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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연 창립 30주년 기념 국제세미나 참석자 단체사진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사공명, 이하 철도연)에 따르면 2026년 3월17일(화) 오후 1시 30분 서울특별시 강남구 코엑스 401호 그랜드컨퍼런스룸에서 ‘혁신 기술로 여는 철도, 대중교통의 미래’ 를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2026년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열린 행사다. 국제세미나에서는 철도연 30년 간의 성과를 돌아보며 세계 철도기술의 미래비전과 나아갈 방향을 모색했다.▲ 개회사를 하고 있는 사공명 철도연 원장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날 세미나에는 홍지선 국토교통부 차관, 김영식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이사장 그리고 국내외 철도전문가 400여 명이 참석했다.기조강연을 맡은 김태병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은 한국 철도기술의 발전 성과와 향후 철도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ZHANG Zhifang 중국철도과학연구원(CARS) 이사장은 글로벌 철도기술 혁신과 향후 30년 간의 기술 협력 방향을 전망했다.▲ 철도연 창립 제30주년 국제세미나에서 해외 철도 전문가들의 발표가 이어졌다(미켈레 제수알디(Mr. Michele GESUALDI) 국제철도연맹(UIC) 고속철도 수석자문관)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 철도연 창립 제30주년 국제세미나에서 해외 철도 전문가들의 발표가 이어졌다(마르크 기공(Mr. Marc Guigon) MG 컨설트 대표)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발표는 2개 세션에서 7개의 주제발표로 이루어졌다. 1부에서는 고속철도 발전동향과 속도 향상을 위한 기술 방향을 논의했으며 2부에서는 AI를 접목한 차세대 철도기술이 다뤄졌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창립 30주년 기념 국제세미나 포스터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 1부 주제발표 ‘철도로 이룬 공간혁신 성과와 미래’ (4편)- The Future of High-Speed Rail : Spatial Innovation Through Speed and su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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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농어촌공사와 기술협력 맞손(오른쪽 LX 어명소 사장과 왼쪽 한국농어촌공사 김인중 사장)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LX공사)에 따르면 2025년 9월10일(수)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와 전라남도 나주시 한국농어촌공사 본사에서 ‘공익사업 지적업무의 효율적 추진 및 국토정보 분야 등의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농어촌정비와 개발사업 전반에 걸쳐 국토공간정보 공유 및 지적분야 기술협력을 위해 협업을 강화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익사업 적기 추진과 효율적 사업관리를 위한 공간정보체계 구축 △LX 디지털 플랫폼 활용 등 기관 간 공간정보시스템 연계·협업 방안 모색 △지적 및 공간정보 분야 사업 발굴 및 공동 연구·교육 등에 협력한다.▲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농어촌공사와 기술협력 맞손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이에 LX공사는 토지정보 관리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토지보상 절차를 신속하게 지원한다. 이를 통해 농수로 구축ㆍ인프라 현대화 등 농어촌개발사업의 공사기간이 줄어들어 국민 편익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X공사 어명소 사장은 “‘디지털 국토 플랫폼’을 활용해 농어촌의 스마트화와 물관리 인프라 등을 효율적으로 개선하도록 지원할 것이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두 전문기관이 협업해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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