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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월간농협맛선, 2026 설 선물 기획전 포스터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2026년 2월10일(화)까지 프리미엄 농산물 구독서비스 '월간농협맛선'에서 「2026 설 선물 기획전」을 진행한다.이번 기획전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활기찬 새해의 기운을 전하고 설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한정판 패키지 구성 △가격 할인 혜택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이달의 과일맛선'은 붉은 말의 역동적인 기운을 콘셉트로 한 '적마(赤馬) 에디션'을 선보인다. 새해의 시작과 복을 기원하는 의미로 특별 제작된 이번 패키지는 프리미엄 제철 과일 6종(골드키위, 한라봉, 레드향, 사과, 배, 천혜향)으로 구성되며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고물가 속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파격적인 할인 혜택도 준비했다. 기획전 기간 동안 인기 선물세트를 중심으로 최대 55퍼센트(%)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15%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또한 회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황금 福주머니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황금 1돈을 증정한다. 지인 추천을 통해 응모할 경우 추천인과 당첨자 모두에게 혜택이 제공된다.박서홍 대표이사는 “이번 설 기획전은 새해 '복'의 기운을 고객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농협맛선은 고객의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는 유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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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키위수출업체인 제스프리(Zespri)에 따르면 자사의 골드키위나무를 중국으로 밀수출하려던 기업에 $NZ 3000만 달러의 벌금이 부과됐다. 최근 고등법원의 판결 내용이다.2명의 개인과 1개 기업이 골드키위나무를 중국으로 수출하려다 적발됐다. 나무들의 새싹인 봉우리를 접붙이기 위해 몰래 가져갔다. 밀수업자들은 167헥타르 규모의 4개 과수원을 운영하는 중국의 재배업체에게 건낼 계획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결국에는 중국으로 모종을 옮겨가 재배하려고 한 것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중국은 골드키위의 최대 수출국가로 키위모종이 넘어갔을 경우에 키위수출에 큰 위협이 됐을 것으로 추정된다. 제스프리는 국내 최대 키위 수출기업이다.▲제스프리(Zespri)의 키위(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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