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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프로 프리 포스트바이오틱스 & 올인원 케어 포스트바이오틱스 [출처=일동제약그룹]일동제약그룹에 따르면 종합 헬스케어 사업 계열사 일동헬스케어(대표 한정수·박하영)가 ‘지큐랩(gQlab) 시리즈’의 신제품 ‘지큐랩 프로 프리 포스트바이오틱스’와 ‘지큐랩 올인원 케어 포스트바이오틱스’를 출시했다.‘지큐랩 시리즈는’ 건강에 좋은 효과를 주는 살아있는 균인 프로바이오틱스를 기반으로 일동제약그룹의 유산균 기술력을 반영한 다양한 원료를 제품 콘셉트에 맞게 배합·설계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신제품 ‘지큐랩 프로 프리 포스트바이오틱스’는 국내 최초의 ‘P·P·P 바이오틱스 솔루션’ 제품이다. 프로바이오틱스뿐 아니라 장 내 유익균의 증식과 활성화를 돕는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가 생성해내는 이로운 대사 산물인 포스트바이오틱스가 모두 기능성 원료로 함유돼 있다.이 제품은 장내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원활한 배변활동 등과 같은 장 건강은 물론 피부 면역까지 고려한 이중 기능성 제품이다.일동제약그룹이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3종과 피부 면역 관련 개별인정형 기능성 포스트바이오틱스 ‘RHT’가 들어 있다.또한 프로바이오틱스를 비롯한 기능성 원료들이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할 수 있도록 4중 코팅 특허 기술을 적용하는 한편 스틱형 개별 포장을 채택해 휴대와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다른 신제품 ‘지큐랩 올인원 케어 포스트바이오틱스’는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포스트바이오틱스 ‘BBR’ △식후 혈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바나바잎추출물 △높은 혈압 감소 및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코엔자임Q10 등 성인 건강 관리를 위한 기능성 원료가 함유돼 있다.‘지큐랩 올인원 케어 포스트바이오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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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정보학 시리즈 '산업정보론-산업스파이와 보안전문가' by 민진규 교수 [출처= i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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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06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은 트럼프 행정부가 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신규 일자리가 늘어나지 않고 있다.캐나다는 원주민이나 고졸 이하, 65세 이상 노인층 등이 한번 저소득층으로 전락하면 헤어나오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저소득층의 50%는 계층 이동이 없는 편이다.브라질은 룰라 대통령이 재임한 이후 가솔린 가격이 지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국영석유회사가 주유소에 공급하는 금액이 하락했지만 각종 세금이나 마진으로 가솔린 판매가는 오른다.▲ 미국 노동부 빌딩 [출처=위키피디아]◇ 미국 노동부, 2025년 12월 신규 일자리가 650만개로 전월 690만 개에서 대폭 감소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2025년 12월 신규 일자리가 650만개로 전월 690만 개에서 대폭 감소했다. 2020년 9월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12월 해고 건수는 소폭 상승했으며 스스로 일자리를 그만둔 사람은 320만 명으로 변화가 없었다. 2025년 3분기 국내총생산(GDP)의 성장세는 두드러졌지만 일자리와 연관성이 낮았다.2025년 3월 이후 고용주는 2만8000개의 일자리를 추가했다. 코로나19 이동 통제 기간 동안에도ㅗ 고용주는 1개월에 40만 개의 일자리를 공급했다.◇ 캐나다 메이트리(Maytree Foundation), 2016년 기준 인구의 13%가 저소득층으로 나타나캐나다 재단법인인 메이트리(Maytree Foundation)은 2016년 기준 인구의 13%가 저소득층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저소득자 중에서 비영구권자가 38%, 여성 가구주가 31%를 점유했다.2016년부터 2022년까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조사 대상자의 50% 이상이 저소득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원주민(First Nations)이 27%, 여성 가구주가 23%, 고졸 이하가 21%를 각각 기록했다.2017년 기준 저소득을 벗어난 사람 중에서 20%는 2018년 다시 저소득층으로 전락했다. 65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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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일동바이오사이언스 본사 전경 [출처=일동바이오사이언스]일동제약그룹의 건강기능식품 사업 계열사인 일동바이오사이언스(대표 반오현)에 따르면 자사의 포스트바이오틱스(postbiotics) 원료 2종을 캐나다 보건부(헬스 캐나다, Health Canada) 자연건강제품(NHP, Natural Health Product)으로 등록했다.헬스 캐나다 NHP 등록은 소비자가 건강용 제품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안전성과 품질을 엄격히 관리 감독하는 제도다.현지 시장에서 건강기능식품을 유통·판매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NHP 등록을 통해 품목번호(NPN, Natural Product Number)를 발급받아야 한다.이번에 등록된 원료는 일동바이오사이언스가 자체 개발한 △BBR(비피도박테리움 브레베 IDCC 4401 열처리배양건조물) △RHT(락티카제이바실러스 람노서스 IDCC 3201 열처리배양건조물) 등 포스트바이오틱스 2종이다.특히 ‘BBR’과 ‘RHT’의 경우 NHP 등록 과정에서 각각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및 심혈관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원료 △아토피 피부염 증상이 있는 어린이의 피부 건강 및 증상 완화를 위한 보조 요법 원료로서 구체적인 기능성을 함께 인정받았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앞서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독자적인 사균체 기술을 활용하여 해당 원료 2종을 각각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피부 면역과 관련한 국내 최초의 식품의약품안전처 개별인정형 기능성 포스트바이오틱스로 개발하는 데 성공한 바 있다.일동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회사가 보유한 프로바이오틱스 및 포스트바이오틱스 분야의 연구개발 경쟁력과 기능성 원료의 우수성을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성과다”며 “기존에 취득한 미국 GRAS 인증에 이어 캐나다 NHP 추가 등록을 통해 미주 시장 진출에 유리한 요건을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이어 “글로벌 시장의 기준을 충족하는 기능성 소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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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신한투자증권 본사 전경 [출처=신한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에 따르면 플럭스벤처스와 함께 한국벤처투자가 주관하는 ‘2025년 충남 기업성장 벤처펀드’ 출자 사업의 위탁 운용사로 최종 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양사는 공동(Co-GP)으로 펀드를 결성해 충청남도에 소재한 반도체, 인공지능, 바이오 등 첨단 전략산업 혁신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 및 육성하는 역할을 맡는다.해당 펀드는 12대 국가전략기술 및 탄소중립 투자에 집중한다. △소재 부품 장비/인공지능 △탄소중립/보건/보안 △차세대 융합 산업의 3대 전략 축의 초기 단계부터 후기 단계에 이르는 다양한 생애주기의 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며 충남 지역의 첨단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추구한다.신한투자증권은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신한금융그룹의 풍부한 네트워크와 IB 역량을 결합한 종합 설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플럭스벤처스는 기술 기반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에 강점을 가진 VC로 신한투자증권의 네트워크와 결합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최근 발행어음 인가 획득을 통해 강화된 자금 조달 능력을 기반으로 모험자본 공급을 추진 중이다.신한투자증권은 "이번 펀드 운용을 통해 충남 지역의 유망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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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인도 Vitafoods India 2026에 참가 [출처=일동바이오그룹]일동제약그룹(회장 윤웅섭)에 따르면 일동바이오사이언스(대표 반오현)가 국제 헬스케어 식품 박람회인 ‘2026 비타푸드 인도(Vitafoods India)’에 참가해 자사의 기능성 소재를 알리고 사업 기회를 모색했다.2026년 행사는 2월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인도 뭄바이에서 개최됐다. 건강기능식품을 비롯한 헬스케어 분야에서 사업 활동을 벌이고 있는 전 세계 40여 개국의 200개 이상 기업 및 단체 등이 참여했다.주최 측에 따르면 뭄바이는 인도 정부의 헬스케어 및 웰니스 산업 육성 기조에 따라 아시아, 중동, 유럽 등지 기업의 시장 진출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행사 기간 동안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자사가 보유한 기능성 소재와 더불어 4중 코팅 가공 기술 등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및 포스트바이오틱스(postbiotics) 분야의 사업 역량을 부각했다.또한 현지 파트너 및 원료·완제 기업을 상대로 협력 강화와 거래선 확대를 도모하는 한편 다수의 글로벌 업체와 비즈니스 미팅을 소화하며 협력사 발굴과 사업 제휴 등을 타진했다.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5000종 이상의 균주 데이터와 원천 기술 등 프로바이오틱스 분야의 연구개발(R&D) 경쟁력과 동종 업계 최고 수준의 제조 인프라를 토대로 다양한 기능성 소재를 선보이고 위탁개발생산(CDMO), 제조업자개발생산(ODM) 등을 활용한 글로벌 사업 전략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일동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회사가 보유한 20여 종의 미국 ‘GRAS(Generally Recognized As Safe)’ 원료와 할랄(HALAL) 및 코셔(Kosher) 인증 원료 등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가 주목을 받았다”고 밝혔다.이어 “장 건강과 면역 분야 외에도 체지방·콜레스테롤 관리와 같은 대사 건강 영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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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쏘시오홀딩스 본사 전경 [출처=동아쏘시오홀딩스]동아쏘시오홀딩스(회장 강정석, 대표이사 사장 김민영)에 따르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은 1조4298억 원으로 전년 대비 7.2퍼센트(%)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9.1% 증가한 978억 원을 기록했다.◇ 연간 실적(2025년 1~12월) 개요· 매출 : 1조4298억 원, 전년 1조3332억 원 대비 966억 원 증가(+7.2%)· 영업이익 : 978억 원, 전년 821억 원 대비 157억 원 증가(+19.1%)◇ 주요 자회사별 세부 내용헬스케어 사업회사인 ‘동아제약’은 일반의약품 사업 부문 성장 주도로 매출 및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매출 : 7263억 원, 전년 6787억 원 대비 476억 원 증가(+7.0%)· 영업이익 : 869억 원, 전년 852억 원 대비 17억 원 증가(+2.0%)◇ 동아제약 주요 사업부문별 매출· 박카스 사업 부문 : 2700억 원, 전년 2646억 원 대비 54억 원 증가(+2.1%)· 일반의약품 사업 부문 : 2239억 원, 전년 1772억 원 대비 467억 원 증가(+26.4%)· 생활건강 사업 부문 : 1961억 원, 전년 2080억 원 대비 119억 원 감소(-5.7%)바이오의약품 CMO(위탁생산) 사업회사인 ‘에스티젠바이오’는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상업화와 신규 수주 물량으로 매출 및 영업이익이 성장했다.· 매출 : 1037억 원, 전년 589억 원 대비 448억 원 증가(+76.2%)· 영업이익 : 71억 원, 전년 17억 원 대비 54억 원 증가(+323.4%)물류 사업회사인 ‘용마로지스’는 신규 화주 유치와 물류 영역 확대로 매출 및 영업이익이 성장했다.· 매출 : 4238억 원, 전년 4004억 원 대비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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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제약·바이오 AX 사업 확대 ··· 정부·민간 동시 성과 [출처=LG CNS]AX 전문기업 LG CNS(대표 현신균)에따르면 금융, 제조, 공공, 방산 분야를 넘어 제약·바이오 분야에서도 인공지능전환(AX) 사업을 본격화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최근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신약 개발 관련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종근당의 제품 품질 평가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며 제약·바이오 AX 역량을 입증해 냈다.◇ 보건복지부 사업 참여, 에이전틱 AI 기반 신약 개발 플랫폼 구축… 신약 개발 성공률 제고LG CNS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K-AI 신약 개발 전임상·임상 모델개발사업(R&D)’에 용역기관으로 참여한다. 4년 3개월간 정부지원금 약 371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가 연구과제다.이번 사업에서 LG CNS는 ‘AI 기반의 신약 개발 임상시험 설계·지원 플랫폼’ 개발을 주도한다. 사업에 참여한 타 기관들이 개발하는 다양한 신약 개발 AI 모델을 에이전틱 AI 기반으로 연계해 시너지를 높이는 통합 관리 체계도 함께 구현한다.특히 의료기관, 임상 연구소 등 여러 기관이 데이터를 외부로 공유하지 않고도 보안을 유지한 채 안전하게 AI 모델을 공동 학습할 수 있도록 ‘연합 학습(Federated Learning)’ 기술을 적용한다.이를 통해 보안이 생명인 의료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하면서 단절돼 있던 전 임상과 임상 단계를 연결해 신약 개발 속도와 성공률을 높일 계획이다.업계에 따르면 신약 개발은 평균 10~15년의 시간과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며 임상시험 단계 실패율은 90퍼센트(%)에 달한다. 기관 간 단절된 임상시험 구조와 제한적인 데이터 활용 등이 신약 개발 분야의 구조적 한계로 지적됐다.LG CNS가 보유한 단백질 구조 분석·설계 등 제약·바이오 산업에 특화된 전문 역량과 최신 AI 기술을 결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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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LG CNS, 차바이오텍에 지분 투자 및 AX·DX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식(왼쪽부터 차바이오그룹 차원태 부회장과 LG CNS CEO 현신균 사장) [출처=LG CNS]AX 전문기업 LG CNS(대표 현신균)에 따르면 2026년 1월14일(수) 경기도 성남시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차바이오텍과 100억 원 규모 지분 투자 및 AX·DX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LG CNS CEO 현신균 사장과 차바이오그룹 차원태 부회장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LG CNS는 차바이오그룹과 함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화한다.차바이오그룹의 지주회사 격인 차바이오텍에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와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차바이오그룹은 병원, 제약, 바이오 연구, 의료 서비스를 아우르는 종합 바이오·헬스케어 그룹이다. 차바이오텍을 중심으로 차AI헬스케어, CMG제약, 차백신연구소, 차헬스케어, 차메디텍 등 의료·바이오 계열사를 두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싱가포르·호주·일본 등 해외에서도 병원과 의료 사업을 운영 중이다.이번 투자를 통해 LG CNS는 차바이오그룹과 정기 협의체를 구성하고 주요 AX·DX 사업을 진행한다. 단기적으로는 그룹 내 클라우드 인프라 전환과 함께 데이터를 통합하는 스마트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치료제 생산 시설 인프라를 AI 기반으로 고도화해 생산 공정도 최적화할 계획이다.중장기적으로는 차바이오그룹의 전략 사업인 특화 AI 모델 기반 ‘커넥티드 헬스케어 서비스’를 공동 사업화한다. 병원, 주거 공간, 웨어러블 기기 등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건강·생활 데이터를 헬스케어에 특화된 AI가 분석해 건강 위험 신호가 포착될 경우 의료진 연결, 진료 안내, 응급 대응까지 후속 조치를 자동으로 연계하는 서비스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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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종근당 본사 전경 [출처=종근당]종근당(대표 김영주)에 따르면 유럽의약품청(EMA) 및 영국 의약품규제청(MHRA)로부터 듀피젠트(성분명 두필루맙, Dupilumab) 바이오시밀러 ‘CKD-706’이 유럽 최초로 임상 1상 승인을 받았다.이번 승인으로 종근당은 유럽에서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CKD-706과 오리지널 품목인 듀피젠트와의 약동학적 동등성을 입증하고 약력학과 안전성, 면역원성을 비교하는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다.두필루맙은 인간 단클론항체로 제2형 염증 반응에 관여하는 인터루킨(IL)-4 및 인터루킨(IL)-13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수용체(IL-4Rα)에 결합해 해당 신호 전달 경로를 억제하는 기전의 바이오의약품이다.이 약물은 현재 미국 FDA 기준으로 아토피 피부염, 천식, 만성 비부비동염, 호산구성 식도염,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등 8개 적응증에 대해 승인받았다. 지속적인 적응증 확대를 통해 치료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두필루맙(듀피젠트)의 전세계 매출은 2024년 약 20조 원을 기록했으며 2025년 약 24조 원이 예상되는 등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다양한 적응증 추가와 사용 연령 확대에 따라 2032년에는 약 28조 원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종근당은 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 ‘네스벨’과 황반변성치료제 바이오시밀러 ‘루센비에스’를 개발한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건선치료제 바이오시밀러 ‘CKD-704’의 유럽 임상 1상을 승인받는 등 바이오의약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종근당 관계자는 “이번 유럽 임상 1상 승인을 통해 CKD-706의 글로벌 개발이 본격화됐다”며 “신속한 임상 진행으로 듀피젠트와의 동등성을 조기에 입증하여 전 세계 염증성 질환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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