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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 BNK금융그룹 본사 전경 [출처=BNK금융그룹]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에 따르면 2026년 2월10일(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정보 공시 의무화와 대외 ESG 기준 고도화에 대응하기 위해 ‘ESG 정보 공시 시스템’을 오픈했다.
이번 ‘ESG 정보 공시 시스템’ 구축을 통해 GRI, SASB, IFRS S1·S2 등 글로벌 ESG 공시 기준에 부합하는 체계적인 관리 기반을 마련하고 국내 ESG 공시 의무화 및 주요 ESG 평가 기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기존에 환경(E) 중심으로 운영되던 ESG 데이터 관리 체계를 환경(E)·사회(S)·지배구조(G) 전 영역으로 확대하고 그룹 내 각 계열사와 부서별로 흩어져 있던 ESG 데이터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 관리하기 위해 구축됐다.
특히 ‘ESG 정보 공시 시스템’은 모든 ESG 데이터를 증빙자료 기반으로 입력·검증하도록 구성돼 공시 데이터의 신뢰성과 정합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공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와 반복 수정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대외 ESG 평가 대응의 일관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환경(E) 부문에서는 RPA(업무 자동화) 기능을 활용해 전력 사용량 등 일부 환경 데이터를 자동 집계하는 기능을 도입했으며 사회(S)·지배구조(G) 부문에서는 신규 관리 지표를 추가해 국내외 ESG 평가 기준에 대한 대응 범위를 확대했다.
또한 ESG 금융 데이터 자동 집계 체계를 구축해 ESG 금융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으며 마이페이지 및 대시보드 기능을 통해 ESG 관련 데이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 관리 환경도 제공한다.
BNK금융그룹은 시스템 오픈 이후 2월 중 데이터 점검 및 시스템 안정화 과정을 거친 뒤, 3월부터는 외부 전문 기관의 검증 및 자문 절차를 통해 2025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과 국내외 ESG 평가 대응에 활용할 계획이다.
BNK금융지주는 "ESG 공시 의무화 및 평가 기준의 고도화에 따라 데이터의 체계적인 관리는 필수 과제다"며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ESG 공시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전사적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

▲ LS일렉트릭 전시장 조감도 [출처=LS일렉트릭]
LS일렉트릭(회장 구자균, LS ELECTRIC)에 따르면 2026년 2월4일(수)부터 6일(금)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일렉스 코리아 2026’과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26’에 동시 참가한다.
이번 전시에는 25부스(242㎡) 규모로 참가해 ‘대한민국 에너지 고속도로에서 글로벌 전력산업의 미래를 보다’를 주제로 △에너지 고속도로 핵심기술 HVDC 풀 라인업 △데이터센터 맞춤형 모듈형 배전반 신제품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등을 공개한다.
LS 일렉트릭이 국내 최대 전력산업 전시서 HVDC(초고압직류송전) 풀 라인업을 선보이고 국내 유일 HVDC 사업자로서 쌓아온 기술력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에서의 압도적 경쟁력을 강조한다.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의 핵심인 HVDC 기술력을 전면에 내세운다. HVDC 변환용 변압기(C-TR), 무효전력보상장치(STACOM), 밸브(Valve) 등 주요 솔루션 풀 라인업을 통해 독보적인 기술력을 전시장을 찾은 고객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LS일렉트릭은 ‘북당진~고덕’, ‘동해안~수도권’ HVDC 등 국내 대규모 HVDC 프로젝트 변환설비 구축 사업을 모두 수주했다.
HVDC 사업 수주액은 이미 1조 원을 훌쩍 넘어서며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생산 역량은 물론 사업 수행 역량도 함께 인정받고 있다.
‘송전 기술의 꽃’으로 불리는 HVDC는 발전소에서 생산한 교류(AC) 전력을 직류(DC)로 변환해 송전하는 방식이다. 교류 송전 대비 손실이 적고 장거리, 대용량 송전에 유리하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를 시작으로 한반도 삼면을 잇는 ‘U자형’ 국가 전력망 구성의 핵심 기술로 전 세계적으로도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LS일렉트릭은 AI 데이터센터용 전략 신제품 ‘Beyond X MDB’도 최초 공개한다. ‘Beyond X MDB’는 LS일렉트릭의 글로벌 최고 수준 배전반 설계, 엔지니어링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초슬림 모듈형 배전반이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자사 제품 대비 설치 공간 효율을 30퍼센트(%) 이상 개선해 공간 확장성과 운영 최적화를 중요시하는 데이터센터 중심 하이엔드 시장 맞춤형으로 개발됐다.
데이터센터 맞춤형 패키지 솔루션 공급 역량 강화를 통해 시장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최근 글로벌 전력 시장은 AI 데이터센터의 확대로 슈퍼 사이클에 진입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LS일렉트릭은 글로벌 최대 데이터센터 시장인 북미를 중심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2025년 글로벌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액은 1조 원을 넘어섰으며 북미에서만 8000억 원 이상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세계 최초 직류 배전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천안 ‘DC 팩토리’ 사례와 디지털 인버터 주문 플랫폼 ‘스탠다드 패널 드라이브’ 등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도 공개한다. -
2026-01-29

▲ 한화시스템 ‘스마트 배틀십’ 국내 첫 글로벌 인증… 영국 로이드선급 AIP 획득 [출처=한화시스템]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에 따르면 2026년 1월28일(수) 세계 3대 선급 기관 중 하나인 영국 로이드선급(Lloyd’s Register)으로부터 국내 최초로 ‘스마트 다목적 전투함’을 대상으로 개념설계 인증(AIP·Approval in Principle)을 획득했다.
선급협회(Classification Society) 인증은 함정이 국제 규정과 해군 건조 기준에 따라 안전하게 설계·건조됐음을 제3의 독립 기관이 검증하는 절차다. 해외 수출 시장 진출을 위한 필수 요건으로 평가된다.
한화시스템은 미래 해군의 차세대 유인함정 개념으로 ‘스마트 배틀십(Smart Battleship)’을 지속적으로 제시해왔다. 이번에 개념설계 인증 획득을 통해 국제 해군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성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스마트 배틀십’ 개념을 실체화한 스마트 다목적 전투함은 인공지능(AI) 기반 소프트웨어가 적용된 2000톤(t)급 함정으로 미래 해양 전장 환경에 최적화된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화시스템은 40여 년간 축적해 온 해양 시스템 기술과 차세대 스마트 해양 솔루션을 이번 미래형 함정 모델에 집약했다.
△AI 기반 지능형 전투체계(AI-powered CMS) △추진체계 구성품의 상태 감시 및 고장 예지가 가능한 지능형 통합기관제어체계(AI-powered ECS) △두 명의 승조원만으로도 항해가 가능한 콕핏형 통합함교체계(Cockpit-style IBS) △능동형위상배열(AESA) 기술이 적용된 4면 고정형 다기능 레이다(MFR) △무인체계 솔루션 △스텔스 설계 등 전통적인 하드웨어 중심 설계에서 벗어나 소프트웨어 기반의 지능화·자동화를 구현함으로써 함정 운용 패러다임의 전환을 제시했다.
스마트 다목적 전투함은 적의 탐지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스텔스 형상으로 설계돼 전반적인 생존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기존 유인 함정 대비 필요 승조원 수를 절반 수준으로 줄여 소수 인원만으로도 효율적인 함정 운용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인건비와 장기적인 운용·유지 비용을 크게 절감하는 한편 전 세계 해군이 공통적으로 직면하고 있는 병력 부족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증을 획득한 스마트 다목적 전투함을 시작으로 2000t급 이하 다양한 함정 모델을 추가 개발해 수출형 함정 제품 포트폴리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설계 단계부터 로이드선급의 국제 함정 건조 기준을 적용해 글로벌 수준의 안전성과 설계 신뢰성을 확보하고 향후 수출 대상국의 해군이 요구하는 인증을 선제적으로 충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유문기 한화시스템 해양사업부장은 “스마트 다목적 전투함은 AI와 자동화를 기반으로 해군 전력 운용의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높이는 차세대 해양 플랫폼이다”며 “이번 AIP 획득을 계기로 글로벌 해군의 미래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K-해양 방산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포부를 전했다.
로이드선급(Lloyd’s Register, LR)은 미국선급(ABS, American Bureau of Shipping), 노르웨이선급(DNV, Det Norske Veritas)과 함께 세계 3대 선급으로 불린다.
나토(NATO) 해군 건조 기준에 준하는 ‘함정건조기준(Naval Ship Rules)’을 운영하며, 글로벌 해군 고객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개념설계란 함정 개념설계는 함정 건조의 최상위 단계로 작전요구성능(ROC)을 기반으로 함정의 임무·주요 기능·대략적인 형태(크기·무장·속도 등)를 정의하고 신규 탑재체계 획득 방안 등을 도출하는 초기 설계 과정이다. 함정 건조 사업은 통상 △개념설계 △기본설계 △상세설계·선도함 건조 △후속함 건조 순으로 진행된다.
◇ 한화시스템 해양 시스템 용어 설명
- 지능형 전투체계(AI-powered CMS): 한화시스템의 독보적인 전투체계(CMS)에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이 결합된 스마트 솔루션이다.
특히 첨단 AI 기반의 자동표적인식, 교전 관리, 명중 평가 등의 기능을 탑재해 미래 함정의 운용 효율성과 전투 성능을 향상시키고 기존 전투체계보다 전장 상황인식 및 지휘통제 역량을 높여 임무 수행 능력을 극대화한다.
- 전투체계(CMS·Combat Management System): 함정의 ‘두뇌’로 센서를 통해 다가오는 위협체를 탐지·식별하고 이를 무장체계와 연동해 교전 명령을 내리는 함정의 핵심 시스템이다.
한화시스템은 지난 40년간 대한민국 해군 함정에 전투체계를 공급해 온 국내 유일 기업으로 순수 국내 기술 기반의 독자적 체계를 개발·양산해 왔다.
- 함정 통합기관제어체계(ECS·Engineering Control System): 함정의 추진·전력·보조기기·손상계통 시스템을 하나의 네트워크 기반으로 상호 통합 연결해 운용·감시·제어를 가능케 함으로써 함정의 효율적인 운용과 기동·생존·전투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핵심 장비다.
한화시스템은 지난 2023년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이 주관한 ‘함정 통합기관제어체계 공통 SW’ 개발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모든 수상함에 공통 적용 가능한 ECS 핵심 기술을 확보하고 함정 탑재 적합성을 검증받았으며 해외에 의존해 오던 ECS 분야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고 본격 국산화에 기여했다.
- 콕핏(cockpit·운항석)형 통합함교체계(IBS·Integrated Bridge System): 전투 및 기관제어 시스템 등을 단일 공간에서 통합 운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차세대 스마트 브릿지 시스템이다(함교는 항해와 전투를 지휘하고 함정을 조종하기 위해 설치된 주요 지휘 공간임).
기존의 일자형으로 분산된 함교를 항공기 조종석의 형태로 통합 설계를 한 것이 특징이다. 조종수와 부조종수 정면에 위치한 3개의 화면을 통해 함정 운용의 핵심이 되는 주요 시스템을 통합 제어 및 모니터링할 수 있다.
- 능동위상배열 레이다(AESA·Active Electronically Scanned Array Radar): AESA 레이다는 현대 공중전에서 전투기의 생존 및 전투의 승패를 가르는 최첨단 레이다로 공중과 지상 표적에 대한 탐지, 추적 및 영상 형성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미래 전투기의 핵심 장비다.
기존 기계식 레이다처럼 안테나의 기계식 회전에 의한 방식이 아닌 레이다 전면부에 고정된 천여 개의 작은 송수신 통합 모듈을 전자적으로 제어함으로써 빠른 빔 조향이 가능하다. 이에 넓은 영역의 탐지, 다중 임무 수행, 다중 표적과 동시 교전을 할 수 있다.
- 다기능 레이다(MFR·Multi-Function Radar): 단일 기능의 레이다와 탐지·추적, 전자전, 유도탄 유도 등의 레이다 기능을 동시에 보유해 탐지·추적, 미사일 유도, 피아식별, 영역 탐지, 요격 확인 등의 기능과 임무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최첨단 레이다다.
한화시스템은 국내 최고의 다기능 레이다 기술을 보유한 전문업체로 육상·해상·항공 다수의 무기체계에 전력화해 오고 있다. -
2026-01-09

▲ 2026년 1월9일(금) 의성군청에서 ‘고품질 행정서비스 제공 등 상호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한국국토정보공사 어명소 사장(왼쪽)과 의성군 김주수 군수)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사장 어명소)에 따르면 2026년 1월9일(금) 경상북도 의성군(군수 김주수)에서 기관 간 공익사업을 통한 공동발전을 위해 ‘고품질 행정서비스 제공 등의 상호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LX공사의 전문 분야인 지적과 공간정보를 융합한 첨단기술을 활용해 국토 관련 정보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군민의 안전과 편의를 증진 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LX공사와 의성군은 △공유재산의 체계적인 관리 및 효율적 활용을 위한 이용·분석 △국토이용정보체계 고도화를 위한 연속지적·주제도 정비 및 품질관리 △군민의 안전을 위한 의성형 스마트 재난안전관리 플랫폼 구축 지원 등을 위한 협력을 하게 된다.
▲ 2026년 1월9일(금) 의성군청에서 ‘고품질 행정서비스 제공 등 상호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가운데 한국국토정보공사 어명소 사장(왼쪽)과 의성군 김주수 군수)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
LX공사는 의성군이 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최신 공간데이터를 제공할 계획이며 이를 활용한 스마트 재난안전관리 플랫폼 구축으로 군민의 안전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X공사 어명소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 행정 기반으로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지자체로 도약하는 데 적극 협조할 것이다”며 “의성 군민들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성군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 디지털 ID 산업의 발전 전략 [출처=iNIS]
중국 저상은행(浙商银行股份有限公司)에 따르면 2023년 12월22일 '블록체인 기술 기반 창고 주문 순환 시스템 및 방법(Warehouse order circulation system and method based on block chain technology)' 명칭의 중국 특허(CN 111581278)가 등록됐다.
본 중국 등록 특허(CN 111581278)는 2020년 4월8일 출원된(CN 2020-10277630) 후 중국 특허청에 의해 심사를 받았다.
본 중국 등록 특허(CN 111581278)는 공급체인 금융에서 전자창고 지폐의 순환을 관리하기 위한 블록체인 기반 시스템에 관한 특허다.
본 중국 등록 특허의 시스템은 블록체인 기술로 은행, 기업 및 행정부서 간의 정보시스템을 연결해 데이터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은행 관리감독의 어려움을 줄여준다.
본 중국 등록 특허(CN 111581278)의 일 실시예에 따르면 전자 청구서 애플리케이션 모듈, 블록체인 프런트엔드 애플리케이션 모듈, 블록체인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모듈 및 기본 지원 애플리케이션 모듈을 포함한다.
전자청구서 애플리케이션 모듈은 사용자 등록 기능 모듈, 청구서 전송 기능 모듈 및 데이터 조회 기능 모듈을 포함한다.
블록체인 프론트엔드 애플리케이션 모듈은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및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 모드에서 각각 전자창고 청구서 애플리케이션 모듈 및 블록체인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모듈과 상호 작용한다.
블록체인 플랫폼 응용 모듈은 지능형 계약과 블록체인 핵심 기능 모듈을 제공한다. 기본 지원 모듈은 사용자 및 메커니즘 인증과 블록체인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본 중국 등록 특허의 시스템은 공급망의 업스트림 및 다운스트림 기업을 위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저장 플랫폼과 효율적이고 투명한 청구서 순환 모델을 제공한다.
특히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지폐의 전체 수명주기 관리를 실현하고 블록체인의 분산화, 위조방지, 암호화 및 지능형 계약의 특성을 채택해 지폐 위조, 낮은 유통 효율성 등의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한다. -
2025-12-08

▲ LIG넥스원 본사 전경 [출처=LIG넥스원]
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에 따르면 2025년 주요 국내외 ESG(환경·사회·거버넌스) 평가에서 전 분야 ‘A등급 이상’ 성과를 거뒀다. ESG 경영 모범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2025년 9월 글로벌 평가기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에서 주관하는 2025 ESG 평가에서 3년 연속 ‘AA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AA 등급’은 평가 대상 기업 중 상위 17퍼센트(%)에 해당하는 등급이다.
이어 국내 최고 권위의 ESG 평가기관인 한국 ESG 기준원(KCGS) 평가에서도 ‘A’등급을 받았다. 2022년부터 4년 연속 A등급을 유지하며 ESG 경영 체계 신뢰성과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입증했다.
LIG넥스원은 △품질관리시스템 △임직원 소통 및 참여 프로그램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방산물자 全 생산 공정에 걸쳐 엄격한 품질관리 프로세스를 적용하고 있는 것은 물론 협력회사를 대상으로도 체계적인 품질경영시스템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및 교육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LIG넥스원은 전 임직원들이 업무에 자율성을 갖고 개개인 삶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자율출근제’, 자기 계발과 재충전의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L-Fresh 휴가제도’, 임직원 가족들을 초대해 함께 즐기는 ‘패밀리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다.
2025년 11월 LIG넥스원은 건강하고 생산적인 근무 환경을 구축한 기업으로 인정받아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LIG넥스원은 ‘Beyond Defense, Enabling Sustainability’ 슬로건으로 방산기술 기반의 환경·사회적 가치 창출과 책임 있는 지속가능경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 디지털 ID 산업의 발전 전략 [출처=iNIS]
중국 충칭첨단블록체인연구소(重庆市先进区块链研究院)에 따르면 2024년 1월 2일 '블록체인 기반 전자계약 서명 방법(Electronic contract signing method based on block chain)' 명칭의 중국 특허(CN 114614990)가 등록됐다.
본 등록 특허는 2022년 2월 28일 출원된(CN 2022-10185880) 후 중국 특허청에 의해 심사를 받았다.
본 등록 특허는 블록체인의 추적성 특징을 활용해 기존의 종이 및 전자 계약의 안전성과 신뢰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안됐다.
본 등록 특허의 시스템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개인 및 기업에 대한 실명 인증을 통해 서명 프로세스의 안전성 및 신뢰성을 보장한다.
본 등록 특허는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에 적용될 수 있는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전자 계약 서명 솔루션을 제공한다. 본 등록 특허의 일 실시예는 하기와 같은 절차에 따라 실행된다.
서비스 시스템에 로그인해 실명인증을 완료하고, 해시를 계산하여 실명인증정보와 전자서명에 따른 서명지수를 생성한다. 사용자가 전자서명을 업로드하고, 전자서명을 이용하여 해시를 계산하여 파일서버에 저장한다.
지능형 계약을 통해 서명 인덱스 해시와 서명 해시를 블록체인에 매핑한다. 전자 서명의 해시 값은 서명 색인의 매핑 값으로 사용되고 지능형 계약을 통해 유지된다.
이를 통해 서명 색인과 서명 해시의 일대일 매핑 관계가 보장된다. 아이디 확인, 사용자 정보 조회, 해시 획득을 위해 계약을 호출한다.
서명 확인이 실패하면 프로세스가 종료되고 서명 확인이 통과되면 문서에 서명이 이루어진다. 서명이 완료된 후 서명 파일에 해시가 계산된다. -
2025년 11월30일 북한중앙통신은 동월 28일 원산 갈마비행장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참석한 김정은 위원장과 딸 김주애의 동향에 대해 보도했다.
국내 언론은 행사 내용보다는 김정은과 김주애가 입은 옷과 김주애의 선글라스에 관심을 보였다. 북한 정권은 김정은의 아버지인 김정일부터 서양의 고급 사치재를 선호했다.
주민은 경제난으로 일상생활에서조차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지도자의 호화생활은 비난을 받아 마땅하다. 북한의 사치품 구입 내역과 문제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1993년 NPT 탈퇴 이후 경제제재 받아... 위반사실 공개해 '가십거리' 제공하면 대북정책 신뢰성 추락해
북한은 1970년대 초반 컬러 TV를 개발해 보급하는 등 경제발전에 나름 성과를 거뒀다. 하지만 1차 및 2차 오일쇼크 등을 겪으면서 경제는 침체됐다.
특히 1993년 핵무기 개발 정황이 드러나 핵확산금지조약(NPT)을 탈퇴한 이후 국제사회로부터 경제제재를 받았다. 정권 수뇌부와 핵심 당원들에게 공급하는 사치품과 일상용품의 수입을 금지당했다.
2013년 3월 북한이 핵실험을 단행한 직후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가 '대북제개결의 2094호'에 따라 고급 승용차 등 사치품의 대북 반인이 금지됐다.
2017년 1월 UN은 '대북제재결의 2397호'로 운송 수단의 북한 수출을 모두 허용하지 않았다. 운송 수단은 자동차를 의미한다. 하지만 대외적으로 공개된 선전 영상은 제재조치가 효과가 없다는 것을 증명했다.
몇가지 사례를 들어 보자. 2024년 3월 김정은 평안남도 성천군 지방공업공장 건설 현장에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제조한 렉서스(Lexus)와 미국 포드(Ford) 차량을 타고 도착했다.
2024년 7월28일 평안북도 신의주시와 의주군의 수해현장을 시찰한 김정은 렉서스 LX로 추정되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타고 나타났다.
일본 경찰은 2023년 12월 북한에 렉서스 SUV를 불법으로 수출하려된 기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러한 조치로 북한이 일본, 미국, 유럽의 고급 자동차를 수입하지 못할 가능성은 낮다.
북한은 중국과 육로로 국경을 맞대고 있으며 국제사회가 북중 국경을 완벽하게 감시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중국은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제조 및 소비 시장이다.
중국이 1978년 개혁개방정책을 시작한 이후 독일의 벤츠, 아우디, BMW 등과 같은 고급 승용차를 구입하려는 공산당원이나 특권층이 넘쳐났다.
독일이나 미국 기업들도 중국의 부유층에게 고급 자동차를 판매하기 위해 마케팅을 강화했다. 중국 국내 제조업체가 제조하는 자동차의 품질이 뒤쳐져 있었던 것도 외국산 자동차에 대한 선호도를 높였다.
중국 소비자에게 판매된 차량이 북한으로 넘어간다고 해도 막을 방법도 없을 뿐더러 상세한 내역을 파악하는 것도 어렵다. 실제 북한은 중국 소비자로 위장해 자동차를 구입해 육로로 운송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최신 모델을 수입하는 것은 당연하고 과거 모델의 부품을 조달하는 것도 해외무역을 담당하고 있는 기관의 주요 임무 중 하나라고 보인다.
북한의 언론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행렬이나 행사장을 소개하며 외제 승용차를 과감하게 보여주는 것은 금수조치를 걱정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국제사회의 규제를 무시한다는 사항이 발견될 때마다 우리나라 정부나 언론이 '가십거리'로 호들갑을 떨지만 실질적으로 막을 방법은 없다.
우리나라 정부가 독자적으로 효과적인 대책을 집행하지 못할 것이라면 국가정보원이나 통일부가 언론에 관련 사시을 공개할 때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성은 높다.
국가 차원에서 장기적이며 종합적인 관점에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대북정책이 웃음거리로 전락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보수와 진보 정부의 정권 변화에 따라 냉탕과 온탕을 오고가는 현상도 매우 걱정스럽다.
▲ 국가정보기관의 이해 - 활동영역과 개혁과제 표지 by 민진규 [출처=엠아이앤뉴스]
◇ 2006년 11월 8일 작성한 칼럼 소개... 북한 지도부는 반일을 외치며 정작 일본제 사치품 선호
북한 미사일 발사와 핵 실험에 대한 국제 사회의 비난과 제재가 본격화되고 있다. 미국 정부는 북한의 해외계좌를 동결하는 조치를 단행했으며 북한 선박의 대외 활동도 철저하게 감시하고 있다.
우방국에서 북한에 수출하는 품목 중에 ‘전략물자’가 있는지 확인 작업도 벌이고 있다. 북한의 국제적 고립이 더욱 심화되는 이유다.
2006년 11월 6일자 일본 아사히신문(朝日新聞)이 일본 정부가 대북 수출금지 품목을 선택하느라 고심하고 있다는 기사를 실었다.
서방세계 국가의 지도자들은 북한의 주민은 식량부족으로 굶고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데 김정일 위원장과 집권 세력은 해외에서 수입한 각종 사치품으로 호화로운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일본이 심사숙고(深思熟考)해 북한에 수출하지 않기로 검토하고 있는 품목을 살펴보자. 북한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없기는 한국이나 일본도 마찬가지라 결정 과정이 쉽지 않았다.
13년 동안 김정일 위원장의 요리사로 일하다 2001년 북할을 탈출한 일본인 후지모토 겐지(藤本 健二)가 발간한 ‘핵과 여인을 사랑한 장군님’이라는 책을 참고로 하고 있다. 참고로 후지모토 겐지는 가명으로 본명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그는 책에서 김정일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도쿄 쓰키지 시장의 참치와 마쓰자카 쇠고기, 좋아하는 오토바이는 혼다 CB250, 자동차는 도요타의 셀시오, 에어컨은 다이칸 등이라고 밝혔다.
다른 탈북자의 증언과 관련 언론 보도에 의하면 프랑스산의 고급 포도주, 러시아산 캐비어 등도 고위층에서 선호하는 품목이다.
주민은 식량이 없어 굶주리고 있어도 당 간부나 지도층은 남한의 고위 당국자보다 휠씬 더 호의호식(好衣好食)을 한다고 한다.
일본 정부가 이런 종류의 사치품(?)을 김정일 위원장이 좋아한다고 대북 수출금지 품목에 포함시킨다고 북한이 입수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면 구하지 못할 것이 없다. 특히 홍콩, 마카오, 동남아시아 국가 등 제3국을 경유해 수입하면 정확한 흐름조차 파악하기 어렵다. 여러 번 손을 거친 경우라면 경유지와 최종 도착지를 밝히는 것도 쉽지 않다.
특히 품목이 일반 소비재라면 더욱 파악하기 어렵다. 중국도 일본 제품의 대량 소비지다. 북한은 중국과 육로로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국경 통제는 매우 허술한 편이기 때문에 북한 지도부가 마음만 먹으면 중국에서 얼마든지 해당 품목을 구할 수 있다.
일본 정부가 노리는 목표는 무엇일까? 일본이 나름대로 ‘유엔의 대북제재 조치에 상응하는 대책을 내어놓았다는 것을 알리고 싶지 않았을까’라고 생각된다.
세계에서 가장 폐쇄적이고 세계 유일 초강대국인 미국에 굴복하지 않고 대항하고 있는 지구상의 마지막 남은 독재자가 경제선진국인 일본의 상품을 선호한다는 것을 은연중에 과시하고자 하는 것은 아닐까?
실제적인 금수조치 효과가 미미함에도 신문에 이런 내용을 흘리는 일본 정부의 본심을 한번 헤아려볼 필요가 있다. 누구도 일본 도요타 자동차와 혼다 오토바이의 품질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세계 최고라는 것을 인정한다.
한국 정부는 대북 수출금지 품목에 무엇을 넣어야 할까? 북한에 무슨 품목을 지원물자로 보내지 않아야 할까? 북한 김정일 위원장과 지도부가 애용하는 한국산 사치품은 없을까?
한국 제품이 아직 국제적인 명성을 얻지 못한 것일까? 혹 북한의 최고 지도자가 삼성전자의 휴대폰이나 TV, LG전자의 에어컨, 대우전자의 김치냉장고는 사용하고 있지 않을까?
우리 정부와 정보기관이 북한에 대한 정보 파악이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 북한과 군사적 대치로 가장 이해가 밀접한 우리나라는 가만히 있는데 주변국이 들썩이고 있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고 보인다.
이참에 대북 정보 수집체계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을 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아마도 북한의 주민이나 지도자가 애용하고 있는 한국산 제품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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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와 RISE 스웨덴국립연구원이 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
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에 따르면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와 RISE 스웨덴국립연구원이 전략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급속한 전기화 흐름에 대응하는 차세대 전력반도체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협력은 전기차, 재생에너지, 데이터센터 등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산업에서 고효율·고신뢰성 전력반도체 확보를 목표로 한다. 특히 SiC·GaN 기반 고전압 전력소자 개발에 양 기관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 운영부장 김재하 교수는 “이번 협력을 통해 향후 더욱 폭넓은 협업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서울대 전기·컴퓨터공학부 윤상원 교수는 “이번 기회로 긴밀한 협력을 기대하며 화합반도체를 시작으로 다양한 반도체 분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근 한국 정부는 SiC 기반 전력반도체 소재·부품 기술 개발을 초혁신경제 핵심 과제로 발표했다. 전기차·재생에너지·데이터센터 등 전력 효율화가 요구되는 산업에서 국가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력은 이러한 정책 방향과 맞물려 글로벌 기술 리더인 스웨덴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연구개발 속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 서울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와 RISE 스웨덴국립연구원이 MOU를 체결하고 있다 [출처=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
이번 협력은 양국 연구 생태계를 연결하고 정부가 추진 중인 초혁신경제 과제와도 맞물려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차세대 전력반도체 개발은 물론, 전기화 산업 전반에 걸쳐 중대한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
RISE 스웨덴국립연구원 비욘 사멜 디지털시스템 부사장은 “전기화는 전 세계의 사회와 산업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으며 실질적인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국제 협력이 필수적이다”며 “서울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우리는 전문성과 자원을 결합해 차세대 고효율 전력반도체 기술 개발을 가속하고 미래 전기화 산업의 핵심적인 도전 과제를 해결하는 데 실질적인 기여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양해각서 체결식에 참석한 주한스웨덴대사관 요하네스 안드레아손 공관차석은 “스웨덴은 전력반도체 분야에서 30년 가까이 축적된 기술과 지속가능성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며 “서울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의 정책 목표 달성에 기여하며 양국이 함께 글로벌 전기화 산업을 선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 디지털 ID 산업의 발전 전략 [출처=iNIS]
스위스 시계 브랜드 티쏘(TISSOT)에 따르면 2022년 6월 6일 '휴대형 시계에 액세스를 안전하게 하는 방법(携行型時計へのアクセスをセキュアにする方法)' 명칭의 일본 특허(JP 7084462)가 등록됐다.
본 일본 등록 특허(JP 7084462)는 모출원인 유럽 특허(EP 3832403)를 기초로 2020년 11월20일 출원되어 일본 특허청에 의해 심사를 받았다.
유럽 특허(EP 3832403)는 2019년 12월6일 출원된 후 유럽 특허청에 의해 심사 중이다. 패밀리 특허로 중국 특허(CN 112926040)가 심사 중이고 한국 특허(KR 10-2505379)와 미국 특허(US 11816196)가 등록됐다.
본 일본 등록 특허(JP 7084462)는 신뢰성 있고 견고성이 높은 휴대용 시계에 대한 액세스를 안전하게 하는 방법에 관한 특허다.
본 일본 등록 특허(JP 7084462)의 일 실시예에 따르면 휴대용 시계 착용자와 휴대용 시계에 포함된 그래픽 표현 사이의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휴대용 시계의 기능에 대한 액세스를 승인하기 위해 휴대용 시계 착용자를 인증한다.
휴대용 시계 착용자의 적어도 하나의 생체인식 데이터 항목을 기반으로 결정된 디지털 데이터 항목의 유효성을 검증한다.
이를 통해 휴대용 시계 착용자의 아이디를 주기적으로 확인한다. 주기적 확인 결과에 따라 휴대용 시계 기능에 대한 액세스 권한을 유지 혹은 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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