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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인천항만공사, 인천항 연안여객 역대 최고실적을 기념해 유공자에게 표창 및 기념촬영(왼쪽에서 6번째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 오른쪽에 1번째 인천항시설관리센터 박창호 대표, 오른쪽 2번째 인천지방해양수산청 김용태 청장)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12월30일(화) 2025년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이용객 수가 역대 최고실적을 달성했다. 이를 기념하고 여객 수송에 기여한 유관기관과 종사자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인천항 연안여객은 12월29일(월) 기준 누적 이용객 수 107만 여 명(가집계 기준)을 기록했다. 기존 역대 최고실적이었던 2013년 기록 106만3000여 명을 넘어섰다.이번 기념행사는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1층 대합실에서 열렸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과 인천항만공사 사장을 비롯해 선사,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인천항만공사는 2025년 인천시 I-바다패스 시행으로 연안 섬 관광 수요가 크게 증가한 가운데 터미널 이용환경 개선을 통해 여객 수용 기반을 선제적으로 정비했다. 또한 관계기관과 현장관리 협력을 바탕으로 증가한 여객 수요를 안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행사는 △유공 관계기관(업체) 기념패 전달 △유공자(관계기관·업체 소속직원) 개인 표창 △대표여객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인천항 연안여객을 이용한 시민에게 기념품을 수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특히 대표여객 기념촬영은 이번 성과의 중심에 ‘여객’이 있음을 함께 기념하고 연안여객터미널 이용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표여객은 행사 시간대 연안여객터미널 이용 여객 중 도서 지역과의 연결성 강화를 위해 2025년 신규 취항한 노선 이용 여객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선정됐다.여객 수송 및 안전관리에 기여한 3개 연안여객 선사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에는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 명의의 기념패가 전달되었으며 유공자에게는 인천항만공사 명의의 사장상 표창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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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인천항만공사 본사 전경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9월 공모를 통해 선발한 제4기 인천항 콘텐츠 크리에이터 5개 팀(총 5명)의 활동을 12월15일(월) 마무리한다.제4기 인천항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10월부터 약 2개월간 인천항 주변 곳곳을 누비며 인천항의 역할과 매력을 국민의 시각에서 전달하는 영상 콘텐츠 제작 활동을 진행했다.그 결과 총 17편의 영상 콘텐츠가 제작됐다. 해당 콘텐츠는 인천항만공사 공식 SNS 채널(유튜브)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됐다.이번 기수 크리에이터들은 영상 제작 역량이 전반적으로 뛰어나 광고를 연상시키는 수준의 촬영·편집 능력을 선보였다. 특히 인천항만공사 볼파크, 갑문 홍보관 등 인천항 주변 시설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생동감을 담는가 하면 단순 소개를 넘어 스토리텔링 기반의 콘텐츠 기획, 제작 소품 활용 등 창의적이고 다양한 방식으로 인천항의 매력을 재해석했다.이 날 최우수 포상자로 ‘백세연’ 크리에이터가 선정됐다. 섬관광, 지역 상생 등 다양한 관점을 균형 있게 담아내며 자연스럽게 인천항의 매력을 전달했다.또한 함께 참여한 이번 크리에이터들은 영상미, 연출력, 기획력이 돋보여 공사가 가진 이미지를 보다 젋고 세련된 방향으로 전달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됐다.인천항만공사 변규섭 홍보실장은 “국민이 직접 참여해 인천항의 매력을 담아낸 콘텐츠가 큰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소통형 홍보 프로젝트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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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9▲ 연안터미널 전경사진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이용객 수가 11월 중순 기준 가집계로 100만 명을 달성했다.이는 2013년 첫 100만명 돌파 이후 2019년에 이어 3번째 기록으로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처음 이룬 의미 있는 성과다. 인천항 연안여객은 팬데믹 기간 중 급감했던 수요가 점차 회복되며 2025년 뚜렷한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특히 2025년 지자체 운임지원정책, 덕적-인천 신규항로 개설(’25.7월)과 터미널 이용환경 개선 노력 등이 맞물리며 2024년 대비 약 20퍼센트(%)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2025년에는 이전 100만명 달성 연도에 비해 달성 시점이 한층 앞당겨졌다. 이러한 상승 흐름이 연말까지 이어질 경우 역대 최고 실적 달성도 기대되는 상황이다.인천항만공사는 연안여객터미널 주차장 확장, 여객 대기공간 확대 등 이용 편의시설 개선을 지속 추진하며 여객이 보다 쾌적하게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써왔다.아울러 인천항만공사는 섬 관광 활성화와 지역상생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며 섬 지역의 관광 활력 회복과 지속가능한 관광 기반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연안여객 100만 명 달성은 인천항 연안여객이 코로나 이후 다시 활력을 되찾았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여객 이용환경 조성을 통해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이 다시 찾고 싶은 섬 여행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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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참가자들이 섬 어르신께 직접 만든 송편 을 나눠드리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와 협업해 자월도에서 섬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형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양 기관이 공동 추진 중인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업사업’의 2번째 프로젝트다. 2025년 9월 대이작도에서 열린 ‘섬마을밴드 음악축제 연계 백패킹 프로그램’ 호응에 힘입어 마련됐다.이번 자월도 관광프로그램은 섬 주민과 교류를 중심으로 한 체험과 나눔 활동으로 구성돼 지역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참가자들은 송편과 간식을 직접 만들어 섬 어르신들께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 섬 지역 공동체와 교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여행 참가자들이 섬 어르신께 직접 만든 송편 을 나눠드리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또한 해변 플로깅 활동을 통해 환경보전의 가치를 실천하며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ESG(환경·사회·거버넌스) 체험관광의 모범적인 모델을 제시했다.이번 행사는 명절의 나눔 정신에 ESG 가치를 더한 사회공헌형 관광모델로 단순한 여행을 넘어 지역사회와 지속 가능한 관계를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자월도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섬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상생형 해양관광의 좋은 사례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섬 관광이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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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섬이 제공하는 다원적 가치와 독특한 매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섬에 대한 국민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섬이 고립된 지역이라는 인식이 강했으나 환경적⋅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관심과 여가 활동의 수요가 커지면서 섬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관광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이와 같이 섬은 현대 사회의 변화된 여가 트렌드와 맞물려 국민에게 문화적, 생태적 가치가 결합된 공간으로 재조명되고 있음에 따라 섬이 제공할 수 있는 기능과 역할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이에 따라 국민의 인식 변화와 수요 증가에 발맞춘 수요자 중심의 접근이 필요하며 관광객의 경험과 요구를 반영한 정책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필수적이다.이번 회에는 '소셜빅데이터 기반 수요자 인식에 따른 섬 관광 향유형태 유형화 및 특성 분석'이라는 주제의 논문을 소개하고자 한다.2024년 12월 한국경관학회, 제16권 제2호에 게재됐다. 이주경 서울대 환경계획연구소 객원연구원, 이성희 경기연구원 초빙연구원, 손용훈 서울대 환경대학원 환경설계학과 교수, 김용진 한국섬진흥원 부연구원이 완성했다.◇ 소셜빅데이터를 활용해 국내 섬 관광에 대한 수요자 인식과 향유 형태를 유형화 추진본 연구는 소셜빅데이터를 활용해 국내 섬 관광에 대한 수요자 인식과 향유 형태를 유형화하고 이에 따른 관광 행태 및 특성을 분석함으로써 섬 관광의 활성화와 지속 가능성에 기여할 수 있는 시사점을 제시한다.특히 수요자 분석을 통해 이용자가 생각하는 각 섬의 특성을 이해함으로써 섬마다 지닌 독특한 자원과 가치를 효과적으로 발굴하고 전문가 중심이 아닌 수요자 인식에 기반한 섬 관광 자원 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할 수 있다.◇ 섬 관광 관련 소셜 빅데이터 수집 및 정제 후 LDA 토픽모델링 기법을 활용한 섬 관광자원 향유 형태 분석첫째, 본 연구의 공간적 범위는 국내 섬 전체이며 수요자가 방문한 유인섬으로 한정했다. 단, 유인섬의 명칭이 텍스트 분석 과정에서 제외되지 않도록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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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8▲ 굴업도 및 자월도 유튜브 영상 일부 발췌[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인천 섬 관광 활성화를 통한 연안 여객 증대를 위해 유명 크리에이터와 함께 인천 섬 여행 영상을 제작하고 유튜브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사회관계망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SNS)는 온라인상에서 여러 사람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서비스를 의미한다.공사는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인천 섬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특히 이번에는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섬을 여행하며 경험을 공유하는 방식의 영상을 통해 생동감 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영상제작에는 유튜브 구독자 수 20만 명의 ’팀브라더스‘와 유튜브 구독자 수 2만5000명의 ’호라호라‘가 참여한다.’팀브라더스‘는 자월도의 관광 명소와 맛집을 소개하는 당일치기 여행 콘텐츠를 제작한다. ’호라호라‘는 백패킹을 주제로 한 여행 영상을 촬영해, 굴업도의 자연미를 강조할 예정이다.▲ 굴업도 및 자월도 유튜브 영상 일부 발췌[출처=인천항만공사]백패킹(backpacking)은 1박 이상의 야영 생활에 필요한 장비를 넣은 배낭을 짊어지고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걸어 다니는 여행을 의미한다.이번 영상은 4월18일 인천항만공사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며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에서도 편집본을 감상할 수 있다. 공사는 이 외에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인천 섬 여행을 즐기는 관광객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인천항만공사 변규섭 홍보실장은 “이번 영상이 인천 섬 관광활성화와 연안여객 증대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인천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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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2025 한국경관학회 특별세미나 참석 기념 촬영(이태겸 한국섬진흥원 연구위원(좌-여섯번째), 배웅규 한국경관학회 회장(중앙대학교 교수, 좌-일곱번째), 박우량 신안군수((좌-여덟번째), 정두용교수(경관학회부회장, 좌-아홉번째))[출처=한국경관학회]한국경관학회(회장 배웅규(중앙대학교 교수))에 따르면 2025년 3월21일(금)부터 22일(토)까지 1박2일 동안 전라남도 신안군에서 '2025 한국경관학회 특별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세미나는 '신안 1004섬, 바람과 문화가 빚어낸 마인드스케이프: 글로컬 섬 문화의 미래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열렸다.신안군의 아름다운 경관, 풍부한 문화 그리고 무한한 관광 자원의 잠재력을 재조명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배웅규 한국경관학회 회장은 "이번 세미나는 신안 1004섬이 가진 독특한 경관과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한국경관학회는 섬 지역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연구와 정책 제안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할 것이다"고 밝혔다.특별세미나는 첫날 박우량 신안군수의 '1004섬을 상상하다'로 시작됐다. 특히 제1주제 '글로컬 문화만들기 : 섬 경관을 활용한 새로운 모델 제시'는 박우량 군수가 직접 진행해 그 열기가 더 높았다.김진국 인천광역시 옹진군 공모관은 오랜 자매 도시로서 다수의 섬으로 이뤄진 지자체로 공감되는 바가 많다는 점을 감조했다.이어 신준호 연수당 대표이사의 '자연주의 정원', 신은주 호남디자인산업협회장의 '공간 브랜딩과 도파민', 이태겸 한국섬진흥원 연구위원의 '1004섬, 문화·연대·협력을 통한 글로컬 메가이벤트의 장', 신미영 광주연구원 부연구위원의 '뮤지엄 정책이 지역에 미치는 효과' 등 다채로운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이후 패널 토론에서는 '글로컬 장소 만들기: 섬 경관, 문화, 관광 자원을 연계한 지역 활성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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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제조업체 도레이, 2016년 국산의류·침구의 합성섬유사용 증명라벨을 200~300만장 발행 계획...국내 소비자의 국산섬유제품 수요증대 및 외국인 관광객에게 어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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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6현대백화점그룹(이하 현대백화점)은 1968년 설립한 경일육운이 그룹의 모태다. 1971년 상호를 금강개발산업으로 변경했으며, 1977년 현대쇼핑센터를 열었다. 현대그룹 정주영 회장의 3남 정몽근 명예회장이 1999년 현대그룹에서 계열 분리하여, 2000년 현대백화점으로 상호를 변경했다.2007년 장남 정지선이 그룹 회장, 2011년 차남 정교선이 부회장에 오르면서 본격적인 3세 경영에 돌입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향후 장남은 백화점 사업부문을, 차남은 홈쇼핑 및 식품사업을 가지고 독립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 현대백화점의 주요 계열사와 평가대상 기업현대백화점은 국내 40개의 계열사를 가지고 있으며, 주요계열사는 표1와 같이 유통, 식품, 관광/기타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표1. 현대백화점의 주요 계열사와 평가대상]유통부문 계열사는 ㈜현대백화점, 현대홈쇼핑, 현대HCN, 현대H&S 등이 있다. ㈜현대백화점은 2002년 옛 현대백화점의 백화점 사업부문을 인적 분할해 설립됐다. 전국 15개의 사업장을 보유하고 있다. 현대홈쇼핑은 2001년 설립됐으며, 방송채널 사용 및 홈쇼핑 프로그램의 제작, 공급, 도소매업을 영위하는 통신 판매업체다.현대HCN의 사업은 디지털 방송, 케이블방송,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 방송광고 등이다. 현대H&S는 2009년 현대그린푸드와 법인 분할해 설립했으며, 우산, 그릇, 대량선물, 행사용품, 금강산관광 등 상품종합 도매업을 한다. 기업의 매출규모∙이익 등을 고려해 ㈜현대백화점, 현대홈쇼핑을 평가했다.식품부문 계열사는 현대그린푸드가 있다. 현대그린푸드는 1968년 설립한 경일육운이 모태로 2006년 현대에이치앤에스를 거쳐, 2010년 현재의 상호로 변경했다.현대그린푸드의 연혁을 보면 1971년 금강개발산업으로 상호 변경, 1999년 현대그룹에서 계열 분리, 2000년 현대백화점으로 상호 변경, 2001년 호텔사업을 분할한 호텔현대, 2002년 백화점 사업부문을 인적 분할한 현대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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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5이랜드그룹(이하 이랜드)은 창업주 박성수회장이 1980년 처음 시작한 가게인 잉글랜드라는 의류가게에서 출발했다. 그는 가게가 번성하자 1986년 이랜드를 설립했다. 의류브랜드와 유통사업을 활기차게 벌였지만 실적악화로 1997년 초 선제적 구조조정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몰렸고, 결과적으로 IMF 외환위기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2000년대 이후 글로벌 경영을 강화하면서 레저, 유통, 패션 등 신성장동력 사업 진출의 일환으로 국내∙외에서 공격적 M&A를 하고 있다. 이랜드리테일의 NC백화점 가든파이브 특혜 및 개인매장의 영업방해 논란, 직원 장보기 논란, 아르바이트생의 급여 꺾기 논란 등으로 나눔, 바름, 자람, 섬김의 경영이념과는 전혀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이랜드의 주요 계열사와 평가대상 기업이랜드는 국내 30개, 해외 65개 총 95개의 계열사를 가지고 있으며, 주요계열사는 표1와 같이 식품, 금융, 골프장/서비스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표1. 이랜드의 주요 계열사와 평가대상]섬유/의류/유통부문 계열사는 이랜드월드, 이랜드리테일, 데코네티션, 와인캐슬, 아렐, 엘칸토, 이랜드위시디자인 등이다. 이랜드월드는 1982년 설립되어 2011년 이랜드㈜와 ㈜이랜드월드의 투자 및 패션부분을 흡수 합병하였으며, 이랜드의 모회사이자 사업형 지주회사다.주요사업은 의류 및 잡화의 제조, 도소매업이다. 이랜드리테일은 1978년 설립된 한신교육개발이 전신으로 백화점업 및 소매 유통업이 전문이다. 전국에 2001아울렛 10개, 뉴코아아울렛 19개, NC백화점 9개, 동아백화점 5개, 동아마트 2개 등 45개의 점포를 가지고 있다.데코네티션은 의류제조 및 판매업, 와인캐슬은 주류도매 및 유통업을 한다. 아렐은 의류제조 및 판매업, 엘칸토는 잡화제조 및 판매, 이랜드위시디자인은 의류디자인을 하는 기업이다. 기업의 매출규모∙이익 등을 고려해 이랜드월드, 이랜드리테일을 평가대상으로 했다.관광/서비스부문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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