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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물류구매연합회(中国物流与采购联合会, CFLP)가 입주해 있는 베이징 리제 금융업무지구 멍핑빌딩 [출처=위키피디아]중국 물류구매연합회(中国物流与采购联合会, CFLP)에 따르면 2025년 1~8월 새롭게 개설된 국제항공화물 노선은 152개로 집계됐다.국제항공화물 노선의 주간 왕복편 수는 300편 이상 증가했다. 2025년 들어 중국 항공 화물 노선이 더욱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2025년 8월 중국 국제항공화물 노선은 전국에서 15개 새로운 노선이 개설됐다. 매주 왕복편 수는 30편 이상 증가했다.노선은 주로 아시아 노선과 유럽 노선이 중심으로 아시아 노선은 76개, 유럽 노선은 55개 각각 증가했다. 또한 북미 노선은 14개 늘어났다.화물 구성에는 월경 EC화물, 하이엔드 제조품, 고부가가치 상품, 전자제품 등이 주를 이루고 있다. 중국의 해외로 수출하는 첨단 제품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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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인천항만공사, 주한 외국적선사 대표자 초청 컨테이너 화물 유치를 위한 간담회 후 기념촬영(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 및 외국적선사 대표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1월16일(금) 더 플라자 서울 호텔(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119)에서 한국주재 외국적선사 대표자 초청 인천항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에는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과 한국국제해운대리점협회 박재서 회장, 김현정 부회장 등 협회 소속 외국적선사 임원 13명이 참석했다.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및 정기항로 현황 △인프라 개발계획 △2026년 마케팅 추진전략 △인센티브 제도 등을 설명하고 인천항 항로의 지속적인 유지와 확대를 요청했다.인천항은 2025년 총 9개의 신규항로를 개설해 역대 최다인 72개의 컨테이너 정기항로를 운영 중이다. 2025년 외국적선사 중심의 신규 개설한 항로는 총 8개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외국적 선사 대표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가 있었기에 지난해 역대 최다 컨테이너 정기항로 개설이 가능했다”며 “2026년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목표 356만 TEU 달성을 위해 앞으로도 글로벌 선사와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유지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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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 하나글로벌캠퍼스 [출처=하나금융그룹]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에 따르면 2025년 12월3일과 5일(현지시각) 인도 ‘데바나할리’와 ‘뭄바이’에 신규 지점을 개설했다.세계 최대 인구를 바탕으로 최근 급속한 경제 성장을 이어가며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는 인도에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이다.2015년 첸나이를 시작으로 2019년 구루그람에 지점을 개점한 하나금융그룹은 이번 지점 추가 개설을 통해 ‘첸나이·구루그람·데바나할리·뭄바이’ 등 4개 거점을 중심으로 한 ‘One India’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12월3일과 5일 양일에 걸쳐 진행된 ‘데바나할리 지점’과 ‘뭄바이 지점’ 개점식에는 강성묵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을 비롯해 김창년 주첸나이 총영사, 유동완 주뭄바이 총영사 등 주요 인사는 물론 현지 손님과 교민들이 참석해 하나금융그룹의 신규 지점 개설 및 ‘One India’ 네트워크 완성을 함께 축하했다.강성묵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은 “하나금융그룹은 글로벌 공급망의 중심이자 핵심 전략 시장인 인도에 새롭게 지점을 개설하며 글로벌 확장의 새로운 이정표를 써 나가고 있다”며 “하나만의 글로벌 DNA를 토대로 끊임없이 성장해 인도 교민과 지역사회 모두에게 신뢰받는 금융 파트너로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계 경제의 성장엔진 인도에서 ‘하나로 연결된’ 4개의 전략적 거점 체계 완성인도는 젊은 인구 구조와 대규모 내수시장, 빠른 디지털 전환 등으로 최근 몇 년간 6~7퍼센트(%)대의 고성장세를 이어가며 세계 최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국가로 부상했다.정부 주도의 산업정책에 힘입어 제조업·IT·에너지·인프라 등 핵심 산업 전반에 대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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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8▲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LA지회 관계자들이 인천항만공사 에코누리호 견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 이하 ‘IPA’)에 따르면 2025년 10월27일(월) 인천 항 내항과 신항 일대에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 OKTA) 회원사를 초청해 ‘인천항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5년 5월 미국 서안 지역 포트마케팅의 후속 조치로 추진됐다. 당시 교류를 이어온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OKTA) LA지회를 비롯한 오스트레일리아, 일본, 중국 등 주요 지역 회원사 약 30여 명을 특별히 초청해 인천항의 물류 경쟁력과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인천 내항에서 항만안내선 ‘에코누리호’를 타고 인천항의 주요 시설과 항로, 인프라 개발 현황을 둘러본 뒤 신항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로 이동해 터미널 운영 시스템 설명과 야드 투어를 진행했다.인천항만공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인천항의 우수한 입지 경쟁력, 수도권 배후산업단지와의 연계성, 글로벌 항로 네트워크, 친환경·스마트 항만으로의 전환 노력 등을 중점 홍보했다.참석자들에게 수출입 물류비 절감 인센티브 제도와 신규 항로 개설 성과 등을 소개하며 인천항의 글로벌 경쟁력을 부각시켰다.한편 인천항만공사는 이번 설명회에 이어 10월28일(화)부터 29일(수)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World OKTA, 인천시 주관)에 참가해 인천항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전 세계 한인경제인을 대상으로 인천항의 물류 인프라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이경규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이번 설명회는 2025년 5월 미주 포트마케팅을 통해 인연을 맺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 OKTA) LA지회를 특별히 초청해 인천항의 경쟁력과 발전 비전을 직접 소개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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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5▲ IPA 이경규 사장, 산둥성항무그룹 리펑리 총경리와 기념사진 촬영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9월8일(월)부터 12일(금)까지 중국 허베이성(河北省) 친황다오(秦皇岛) 및 산둥성(山東省) 칭다오(青岛)에서 ‘전자상거래 최적 항만 인천항’ 포트세일즈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이경규 사장을 단장으로 한 포트세일즈단은 한·중 씨앤레일(Sea&Rail)을 통한 몽골/중앙아시아 복합운송 최적지인 친황다오항과 전자상거래 상품 교역항인 칭다오항을 찾아 복합운송항로 활성화와 전자상거래 물동량 확대를 통한 한·중 교역 증대를 적극 추진했다.포트세일즈 기간 동안 인천항만공사는 허베이성항무그룹, 친황다오 경제기술개발구, 친황다오 시정부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인천항-징탕항 간 신규항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허베이성항무그룹, 친황다오시정부 등과의 면담을 통해 한·중 간 신규 항로 개설 및 항로 운영 효율화, 화물수송 확대 등 실질적 협력 방안을 적극 확대키로 합의했다.이와 함께 인천항만공사는 산둥성항무그룹과 칭다오자유무역구 관리위원회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면담을 진행하고 현지 항만 및 물류 운영 현황을 공유하며 인천항과 칭다오간 전자상거래 물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IPA 이경규 사장, 칭다오자유무역구 한중일 소비자 전자상거래 체험센터 현장 견학 [출처=인천항만공사]특히 9월29일(월)부터 시행 예정인 중국인 단체관광객 대상 무비자 시행과 연계하여 양 항만간 해양관광 활성화에 힘을 모으고 관광 서비스 및 상품 개발에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또한 인천항만공사는 청도자유무역구 홍보관과 한중일 소비자 전자상거래 체험센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물류센터를 방문해 항로 활성화와 한중 전자상거래 물동량 증대를 위한 실질적 협력방안을 검토했다.이어 칭다오에 지사를 둔 국적선사 대표자를 초청해 인천항을 통한 중국 전자상거래 화물과 신규항로 활성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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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인천항만공사 김상기 운영부사장(가운데)과 ‘M/V SHAOYUN’호 선장 및 허더항운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첫 입항을 기념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7월21일(월) 인천-징탕(JINGTANG)-황하(HUANGHUA)를 연결하는 신규 컨테이너 항로 서비스(HIS, Huanghua Incheon Service)가 개설됐다.이번 서비스는 한국 인천항과 중국 허베이 지역의 두 항만을 연결하는 최초 항로로 중국의 허더항운(Hede(Hongkong) International Shipping Limited)에서 600TEU급 선박 ‘샤오윈(M/V SHAO YUN)’호를 투입해 주 1.5항차(5일 1항차)로 운영한다.항로 개설을 통해 베이징, 톈진을 비롯한 허베이성 지역과 수도권간 물류가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황하항에서 중국횡단철도(TCR)을 통해 중앙아시아까지 연결이 가능해 중고자동차 수출에도 기여하는 등 연간 5만TEU의 물동량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HJIT)에 접안한 SHAO YUN(샤오윈) 호 [출처=인천항만공사]또한 향후 신규 항로 홍보와 함께 허베이성 지역에 수출입 화물 운송을 희망하는 주요 화주를 대상으로 물동량 유치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IPA 김상기 운영부사장은 "이번 신규항로 개설로 허베이 지역 선복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대중국 수출입 화주에 도움이 될 것이다"며 "화주 대상 발로 뛰는 마케팅을 통해 인천항의 항로서비스에 대해 널리 알리고 수출입 화주의 물류비 절감에도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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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카르타 인터네셔널 컨테이너 터미널(JICT) 방문 후 기념촬영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6월22일(일)부터 25일(수)까지 미국 트럼프 정부의 관세정책 발표 이후 우려되는 물동량 감소에 대응해 동남아시아 신흥 지역인 스마랑 신규항로 개설을 통한 물동량 유치 활동에 나섰다.이번 활동에 참여한 인천항만공사 김상기 운영 부문 부사장과 마케팅 전담 인력 및 국적선사 천경해운 임직원은 인천항 기반시설의 강점과 수출입 물류 환경을 소개하고 양국 항만 간 물류 교류 확대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하며 신규항로 개설 가능성을 열었다.6월23일(월) 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 1위 국적선사인 메라투스(Meratus Shipping)를 방문해 인천항 항로의 선복 활용 및 향후 인천항 기항을 제안했다.이후 목재, 합판, 제지 등을 전문으로 하는 인도네시아 굴지의 화주 기업 코린도그룹을 찾아 인천-인도네시아 간 기항을 유도하며 물동량 유치 활동을 펼쳤다.▲ 코린도그룹 방문 후 기념촬영 [출처=인천항만공사]또한 현지에 주재하고 있는 △에이치엠엠(HMM) △고려해운 △남성해운 △장금상선 등 국적선사 주재원과 만나 인도네시아 현지 물류 시장 및 화주 동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현지 진출한 한국 물류기업 엘엑스(LX)판토스 인도네시아 법인을 찾아 인천항 화주 인센티브 제도를 소개하고 신규 현지 물량의 인천항 이용을 요청했다.6월24일(화)에는 스마랑으로 이동해 국내 유리 제조업 분야 최초로 해외에 진출한 케이씨씨(KCC) 글라스의 현지 생산기지를 찾아 공장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인천항 물류 기반시설 △수도권 배후단지 접근성 △물동량 인센티브 제도 등을 소개하며, 향후 인천항을 수출입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제안했다.▲ 케이씨씨(KCC) 글라스 방문 후 기념촬영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 김상기 운영부문 부사장은 “이번 인도네시아 방문은 단순한 시장조사를 넘어, 실제적인 협력 관계 발굴과 신규항로 및 화물 유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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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6▲ HMM 선박 [출처=HMM]HMM(대표이사 사장 최원혁)에 따르면 2025년 6월부터 북중국~인도네시아 구간에서 신규 컨테이너 서비스를 개설한다.HMM은 인도네시아를 연결하는 기존 ICN(Intra-Asia Cross Network) 서비스 외에 이번에 NIS(North-China Indonesia Service) 서비스 추가 개설함으로써 인도네시아 노선 경쟁력을 강화하고 북미, 유럽 등 원양 항로와 연계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싱가포르 선사 PIL, X-PRESS FEEDER와 공동 운항하는 이번 서비스는 6월19일(목) 중국 텐진에서 처음 출항한다. 4~5000TEU((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급 컨테이너선 5척을 투입하며 왕복 총 35일이 소요된다.기항지는 톈진(중국)-칭다오-샤먼-싱가포르-자카르타(인도네시아)-수라바야-싱가포르-톈진 순이다.HMM은 "기존 원양 항로 중심의 서비스 외에도 아프리카, 중동, 지중해 등에 신규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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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4▲ BNK부산은행 전경 [출처=BNK부산은행]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에 따르면 경상남도 김해시 부원동에 소재하는 ‘김해금융센터’에 외국인 고객 특화점을 신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김해 지역 외국인 고객 금융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해서다.‘김해금융센터’는 김해 지역을 대표하는 부산은행 핵심 점포로 근로 및 거주 외국인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다양한 외국인 전용 금융서비스를 갖춘 점포로 탈바꿈했다.이번에 신설된 외국인 고객 특화점에는 △외국인 고객 전용 창구 △7개국 언어 통·번역이 가능한 디지털데스크 △17개국 언어를 지원하는 인공지능(AI) 번역 시스템 △외국인 고객 전용 테블릿 PC △외국인 서포터즈 배치 등 다각도의 서비스를 갖췄다.특히 디지털데스크는 전문 상담 직원과 화상으로 연결해 실시간 통역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외국인 고객이 계좌 개설, 카드 신규 신청, 전자금융 등록 등 일반 창구 수준의 업무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또한 고객과 직원 간 채팅 형식으로 통역을 지원하는 AI 번역 시스템은 17개국 언어를 지원한다. 외국인 고객 맞춤형 인력인 서포터즈도 배치해 고객 응대 편의성을 높였다.한편 신규 가입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BNK Welcome Global 이벤트’를 5월 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해당 이벤트 기간 내 △‘BNK Welcome Global 통장’ 신규 개설 △모바일뱅킹 신규 가입 △체크카드 신규 발급 등 3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외국인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부산은행 김용규 경영전략 그룹장은 “앞으로도 외국인 고객이 부산은행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며 “김해금융센터를 시작으로 지역 외국인 고객 맞춤 점포 운영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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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9▲ 새마을금고, 가정의 달 맞아 “MG와 함께 첫금융”이벤트 실시 [출처=새마을금고]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5년 5월1일(목)부터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2013년 이후 출생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자녀의 올바른 금융 습관을 심어주고 새마을금고를 통해 보다 친근하게 금융에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가족이 함께 하는 체험으로 어린이의 건강한 금융 마인드와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이번 이벤트는 어린이의 법정대리인(부 또는 모)만 참여가 가능하며 △어린이 요구불계좌 신규 개설 이벤트 △요구불계좌 입금 이벤트 △적립식 예금 출시 이벤트 △SNS 연계 이벤트 등 4가지 이벤트가 준비됐다.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도 지급될 예정이다. 어린이 요구불계좌 신규 개설 이벤트는 5월 한 달 동안 계좌를 신규 개설하고 MG더뱅킹을 통해 응모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5000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선착순 2만 좌까지 증정한다.요구불계좌 입금 이벤트는 5월 신규 개설 계좌에 5월 중 20만 원을 입금하고 6월에도 20만 원을 추가 입금한 고객 중 MG더뱅킹을 통해 응모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경품으로는 △아이패드 에어 13인치(3명) △순금 1돈(7명) △닌텐도 스위치(10명) △갤럭시 버즈3(30명) △MG제주연수원 숙박권(50명) △5만 원 상당 교보문고 상품권(100명) △3만 원 상당 파리바게뜨 상품권(400명)이 마련돼 있다.적립식 예금 출시 이벤트는 1만 계좌 한정 출시되는 1년 약정 예금으로 금고별 정기적금 1년 기본이율에 6.0%의 우대이율을 적용해주는 ‘MG꿈나무적금’ 상품이다.이 상품은 월 최소 5만 원부터 최대 20만 원까지 납입이 가능하다. 2013년 이후 출생자(단, 아기뱀적금 가입 대상자인 2025년 출생자 제외)만 가입이 가능하다.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연계 이벤트는 △인스타그램, △블로그,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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