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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3월5일(목)부터 6일(금)까지 충남 천안에서 열린 2026년 신용보증 심사역 실무능력 향상 교육에서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박서홍)이 2026년 3월5일(목)부터 6일(금)까지 전국 27개 보증센터 보증 심사역을 대상으로 「2026년 신용보증 심사역 실무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2일간 충청남도 천안에서 진행됐다. 교육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림어업인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증가하는 보증 관련 부실·위법 행위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심사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주요 교육 내용은 △신용보증 제도의 이해 △보증 심사 시 유의사항 △시설자금 관련 주요 판례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심사역의 실무 판단 능력을 높이고 균형 잡힌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김원묵 신용보증업무부장은 “영농철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농림어업인의 자금 조달에 차질이 없도록 적기 보증지원을 추진하겠다”며 “보증 신청 접수 단계부터 본인 확인과 사전 검증을 철저히 해 빈틈없는 심사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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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2월26일부터 27일까지 농협 경주교육원에서 열린 농신보 신규 전입 직원 ON-氣! 워크숍에서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2월26일(목)부터 27일(금)까지 양일간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하 '농신보')이 농협 경주교육원에서 전입 직원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신규 '전입 직원 ON-氣!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신규 전입 직원의 신속한 조직 적응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신용보증제도 일반 △기초회계 실무 △보증심사 △사고예방 △대손판정 및 보증관리 △구상채권 업무 이해 등 신용보증업무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과정으로 진행됐다.박병우 농신보 상무는 “전입 직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이번 맞춤형 교육이 농신보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올해 사업목표인 신규 보증 확대와 보증 잔액 목표의 조기 달성을 위해 전 직원이 역량을 결핍해야 한다. 농신보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책임감 있는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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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1▲ 농신보,「2025년 사업추진 마무리 전략회의」[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1월21일(금)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지준섭, 이하 '농신보')이 「2025년 제4차 신용보증 전략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농신보 조은주 상무와 전국 보증센터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우수 사무소 시상 △2025년 사업 추진 현황 및 진도 분석 등 순서로 진행됐다.농신보는 2025년 10월 말 기준 신규보증지원액이 전년 대비 3873억 원 증가한 8조 원 수준에 달했다. 현장마케팅 강화를 통해 청년 창업농·귀농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적극 지원해왔다.또한 약 1400억 원 가량의 부실채권을 정리해 농림어업인의 채무 부담을 완화하고 신용 회복을 지원했다. 이는 소상공인·취약계층 보호를 강조하는 정부 정책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아울러 농신보는 △청년 창업농의 보증 지원 추진 △농어업 경영의 지속성장을 위한 경영컨설팅 전문화 △안정적 보증지원을 위한 정부 출연금 전입 추진 등 2026년 주요 사업계획을 발표했다.조은주 상무는 “농어업 분야에 대한 내실 있는 보증지원을 위해 현장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담보력이 미약한 농림수산업자에게 자금을 지원하는 농신보 본연의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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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농신보 동행봉사단, 2년째 매월 국가유공자 본인 및 유족을 직접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고 쌀과 과일 등 우리 농산물로 구성된 선물을 전달하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농신보, 이사장 지준섭) 동행봉사단이 2024년 1월부터 매월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물품나눔과 정서지원을 위한 ‘마음나눔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꾸준한 실천으로 진정한 보훈의 의미를 전하고 있다.농신보 동행봉사단은 2024년 1월부터 2년째' 국가유공자 예우와 사회공헌 확대’를 목표로 매월 국가유공자 본인 및 유족을 직접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또한 쌀과 과일 등 우리 농산물로 구성된 선물을 전달하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농신보의 마음나눔 봉사활동이 돋보이는 이유는 ‘지속성’이다. 단발성 캠페인으로 끝나는 일반 사회공헌활동과 달리 매월 정기적으로 유공자를 찾아가 직접 안부를 묻고 물품을 전달하는 활동은 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넘어‘ 진심이 담긴 실천’으로 평가받고 있다.농신보 조은주 상무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전하기 위해 시작한 활동이 어느덧 2년째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며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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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4▲ 농신보, 추석 앞두고 국가유공자 가정 마음나눔 활동 실시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9월23일(화) 오전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지준섭, 이하 ‘농신보’) 동행봉사단이 서울특별시 마포구 대흥동에서 「국가유공자 마음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동행봉사단은 6·25 참전유공자인 강대석 선생의 자택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전하고 쌀과 과일 등 우리 농산물로 구성된 추석 선물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조은주 상무와 임직원으로 구성된 농신보 동행봉사단은 매월 1가구씩 독립유공자와 참전유공자를 위한 마음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농신보 조은주 상무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가정에 인사를 드리게 되어 보람되었다"며 "앞으로도 참전용사와 국가유공자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이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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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신보,「2025 농신보 히어로즈 Next Leaders 워크숍」개최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9월18일(목)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지준섭, 이하 ‘농신보’)가 2025년 신규채용 직원을 대상으로 「2025 농신보 히어로즈:Next Leaders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에서는 △농신보 이해도 제고 △'향후 농신보가 나아가야 할 방향'발표 △멘토와 함께하는 Q&A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농신보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신규 직원들의 조직 이해도를 높이고 직원으로서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조은주 상무는 인사말에서 “농신보의 새로운 가족이 된 직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농신보 직원으로서 자부심과 함께 책임감을 가지고 ‘농심천심 운동’에 적극 동참해 농어촌경제 활성화와 농림어업인의 경쟁력 강화에 조직 역량을 집중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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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4▲ 통상, 해외진출, 해외투자유치를 담당하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 사장 유정열) 빌딩 [출처=홈페이지]통상, 해외진출, 해외투자유치를 담당하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 사장 유정열)은 ‘엔데믹 시대, 의료기기 전략 품목과 시장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코트라 무역투자연구센터가 연구를 담당했으며 산업부(장관 안덕근)가 후원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엔데믹 시대에 의료기기 산업에서 넥스트 반도체를 찾기 위한 목적이다.보고서에 따르면 10대 의료기기 수출주도 품목 중 9개 품목에서 중소·중견기업 비중이 80%를 넘었다. 신성장산업으로 의료기기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이유다.의료기기 수출 대상국은 팬데믹을 거치면서 다변화되고 있다. 중국 수출 비중이 15%에서 11%로 줄어들었고 브라질, 러시아, 인도 등 신흥국 시장이 이를 대체하고 있다.한국 의료기기 수출은 2019년 이후 매년 8% 이상 꾸준히 증가했다. 표면적으로는 의료기기 산업의 수출이 팬데믹 기간인 2021년 사상 최고치인 US$ 92.2억 달러를 기록했다.하지만 2023년 57.9억달러에 그치며 37% 급락했다. 2020년과 2021년에 팬데믹 특수를 입었던 체외진단기기의 수출이 급증감한 것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체외진단기기를 제외한 의료기기 수출은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36억 달러에서 2023년 50억 달러로 꾸준히 늘어 연평균 성장률 8.4%를 기록했다.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레이저기기 △임플란트 △초음파 영상진단기 △치과용 엑스선 기기 등 품목이 수출 확대를 주도하고 있다.정선영 KOTRA 무역투자연구센터 과장은 “최근 임플란트, 치과용 엑스선기기와 같은 제품들이 수출시장에서 경쟁력을 보이고 있지만 그 외에도 신성장동력 확보와 수출 확대의 측면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제품을 면밀하게 선별해 차세대 수출주도 품목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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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의 국가표준센터(National Standards Centre, NSC)는 2008년 산업자원부(Ministry of Industry and Primary Resources, MIPR)의 주관으로 설립됐다.2016년 에너지산업국(Energy and Industry Department, EID)으로 편입됐다. 2018년 이후 에너지산업부(Ministry of Energy, Manpower and Industry, MEMI) 소관으로 넘어갔다.NSC의 주요 업무는 국가의 표준 및 적합성 평가 분야에서 촉진자 및 권한자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다. 도랑형 관련 교정 서비스를 담당한다.또한 국가표준위원회(National Standards Committee)와 국가표준자문위원회(National Standards Council)의 지원을 받아 국가 및 국제 표준 개발을 촉진 및 조정, 홍보 역할을 수행한다.중소기업이 국제 표준과 적합성 평가에 따라 시스템과 제품을 개발하고 표준화할 수 있도록 자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부와 민간 부문에서 국가 표준과 표준 참고 도서의 발간, 홍보 및 활용을 지원한다.상업적 목적으로 사용되는 계량 및 측정기기의 검사, 교정, 승인 업무를 처리한다. 1983년 도량형법 제151장 및 규정에 따른 소비자 보호의 시행 및 촉진, 국제 단위 체계에 대한 도량형 표준의 추적성 보장 업무도 포함된다.NSC는 소비자, 기업, 일반 대중이 상업적 목적을 위해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도량형을 사용함에 있어서 우호적인 인식을 제고시킨다.▲ 브루나이의 국가표준센터(National Standards Centre, NSC) 설명(출처 : 정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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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자동차산업부문에 투자하고 새로운 자동차 브랜드를 도입하길 원하는 신규 사업체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신규 사업체들은 자동차제조공장을 설립하기 위한 기계설비류를 수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엔지니어링개발위원회(EDB)의 업무처리가 늦어지고 있다고 불만을 토로한다. 폭스바겐(Volkswagen)은 상업용차량의 제조 및 조립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Premier Systems Private Limited와 최종 협의 중이다. 당사는 파키스탄의 Audi 차량 공인수입업체이다.한국의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프랑스의 르노(Renault)자동차 등은 곧 현지업체들과 협력해 파키스탄에서 차량 조립을 시작할 예정이다. ▲산업자원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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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2017/18년 석탄 및 철광석 부문 수출액은 $A 230억 달러 이상 추가로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석탄, 철광석 등의 가격이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2017/18년 에너지 및 광물수출액은 2200억 달러로 2016/17년 2150억 달러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7/18년 예상액은 기존의 전망치인 1970억 달러에 비해서도 230억 달러 이상 늘어난 것이다.지난 1년 동안 철광석 가격은 톤당 81달러로 55%나 상승했다. 지난달에는 톤당 90달러를 기록했다. 또한 석탄가격도 톤당 150달러로 지난 1년 동안 72%나 올랐다. 광물과 에너지의 수출증가에 따라 주정부의 로열티, 관련 기업들의 이익, 정부의 세수 등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된다.▲산업자원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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