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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G 상상마당, 인디 뮤지션 발굴 프로그램 ‘2026 밴드 디스커버리’ 공모 [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6년 4월10일까지 KT&G 상상마당이 인디 뮤지션 발굴을 위한 음악 지원 프로그램 ‘2026 밴드 디스커버리’ 참가자를 모집한다.‘밴드 디스커버리’ 프로그램은 2007년 시작돼 2026년 18회를 맞이한 KT&G 상상마당의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54개 팀을 선정해 앨범 제작과 공연 기회 등을 지원하며 인디 뮤지션의 활동 기반 마련에 기여해왔다.특히 ‘윤마치(MRCH)’, ‘지소쿠리클럽’, ‘더 폴스’ 등 ‘밴드 디스커버리’를 통해 발굴된 뮤지션들은 현재까지 다양한 공연과 음반 활동을 하고 있다.지원 자격은 등록된 자작곡이 3곡 이상인 2020년 이후 데뷔 뮤지션으로 장르에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접수 방법과 자세한 정보는 KT&G 상상마당(@ssmadang.official) 및 라이브홀(@ssmadang_live)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종 선정팀은 상금 500만 원과 앨범 제작비 300만 원 등 총 800만 원 규모의 혜택이 제공되며 팀별 단독 공연을 비롯해 상상마당 홍대 공연장 출연과 ‘상상실현 페스티벌 춘천’, ‘라이브클럽데이’ 등 다양한 무대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한편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지난 2005년 온라인 상상마당을 시작으로 홍대∙논산∙춘천∙대치∙부산까지 총 5곳에서 운영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상상마당은 연간 매년 3000여 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KT&G 김천범 문화공헌부 공연 담당 파트장은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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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수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iNIS]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에 따르면 2026년 2월10일(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정부 비축수산물 공급처인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을 방문해 상인과 간담회 열고 수산물 유통 상황을 점검했다.2월15일(일)까지 고등어, 조기 등 정부 비축수산물을 2025년 설보다 2000톤(t) 늘린 1만3000여t을 시중가 대비 최대 50퍼센트(%) 할인한 가격으로 전통시장, 마트, 도매시장 등에 공급할 계획이다.또한 다가오는 설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해 오프라인에서는 정부 비축 수산물을 최대 절반 가격으로 시중에 공급하고 온라인에서는 주요 성수품을 최대 60% 할인한다.노 회장은 2월10일 정부 비축 및 제수용 수산물을 직접 구입하며 현장 가격 동향을 살폈다. 이어 수산물 판매와 시장 발전에 힘쓰고 있는 점에 대해 감사의 뜻을 담아 시장 상인 500명에게 설 격려 엽서, 떡, 핸드크림 등이 담긴 복주머니를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펼쳤다.노 회장은 시장에 마련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장도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한 뒤 시민에게 수산물 소비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노량진수산시장은 2월14일(토)까지 당일 수산물 구매 고객 대상으로 최대 30%(1인당 2만 원 한도)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한편 수협중앙회는 2월22일(일)까지 수협쇼핑 온라인몰에서 수산물을 염가에 선보이는 ‘설 특별전’을 연다. 이 행사를 통해 전복, 옥돔, 갈치, 민물장어, 굴비 등 다양한 국내산 수산물을 매주 발급 가능한 20% 할인 쿠폰(최대 2만 원)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수협쇼핑 자체 할인까지 더하면 ‘완도활전복 대 실속선물세트(12~14미 /2kg)’는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이 외에도 △제주 명품 특대왕 옥돔(3마리) △제주 명품 대갈치세트 △설악만 자포니카 민물장어 선물세트(2kg)도 40%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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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연말에 전 세계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빅 이벤트는 노벨상(Nobel Prizes)의 수여 소식이다. 노벨상은 1901년 스웨덴의 화학자 알프레드 노벨(Alfred Bernhard Nobel)이 남긴 유산을 기금으로 만들어졌다.노벨은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해 막대한 돈을 벌었지만 자신이 만든 발명품이 전쟁과 각종 인명살상에 연루된다는 사실을 괴로워했다.특히 둘째형의 사망 소식을 들은 신문 기자가 착각하고 '죽임의 상인(merchant of death) 사망하다'라는 부고 기사를 내보낸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는다. 노벨상을 제정하겠다고 결심한 배경이다.'죽음의 상인'은 무기, 술, 마약, 담배 등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상품을 판매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특히 1930년대 1차 대전이 종전한 이후 군수업체가 무기 판매로 막대한 이익을 얻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일반인도 즐겨 사용하는 단어로 부상했다.◇ 대규모 파괴적 전쟁을 통해서 막대한 이익을 얻는 군수업체... 품질·가격·윤리 등을 고민할 필요도 없어 편해20세기가 시작하며 터진 제 1차 세계대전은 2000만 명에 달하는 사망자로 인류 역사장 가장 참혹한 전쟁이라고 평가받았다. 사망자 중 군인이 1000만 명으로 추산되며 민간인 사망자는 1000만 명으로 보이지만 2000만 명에 달한다는 주장도 제기된다.특히 전쟁을 벌인 독일군의 피해는 상상을 초월한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사망자 173만 명 △부상자 421만 명 △포로 115만 명 등 총 714만 명 이상의 손실이 발생했다. 전쟁에 투입된 1300만 명 중 절반이 넘는 수치다.하지만 1차 대전의 참화를 극복하기도 전에 벌어진 제 2차 세계대전은 공식적으로 5600만 명, 비공식적으로 7300만명의 군인과 민간인이 죽었다. 가장 많은 군인이 사망한 국가는 소비에트연방공화국(소련)으로 1800만 명이 목숨을 잃었다.제 2차 세계대전의 희생자가 많았던 것은 무기의 위력이 커졌기 때문이다. 제 1차 세계대전은 기관총과 독가스라는 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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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4▲ 우리은행 본점 전경 [출처=우리은행]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에 따르면 2025년 10월1일 '국군의 날'을 맞이해 ‘우리 WON하는 군인 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직업군인·군무원에게 해당되는 전용 서비스다.비대면 전용 상품으로 우리WON뱅킹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대상자는 재직기간 3개월 이상 연 소득 3000만 원 이상인 직업군인(육·해군/해병대) 및 군무원이다.향후 공군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수 있도록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대출 이동 서비스(갈아타기)’를 연계해 타 금융기관 대출도 신속하고 편리하게 갈아탈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한다.대출한도는 최대 3억 원이며 금융권 최초로 복무 연차에 따라 장기 복무자(5년, 10년, 15년 이상) 우대금리를 신설하는 등 최대 연 1.2퍼센트포인트(%p)까지 우대금리 혜택도 제공한다.또한 우리은행은 신상품 출시 기념으로 2025년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대출을 실행한 선착순 2000명에게 인당 최대 5만 원까지 첫 달 이자 캐시백 혜택도 제공한다.이번 상품의 핵심은 군 특화 비대면 인증·심사 체계다. 한국 특수정보인증원의 ‘밀리패스(MILIPASS)’로 앱에서 군인 신분을 간편하게 인증해 별도 서류 제출이나 대면 확인 없이 신속히 대출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제휴 인증으로 복무·근속 정보가 확인돼 우대금리 적용 기준이 자동 반영되며, 임관일 기준의 연속 복무기간도 인정받을 수 있다.우리은행은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직업군인·군무원 고객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맞춤 금융을 기획했다. 앞으로도 군인 고객이 더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특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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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30▲ KB국민카드, 국민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친환경 상생캠페인 진행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을 지원하고 친환경 소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국민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친환경 상생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2025년 7월 집중 호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고 특별 재난 지역으로 선포된 전통시장 중 전국상인연합회와 협력해 선정한 6곳(충청남도 서산동부시장, 전라남도 담양시장, 전남 광주 말바우시장, 경상남도 함양시장, 경기도 가평 설악눈메골시장, 가평 잣고을 시장)에서 펼쳐진다.선정된 시장 내 소상공인 점포에 친환경 자연분해 비닐봉투 100만 장과 재사용 장바구니 2만 개를 무상 지원한다. 지원 물품은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에게 제공돼 일회용품 사용 감소와 친환경 소비 실천을 돕는다.한편 ‘전통시장 온누리카드 소상공인 힘보탬 프로젝트’도 11월30일(일)까지 진행 중이다. KB전통시장온누리카드로 전통시장, 착한가격업소,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민생회복소비쿠폰 사용처 등에서 KB Pay로 건당 1만 원 이상 결제 시 10퍼센트(%) 캐시백(월 최대 2만 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B국민카드, 국민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친환경 상생캠페인 진행 [출처=KB국민카드]또한 KB국민카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 동행축제’에도 참여한다. 10월31일(금)까지 응모하고 전국 전통시장 및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합산 10만 원 이상 이용하면 추첨을 통해 2222명에게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제공한다.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응원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는 소상공인을 응원하는 ‘KB이숍우화’ 캠페인과 활기찬 전통시장 사장님들의 따뜻한 정과 풍성한 소비 혜택을 담은 ‘힘내라 국민’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영상은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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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9▲ 동아제약 ‘밤에 먹는 감기약’ 판피린 나이트액 [출처=동아제약]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에 따르면 밤에 먹는 감기약 ‘판피린 나이트액’을 출시했다. 판피린 나이트액은 감기 증상으로 밤잠을 설치는 고객들을 위해 개발됐다.주요 성분으로는 아세트아미노펜, 슈도에페드린, DL-메틸에페드린, 구아이페네신 등이 포함돼 있어 수면을 방해하는 주요 증상인 코막힘, 기침, 가래 등을 효과적으로 완화한다.또한 진정 성분인 디펜히드라민을 함유해 숙면에 도움을 주며 카페인이 없어 잠들기 전 부담 없이 복용할 수 있다. 액상 형태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으며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가 용이하다.판피린 나이트액은 감기 시 자주 마시는 유자차를 연상시키는 ‘유자라임향’으로 소비자의 기호도를 높였다. 제품은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밤에 먹는 판피린 나이트액 출시로 기존 판피린큐와 함께 낮과 밤 온종일 감기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동아제약은 "판피린 나이트액이 밤잠을 방해하는 감기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며 무카페인과 진정 성분으로 숙면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그동안 감기 증상으로 밤잠을 설친 고객들에게 새로운 솔루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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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전남도청, 상인연합회와 MOU(왼쪽부터 민병기 쿠팡 정책협력실 부사장, 강위원 전라남도 경제부지사, 한승주 전라남도상인연합회장) [출처=쿠팡]쿠팡(대표이사 박대준)에 따르면 2025년 9월22일(월) 오후 1시 30분 전라남도청에서 전라남도청, 전라남도상인연합회와 손잡고 전통시장 상인의 디지털 전환과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민병기 쿠팡 정책협력실 부사장, 강위원 전라남도 경제부지사, 한승주 전남상인연합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전남 지역 전통시장 상인의 온라인 진출을 지원하고 쿠팡을 통한 판매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쿠팡은 ‘착한상점’ 기획전을 통해 연말까지 전남 지역 전통시장 상인의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기획전에는 전남 4개 군(해남, 영광, 무안, 보성)의 7개 시장(보성향토시장, 벌교시장, 매일시장, 해남읍5일시장, 무안전통시장, 굴비골영광시장, 영광터미널시장)이 참여하며 최대 10퍼센트(%)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쿠팡, 전남도청∙상인연합회와 MOU [출처=쿠팡]강위원 부지사는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서민 생활의 중심이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상인들이 온라인 유통 환경에 적응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승주 회장은 “전통시장 상인들은 여전히 열악한 유통 구조 속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며 “쿠팡과의 협업은 단순한 판매 채널 확보를 넘어 상인들이 디지털 환경에 익숙해지고 지속 가능한 생계를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민병기 정책협력실 부사장은 “쿠팡은 지역 상인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착한상점 입점을 시작으로 전통시장 상인들과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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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3▲ LG유플러스 본사 전경 [출처=LG유플러스]LG유플러스(대표이사 황현식)에 따르면 국내 정보보호 분야 최고 권위 시상식인 ‘제24회 정보보호 대상’에서 최고상인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LG유플러스가 국내 최고 수준의 보안 역량을 갖춘 사업자로 인정받았다.대상은 국내 기업 중 2개 기업이 수상했으며 이번 수상은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한 수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시상식은 2025년 11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정보보호 대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매년 정보보호 기술 개발·서비스·정책 운영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기관·개인에게 상을 수여하며 서류심사·발표평가·최종심사 등 3단계에 걸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이번 시상식에서 LG유플러스는 △전사 차원 보안 전략 수립 △인공지능(AI) 기반 악성앱·피싱 탐지 체계 고도화 △고객 체감형 보안 서비스 확대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정보보호대상 수상은 2025년 처음으로 통신사업자로서는 16년만에 거둔 성과다. LG유플러스는 보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체계적인 보안 전략을 수립 및 실행하고 있다.실제로 LG유플러스는 △보안 거버넌스 △보안 예방 △보안 대응의 3대 보안 체계와 보이스피싱·스미싱 예방 풀패키지를 중심으로 한 ‘보안퍼스트 전략’을 수립했다. 향후 5년간 정보보호 분야에 7000억 원을 투자하고 고객 보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홍관희 LG유플러스 정보보안센터장(CISO/CPO, 전무)은 “이번 수상은 국가로부터 LG유플러스의 보안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와 전략 실행으로 고객이 안심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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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 전통시장·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iM뱅크-대구광역시-대구신용보증재단) [출처=iM뱅크]iM뱅크(아이엠뱅크, 은행장 황병우)에 따르면 2025년 5월26일(월) 대구광역시 수성동 본점에서 대구시(경제부시장 홍성주) 및 대구신용보증재단(이사장 박진우)과 ‘대구광역시 전통시장·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기침체 및 물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대구시 전통시장 상인 및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iM뱅크는 전통시장 상인, 골목상권 소상공인, 지역 중소기업 등에 대해 세밀하게 금융지원을 실시할 계획으로 대구신용보증재단에 최대 150억 원을 특별출연한다.2025년 3월 대구신용보증재단에 100억 원을 선 출연했으며 하반기 중 50억 원을 추가 출연할 예정이다. 대구 신보는 조성된 지역 상생 보증 재원으로 15배수인 최대 2250억 원의 보증을 공급한다.대구시는 지역 소상공인 금융지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 지원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구 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업체는 대구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서를 담보로 최대 4억 원까지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대구시 이차보전 연계 가능한 경우 1년간 최대 2.2퍼센트(%)포인트(p) 수준의 금리 감면 효과가 있다. 협약식 체결 이후에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 모색을 위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애로 사항 청취’ 간담회가 이어 진행됐다.간담회에는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및 대구 지역 소상공인 대표 7인이 참석했다.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소상공인 지원책을 설명하는 등 열띤 분위기 속에 간담회가 성료됐다.황병우 은행장은 “지역 소상공인의 애로 사항에 항상 귀 기울이고 있는 iM(아이엠뱅크)의 따뜻한 금융이 지역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나아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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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8▲ KT&G 상상마당, 인디 뮤지션 발굴 위한 '2025 밴드 디스커버리' 공모[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5년 4월18일(금)까지 KT&G 상상마당이 인디 뮤지션 발굴 및 육성을 위해 '2025 밴드 디스커버리' 공모를 진행한다.'밴드 디스커버리' 프로그램은 2007년 시작돼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상상마당의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 신진 뮤지션을 꾸준히 지원해온 해당 프로그램은 2024년 최종 4개팀이 선발돼 상금과 앨범 제작, 공연 기획 등의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받은 바 있다.'2025 밴드 디스커버리'의 지원 자격은 등록된 자작곡이 3곡 이상인 2019년 이후 데뷔한 뮤지션으로 장르에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정보와 접수 방법은 오는 31일부터 KT&G 상상마당 홈페이지 (www.sangsangmadang.com)와 공식 인스타그램(@ssmadang.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우승팀에게는 팀당 상금 500만 원과 앨범 제작비 300만 원이 지원된다. 유명 뮤지션과의 컬래버레이션 무대 및 KT&G 상상마당이 기획하는 공연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2007년 '상상마당 홍대'를 시작으로 논산·춘천·대치·부산까지 총 5곳에서 운영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상상마당의 연간 방문객은 약 310만 명이며 매년 3000여 개의 문화 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KT&G 김천범 문화공헌부 공연 담당 파트장은 "'밴드 디스커버리'는 신인 뮤지션들이 자신의 음악을 대중에게 알리고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등용문으로 자리 잡았다"며 "KT&G 상상마당은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신인 아티스트를 발굴·육성하고,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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