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4
" 유치"으로 검색하여,
237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 아일랜드 통계기관인 중앙통계청(Central Statistics Office) 빌딩 [출처=홈페이지]아일랜드 통계기관인 중앙통계청(Central Statistics Office)에 따르면 2025년 12월 식품 가격이 전년 동월 대비 4.1% 상승했다.식품은 육류, 코콜릿, 과자, 우유, 치즈, 계란, 빵, 시리얼 등을 포함한다. 소고기와 돼지고기로 구성된 육류 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11.8% 올랐다.소고기는 22.4%, 돼지고기 가격은 14.2%, 양고기와 염소고기는 18.9% 각각 상승했다. 닭고기 가격은 8.1%로 낮았지만 다른 식품에 비해서는 높았다.우유와 치즈, 계랸 가격은 3.7% 오르는데 그쳤다. 기름과 지방 카테고리에 포함된 치즈는 8.2% 상승해 소비자의 선택을 제한했다.12월 소비자가격지수(Consumer Price Index)는 전년 동월 대비 2.8% 확대됐다. 가장 높은 상승율을 기록한 것은 교육으로 8.9% 올랐다.다음으로 의류와 신발이 5.7%를 기록했다. 식당과 호텔 관련 소비자 가격도 4% 상승해 인플레이션을 이끌었다. 아일랜드는 관광산업이 주력이라 외국인의 유치에 물가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
▲ 서울시 류수노 교육감 예비후보의 ‘제1호 공약’ 내용과 세부 실천 방안 [출처=후보캠프]서울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 류수노는 2월 3일 서울특별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1호 공약으로 ‘영유아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울형 유보통합 돌봄 체계 구축’을 제출했다.유보통합은 0~5세 교육 시설인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하나로 통합하려는 계획이며 시대적 과제라는 점은 명확하다.특히 4차 산업혁명으로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AI)이 우리 생활 속에 깊숙이 스며들며 아이들이 디지털 세대(digital generation)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구축해줘야 한다.디지털 세대는 이전의 아날로그 세대와 달리 기술의 변화를 주체적으로 수용하고 혁명적 변화를 촉진해야 할 사회적 의무를 부담하고 있다.아쉽게도 디지털 시대가 도래했음에도 교육의 양극화는 전혀 해소되지 않았다. 부모의 재산·직업·교육 수준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디지털 격차(digital divide)는 오히려 더 커지는 바람직하지 못한 현상이 나타나 우려스럽다.21세기 디지털 시대를 맞이해 20세기 산업화 시대에 누적된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려면 가장 먼저 교육부터 개혁해야 한다. 근대 국가가 ‘의무교육’을 도입해 건전한 민주주의와 시민사회를 발전시킨 기반을 조성했듯이 디지털 격차의 해소가 시급한 과제라고 판단된다.류수노 후보가 교육 개혁의 출발점으로 삼은 ‘영유아 돌봄’은 ‘행복한 아이와 교사가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초석’이라는 평소 교육 철학에서 출발했다. 평생을 교육자로 살아오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어느 누구보다 절실하게 체감했다.그렇기 때문에 ‘존중받는 보육활동’을 위해 헌신하는 ‘보육활동보호센터 담풀’의 철학과 활동을 강력하게 지지한다. 담풀은 ‘귀담아 듣고 풀어내다’에서 나온 말이지만 현장의 중요
-
▲ 우리은행 본사 전경 [출처=우리은행]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에 따르면 2026년 2월19일(목) 우리은행 본점에서 삼성전자, LG유플러스와 함께 1020 미래세대 고객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정진완 우리은행장을 비롯해 임성택 삼성전자 한국 총괄 부사장, 이재원 LG유플러스 부사장 등 3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금융·모바일·통신 분야를 대표하는 3사가 협력해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1020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디지털 기반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제휴를 통해 3사는 △1020 미래세대 타깃 공동 마케팅 및 프로모션 추진 △‘삼성월렛머니’ 서비스 홍보 △우리은행 고객에게 휴대폰 특판 등 다양한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모바일과 간편결제에 익숙한 1020 세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이번 협업은 금융 서비스에 모바일·통신 서비스를 결합해 미래세대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미래세대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
▲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국제공항(DXB)의 라운지 내부 모습. [출처=DXB 홈페이지]2026년 2월19일 중동 경제동향은 아랍에미리트와 사우디아라비아의 서비스, 금융, 통계, 기술 등을 포함한다. 영국 글로벌 여행 데이터 제공업체인 OAG에 따르면 2025년 세계에서 가장 바쁜 국제공항으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국제공항(DXB)을 1위로 선정했다. 미국 싱크탱크인 센터 포 데이터 이노베이션(Center for Data Innovation)에 따르면 글로벌 공공부문 인공지능(AI) 도입 부문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세계 1위로 선정했다. ◇ 에미레이츠 NBD, 2025년 아랍에미리트가 유치한 그린필드 해외직접투자(FDI) 규모 US$ 332억 달러로 2024년 대비 78% 급증영국 글로벌 여행 데이터 제공업체인OAG에 따르면 2025년 세계에서 가장 바쁜 국제공항으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국제공항(DXB)을 1위로 선정했다.2025년DXB의 국제 이용객 수는 6240만명으로 집계됐다. 2019년, 2023년, 2024년에도 1위를 기록하며 장기간 선두에 서고 있다.2025년 DXB의 항공사 수용력 연간 성장율은 4%로 2019년과 비교해 16% 증가했다. 국내외 이용객 수용력을 기반으로 2025년 세계에서 바쁜 공항 2위로 조사됐다.2025년 국제 이용객 수용력만을 기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바쁜 국제공항 순위는 △1위 DXB 6240만석 △2위 런던 히스로공항(LHR) 4900만석 △서울 인천국제공항(ICN)4300만석 △4위 싱가포르 창이공항(SIN)4260만석으로 집계됐다. 아랍에미리트 소매금융기업인 에미레이츠NBD(Emirates NBD)에 따르면 2025년 아랍에미리트가 유치한 그린필드 해외직접투자(FDI) 규모는 US$ 332억 달러로 2024년 대비 78% 급증했다.국제 그린필드 F
-
▲ HMM 선박 [출처=HMM]HMM(대표이사 최원혁)에 따르면 2026년 2월11일(수) 발표한 2025년도 잠정 매출액은 10조8914억 원, 영업이익은 1조4612억 원, 당기순이익은 1조8787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13.4퍼센트(%)로 해운 시황 약세 속 견조한 수익성이 유지됐다.2025년 컨테이너선 공급 과잉, 미국 보호관세 정책으로 인한 무역 위축 등으로 전 노선에서 운임 하락,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2025년 평균 1581p로 2024년 평균 2506p 대비 37% 하락했다. 특히 주력 노선인 미주 서안(-49%), 미주 동안(-42%), 유럽 노선(-49%) 운임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4분기 해운 시황 약세와 계절적 비수기로 일부 글로벌 선사 실적이 적자로 전환했다. 반면 HMM은 전분기 대비 6.9% 증가한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 11.7%를 기록했다. 항로 운항 효율 최적화, 고수익 화물 유치, 신규 영업 구간 개발 등으로 수익성을 개선했다.2026년 신조 컨테이너선 대량 인도로 공급량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주요 기관의 수요 증가 예측은 2.1%에 불과해 수급 불균형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구조적 수급 불안에 더해 무역 분쟁 심화, 환경 규제 불확실성 증가 등으로 선사들의 서비스 변경 및 재배치가 확대될 전망이다.컨테이너 부문, 허브&스포크 기반 네트워크 확장 및 친환경 서비스 강화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최적 피더 운영체제 확립 등으로 비용 구조 개선을 추진 중이다.벌크 부문, 인공지능(AI) 산업 관련 광물 자원 운송 및 국내 전용선 사업 재개 등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해 안정적 성장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
▲ 2026년 2월 사우디아라비아 정부 에너지부(Ministry of Energy)는 튀르키예 정부와 US$ 20억 달러 규모의 태양열 전력 프로젝트를 체결했다. [출처=에너지부 홈페이지] 2026년 2월12일 중동 경제동향은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의 기업 경영, 통계, 에너지를 포함한다. 아랍에미리트 금융 자유무역지대인 두바이국제금융센터(DIFC)에 따르면 2025년 회원 가입한 기업체 수는 8844개사로 연간 성장율은 28%로 집계됐다.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에 따르면 2026년 2월 튀르키예 정부와 US$ 20억 달러 규모의 태양열 전력 프로젝트를 체결했다. 전략적인 에너지 협업을 목적으로 한다.◇ 영국 언스트앤영(EY), 2025 회계연도 4분기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 지역 기업공개(IPO) 10개 통해 자금 US$ 17억 달러 유치영국 회계법인인 언스트앤영(EY)에 따르면 2025 회계연도 4분기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 지역의 기업공개(IPO) 10개를 통해 자금 US$ 17억 달러를 유치했다.대다수의 IPO가긍정적인 성과를 얻은 반면 사우디아라비아는 가격을 유지하거나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4분기 동안 사우디아라비아는 IPO 6개를 진행하며 자금을 총 5억6160만달러 유치했다. IPO 규모 면으로는 사우디아라비아가 가장 많이 주도했으며 그 외에는 △아랍에미리트(UAE) △모로코 △쿠웨이트가 진행했다. 투자자들의 수요 감소와 투자 제안 취소 혹은 지연으로 인해 지역별 IPO 시장이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판단된다.2025년 MENA 지역의 전체 IPO 수는 49개로 총 자금 규모는 73억 달러로 집계됐다. 2024년 IPO 수 54개와 비교해 9.3% 감소했으며 자금 규모 126억 달러와 대비해 41.8% 감소했다. ◇ 아랍에미리트 두바
-
2026년 01월27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인공지능(AI) 업체는 세계 최대 반도체 회사로부터 투자를 유치해 데이터센터를 확장할 계획이다.캐나다는 글로벌 공급망 혼란, 미국 주도의 관세전쟁, 세계 각국의 무역 긴장 등으로 식품 가격이 상승헤 국민의 일상생활이 어려워지고 있다.브라질 국영석유회사는 국내 높은 가솔린 가격으로 수입물량이 증가하고 있어 도매상에 공급하는 금액을 낮췄다. 하지만 여전히 가격차이가 존재해 수입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인공지능(AI) 관련 기술기업인 코어위브(CoreWeave) 회사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미국 코어위브(CoreWeave), 엔비디아(Nvidia)로부터 US$ 20억 달러의 투자금 유치미국 인공지능(AI) 관련 기술기업인 코어위브(CoreWeave)에 따르면 엔비디아(Nvidia)로부터 US$ 20억 달러의 투자금을 유치했다.엔비디아는 코아위브의 보통주를 1주당 US$ 87.20달러에 인수했다. 이 가격은 1월23일 금요일 종가인 92.98달러에서 소폭 인하된 금액이다.엔비디아는 코아위브를 통해 자사의 중앙처리장치(CPU)이 공급을 늘리고 스토리지 플랫폼의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 2025년 식품 가격 전년 대비 6.2% 상승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은 2025년 식품 가격은 전년 대비 6.2% 상승했다고 밝혔다. G7 국가 중에서 가장 높은 폭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특히 2023년 이후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다.레스토랑의 음식 가격은 식품 가격보다 더 높은 8.5% 인상됐다. 소비자는 식품 구입비를 절약하기 위해 할인을 활용하거나 다수 점포를 방문해 비교하는 편이다.식품 가격이 오르는 것은 글로벌 공급망 혼란, 식품 운송비의 상승, 관세 전쟁, 무역 긴장의 고조, 심각한 기후와 기상 변화 등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곡물 수출국가인 우크라이나에서 전쟁
-
2026-01-19▲ 인천항만공사, 주한 외국적선사 대표자 초청 컨테이너 화물 유치를 위한 간담회 후 기념촬영(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 및 외국적선사 대표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1월16일(금) 더 플라자 서울 호텔(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119)에서 한국주재 외국적선사 대표자 초청 인천항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에는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과 한국국제해운대리점협회 박재서 회장, 김현정 부회장 등 협회 소속 외국적선사 임원 13명이 참석했다.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및 정기항로 현황 △인프라 개발계획 △2026년 마케팅 추진전략 △인센티브 제도 등을 설명하고 인천항 항로의 지속적인 유지와 확대를 요청했다.인천항은 2025년 총 9개의 신규항로를 개설해 역대 최다인 72개의 컨테이너 정기항로를 운영 중이다. 2025년 외국적선사 중심의 신규 개설한 항로는 총 8개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외국적 선사 대표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가 있었기에 지난해 역대 최다 컨테이너 정기항로 개설이 가능했다”며 “2026년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목표 356만 TEU 달성을 위해 앞으로도 글로벌 선사와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유지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
최근 인공지능(AI)에 대한 열풍이 불면서 데이터센터(Data Center) 건축이 늘어나고 있다. 데이터센터는 막대한 규모의 전기가 필요하므로 발전소를 더 건설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2011년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에 있는 후쿠시마원자력발전소(福島第一原子力発電所) 폭발 사고로 불안감이 증폭되며 원자력발전소의 폐쇄가 이슈로 떠올랐다. 일본 뿐 아니라 세계 각국은 노후화된 원자력발전소의 가동을 중단하고 신규 건설은 백지화했다.하지만 AI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데이터센터가 필수적으로 요구되자 원자력발전소가 대안으로 떠올랐다. 발전 비용이 저렴하고 이산화탄소와 같은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기 때문이다.▲ 2025년 8월13일(수) 용산 대통령실에서 개최된 ‘나라재정 절약 간담회’(이재명 대통령과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뒤쪽))◇ 모펀드를 조성해 민간 자금을 확보하려 했지만 민간자금 유치가 불확실한 상황원전산업펀드는 금융위원회 산하 KDB산업은행이 출자해서 400억 원의 모펀드를 조성해 민간 자금을 확보하려 했지만 민간자금 유치가 불확실한 상황이다.정부 재정 400억 원 출자해 모펀드를 만들고 한국수력원자력 등 공공기관 자금 300억 원, 민간 자금 300억 원을 통합해 1000억 원의 자펀드를 조성할 계획이었다.2025년 12월 기준 드 조성을 위한 민간투자 유치 여부가 불확실한 상황이다. 또한 원전 관련 기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사업이 이미 존재해 자금 수요가 분산될 수도 있다.◇ 윤석열정부가 원전 생태계 정상화에 매몰돼 무리하게 편성한 예산... 다른 부처와 중복돼 전액 삭감할 필요성 높아원전산업펀드는 이 펀드 자체가 윤석열정부가 원전 생태계 정상화에 매몰돼 무리하게 편성한 예산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원전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과 중복된다.예산을 유지할 타당성이 없어 전액 삭감할 필요가 있다. 산업부의 '원전 생태계 금융지원사업 예산'이 1500억 원에 달하며 ‘원자력 생태계 지원사
-
2025-12-11▲ 인천항만공사, 호텔업계 대상 연이은‘골든하버 설명회’ 개최(인천항만공사 박원근 물류전략처장이 호텔 CEO 대상으로 골든하버 복합지원용지 홍보)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12월10일(수) 국내 주요 호텔 운영사를 회원으로 두고 있는 한국호텔업협회 대상 ‘골든하버 설명회’(장소 :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골든하버 일부 기 매각부지에 유럽형 스파 리조트 개발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인접 필지에 호텔을 유치해 관광·숙박·레저가 결합된 복합인프라로서의 시너지 창출을 기대하며 마련됐다.인천항만공사는 2025년 7월과 9월에도 호텔 최고 경영 책임자(최고 경영 책임자(CEO))와 투자실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에도 호텔 업계 주요 사장단을 초청해 국내 호텔 시장의 호황 흐름에 맞춘 투자 참여를 적극 요청했다.‘골든하버’는 인천항만공사(IPA)가 추진하는 해양문화관광 복합개발 사업으로 총면적 42만7657.1평방미터(㎡)에 달하는 일반 상업용지 11개 필지에 레저, 휴양, 쇼핑,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관광 인프라를 조성할 계획이다.대상지는 서울특별시에서 차량으로 1시간 거리, 인천국제공항과도 30분 내에 연결되는 최적의 접근성을 갖추고 있고 수도권 2600만 인구를 배후에 두고 있다.또한 북중국 10대 도시를 연결하는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초대형 크루즈가 입출항하는 크루즈터미널과 인접해 있어 단기 레저 고객뿐 아니라 크루즈 트랜짓, 메디컬 관광, MICE 등 다양한 관광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이 있다.특히 인천대교가 전면 해상에 위치한 뛰어난 경관은 향후 국내외 방문객들이 즐겨 찾는 해양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인천항만공사는 2023년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골든하버 일부 필지(Cs8,9/총 9만 9,041.6㎡)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현재 잔여 부지에 대한 잠재투자
1
2
3
4
5
6
7
8
9
10
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