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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2025년 7월 특별 승선실습을 수료한 교육생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출처=인천해사고등학교 부설 해기교육원]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인천해사고등학교 부설 해기교육원이 운영한 ‘2025년 상선6급 해기사 양성과정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상선6급 해기사 양성과정’은 2023년 해양수산부, 한국해운조합,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등 관계기관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교육과정이다.인천해사고등학교 부설 해기교육원(교장 양희복)의 설립과 함께 내항선사의 인력 수급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만들어졌다.2023년 한국해운조합, 인천해사고등학교와 함께 양성과정 운영 지원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1000만 원의 교육운영비와 함께 구직을 희망하는 중장년 교육생들의 6급 항해사·기관사 자격 취득과 재취업을 돕고 있다.특히 2025년 교육생들의 해기역량 강화와 선박 근무환경에 대한 조기적응을 위해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실습선인 ‘한나래호’에서 진행된 특별 승선실습(2025년 7월23일부터 7월29일까지, 약 1주일간) 운영비를 지원했다.특별 승선실습은 인천항 내항 1부두에 접안 중인 한나래호 선내에서 진행됐다. 교육생 총 37명은 본 교육을 통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으며 해기 분야 직무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그 결과 제4기 및 제5기 교육생 총 72명 중 선사 취업자는 총 51명에 달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현재도 선사 취업 매칭을 진행 중이다. 한편 인천항만공사는 2026년 본 양성과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해나갈 계획이다.인천항만공사 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상선6급 해기사 양성사업은 내항선사들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는 동시에 중장년층에게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매우 의미있는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해운 항만업계와 취약계층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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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MG새마을금고 시니어 금융강사 양성과정 운영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회장 김인)에 따르면 ‘MG시니어 금융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지역서민금융기관으로서 노인세대에 대한 포용적 금융 실천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금융지식이 부족한 고령층에게 금융교육을 제공함과 동시에 교육을 담당할 시니어 강사를 양성해 양질의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기획된 새마을금고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MG시니어 금융강사 양성과정’은 금융교육에 관심있는 퇴직금융인·일반인(비전문가)은퇴자 등 시니어를 선발해 금융소양 및 강의역량을 체계적으로 교육한다.2024년 처음 시작해 2025년 6월 1기 아카데미의 최종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1기에는 총 37명의 강사를 양성해 경기 포천, 이천, 구리, 남양주, 안산, 가평, 군포 등 7개 지역의 노인복지관 및 시니어클럽에서 금융교육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금융지식을 전파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MG시니어 금융강사 양성과정’을 주관하는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및 전국퇴직금융인협회 등 유관 기관과 협업해 교육의 전문성과 지속성을 높였다.특히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기반으로 노인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교육을 통해 금융지식이 부족한 노인세대 보호를 동시에 실현한 점이 주목된다.시니어 금융강사들은 지역 내 고령층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뱅킹 활용, 금융사기 예방, 안전한 투자 방법 등을 주제로 실생활 중심 교육을 진행하며 금융이 어려운 세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새마을금고는 1기 37명 양성에 이어 2025년 10월27일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양성과정은 1기보다 규모 및 대상지역을 확대해 총 118명을 모집했다.시니어 강사들은 양성과정 수료 후 7개 지역(경기,인천,대전,충북,충남,전북,전남) 23개 기관에서 교육이 필요한 노인세대를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새마을금고는 향후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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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2▲ 인천항만공사 CI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5월2일(금)부터 12일(월)까지 인천광역시 지역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항만 기능인력 양성을 위한 ’제6기 중장년 지게차운전원 인력양성 및 생애경력설계‘ 교육생 15명을 모집한다.인천항만공사는 한국항만연수원 인천연수원(원장 남영우), 노사발전재단 인천중장년내일센터(소장 임희정)와 함께 중장년의 재취업 지원을 위해 2019년 업무협약을 맺고 2020년부터 매년 ’중장년 지게차운전원 인력양성‘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공사에 따르면 2024년 제5기 과정에서는 교육생 15명 중 14명이 지게차운전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합격자 중 11명은 관련 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냈다.교육과정은 △지게차운전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실습 과정 70시간 △생애경력설계 교육 및 경력전환을 위한 특화프로그램 18시간으로 구성된다.이 교육은 5월14일부터 16일까지 인천중장년내일센터에서 이론·실습 과정은 동월 19일부터 30일까지 한국항만연수원 인천연수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는 만 40세 이상 60세 미만의 중장년 중 1종 보통이상 자동차운전면허 소지자로, 유선을 통해(노사발전재단 인천중장년내일센터, ☎032-421-8303) 문의·신청 가능하다. 신청자 대상 심사를 통해 최종 교육생을 선발한다.인천항만공사 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구직을 희망하는 중장년의 항만 관련 자격증 취득 및 생애 설계를 지원하고 나아가 취업까지 연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을 통한 상생경영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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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G 지역리더 양성과정 세미나 소개 [출처=복지국가소사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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