 입장이 가능하다.
면접 강좌는 2025년 12월21일부터 매주 일요일 진행되며 개인면접과 단체면접으로 구성된다. 수강생 중에서 별도의 코칭이나 상세 상담이 필요한 수험생은 개인면접을 선택하면 된다.
또한 지방에 거주하는 수험생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면접강의는 1회에 한정해 진행할 계획이다. 설명회에 대한 문의나 참석 통지는 윌비스 면접학원 전화 1544-0336, ARS 2번으로 하면 된다. -
2025-10-25

▲ 할로윈 이벤트 행사 배너 [출처=농협경제지주]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농협경제지주에 따르면 안성팜랜드(분사장 강민경)가 다채로운 코스모스와 색다른 할로윈 분위기가 어우러진 가을 이벤트를 준비해 방문객을 초대했다.
2025년 11월2일(일)까지 진행하는 「코스목동축제」는 수많은 코스모스와 핑크뮬리를 흠뻑 즐길 수 있다. 축제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안성팜랜드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직접메시지(DM) 전송하면 추첨을 통한 무료 입장권도 받을 수 있는 ㅅ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증 이벤트도 동시 운영한다.
할로윈을 테마로 조성한 「잭오랜턴 포토존」과 「유령의 방」은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색다른 포토존을 마련했다.
▲ 안성팜랜드 중앙광장에 설치되어 있는 잭오랜턴 등 할로윈 조형물 [출처=농협경제지주]
특히 10월25일(토)부터 26일(일), 11월1일(토)부터 2일(일) 주말에는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사탕 룰렛 이벤트와 유령의 방 체험이 운영되며 사탕·스티커·볼펜 등 경품도 받을 수 있다.
안성팜랜드 강민경 분사장은 “가을 정취가 한창인 꽃밭의 낭만과 할로윈의 유쾌함을 즐길 수 있는 안성팜랜드 가을축제에 많은 분들이 방문해 특별한 추억을 남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5-10-22

▲ ㈜오뚜기 , ‘2025 < 오뚜기 잇 > 스프 그릇 ’ 팝업 전시 [출처=오뚜기]
㈜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오뚜기 스프' 출시 55주년을 맞아 2025년 10월29일(수)부터 31일(금)까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에서 '2025 오뚜기 잇 스프 그릇' 팝업 전시를 진행한다.
'오뚜기 잇'은 식품을 지칭하는 'eat(잇)’과 식사 도구를 뜻하는 'it(잇)', 이 2가지 개념을 '잇는다'는 의미를 담은 오뚜기의 식문화 도구 개발 프로젝트다.
음식과 도구, 사람을 연결하며 식문화의 다양성과 풍요로움을 확장해온 '오뚜기 잇'은 2023년 '라면 그릇', 2024 년 '카레 그릇'에 이어 2025년 '스프 그릇'을 주제로 3번째 프로젝트를 이어간다.
이번 행사에서는 식탁 위 따뜻한 순간을 담아낼 '오뚜기 스프 그릇'을 제안한다. 서울대 공예과 도예전공 작가들이 참여해 오뚜기의 다양한 스프 제품(분말·컵·프레스코·냉장)을 직접 경험하고 스프가 지닌 따뜻함과 여유로운 일상을 각자의 시선으로 해석한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 ㈜오뚜기 , 2025 '오뚜기 잇' 스프 그릇 팝업 전시 [출처=오뚜기]
특히 '일상 속 사이와 자리를 채우는 스프'를 주제로 △스프 볼 & 플레이트(도예가 유희송 X 작가 무과수) △스프 머그(서울대 도예가 X 롱블랙팀) △스프 볼 & 나눔 그릇(한정용 교수 X 가족) △양파 스프 볼(셰프 임기학 X 도예가 이준호) 등 협업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며 현장에서 스프 그릇을 직접 구매할 수 있다.
해당 팝업 전시는 서울 종로구 북촌로 11라길 12, 힐로재에서 진행된다. 북촌 일대에서 열리는 '행복작당 2025’ 행사의 참여 부스로 운영되며 '행복작당 2025’ 입장권 소지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해당 입장권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맛있고 즐거운 식사를 위해 식품과 식사 도구를 꾸준히 탐구해 온 오뚜기의 진심을 도예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전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이번 전시가 식탁 위 작은 여유를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오뚜기 잇' 을 통해 풍요로운 식문화 경험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2025-10-17

▲ 쿠팡, 인생네컷과 여행 이벤트 협업 [출처=쿠팡]
쿠팡(대표이사 박대준)에 따르면 2025년 11월14일(금)까지 4주간 여행전문관 쿠팡트래블이 인생네컷과 협업해 새로운 여행 이벤트를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전국 인생네컷 포토부스에서는 쿠팡트래블이 추천한 국내 여행지를 모티브 삼은 배경 프레임이 제공된다. 고객들은 제주, 속초, 부산, 경주, 서울, 춘천 등 주요 관광지의 감성을 담은 배경으로 개성 있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고객들은 사진 촬영 후 제공되는 큐알(QR)코드를 통해 경품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국내 인기 호텔 숙박권과 관광지 입장권이 제공된다.
쿠팡은 경품으로 약 20개 호텔 숙박권과 전국 주요 레저 시설 입장권 등을 준비했다. 대표적으로 △안동 락고재 호텔 스탠다드 숙박권(2인) △디그니티호텔 럭셔리 스파객실 숙박권(3인) △을왕리 연화문호텔 스파스위트 트윈룸 숙박권(3인) △강릉 세인트존스호텔 골져스 파셜 더블 숙박권(2인) △영덕 연화문호텔 오션 스위트 더블 숙박권(2인) △변산 연화문호텔 스위트 더블 숙박권(2인) △WE호텔 제주 숙박권(2인) △라마다 제주시티 숙박권(2인) 등이 있다.
또한 △서울랜드 2인권 △오션월드 대인권 △어린이대공원 Big5(대인) △레고랜드 종일권(1인) 등 인기 레저·관광지 입장권도 마련했다.
쿠팡은 경품으로 제공되는 숙소를 대상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예약할 수 있는 특가전도 진행한다. 고객들은 이벤트 참여와 동시에 춘천, 강릉 등 국내 단풍 명소에 위치한 호텔 숙박을 경험할 수 있다.
최근 MZ(밀레니얼 + Z) 세대를 중심으로 포토부스 촬영이 여행과 일상에서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았다. 인생네컷은 대표적인 ‘셀프 스튜디오’ 브랜드로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놀이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쿠팡은 이 같은 트렌드에 맞춰 고객들이 사진 한 장으로도 여행지의 분위기와 설렘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
쿠팡 관계자는 “포토부스가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문화로 자리잡은 만큼 고객들이 일상에서 여행의 설렘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쿠팡만의 방식으로 여행 경험을 새롭게 제안하겠다”고 강조했다. -
2025-09-18

▲ 쿠팡, ‘춘천 테마관’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왼쪽부터 아티쉬 타파 쿠팡 전무와 육동한 춘천시장) [출처=쿠팡]
쿠팡(대표이사 박대준)에 따르면 2025년 9월18일(목) 오전 11시 춘천시청에서 춘천시와 함께 ‘춘천 테마관’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과 상생을 위한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춘천의 관광 매력을 전국 고객에게 소개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육동한 춘천시장과 아티쉬 타파 쿠팡 전무가 참석했다.
양측은 쿠팡 앱과 웹사이트 쿠팡트래블 메뉴 내에 춘천 전용 테마관을 신설하고 이를 통해 춘천의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춘천 테마관’은 쿠팡트래블이 추진 중인 ‘대한민국 지역 관광 활성화 프로젝트’의 두 번째 기획전으로 9월22일(월)부터 10월31일(금)까지 운영된다. 서울에서 단 1시간 거리의 춘천을 배경으로 자연과 문화, 액티비티가 어우러진 가을 여행 상품 약 200여 종을 선보인다.
테마관은 △호텔·리조트 △펜션·글램핑 △입장권·패키지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되며 쿠팡 와우회원에게는 최대 67퍼센트(%)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가족과 함께 주말 나들이’, ‘춘천 가을 축제와 함께 즐기기 좋은 숙소’, ‘자연 속 힐링 여행’ 등 테마별 큐레이션을 통해 고객의 여행 목적에 맞는 상품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쿠팡은 이번 춘천 테마관을 앱 메인화면,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춘천은 사계절 내내 매력이 넘치는 핫플 관광 도시로, 이번 쿠팡과의 협약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춘천의 가을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지역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티쉬 타파 쿠팡 전무는 “춘천 테마관은 쿠팡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자 기획한 상생 프로젝트의 연장선”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 자원과 연계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윤건영 의원 페이스북
어설픈 변명과 계속되는 거짓말로 진실을 가릴 수 있다 착각하지 마십시오. 정말 당당하면 스스로 내란 특검에 수사 의뢰를 하시기 바랍니다.
9월8일 제가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던 국정원의 계엄 공모 의혹에 대해 국정원이 입장문을 냈습니다.
그러나 참담하게도 그 입장문을 통해 오히려 드러나는 것은 이 문제를 추적하기 시작하던 때부터 지금까지 국정원 일부 세력은 한결같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 뿐입니다.
무엇이 거짓말인지 하나 하나 다시 짚어보겠습니다.
❍ 국정원 00국에서 그날 작성했다고 제게 보고한 문건은 1건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서야 그날 2건의 문건이 작성되었다고 말을 바꾸고 있습니다. 왜 처음부터 저에게 두 번째 문건은 말하지 않았을까요? 무엇을 숨기려 했던 것입니까?
❍ 이 사안과 관련해 두 차례에 걸쳐 제게 보고한 담당 부서는 그날 작성된 문건이 실무자 혼자 한 일이며 어디에도 보고되지 않았다고 끝까지 우겼습니다.
그런데 오늘 보도자료에서는 두 문건 중 한 건이 부서장에게 보고되었고 심지어 2차장실 보좌관까지 열람한 것을 뒤늦게 밝혔습니다. 팀장이 혼자 알아서 '취미생활 하듯' 작성했다더니 그 말도 거짓말이었습니다.
❍ 아울러 80명 인력 파견 등의 계획이 기존에 있던 '00계획'을 단순 인용한 것으로 계엄 공모는 아니라고 오늘도 우기고 있습니다. 궤변도 이런 궤변이 없습니다.
'불법' 계엄의 밤, 인력 파견을 어찌해야 하는지를 찾아보고 그 내용을 상부에 보고하기 위해 인용하는 것 자체가 '계엄 공모'입니다. 실행할 것도 아닌데 왜 계획을 찾아보고 왜 그 내용을 손가락 아프게 굳이 인용하여 문서를 만든단 말입니까?
조금만 더 나가면 불법 계엄을 막기 위해 00 계획을 뒤져봤다는 말까지 나올 지경입니다.
더군다나 제가 열람한 보고서에는 현행법상 수사권이 없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임시 특례법을 만드는 방안까지 들어 있었습니다. 이것도 캐비닛 속 먼지 쌓인 문서의 '단순 인용'입니까? 특례법을 만드는 것이 정부 어느 계획에 나와 있는지 답변하십시오.
❍ 첫 번째 문서는 작성 시간상 정무직 회의에 보고될 수 없었다고 우기지만 이 역시 거짓말입니다.
무릇 ‘보고’란 ‘서면 보고’ 외에 ‘구두 보고’도 있다는 건 공무원 월급 한 번만 받아보면 다 아는 이야기입니다.
그날 밤 있었던 정무직 회의에서 00국을 관할하는 황원진 2차장은 계엄 상황에서 국정원의 역할을 묻는 조태용 원장의 질문에 "계엄사 안에 수사본부가 생기는 데 국정원이 지원이든 협조든 해야 하는 것으로 안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계엄이라는 듣도 보도 못한 상황에서 국정원이 뭘 해야 할지 황 차장이 평소에 달달 외우고 다녔던 걸까요? 아닐 것입니다.
여러 정황을 고려해볼 때, 황원진 차장은 정무직 회의 전 직원들로부터 00국 실무자가 검토한 내용을 구두로 보고 받고 회의에 들어갔을 가능성이 100%입니다. 왜 ‘서면 보고’만이 보고인 것처럼 눈 가리고 아웅을 하는 것일까요?
❍ 저에게 그 존재를 숨긴 두 번째 문서는 더욱 심각합니다. 제목부터가 '활동 근거 검토'입니다. 계엄 상황에서 뭘 해야 할지 그 근거를 검토하는 행위 자체가 계엄 공모입니다.
막말로 문서가 계엄의 불법성을 지적하기 위해 만든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 심지어 두 번째 문건이 해당 부서장에게 전송된 시간은 12월4일 새벽 01:49이라 합니다. 국회가 계엄 해제 의결을 하고 50분이나 지난 시점입니다.
당일 윤석열 정권의 국정원은 국회의 계엄 해제 의결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문서를 만들고 부서장에게 보고하고 다시 황원진 2차장 보좌관에게 이를 전송하고, 이 보좌관은 새벽 01:54에 이 문서를 확인합니다.
국회의 계엄 해제 의결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씨가 계엄 해제 선포를 하지 않아 모두가 마음 졸이며 밤을 지새던 그 시간이었습니다.
이 시간에 이미 황원진 2차장은 퇴근했다 하지만 2025년 대한민국에서 퇴근하면 보고를 못 받는다는 말을 누가 믿겠습니까? 이래도 계엄 공모가 아닙니까? 이번에는 또 무슨 거짓말로 진실을 숨기려 할 것입니까.
대한민국 역사상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될, 불법 계엄이라는 사태의 진실을 밝히는 것은 다음 세대를 위한 우리 모두의 의무입니다.
당장 국정원은 내란 특검에게 스스로를 조사하라고 수사 의뢰를 해야 합니다. 여전히 남는 의문은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그날 출근했다는 사이버 관련 부서의 20명은 정말 사무실에서 그냥 대기만 했을까요? 국정원 본부 인력의 30%나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다시 출근한 그날 밤, 그 두 부서 외에 다른 부서는 뭘 했을까요?
아무도 시킨 사람이 없는데 그냥 혼자 만든 두 번째 문서는 왜 갑자기 부서장에게 보고를 한 것일까요? 황원진 차장은 언제 이 문서를 보았으며 보고 무슨 지시를 또 내렸을까요.
내란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만하자, 끝났다 주장하는 이들이야말로 내란의 공모자일지 모릅니다. 철저히 수사해야 합니다.
저도 끝까지 이 문제의 진실을 밝히는 데 힘 쓰겠습니다. -
2025-09-11

▲ 국가정보원 원훈석 [출처=국가정보원]
국가정보원(원장 이종석)에 따르면 2025년 9월10일(수) 윤건영 의원이 9월8일(월) 국회 소통관에서 개최한 ‘국정원의 계엄 공모’ 기자회견과 관련해 입장문을 발표했다. 아래는 국정원이 발표한 입장문이다.
‘국정원의 12.3 계엄 관여’ 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힙니다.
국가정보원은 윤건영 의원이 9.8 국회 소통관에서 개최한 ‘국정원의 계엄 공모’ 기자회견과 관련하여 내부 조사를 통해 사실관계를 파악하였습니다.
조사 결과,
특정 부서에서 직원 130여명이 출근한 것은 사실이나 대부분 별도 지시 없이 자발적으로 출근하였고 당시 작성된 문서는 실무 직원 본인이 참고하기 위한 초안 형태 문건과 소속 부서장에게 보고하기 위해 同 문건을 토대로 재작성한 내부 보고서 등 2건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다수 직원 출근 경위는
소속 부서장이 본인 판단하에 12.3 22:45 부서 간부와 필수 인원에게 문자 메시지로 출근을 지시하였고 메시지를 받지 못한 여타 직원들도 국가비상사태라는 인식 하에 자발적으로 출근하였습니다.
12.3 23:30경 전후 출근한 직원들은 언론을 통해 상황을 지켜보며 사무실에서 대기하다 12.4 01:00경 국회에서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가결되고, 12.4 01:37 2차장의 ‘全직원 퇴근 지시’에 따라 귀가하였습니다.
다음은 문서 작성 경위입니다.
윤건영 의원이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직원 80여명 계엄사 파견’, ‘전시 중앙합동정보조사팀 구성’ 내용이 담긴 문건(15pt, 1페이지 분량)은 실무 직원이 12.3 23:19 출근하여 ‘비상계엄 선포시 ○○국 조치사항’ 제목으로 작성한 것으로
계엄법·계엄사령부 직제 및 국정원 ○○계획 등에 규정된 내용을 발췌하여 12.3 23:22 작성을 시작해 12.4 01:07 작성을 종료한 것으로 확인되어 12.3 23:30에 개최된 정무직 회의에는 보고될 수 없었던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아울러, 同 문건에 기재된 것으로 알려진 ‘직원 80여명 계엄사 파견’·‘전시 중앙합동정보조사팀 구성’ 등 내용도 비상사태 발생시 대응 시나리오를 반영한 ○○계획에 규정된 내용을 단순 인용한 것으로 ‘국정원이 계엄사와 합수부를 지원하기 위해 인력 파견 계획을 검토·작성했다’는 주장과 거리가 있습니다.
두 번째 문서(15pt, 본문 2페이지·붙임 2페이지 분량)는 첫 번째 문건을 토대로 ‘계엄상황下 ○○○○국 활동 근거 검토’ 제목으로 작성하여 12.4 01:49 부서장에게 전송한 후 12.4 02:09에 퇴근하였고 부서장은 2차장 보좌관에게 다시 전송하였습니다.
* 同 문서는 “비상계엄 선포 시 국정원 및 ○○국은 계엄사령관의 지휘를 받으며 ‘계엄 상황시 院에 특별사법경찰권을 부여한다’는 별도 규정이 없어 수사권 행사가 불가능하다”는 내용임
참고로 2차장 보좌관은 同 문서를 12.4 01:54 열람하였으며 2차장은 문서 전송 前인 12.4 01:46에 퇴근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국정원은 이상과 같이 문서 전산 유통기록 확인 등을 통해 사실관계 규명에 노력하였으나 수사 권한이 없어 더 이상의 정확한 사실관계 파악 및 진실 규명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향후 이번 사안에 대해 특검 차원의 수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경우 관련 자료를 충실히 제공하여 의혹이 신속하게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입니다. -
2025-09-03

▲ 새마을금고중아회 본사 전경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5년 9월2일(화) 여수MBC 라디오 전망대가 여수 새마을금고 이사장 폭행, 폭언과 관련해 9월1일(월) 단독 공개한 영상 보도 내용에 대한 입장문을 밝혔다.
중앙회는 해당 사안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현재 진행 중인 형사절차와 별개로 조사에 착수해 직장 내 괴롭힘을 포함한 업무 전반에 대해 신속히 조치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불법·부당한 행위로 확인되는 경우 엄중 제재 조치를 취하고 추가적인 피해 예방 및 재발방지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이번 사건은 여수MBC 라디오전망대가 9월1일 단독 공개한 '여수의 새마을금고 이사장 폭행, 폭언 "스마트폰 깨질 때까지 머리 맞아" 새마을금고 직원 (https://www.youtube.com/watch?v=tfzOxgiy8bQ )'이라는 영상이 발단이 됐다.
영상속에 나오는 인물은 폭언, 폭행 뿐 아니라 부당한 업무 지시 등 장기간 지속적으로 피해를 입었다. 피해자들이 해당 인물을 형사고발, 1심 재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으나 재판 후 지속적으로 재판 증인을 괴롭혀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중앙회는 "행정안전부 지도와 협력 하에 임직원 상호 간 존중의 조직문화를 정착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이사장 기분 따라 폭언·폭행을 일삼아 직원들이 고통', '1심 유죄 판결에도 불구하고 직원 탓' 등 보도내용에 대한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입장 전문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해당 사안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형사절차와 별개로 빠른 시일 이내에 해당 새마을금고에 대한 조사에 착수해 직장 내 괴롭힘을 포함한 업무 전반에 대해 신속한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심도있는 조사를 통하여 불법·부당한 행위로 확인되는 경우 엄중 제재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추가적인 피해 예방 및 재발방지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앞으로도 행정안전부의 지도와 협력 하에 임직원 상호 간 존중의 조직문화 정착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거듭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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