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 시베리아"으로 검색하여,
4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가스프롬 본사 전경 [출처=위키피디아]러시아 국영가스기업 가즈프롬(Газпром, Gazprom International Limited)에 따르면 2025년 9월2일 중국과 천연가스를 연간 380억 입방미터에서 440억 입방미터로 공급을 늘리기로 합의했다.천연가스 공급은 2019년 12월2일 개통된 가스프롬의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시베리아의 힘'을 통해 러시아에서 중국으로 공급한다.또한 이날 러시아, 중국, 몽골 3개국 정상이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회담에서 가스 가격을 둘러싼 교섭에 난항을 겪어온 시베리아의 힘2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시베리아의 힘2'는 러시아에서 몽골을 경유해 중국으로 연간 500억 입방미터를 공급할 수 있는 새로운 파이프 라인이다. 건설에 관해 법적 구속력 있는 각서에 서명했다.가스프롬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라흐타 센터에 본사를 두고 있는 반(半) 국영 다국적 에너지 기업이다.2019년 12월2일 개통된 시베리아의 힘은 야쿠티아-블라디보스토크 파이프라인이라는 이름으로 사할린-하바롭스크-블라디보스토크 파이프라인과 하바롭스크에서 연결해 야쿠티아 공화국, 하바롭스크, 블라디보스토크를 연결하는 가스관 건설 사업이었다.하지만 스보보드니에서 하바롭스크로 이어지는 구간이 유보되면서 스보보드니에서 중국 헤이허시로 연결됐다.
-
러시아 정부에 따르면 2016년 중국으로 수출되는 원유량이 과거 최고치를 갱신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 및 일본 수출이 감소한 반면 중국으로 수출이 증가하고 있다.지난 2015년 중국 정부는 국영석유기업 주도의 원유수입방침을 철회하고 민간 정유사에게도 수입을 허용했다. 중국 민간정유사 티폿(Teapot)은 러시아 코즈미노항으로부터 시베리아산 원유 수입량을 늘렸다.
-
러시아 국영석유기업 로즈네프트(Rosneft)가 시베리아에 보유한 반코르(Vankor) 유전이 러시아서 2번째로 큰 유전이라고 밝혔다. 가채매장량은 25억 배럴이며 국내 석유 생산의 4%를 담당한다. 1일 평균 원유 44만2000배럴을 생산한다.
-
러시아 로즈네프트(Rosneft)에 따르면 동시베리아에 보유한 타아스-유리아크(Taas-Yuriakh) 유전은 연간 석유 500만 톤을 생산 가능하다. 2015년 유전 지분 20%를 영국 BP에 7억5000만 달러에 매각했다.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