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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비야디(比亜迪, BYD) 본사 전경 [출처=위키피디아]중국 자동차 대기업 비야디(比亜迪, BYD)에 따르면 2025년 8월22일 말레이시아에서 세단 ‘하이바오(海豹)’의 신모델 발매와 함께 CKD(Complete Knock Down) 방식의 신에너지 자동차(NEV) 공장을 건설한다고 발표했다.이날 발표에 따르면 BYD는 투자액, 생산모델 등의 세부 사항은 발표하지 않았다. 하지만 2026년 본격적으로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BYD 브랜드를 취급하는 36번째 판매점이 현지에서 개점하고 산하의 고급 브랜드 ‘텅스(騰勢, 덴자)'의 점포와 합치면 말레이시아에서의 판매점은 총 43개 점포에 이른다.동남아시아에서 BYD의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가 말레이시아다. 현지 시장에서 배터리식 전기자동차(BEV) 판매 대수는 3년 연속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 2024년도 현지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BEV는 세단형 하이바오다.BYD는 지난 몇년 간 적극적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2025년 7월 기준 100개 이상 국가 및 지역에서 전기자동차를 판매하고 있다.2025년 1월~6월 글로벌 판매 대수는 47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2.3배 성장율을 달성했다. 2025년 전체 팬매대수가 약 80만 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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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한화시스템 구미 신사업장 전경 [출처=한화시스템]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에 따르면 2025년 11월25일(화) 경상북도 구미시에 약 2800억 원을 투자해 차세대 방산·전자장비 기술을 결집한 최첨단 생산시설을 갖춘 구미 신사업장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손재일 대표이사 등 임직원, 경상북도와 구미시, 국회, 정부기관, 군 등 주요 관계자 총 25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에는 한화시스템과 함께 K-방산의 경쟁력을 키워 나가고 있는 구미에 위치한 협력사들도 함께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한화시스템은 기존 1만3630평(4만5000㎡) 규모의 사업장을 떠나 이날 2배 이상 커진 2만7000평(8만9000㎡) 부지의 신사업장으로 생산 기반 확장·이전을 마쳤다.본 구미사업장에서 자주국방을 위한 국내 전력화 사업에 대응하고 글로벌 안보수요 확대에 맞춰 기술개발과 생산 확대가 이루어질 예정이다.특히 신사업장은 한화시스템의 주력 기술이 집약된 생산라인과 최신식 설비가 만나 ‘한국 방위산업의 수출 전진기지’이자 ‘기술혁신 거점’으로서의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국내 방산 업계 최대 규모인 약 1500평의 구미 신사업장 클린룸에서는 다양한 무기체계에 적용되는 전자광학 제품과 레이다 핵심부품이 생산된다.지난 40여 년간 대한민국 해군 함정 대부분에 공급해 온 전투체계(CMS)를 탄생시킨 해양연구소의 명성도 이어갈 예정이다.특히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된 지능형 전투체계 고도화를 바탕으로 자동교전·자율항해 및 지능형 추진제어 등 함정 무인화, 무인체계 모함(母艦)과 같은 미래 해상전력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술 허브’의 역할을 맡게 된다.구미 신사업장에서 생산될 다기능레이다(MFR)와 전투체계는 한화시스템의 대표 수출 품목이다. 한화시스템은 2022년 아랍에미리트(UAE), 2024년 사우디아라비아, 2025년에는 이라크에 조단위의 천궁-II 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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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산업부는 투자조정청(BKPM)에게 자동차 산업관련 투자 승인에 좀 더 신중을 기하라고 권고했다. 이어 외국의 투자를 제한하기 위함이 아니며 기존의 생산시설로도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산업부는 지난해 자동차시장의 침체로 상용차 관련 투자 허가는 인도네시아를 수출거점으로 하는 투자자에 한정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업계에서도 상용차 시장이 축소됐기 때문에 기존 공장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이에 대해 투자조정청측은 산업부의 의견에 지지하지만 향후 관련 기업 및 기관과 협조해 나가겠다는 의견을 표명했다. 또한 자동차제조업협회(Gaikindo)는 정부의 과도한 보호는 필요없다고 주장했다.투자조정청의 통계에 따르면 2016년 1분기 자동차 산업에 대한 외국인직접투자는 12조1000억루피아로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했다. 또한 2015년 FDI는 21조6000억루피아로 전년 대비 13% 증가했으며 그 중 일본이 68%를 차지했다.▲인도네시아 산업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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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수산물가공업체 PFP는 말레이시아에 할랄식품 공장을 건설해 이슬람 국가로의 수출 거점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FP는 총 매출에서 수출이 40% 가량을 차지하며 그 중 아시아가 72%로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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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제조업체인 닛산자동차는 2016년 중국 상하이 거점의 부품수출을 자본을 제휴한 프랑스 르노에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기존 중국에서 닛산의 세계 17개 거점에 부품을 수출한 것 외에 르노한국공장에 부품공급을 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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