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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팜랜드, 말(馬)의 해 맞이 「마고자비 나눠주마(馬)」테마 이벤트 운영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 안성팜랜드(분사장 강민경)가 병오(丙午)년 말(馬)의 해를 맞아 2026년 1월1일(목)부터 안성팜랜드에서 말 체험을 중심으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마고자비 나눠주마(馬)」테마 이벤트를 진행한다.마고자비란 '말처럼 든든하게, 마구마구 나누는 따뜻한 마음'이라는 의미로 1월31일(토)까지 진행된다. 안성팜랜드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활기차고 힘찬 기운을 선사할 예정이다.안성팜랜드는 주말마다 말 그루밍 체험과 스토리텔링, 포토존 등 말과 직접 교감하고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는‘말 기운 나눠주마(馬)’이벤트도 실시한다.또한 말띠 고객을 대상으로 ‘말띠는 공짜구마(馬)’ 이벤트도 진행된다. 양력 기준으로 말의 해(1954, 1966, 1978, 1990, 2002, 2014년 등)에 태어난 고객들은 카카오톡 안성팜랜드 채널 친구추가를 통한 쿠폰으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한파 특보 발령 시 핫팩 증정, 미니게임 참여 고객 대상 선물 증정 등 따뜻한 정을 나누는 ‘마구자비로 나눠주마(馬)’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강민경 안성팜랜드 분사장은 “병오년 말의 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팜랜드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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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오년 해외 여행은 KB국민카드와 함께 떠나요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캐시백과 포인트리 제공 행사를 진행한다.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 고객 대상으로 2026년 3월31일(화)까지 ‘트래블러스체크카드 캐시백 혜택모음.zip’ 이벤트를 실시한다.KB Pay 이벤트 페이지 내 마스터카드 트래블 리워드(MTR) 서비스에서 카드 등록 후 일본 돈키호테, 백화점, 중국 알리페이, 유럽 백화점 등 행사 대상 가맹점에서 이용 시 최대 10퍼센트(%)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3월31일까지 ‘해외 스타벅스 20% 포인트백’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 응모 후 KB국민 신용 및 체크카드(KB국민 기업, 비씨, 마에스트로카드 제외)로 해외 스타벅스(국내 제외)에서 월별 원화환산금액 누적 5000원 이상 결제하면 이용금액의 20% 포인트리(매월 최대 1만P)를 제공한다.또한 ‘JCB카드 전세계 선착순! 일본 10% 캐시백’ 행사를 4월30일까지 진행한다. 행사 응모 후 KB국민 JCB 신용카드(KB국민 기업, 비씨 제외)로 행사 기간 안에 일본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누적 합산 10만엔(JPY) 이상 결제하면 10% 캐시백(최대 1만 엔)을 제공한다.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KB Pay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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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출처=하나금융그룹]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신년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사랑하는 하나가족 여러분!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활기찬 새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붉은 말처럼 열정적으로 달려가는 한 해, 하나가족 모두가 의미 있는 도약을 이뤄내고, 행복과 풍요로움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금융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모건스탠리 보고서에 따르면, 2028년까지 빅테크기업의 인공지능(AI) 투자 규모가 US$ 3조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 천문학적인 금액이 투자된 AI가 바꿀 세상을 상상해 본 적이 있습니까?ATM, 인터넷뱅킹 등 수많은 기술 발전에도 우리는 늘 적응해 왔듯이 AI가 불러오는 파장은 그저 찻잔 속 태풍일까요? AI의 충격을 가장 먼저 경험한 이세돌 9단은 이 변화의 규모는 매우 크고 근본적이며 이전의 산업혁명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강조합니다.바둑의 본질과 프로기사들의 역할 자체가 송두리째 바뀌었고 이는 시간의 문제일 뿐 다른 업권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단언하고 있습니다.그렇습니다. 금융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습니다. AI를 비롯한 디지털 기술의 급격한 발전은 물론, 금융산업 내부에서도 구조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은행 예금에서 빠져나간 자금이 증권사를 중심으로 한 자본시장 상품으로 옮겨가는 머니무브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등 안전자산 중심의 운용으로 이뤄낸 성과보다는 실물경제와 혁신산업의 성장에 직접 기여할 수 있도록 금융이 좋은 자금 흐름을 만들어야 한다는 요구가 커져갑니다.금융소비자 보호 체계도 한층 엄격해지고, 규정 준수를 넘어 모든 업무의 소비자 보호 관점의 재해석이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소득, 정보, 자산, 디지털 격차가 금융 접근성의 장벽으로 작용하면서, 금융이 일부 계층만을 위한 것이라는 부정적 인식 또한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불신은 단발성 사회공헌 활동만으로는 해소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이대로는 안된다!196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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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정기선 HD현대 회장 [출처=HD현대]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신년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세요.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입니다. 우리는 엔진의 출력 성능을 표현할 때 마력(馬力)이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말이 예로부터 끈기와 활력, 에너지를 상징해왔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진취적인 모습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말의 모습처럼 우리 임직원 여러분도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지난해 우리는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조선과 전력기기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힘입어 그룹 전체 실적은 개선세를 이어갔고 이에 국내 기업 가운데 다섯 번째로 시가총액 ‘100조 클럽’에 이름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이는 우리 그룹이 ‘시장에 신뢰를 주는 기업’, ‘대한민국 경제에 꼭 필요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입니다.또한 전 세계 최초로 선박 ‘5000척 인도’라는 기념비적인 기록을 달성한 가운데 AI, 소형모듈원자로(SMR), 연료전지 등 신사업 분야에 대한 투자를 이어갔고, 조선·건설기계, 석유화학 부문의 선제적인 사업재편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이 성과들은 모두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덕분입니다. 모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임직원 여러분,올해의 경영환경은 그야말로 안갯속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관세 확대 움직임 속에서 세계 경제는 보호무역주의로 회귀하고 있고, 중국발 공급과잉 문제 역시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우리의 주요 경쟁국들은 기업 간 합종연횡(合從連衡)을 통해 몸집 불리기와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특히 중국 기업들은 눈에 띄게 향상된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을 빠른 속도로 잠식해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그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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