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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통신 규제기관인 국가통신국(ANATEL) 빌딩 [출처=홈페이지]브라질 통신 규제기관인 국가통신국(ANATEL)에 따르면 2026년 1월부터 대도시 거리에 설치된 약 3만 대의 공중전화를 철거할 계획이다. 연말이 되면 대부분 거리에서 사라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일부는 2028년까지 운영된다.공중전화는 197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일반 국민에게 유용한 통신수단이었다. 하지만 휴대폰이 급격하게 보급되며 공중전화는 찬밥 신세로 전락했다.현재 5개 통신회사가 공중전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중전화를 철거한 이후에는 브로드밴드와 모바일 네트워크에 대한 투자를 늘려야 한다.현재 공중전화에 사용할 수 있는 카드를 발급하는 통신사도 없다. 카드를 공급하지 않는 통신사는 무료로 지역과 국내 전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2026년 1월 기준 전국에서 2000개 정도의 공중전화가 서비스되고 있다. 국가통신국의 웹사이트에서 이용 가능한 공중 전화의 위치와 주소를 확인할 수 있다.참고로 ANATEL은 정보통신부 소속의 국가통신국으로 통신기기 관련 각종 법률 및 규정을 제정한다. 국내에 판매되는 모든 통신기기는 'Resolution 242/20'에 따라 반드시 ANATEL 인증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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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20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에서 천연가스(LNG)의 가격이 재고량 증가와 우호적인 날씨로 202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캐나다는 휘발류 가격이 하락하며 2025년 12월 인플레이션이 소폭 상승하는데 그쳤다. 식품 가격은 상승세를 보이며 인플레이션에 압력을 가했다.브라질은 모바일폰의 보급이 확대되며 거리에 설치돼 있던 유선 공중전화기를 철거한다. 정부는 통신사업자에 공중전화기를 없애는 대신에 인터넷망과 모바일 통신망 구축에 투자하라고 권고했다.▲ 브라질 정보통신부 소속 국가통신국(ANATEL) 로고◇ 미국 스태티스타(Statista), 2026년 1월19일 기준 천연가스(LNG) 가격이 1백만 영국열량단위(MMBtu)당 US$ 3달러미국 통계사이트인 스태티스타(Statista)에 따르면 2026년 1월19일 기준 천연가스(LNG) 가격이 1백만 영국열량단위(MMBtu)당 US$ 3달러로 거래됐다.천연가스 가격은 재고 트렌드와 날씨 변화에 따라 크게 좌우되며 수출과는 거리가 먼 편이다. 투자자들은 천연가스에 주로 투자하는 Expand Energy EXE, Excelerate Energy EE, Coterra Energy CTRA 등에 관심을 가진다.2월 인도분 천연가스 가격은 3.50달러 중반에서 3.12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2020년 중반 이후 가장 낮다. 2026년 1월9일 마감 1주 동안 정부의 재고량이 710억 큐빅피트(Bcf)로 하락하며 가격이 상승했다.◇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 2025년 12월 연간 인플레이션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은 2025년 12월 연간 인플레이션이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했다고 밝혔다. 연방정부가 물품소비세(GST)를 면제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2024년 12월14일부터 일시적인 세금 감면이 시작돼 2개월 동안 이어졌다. 12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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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 산하 방송통신규제기관인 오프콤(Ofcom)에 따르면 새로운 규칙 및 계획에 따라 수천 개의 전국 의료 응급용(lifeline) 공중전화 박스 및 부스를 철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현재 전국 성인의 96%가 휴대폰을 소유하고 있다. 하지만 휴대폰이 없거나 모바일 인프라가 좋지 않은 지역에 사는 사람들에게 응급 통신 서비스 차원에서 중요한 역할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전국 공중전화 박스 및 부스 등은 생명을 구하는 제세동기 장치, 미니 도서관 및 기타 많은 새로운 용도로 사용되고 있으며 유지할 계획이다.공중전화 박스 및 부스를 제거할 수 없는 조건은 다음과 같다. 첫째, 공중전화 박스 및 부스의 위치가 4개의 모바일 네트워크 모두에 의해 아직 보호되지 않았거나 휴대폰 모바일 수신이 깨끗하지 못한 지역 등에 위치한 경우이다. 둘째, 공중전화 박스 및 부스의 위치가 사고나 자살 위험 지역 근처에 있는 경우이다. 셋째, 헬프라인(helpline) 번호가 부여돼 있는 공중전화 유형인 경우이다.마지막으로 2021년 11월 기준 지난 12개월 동안 52건 이상의 전화 통화가 이뤄진 공중전화 박스 및 부스는 보호될 것이다. 1992년 전성기에는 BT가 운영하는 9만2000개의 공중전화 박스 및 부스가 있었다. 2021년 11월 현재 전국 공중전화 박스 및 부스는 2만1000개로 집계됐다.▲오프콤(Ofcom)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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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총무성(総務省)에 따르면 NTT(日本電信電話)의 공중전화 설치 의무화 대수를 4분의 1로 절감할 계획이다. 동일본과 서일본 양사에 적용된다. 양사의 설치 의무 대수인 10만9000대에서 2만7000대로 줄어든다. 휴대전화 보급이 높아지며 공중전화의 이용이 떨어지고 유지 비용도 부담이 되기 때문이다. 일본 내각부(内閣府)에 따르면 스마트폰 결제 앱을 통해 급여를 직접 입금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일명 디지털 지불로서 노동정책심의회 등과 논의하고 있다. 후생노동성(厚生労働省)은 2021년도에 가능하도록 빠른 시기에 제도화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다음 회의에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일본 택배 서비스 기업인 야마토운수(ヤマト運輸)에 따르면 2020년 택배 취급 실적은 20억9699만개로 집계됐다. 2019년 대비 16.5% 상승한 것으로 과거 최다 기록이다. 중국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가정에서 시간을 더욱 보내고 수요가 높아진 인터넷 판매로 인해 실적이 향상된 것으로 조사됐다. ▲야마토운수(ヤマト運輸)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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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7일본 총무성(総務省)에 따르면 NTT(日本電信電話)의 공중전화 설치 의무화 대수를 4분의 1로 절감할 계획이다. 동일본과 서일본 양사에 적용된다. 양사의 설치 의무 대수인 10만9000대에서 2만7000대로 줄어든다. 휴대전화 보급이 높아지며 공중전화의 이용이 떨어지고 유지 비용도 부담이 되기 때문이다. 현재 제1종 공중전화의 설치는 시가지에서 500미터 사방에 1대, 타 지역은 1킬로미터 사방에 1대를 원칙으로 했으나 각각 1킬로미터와 2킬로미터로 거리 기준을 개정안에서 완화했다. ▲총무성(総務省) 빌딩(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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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통신대기업 텔스트라(Telstra)에 따르면 2017년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26일까지 고객에게 무료통화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집전화 및 전국 1만6000개 공중전화로 지역, 국가 및 표준 휴대폰 등으로 무료통화를 할 수 있다. 무료서비스에는 휴대폰통화, 국제전화 등은 제외된다. 2016년부터 크리스마스 시즌에 처음으로 무료 공중전화 캠페인을 실시했다.2016년 12월 24일~28일 27만1000건 이상의 무료전화 통화가 이뤄졌졌다. 2016년에는 유선전화의 무료통화서비스는 제외됐다.2017년 고객들에게 무료로 친구, 가족 등에게 연락할 수 있는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무료 통화량은 10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텔스트라(Telstra)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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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통신업체 NTT데이터에 따르면 2016년 3월 공중전화박스에서 ‘CHIYODA Free Wi-Fi’ 무료서비스 제공할 방침이다. 현재 공항·관광시설 등 14만 개 지역에서 이용가능함으로써 서비스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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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정부에 따르면 통신사업자 텔스트라(Telstra)가 당사의 공중전화 및 농촌지역 전화선 교체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 연간 수입은 3억 달러 상당이지만 아직도 구리선을 사용해 속도가 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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