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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자동운전"으로 검색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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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요타자동차 본사 전경 [출처=위키피디아]일본 글로벌 자동차 대기업 도요타자동차(トヨタ自動車)에 따르면 2025년 9월15일 대중교통이나 이동판매용 점포로 사용할 수 있는 전기자동차(EV) 이-팔레트(e-Palellte)를 발매했다.현재 시점에서 수동 운전이 필요하지만 2027년도를 목표로 특정 조건하에 완전 자동 운전이 되는 레벨4(Level 4) 기능을 탑재할 예정이다.12개의 좌석과 운전석 등 정원 17명, 길이 2.86미터(m), 폭 1.78m, 높이 2.13m로 넓은 차실과 큰 창유리를 사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최고 시속 80킬로미터(km)로 국도나 지방도를 달릴 수 있다. 1회 충전으로 주행거리는 약 250킬로미터(km)에 달해 편의성이 대폭 강화됐다.이동식 주방을 갖춘 차량이나 셔틀버스 등에 폭넓은 이용을 예상해 기업이나 지자체용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판매 희망가격은 2900만 엔부터며 구매 후 차량 인도기간은 5개월 정도다. 국가로부터 전기차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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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지역난방공사, 국내 최초 K-DX ‘열병합발전소 완전 자동운전 시스템’ 구축 성공 [출처=한국지역난방공사]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에 따르먄 국내 최초로 화성지사에 열병합발전소의 ‘완전 자동운전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화성지사는 2007년 준공한 500메가와트(MW)급 열병합발전소다.이번에 구축된 자동운전 시스템은 가스터빈, 배열회수보일러, 스팀터빈 및 보조 설비 등 발전소 주요 설비를 모두 완전히 자동화해 운전원의 개입 없이도 기동·정지·조정·모드전환 등 플랜트 운영의 전 과정이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화성지사는 2023년 지역난방 계통의 자동화를 완료해 열 생산 중 발전기 출력을 자동 조정하는 AGC 운전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발전 계통의 완전 자동화까지 성공함에 따라 발전과 지역난방을 포함한 플랜트 全 계통에 대한 ‘원터치 오퍼레이션’을 실현했다.AGC(Automatic Generator Control, 자동발전제어)는 전력거래소에서 발전기 출력을 원격으로 자동 조정하는 장치다.이는 국내 열병합발전소 중 최초로 실증 완료된 사례다. 일반 기력발전 대비 복잡하게 운영 중인 열병합발전소의 운전 여건을 고려했을 때 고도의 디지털전환 기술력을 확보했다고 할 수 있다.예를 들어 운전원이 발전소 계통 연결 시간을 입력 후 시작 버튼만 누르면 보조 설비 준비부터 터빈 계통 연결과 출력 조정, 그리고 열 공급까지 전 공정이 자동으로 진행이 가능하다.특히 △시간 예약 기능을 이용한 예약 운전 △전체 시퀀스 통합 관리 △자동 출력 조정 △비상시 자동 대응 기능 등 기존 운전원 수동운전 체계 대비 운영 안정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고 비계획정지 발생률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국내 기술만을 활용해 개발·검증을 완료해 외산 시스템 의존도가 높은 기존 발전 운영 시장에서 기술 자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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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9일본 자동운전기술개발업체인 SB드라이브(SBドライブ)에 따르면 2017년 7월 완전무인화한 자동운전버스의 실험을 시행했다.프랑스 기업이 개발한 자동운전전용 전기자동차(EV)를 사용한 것으로 버스에 탑재한 범지구위치결정시스템(GPS)의 신호를 활용하기 때문에 운전의 오차가 매우 낮은 것이 특징이다.SB드라이브는 자동운전버스를 통해 인구가 적지만 이동수단이 필요한 과소지역의 문제 완화를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우선적으로 2018~19년까지 공장 및 실험 시설에서 상용화할 계획이다. 참고로 SB드라이브는 소프트뱅크의 자회사이다.▲SB드라이브의 자동운전버스 외관(출처 : 소프트뱅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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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동차부품업체인 델파이오토모티브(デルファイ・オートモーティブ)는 2016년 8월 이스라엘 모빌아이와 자동운전 기술분야로 제휴한다고 발표했다.양사의 경영자원을 추렴해 완전자동운전에 가까운 단계에 이른 기반시스템을 2019년까지 완성할 계획이다. 모빌아이는 자동운전에 필요한 시각시스템 및 위치파악 등 외에도 자동차용 인공지능(AI)분야에서도 세계 톱레벨의 기술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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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Alphabet)은 피아트크라이슬러오토모빌(FCA)와 자동운전차량 기술 개발을 위한 제휴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완전 자동운전 차량의 실용화 및 개발 가속화를 위해 기존 자동차제조사와 협력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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