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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콘서트홀 페니체 사카이 내부 전경 [출처=위키피디아]일본 사카이문화진흥재단(堺市文化振興財団)에 따르면 2025년 9월8일 전(煎) 직원이 약 3만7000건의 개인정보를 유출시켰다. 사카이문화재단은 콘서트홀 '페니체 사카이(フェニーチェ堺)을 운영한다.전 직원은 2020년 봄까지 5년 간 근무했다. 2020년 3월 퇴직 직전 공연 티켓을 구입할 수 있는 재단 회원 조직 'sacay 메이트' 정보 시스템에서 개인정보를 유출했다.그 이후에도 페니체에 출입하는 업체에 근무했기 때문에 정보시스템에 엑세스해 재단 직원, 사카이시 직원의 정보를 빼낸 것으로 드러났다.2022년 3월 재단 직원의 개인 정보가 포함돼 있는 메일이 사키이시 직원과 사키이시에 보내지면서 문제가 발각됐다. 2023년 이후에는 재단 직원, 사카이시 직원 및 의회 의원의 개인정보가 엑스( X, 트위터)에 유출되는 사례도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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