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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2월9일(월) 여의도 신한Premier영업부에서 발행어음 상품을 가입하고 있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오른쪽)과 신한투자증권 이선훈 대표(왼쪽) [출처=신한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에 따르면 2026년 2월9일(월) 첫 발행어음 상품인 ‘신한Premier 발행어음’을 출시했다. ‘신한Premier 발행어음’은 신한투자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의 어음으로 약정한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상품이다.경쟁력 있는 금리 수준을 내세워 수시형, 약정형, 특판형 상품을 선보였다. 상품 최소 가입 금액은 100만 원이며 개인 고객 대상이다.수시형은 세전 연 2.50퍼센트(%) 금리가 적용된다. 약정형은 가입 기간에 따라 세전 연 2.30%에서 3.30% 금리가 적용된다.2030 특판 상품 금리는 세전 연 4.0%이며 대상 고객은 만 15~39세 청년이다. 200억 원 한도이며 한도 소진 시 판매는 조기 종료된다. 단 모든 금융 상품은 투자 성과에 따라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신한투자증권은 첫 발행어음 출시에 맞춰 영업부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과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가 2호, 3호 발행어음에 가입하며 K-성장을 기원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1호 가입 고객은 신한금융의 메인 모델인 배우 박보검이다.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은 “신한금융그룹은 ‘K-성장, K-금융’의 기치 아래 생산적 금융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며 “신한투자증권의 발행어음이 고객에게는 자산관리의 든든한 선택지가 되고 우리 경제에는 모험자본의 공급 기반으로써 혁신 기업 성장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신한투자증권 이선훈 대표는 “발행어음 출시 첫해부터 발행어음 조달 자금의 35%를 모험자본에 투자하며 진정성 있는 생산적 금융을 실천할 계획이다. 국내 최고의 신한금융그룹 네트워크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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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신한투자증권 본사 전경 [출처=신한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로부터 단기금융업 인가를 획득했다. 이번 인가는 오랜 기간 모험자본 공급에 참여해 온 신한투자증권의 중장기 경쟁력을 한 차원 끌어올리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신한투자증권의 발행어음 인가 획득은 강화된 내부통제·리스크관리의 내재화뿐 아니라 국내 굴지의 신한금융그룹사 차원의 CIB 협력, 스타트업·혁신기업 지원을 위한 신한퓨처스랩, 신한스퀘어브릿지, 글로벌SI펀드 등을 통해 장기간 모험자본 투자에 참여해 온 경험치 그리고 탄탄한 신용(글로벌 신용평가사 Moody’s 기준 장기신용등급 A3, 안정적)이 어우러진 결과로 판단된다.신한투자증권은 새로이 인가받은 발행어음을 통해 안정적인 자금 조달 기반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모험자본 투자를 통해 생산적 금융을 담당하는 자본 시장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혁신 기업과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장기 성장 자금 및 모험자본 투자를 확대하고 기업금융, 자본 시장 부문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위해 신한투자증권은 첫해부터 발행어음으로 조달된 금액의 의무 한도인 10퍼센트(%)가 아닌 35%를 모험자본에 투자할 계획이다.신한투자증권 이선훈 대표이사는 “이번 단기금융업 인가는 단순한 신사업 진출이 아닌 회사의 중장기적 전환점이다”며 “오랜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모험자본 공급을 통해 직원-고객-주주-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금융 회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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