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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류 방지"으로 검색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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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iM뱅크 본사 전경 [출처=아이엠뱅크]iM뱅크(아이엠뱅크, 은행장 강정훈)에 따르면 취약계층의 금융 안정과 생활자금 보호를 지원하기 위해 압류 방지 전용 상품인 ‘iM생계비계좌’를 출시했다.‘생계비 계좌’는 압류로 인한 생계자금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계좌로 생계유지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250만 원까지 보호하며 1인 1계좌로 운영된다.생계와 직결된 자금을 더욱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정책 금융상품으로 iM생계비계좌는 별도 조건 없이 전자금융 타행 이체 수수료 및 iM뱅크(아이엠뱅크) 자동화기기 출금·타행 이체 수수료를 무제한 면제한다.iM뱅크(아이엠뱅크) 영업점 및 앱을 통해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공휴일 제외)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가입할 수 있다.iM뱅크(아이엠뱅크)는 "‘iM생계비계좌’ 상품 출시를 통해 포용 금융의 실천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개인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 및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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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MG생계비통장 홍보 포스터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생계유지에 필요한 예금에 대해 압류를 방지하는 ‘MG생계비통장’을 출시했다. ‘MG생계비통장’은 민사집행법 및 동법 시행령 개정(법 시행일 2026. 2. 1.)에 근거해 신설된 생계비계좌 제도에 따라 출시되는 상품이다.생계비계좌에 예치된 금액은 민사집행법이 정한 최저 생계비로서 이 금전에 대해서는 압류가 불가하도록 차단함으로써 예금주(채무자)와 가족의 생계를 보호한다.민사집행법 시행령 제2조가 정한 압류금지 생계비는 월 185만 원이었으나 금번 시행령 개정에 따라 월 250만 원으로 인상됐다.이에 따라 ‘MG생계비통장’은 1개월간 누적 입금금액과 계좌 잔액상한이 각각 250만 원으로 제한된다. 다만 기존 입금액에 대한 이자지급분은 250만 원의 상한을 초과해 계좌에 입금될 수 있다.금융기관 전체 기준 1인당 1개 계좌만 개설할 수 있기 때문에 타 금융기관의 생계비계좌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개인이라면 새마을금고 창구에서 ‘MG생계비통장’을 개설할 수 있다. 가입 가능한 연령 제한은 없으며 외국인도 가입할 수 있다.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은 회원의 소중한 생계비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금고는 포용금융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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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KB국민은행 본관 전경 [출처=KB국민은행]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에 따르면 생계 유지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250만 원까지 보호하는 ‘KB생계비계좌’를 출시했다.‘KB생계비계좌’는 2026년 2월1일(일) 시행되는 일부 개정된 민사집행법 시행령에 맞춰 출시된 압류방지 전용 입출금 통장이다. 연령 제한 없이 개인 고객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전 금융기관 1인 1계좌만 보유할 수 있으며 KB국민은행 영업점과 KB스타뱅킹에서 가입할 수 있다. 매월 최대 250만 원까지 입금할 수 있으며 계좌 잔액 역시 최대 250만 원까지 보유할 수 있다.기존 압류방지 통장이 특정 수급금만 입금 가능했던 것과 달리 자금 종류에 제한 없이 상품에서 정한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입금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또한 해당 계좌에 입금된 금액은 압류, 가압류, 상계 등으로부터 보호돼 채무조정 중이거나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고객이 최소한의 생활비를 안정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KB국민은행은 고객의 금융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KB생계비계좌’ 이용 시 발생하는 △전자금융(인터넷뱅킹, 폰뱅킹, 모바일뱅킹) 이체수수료 △타행 자동이체 수수료 △KB국민은행 자동화기기 출금 수수료를 횟수 제한 없이 면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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