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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농협경제지주는 13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백설기데이 15주년을 기념하는「2026 사랑을 전하는 해피백설기데이」행사를 개최했다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3월13일(금) 농협경제지주가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광장에서 「2026 사랑을 전하는 해피 백설기데이」행사를 개최하고 시민 1000여 명에게 백설기를 나누는 등 쌀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쳤다.2026년 15주년을 맞은 ‘백설기데이’는 사탕을 주고받는 화이트데이를 우리 쌀로 만든 백설기로 대신해 쌀 소비를 장려하자는 취지로 2012년 농협과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기념일이다.이날 행사는 ‘Happy Baekseolgi Day!’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생일파티 콘셉트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시민 대상 하트 백설기 증정 △백설기데이 15주년 기념 대형 백설기 케이크 커팅식 △3월 14일 생일자 축하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농협경제지주 관계자들이 13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백설기데이 15주년을 기념하여 시민들에게 백설기 나눠주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경제지주는 이날 서울 청계광장 외에도 △춘천중학교 △농협유통 청주점 △창원 LG세이커스구장 등 전국 각지에서 지역본부와 함께 백설기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천일 품목지원본부장은 “백설기데이가 어느덧 15주년을 맞으며 우리 쌀의 가치를 되새기는 상징적인 기념일로 자리 잡고 있다”며 “농협은 쌀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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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은행(日本銀行) 본점 전경 [출처=일본은행]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日本銀行)에 따르면 2025년 국내 기업물가지수(国内企業物価指数, 20년 평균=100, 속보치)가 전년 대비 3.2퍼센트(%) 상승해 126.7을 기록했다.이는 4년 연속 과거 최고를 경신했으며 쌀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성장률이 전년 대비 2.4%에서 확대됐다. 특히 쌀은 생산량 감소와 재고 부족으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품목별로는 농림수산물이 전년 대비 36.9% 대폭 상승했으며 인건비 등 가격 전가가 진행되면서 쌀 가격이 높아졌다. 일본 스시나 도시락 등을 포함한 식료품 가격은 4.5% 상승했다.포장지 등 원재료비 상승이 물가 상승에 큰 영향을 끼쳤다. 글로벌 경제의 혼란과 미국의 관세전쟁 여파로 금이나 구리의 국제가격 상승으로 비철금속의 가격이 8.8% 올랐다.참고로 기업물가지수는 기업간에 거래되는 물품의 가격수준을 나태내는 지표로 일반 가정에서 구입하는 가격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소비자 물가지수의 선행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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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3월6일(금)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여성 자립 지원시설 애란원에서 농협자산관리회사 임직원들이 빵과 장미꽃, 우리 쌀을 전달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3월6일(금) 농협자산관리회사(대표이사 고성신)가 3월8일(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 자립 지원 복지시설 애란원(원장 이숙영)을 방문해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애란원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 위치한다. 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자립을 위해 정진하는 시설 이용인과 현장에서 헌신하는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세계 여성의 날의 상징물인 빵·장미꽃과 함께 우리 쌀을 전달했다. 빵은 굶주림을 해소할 여성의 생존권을, 장미는 남성과 동등한 정치 권리인 참정권을 의미한다.이러한 숭고한 정신을 바탕으로 시설 이용인들의 건강한 자립과 권익 증진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다. 농협자산관리회사는 2026년 「나눔(같이)경영」을 핵심 가치로 내걸고 범농협 차원의 국민운동인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소외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공익적 역할을 강화하고, 대외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진행되었다.또한 매년 실시하고 있는 「우리 마을 희망 동행」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채무 성실 이행 농업인 대상 생활 물품 지원 △마을 공동시설에 필요한 시설물 지원 등 범농협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고성신 대표이사는 “세계 여성의 날을 상징하는 빵과 장미에 담긴 의미처럼 모든 여성이 당당하게 자신의 권리를 누리고 자립할 수 있기를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농심천심의 마음으로 우리 사회 소외된 이웃과 농업인을 위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이숙영 원장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직접 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 농협자산관리회사 덕분에 희망찬 봄을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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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2월27일 NH농협생명 세종교육원에서 개최된 '2026년 양곡사업 성공 추진 결의대회'에서 수급안정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있다(이정훈 농협경제지주 양곡부장(맨 앞줄 오른쪽 두 번째), 김동현 식량정책과 과장(맨 앞줄 오른쪽 세 번째) 등 관계자)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가 2026년 2월27일(금) NH농협생명 세종교육원에서 「2026년 양곡사업 성공 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날 전국 농협 RPC 대표 및 정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정부의 2025년산 쌀 수급 안정 대책과 수급조절용 벼 사업, 농협의 쌀 수급현황 및 당면현안 등을 논의했다.수급조절용 벼는 평시에는 가공용으로 용도를 제한해 밥쌀 시장에서 사전 격리하고 공급 부족 시 신속하게 밥쌀로 전환하는 벼를 의미한다.농협은 2025년 수확기 최대 벼 매입 주체로서 국내 생산량의 약 50퍼센트(%) 수준인 179만 톤(t)을 매입해 시장 안정을 도모했다. 특히 농협 RPC는 민간 대비 높은 가격으로 벼를 매입해 농가 소득제고를 위해 노력했다.2026년 농협은 △정부 수급조절용 벼 사업 참여 △쌀 수급대응반 운영 △수확기 벼 매입자금 지원 등으로 선제적인 수급안정과 산지 경영 안정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이천일 품목지원본부장은 “쌀은 농가의 주된 소득원으로 수급조절과 가격안정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농협은 올해 수급조절용 벼 사업을 비롯한 정부 대책에 적극 동참하고 쌀 소비촉진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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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6▲ KREI 조사 결과-소비자들은 현재의 쌀 가격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출처=농협경제지주]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가 2025년 11월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의 ‘쌀 소비자 인식조사’ 결과 응답자의 40.6퍼센트(%)가 현재 쌀값에 대해 ‘적정하다’고 답했다.‘저렴하다’는 응답도 10.8%에 달했다. 수확기 이후 쌀값이 안정화되며 소비자들은 현재의 쌀 가격이 ‘합리적인 수준’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이는 쌀값 상승이 소비자에게 큰 부담이 될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우리 사회가 농업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착한 가격’에 공감하고 있음을 시사한다.소비자 2명 중 1명 이상(51.4%)이 현재 쌀 가격을 충분히 수용 가능한 수준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이는 쌀을 단순한 소비재가 아닌 ‘식량안보 산업’으로 바라보아야 한다는 정부와 생산자 단체의 지속적인 노력과 홍보가 효과를 거둔 것으로 풀이된다.이러한 소비자 인식 변화의 배경에는 정부와 농협의 수급안정 노력, 지속적인 품질관리, 소비 구조 다변화를 위한 정책 추진이 자리하고 있다.대표적으로 △아침밥 먹기 운동 등 쌀 중심 식습관 캠페인 확산 △쌀 가공산업 육성 △지역별 대표 브랜드 쌀 육성 등이 있다.이번 조사 결과는 쌀 가격과 소비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지속적인 수급관리와 정책점검이 병행된다면 쌀 산업의 선순환 구조도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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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농협경제지주, 설 명절 맞이 ‘우리 쌀 가공식품’ 나눔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2026년 2월4일(수) 경기도 평택시 마트사업중부지사에서 우리 쌀 가공식품 나눔을 실시했다.이날 농협은 주요 동반사에 △떡국떡 △모시송편 △우리콩두유 등의 우리 쌀 가공식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앞두고 농협하나로마트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농협관계자는 “이번 나눔이 설 명절기간 고생하는 현장 종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농협은 고객들에게 최상의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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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2일(월) 농협 상호금융 임직원이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농협쌀 1톤과 우리쌀 꾸러미 130박스를 전달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설 명절을 맞아 농협상호금융 임직원들이 서울특별시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해경)을 방문해 농협쌀과 우리쌀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범농협 새해맞이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농협상호금융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이해경 중림종합사회복지관장은 “해마다 꾸준히 찾아주시는 농협 임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복지관도 무료급식 사업 등 취약계층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에 전경수 상호금융 기획본부장은 “정성껏 준비한 선물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농협은 주변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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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오뚜기, 칼로리는 낮추고 포만감은 살린 ‘가뿐한끼 곤약밥’ 2종 출시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간편식 브랜드 '가뿐한끼'를 통해 '가뿐한끼 곤약밥' 2종(곤약백미밥·곤약현미잡곡밥)을 새롭게 선보인다.이번 신제품은 곤약과 쌀을 균형 있게 배합해 칼로리는 낮추고 포만감은 살린 것이 특징이다. 식단 관리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를 위해 밥 한 공기의 든든함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가뿐한끼 곤약백미밥'은 곤약과 백미를 조합해 흰쌀밥과 유사한 식감과 맛을 구현했다. 한 그릇(130그램(g))기준 145킬로칼로리(kcal)로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오뚜기, 칼로리는 낮추고 포만감은 살린 ‘가뿐한끼 곤약밥’ 2종 출시 [출처=오뚜기]'가뿐한끼 곤약현미잡곡밥'은 곤약에 현미, 귀리, 찰보리 등을 더해 잡곡밥의 영양은 살리고 칼로리는 한 그릇(130g) 기준 135kcal 로 낮췄다. 특히 현미잡곡밥에는 식이섬유 4.9g 이 함유되어 있어 보다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두 제품 모두 수향미를 사용해 곤약 특유의 향을 최소화했으며 갓 지은 밥처럼 구수한 맛과 향을 살렸다. 또한 130g 소용량으로 구성해 식사량 조절이 필요한 소비자에게 적합하고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오뚜기, 칼로리는 낮추고 포만감은 살린 ‘가뿐한끼 곤약밥’ 2종 출시 [출처=오뚜기]‘가뿐한끼 곤약밥' 2종은 온라인 주력 제품으로 자사몰 '오뚜기몰'과 쿠팡을 비롯한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오뚜기 관계자는 "가뿐한끼 곤약밥 2종은 칼로리 부담 없이 밥 한 공기의 든든함을 즐기고 싶은 소비자를 위해 선보인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가뿐한끼' 브랜드를 통해 일상 속 식단 관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간편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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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우리농산물 판매 현장 점검하고 있는 강호동 회장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이 2026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존경하는 전국의 206만 농업인 조합원 여러분!우리 농촌을 마음의 고향으로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12만 농협 가족 여러분!2026년, 붉은 말의 기운이 솟구치는 병오년(丙午年)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 희망찬 새해를 맞아 여러분과 마주하며 새로운 꿈을 이야기할 수 있어 참으로 감사하고 가슴이 벅차오릅니다.먼저 지난 한 해 수많은 자연재해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묵묵히 이 땅의 생명 창고를 지켜주신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아울러 우리 농축산물을 애용해 주시고 농협에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농업인의 곁에서 농협의 사명을 가슴에 품고 헌신해 주신 전국 1110분의 조합장님과 12만 임직원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돌이켜보면 2025년은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시간이었습니다.하지만 그 거친 파도 앞에서도 우리 농협은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이라는 깃발을 놓지 않고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저는 회장으로 취임하며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 「농업인을 위한 농협」, 「지역 농축협과 함께하는 농협」, 「경쟁력 있는 글로벌 농협」으로 다시 태어나겠다고 엄숙히 약속드렸습니다.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지난 1년 10개월간, 책상 앞이 아닌 500여 곳의 농촌 현장을 누볐습니다. 전국 조합장님들의 투박한 손을 맞잡았고, 절박한 농업인의 목소리를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 그분들의 간절한 염원 하나하나가 곧 농협의 존재 이유임을 명심 하며 우리는 담대하게 나아갔습니다.냉해와 산불, 폭우와 폭염 등 자연재해 앞에서는 범농협의 모든 힘을 하나로 모았습니다. 무이자 재해자금과 성금, 구호품 등 총 371억 원에 달하는 국내 어느 기업도 못한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임직원들은 재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무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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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2025 우리쌀 우리술 K-라이스페스타 품평회 출품작 전시존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1월28일(금)부터 3일간 「2025 우리쌀·우리술 K-라이스페스타」를 개최했다. 쌀 소비촉진 및 가공산업 발전을 위해 마련했으며 누적 방문객 2만2800여 명을 기록했다.이번 페스타는 품평회 수상업체를 비롯해 우리술 126개, 우리쌀 가공식품 75개, 지역관 12개, K-라이스주막 등 총 250여 개의 부스로 구성됐다.관람객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제공했다. 2025년 우리쌀, 우리술에 대한 경험을 관람객에게 선사하기 위해 2024년에 비해 참여형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기획했다.전통주 시음 후 재료를 맞춰보는 ‘K-라이스 데몬 헌터즈’, 나의 미각성향에 맞는 전통주를 추천받는 ‘우리술 MBTI 체험존’, 우리술로 칵테일을 만들어보는 ‘냉장고를 부탁해’ 등 관람객이 우리술을 직접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특히 볍씨 풀장 속에서 황금쌀을 3분 동안 직접 찾는‘황금쌀을 찾아라’부스는 가장 인기 있었던 참여형 이벤트로 현장예약이 모두 마감될 만큼 2024년에 이어 큰 호응을 얻었다.이외에도 막걸리 빚기, 도슨트 투어, 주안상 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에게 쌀에 대한 재밌는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2025년 처음 도입한 K-라이스페스타 전용 소비쿠폰도 호평을 받았다. 관람객들이 시음·시식한 제품을 직접 구입하는데 부담을 덜 수 있도록 3000원 상당의 소비쿠폰 2만 장을 배포해 페스타에서 경험을 일상에서도 이어지도록 했다.▲ 농협이 지난 11월 28일부터 3일간 개최한 「2025 우리쌀·우리술 K-라이스페스타」에서 관람객들이 '황금쌀을 찾아라' 부스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페스타에 참여한 한 관람객은 “K-라이스페스타를 통해 여러 브랜드의 우리술을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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