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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우정(日本郵政) 로고 [출처=일본우정]일본 정부 우편사업자인 니혼유세이(日本郵政)에 따르면 2026~2028년도 중기 경영 계획에 전국 총 3000곳의 우편 및 물류 집배 거점 중 10~20퍼센트(%)를 통폐합할 계획이다.우편물 수 감소에 따라 배송 효율화를 추진하고 부동산 사업 확대에 집중할 방침이다. 인원은 구조조정하는 정책은 도입하지 않는다. 전국 약2만4000곳 우체국 네트워크는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지방에서는 규모가 큰 우체국으로 우편, 하물을 모아 배달 범위를 넓히고 배송 루투를 재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추가로 타사 하물을 접수해 수입을 확대할 예정이다.도시 지역에서는 집배 기능을 분산시키고 입지조건이 좋은 지역에 있는 기존 거점은 상업 빌딩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2000년대 들어서 이메일(e-mail)의 증가, 쇼셜미디어(SNS)의 확산, 각종 기업이나 관공서의 우편물 발송 축소 등으로 우편물은 급격하게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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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일본우정의 자회사인 유초은행 지점 [출처=위키피디아]일본 일본우정의 자회사인 유초은행(ゆうちょ銀行)에 따르면 2024년 4월1일부터 동전 100개까지 무료로 취급해 줄 계획이다.현재는 1~50개는 무료, 51~100개는 550엔, 101~500개는 825엔 등 유료로 취급하고 있다. 하지만 4월1일부터 1~100개는 무료, 101~500개는 550엔으로 수수료를 인하한다.하지만 501개 이상은 현재와 마찬가지로 수수료 체계를 유지한다. 예를 들어 501~1000개는 1100엔, 1001개 이상은 500개마다 550엔을 가산한다.유초은행은 2022년 1월부터 동전을 취급할 때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유초은행은 2007년 우정민영화법에 따라 일본우정공사로부터 우편저축사업을 넘겨 받아 설립됐다. 현재 일본우정주식회사의 자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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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2일본 특수법인인 니혼우정(日本郵政)에 따르면 2021년 7월 1일 우정 사업 디지털화를 위한 신규 회사를 설립할 계획이다. 우정 사업과 은행, 보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일체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자본 제휴 대상인 라쿠텐그룹(楽天グループ) 출신자를 경영진에 포함시킨다. 회사명은 JP디지털(JPデジタル)로 니혼우정에서 100% 출자한다. 해당사를 통해 그룹 전체의 디지털화를 주도하며 사내외로 전문 인재를 모을 방침이다. ▲니혼우정(日本郵政)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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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4일본 우정사업 법인인 니혼우정그룹(日本郵政グループ)에 따르면 2021년 4월부터 보험상품의 개인 영업을 재개할 계획이다. 2020년 10월 간포생명보험(かんぽ生命保険)의 부정 계약 문제 이후 적극적으로 영업으로 재개하려는 것이다. 본격적인 영업 재개는 1년 9개월만이다. 부정 문제의 재발 방지 및 영업 방식 변환을 위해 2021년에는 2020년에 이어서 영업 목표를 정하지 않는 것을 방침으로 결정했다. ▲니혼우정그룹(日本郵政グループ)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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