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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2▲ 농협중앙회, 한국협동조합협의회와 함께 4억 원 규모 쌀 기부 실천(왼쪽에서 6번째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2월2일(화) 한국협동조합협의회가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심가득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통해 총 4억 원 규모의 쌀을 기부했다.이날 기부 행사는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 새마을금고중앙회 김인 회장, 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 신협중앙회 김윤식 회장, 산림조합중앙회 최창호 회장, 아이쿱생협 신미경 회장 등 협의회 6개 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기관 간의 협력을 통해 쌀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한편 한국협동조합협의회 회원기관들은 쌀 소비 촉진과 농업인 지원을 위해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아침밥차’ 행사를 각 기관 로비에서 실시했다.이는 회원기관이 함께 동참해 협동조합의 가치를 실천한 사례로 아침밥의 중요성과 우리 쌀의 의미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한국협동조합협의회는 2009년 농협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수협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 신협중앙회, 아이쿱생협 6개 기관이 함께 결성해 출범한 협의체다.매년 회원기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회원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협동조합의 지역사회 기여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진할 예정이다.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은 “「농심가득 사랑의 쌀 나눔」행사는 협동조합 간 협력을 통해 더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좋은 사례다”며 “앞으로도 회원기관들이 협력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새마을금고중앙회 김인 회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행사는 협동조합들이 각자의 역할을 존중하며 함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뜻깊은 자리다”며 “앞으로도 협동조합 간 협력이 다양한 사회적 과제 해결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기부처 대표로 참석한 국립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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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8인도네시아 농업부에 따르면 올해는 재고쌀 확보량이 충분해 쌀 수입은 필요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9월 중순 기준 재고쌀은 약 260만톤에 달한다.2018년 하반기부터 쌀 생산량이 일정 수준을 유지하면서 재고쌀 확보분도 안정권을 찾았다. 연말까지 쌀 생산량 전망치는 9월 320만 톤, 10월 280만 톤, 11월 280만 톤으로 각각 나타났다.국내 쌀 소비량은 월평균 250만 톤으로 생산량이 이 기준치를 넘어설 경우 재고쌀이 축적되기 시작한다. 올해는 월평균 10~30만 톤씩 재고쌀이 확보된 셈이다.농업부는 이와 같은 재고쌀 확충이 2019년 초까지 안정적으로 지속된다고 진단했다. 대량 수확기간인 2018년 12월~2019년 1월 쌀 공급량이 크게 늘어나기 때문이다.지난 4월 농업부에서 계획한 연간 쌀 수입량은 총 200만 톤이다. 이후 베트남, 필리핀 등 수출국에서 수입분 충당이 어려워지자 계획분 중 60만 톤 상당의 쌀 수입을 취소했다.현재는 국내 쌀 생산량이 재고쌀을 확보할 만큼 증가되면서 수입쌀의 수요가 감소되고 있다. 농업 생산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된다면 쌀의 자급자족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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