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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일본 나가사키시 시청 청사 [출처=위키피디아]일본 나가사키현 남서부에 위치한 나가사키시(長崎市)에 따르면 높은 물가 대책으로 모든 시민 약 39만 명에게 현금 5000엔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정부가 추천하는 오코메권(おこめ券, 쌀 쿠폰)이 아니라 현금으로 지급한다. 추가로 주민세 배과세 약 6만6000가구에 대해 1세대당 5000엔을 추가로 지급한다. 2026년 3월 하순경부터 지급하며 가구주가 등록한 은행계좌로 입금된다.고등학교 3학년 이하 아동 및 학생이 있는 육아세대는 정부의 물가 고대응 육아 응원 수당, 나가사키시 독자 지원을 올려 지급한다. 응원수당은 아이 1명당 2만 엔, 독자지원은 아이 1명당 1만 엔을 각각 지급하고 있다.주요 재원은 정부의 물가 상승 대응 '중점 지원 지방 교부금', 상가가 발행하는 프리미엄 첨부 상품권 발행 보조금이나 사업자 지원책 등 총 45억 엔을 포함하는 보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안할 예정이다.나가사키시 스즈키 사로(鈴木史朗) 시장은 "모든 사람이 물가 상승의 영향을 받고 있어 속도감을 갖고 모든 시민이 실감할 수 있는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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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국정원 원훈석 사진 [출처=국가정보원]국가정보원(원장 이종석, 이하 국정원)에 따르면 2026년 3월5일(목) 호주 신호정보부(ASD)·미국 국가안보국(NSA) 등 주요 7개국 사이버안보기관들과 「AI 공급망 위험·완화방안」을 공동 발표했다.오스트레일리아 ASD는 인공지능(AI) 공급망 특유의 복잡성(모델·데이터·인프라 등 공급자가 다수 존재)으로 인한 ‘백도어 은닉’ 등 위험요인 증가를 우려해 관련 권고문을 마련하고 글로벌 차원의 대응을 위해 국정원에도 동참을 요청해왔다.이번 권고문의 가장 차별화되는 특징은 AI를 ‘배포 후 관리대상’이 아닌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내재화해야 할 시스템’으로 바라보는 것이다.이 권고문은 △데이터 △머신러닝 모델 △소프트웨어 △인프라·하드웨어 △제3자 서비스 등 5개 항목에서 AI 공급망 관련 위험요소 및 완화방안을 기술하고 있다.권고문에 따르면 품질 낮고 편향된 AI 데이터는 판단 오류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데이터를 사용해 위험요소를 완화시킨다.신러닝 모델은 악성코드 은닉·백도어 삽입 등을 통해 보안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한 파일 형식 및 투명한 모델을 사용해야 한다.또한 AI인프라는 악성 펌웨어(하드웨어를 제어하는 가장 기본적인 소프트웨어) 주입 등 새로운 보안 위험을 수반하므로 기존 정보보안시스템 보안 원칙을 적용해 네트워크 분리·자체 인증 등을 통해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 국정원, 해외 사이버안보기관과 'AI 공급망 위험·완화방안' 공동 발표 8개 기관 [출처=국가정보원]국정원은 2023년 11월 「안전한 AI 개발 가이드라인」을 美·英 등과 공동으로 발표한 데 이어 2025년 12월 「AI 보안 가이드북」을 배포하는 등 지속적으로 AI 공급망 공격 위협을 강조하고 관련 대책을 제시·권고해왔다.한편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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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LG에너지솔루션 본사 전경 [출처=LG에너지솔루션]LG에너지솔루션(대표이사 김동명)에 따르면 2026년 2월20일(금) 총 40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위한 증권 신고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했다.원화 회사채를 발행하는 것은 이번이 4번째로 대규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이번 회사채는 2년물, 3년물, 5년물, 10년물로 구성돼 있으며 발행 신고 금액은 총 4000억 원 규모다.2월24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을 실시한다. 결과에 따라 증액 발행을 검토할 계획이다. 발행 가액, 확정 이자율 등 구체적 요건은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LG에너지솔루션은 2023년 1조 원 규모의 첫 회사채를 성공적 발행을 시작으로 매년 안정적인 발행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한편 LG에너지솔루션은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산업 내 선도적인 시장지위를 인정받아 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 등 국내 신용평가사로부터 신용등급 AA0(안정적)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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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사이버보안 실태평가 설명회 발표 화면 [출처=국가정보원]국가정보원(원장 이종석, 이하 국정원)에 따르면 2025년 12월10일(수)부터 11일(목)까지 양일간 각급 기관 정보보안 담당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사이버보안 실태평가 설명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사이버보안 평가지표를 공개했다.국가·공공기관의 사이버보안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2007년부터 매년 사이버보안 실태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2026년에도 평가지표는 정부의 ‘3대 AI강국 도약’ 정책 기조에 발맞춰 개편했다.특히 2025년 발생한 정부 온나라시스템 해킹·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대민 서비스 마비와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해당 항목 평가를 강화해 국가·공공기관의 보안관리 수준을 제고할 예정이다.구체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보안관제시스템 등 AI 기술을 보안업무에 도입 △2025년 9월 발표된 ‘국가 망 보안체계’(N2SF) 구축 등을 가산점 항목으로 신설해 AI·클라우드 등 新기술 활용 및 도입을 촉진할 계획이다.▲ 사이버보안 실태평가 설명회 개최 화면 [출처=국가정보원]또한 2025년 10월 과기정통부·국정원·기재부 등 관계 부처가 합동으로 수립·발표한 ‘범부처 정보보호 종합대책’의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정보보호 예산 확보 △재난 방지대책 수립 등의 평가항목 배점을 상향했다.평가위원의 경우 AI 클라우드 등 분야별 전문가 구성 비율을 대폭 확대하고 각 지방 활동 전문가의 참여율을 높여 지역 사이버보안 업무 활성화도 지원할 방침이다.2026년도 평가지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가사이버안보센터 홈페이지(www.ncs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국정원 관계자는 “AX시대를 맞아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을 위한 사이버보안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이번 평가지표 개편이 &l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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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사이버보안 실태평가 설명회 발표 화면 [출처=국가정보원]국가정보원(원장 이종석, 이하 국정원)에 따르면 2025년 12월10일(수)부터 11일(목)까지 양일간 각급 기관 정보보안 담당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사이버보안 실태평가 설명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사이버보안 평가지표를 공개했다.국가·공공기관의 사이버보안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2007년부터 매년 사이버보안 실태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2026년에도 평가지표는 정부의 ‘3대 AI강국 도약’ 정책 기조에 발맞춰 개편했다.특히 2025년 발생한 정부 온나라시스템 해킹·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대민 서비스 마비와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해당 항목 평가를 강화해 국가·공공기관의 보안관리 수준을 제고할 예정이다.구체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보안관제시스템 등 AI 기술을 보안업무에 도입 △2025년 9월 발표된 ‘국가 망 보안체계’(N2SF) 구축 등을 가산점 항목으로 신설해 AI·클라우드 등 新기술 활용 및 도입을 촉진할 계획이다.▲ 사이버보안 실태평가 설명회 개최 화면 [출처=국가정보원]또한 2025년 10월 과기정통부·국정원·기재부 등 관계 부처가 합동으로 수립·발표한 ‘범부처 정보보호 종합대책’의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정보보호 예산 확보 △재난 방지대책 수립 등의 평가항목 배점을 상향했다.평가위원의 경우 AI 클라우드 등 분야별 전문가 구성 비율을 대폭 확대하고 각 지방 활동 전문가의 참여율을 높여 지역 사이버보안 업무 활성화도 지원할 방침이다.2026년도 평가지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가사이버안보센터 홈페이지(www.ncs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국정원 관계자는 “AX시대를 맞아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을 위한 사이버보안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이번 평가지표 개편이 &l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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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11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인공지능(AI) 클라우드 공급업체의 실적이 데이터센터 공급 붐을 기반으로 호전되고 있다.캐나다 광산업체는 국제 금가격의 상승과 생산량의 증가로 2025년 3분기 매출액과 이익이 급증햇다. 구리 시장의 가격은 큰 변화가 없는 실정이다.브라질 정부는 연금 생활자들이 최저 임금보다 높은 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인상률을 결정할 방침이다. 인상률은 2025년 인플레이션을 고려해 결정한다.▲ 미국 인공지능(AI) 클라우드 공급업체인 코어위브(CoreWeave)가 운영 중인 데이터센터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미국 코어위브(CoreWeave), 2025년 3분기 매출액은 US$ 13억6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5억8390만 달러 대비 134% 증가미국 인공지능(AI) 클라우드 공급업체인 코어위브(CoreWeave)는 2025년 3분기 매출액은 US$ 13억6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5억8390만 달러 대비 134% 증가했다고 밝혔다.3분기 순손실액은 1억1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3억6000만 달러 대비 대폭 줄어들었다. AI 관련 사업이 붐을 일으키면서 사업실적이 대폭 개선되고 있다.코어위브는 엔비디아(Nvidia)의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임대하고 구글을 포함해 클라우드 인프라 공급자로부터 사업을 위탁받았다.3분기 동안 오프AI(OpenAI)와 65억 달러, 메타와 142억 달러 규모의 6개 프로젝트 등을 체결했다. 2025년 전체 매출액은 50억500만 달러에서 51억5000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캐나다 바릭 마이닝(Barrick Mining Corp.), 2025년 3분기 매출액 US$ 41억5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33억7000만 달러 대비 대폭 상승캐나다 글로벌 광산업체인 바릭 마이닝(Barrick Mining Corp.)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매출액은 US$ 41억5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33억7000만 달러 대비 대폭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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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0▲ 신한카드, SK텔레콤과 보이스피싱 예방 업무 협약식(왼쪽부터 SK텔레콤 박준 AI인텔리전스 사업본부장과 신한카드 조문일 소비자보호본부 상무) [출처=신한카드]신한카드(사장 박창훈)에 따르면 카드업계 최초로 통신·금융 데이터를 결합한 인공지능(AI) 기반의 금융사기 예방 체계를 구축했다. 정부와 금융당국이 추진 중인 ‘금융사기 근절 종합대책’에 발맞추기 위한 목적이다.금융사기 방어 체계는 SK텔레콤의 AI 보안 플랫폼 ‘FAME(Fraud Detection AI for MNO & Enterprise)’을 신한카드의 자체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과 연동한 것이 특징이다.‘FAME’은 통신망에서 탐지된 의심 통화, 비정상 URL 및 악성 앱 접근 정보와 카드 거래 데이터를 동시에 분석한다. 통화·거래·결제까지 전 과정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의심 징후가 포착되면 결제를 즉시 제한하고 고객에게 경고 메시지를 발송한다.이 외에도 AI 모델이 통신 패턴과 거래 이력을 결합해 학습함으로써 최근 급증하는 가스라이팅형 피싱 수법까지 선제적으로 인식하는 것이 가능해졌다.‘FAME’ 도입을 통해 신한카드는 다변화하는 보이스피싱 유형을 선제적으로 파악하는 것은 물론 보이스피싱 의심 통화 직후 발생할 수 있는 금융거래를 실시간으로 차단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한편 신한카드는 △악성 앱 탐지 솔루션(피싱아이즈) △위치 정보 기반 부정 사용 방지 시스템 △KCB 휴대폰 개통 정보를 활용한 정보 도용 예방 서비스 등 다양한 AI 데이터 기반 보호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왔다.신한카드는 이후 정부 및 금융당국이 강조하는 ‘선제적 소비자 보호’ 및 ‘민관 협력 기반 금융사기 대응 체계’를 더욱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신한카드는 "금융사기 근절 기조에 발맞춰 통신사 및 신용평가사와 협업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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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30▲ 국가 망 보안체계 보안 가이드라인 1.0 표지 [출처=국가사이버안보센터]국가정보원(원장 이종석, 이하 국정원)에 따르면 2025년 9월30일(화) 「국가 망 보안체계(N2SF) 보안가이드라인」 정식판(1.0 버전)을 국가사이버안보센터 홈페이지(www.ncsc.go.kr)에 공개했다.‘국가 망 보안체계(N2SF : National Network Security Framework)’는 정부 핵심 추진전략인 ‘인공지능(AI) 3대 강국 도약’ 지원을 위해 기존 공공부문의 경직된 망 분리 정책 대신, AI·클라우드 등 신기술을 안정성 확보하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新보안체계다.이를 통해 업무 PC에서 생성형 AI와 외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고 무선랜(WiFi)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될 수 있다.이번에 공개된 가이드라인은 국정원이 2025년 1월 초안을 공개한 이후 정부ㆍ산업계ㆍ학계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보완한 정식 버전이다. 본 책자와 부록1(보안통제 항목 해설서)·부록2(정보서비스 모델 해설서) 등 3권으로 구성됐다.특히 본 책자는 각 기관에서 N2SF를 적용한 정보화 사업을 원활하게 준비ㆍ진행할 수 있도록 기존 초안보다 ‘적용 단계별 활동 사항’을 자세히 설명하고 세부 개념 소개도 한층 보강됐다.부록1은 기관이 보유한 업무정보의 중요도(기밀 ‘Classfied’ / 민감 ‘Sensitive’ / 공개 ‘Open’)에 따라 차등 적용되는 보안통제 항목 설명을 담았다. 6개 영역(권한 / 인증 / 분리ㆍ격리 / 통제 / 데이터 / 정보자산) 아래 280여 개 보안 통제항목을 제시한다.부록2는 각급기관이 N2SF를 통해 무선랜ㆍ외부 클라우드서비스ㆍ생성형AI 등을 활용할 수 있게 돕는 ‘정보서비스 모델’ 11종을 담았다. 해당 내용은 기존 공공부문에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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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3▲ 현대로템 CI [출처=현대로템]현대로템(대표이사 사장 이용배)에 따르면 국내 3대 신용평가사인 NICE신용평가(이하 나신평)과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로부터 신용등급을 기존 ‘A0’에서 ‘A+’로 상향 조정받았다.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현대로템의 단기 신용등급을 기존 ‘A2’에서 ‘A2+’로 상향 조정했다. 국내 3대 신용평가사의 신용등급 상향은 지난 2023년 이후 약 2년 만에 이뤄졌다.현대로템이 투명 경영 활동의 성과를 기반으로 국내 3대 신용평가사로부터 신용등급을 일제히 상향 조정받았다. 나신평은 현대로템의 영업 실적과 재무 건전성 제고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신용등급 상향의 근거로 현대로템이 2022년 K2 전차 폴란드 수출 이후 디펜스솔루션사업부문의 매출 증가 추세 및 영업 흑자 구조가 지속되고 있는 점을 꼽았다.현대로템은 2024년 4조3766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이 중 디펜스솔루션사업부문의 매출 비중은 처음으로 50퍼센트(%)를 돌파했다.레일솔루션사업 부문은 2025년 1분기 16조8611억 원의 수주 잔고를 기록해 향후 역대 최대 규모 수주 잔고를 바탕으로 중장기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나신평은 영업 및 수주 실적을 기반으로 현금 창출력이 높아져 재무 건전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부연했다.또한 나신평은 이례적으로 신용등급 및 신용등급 전망을 동시 상향하며 이후 추가 등급 상향에 무게를 실었다. 나신평은 현대로템이 안정적인 수주 잔고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향후 추가 등급 상향의 기대감을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한신평은 현대로템 디펜스솔루션사업부문이 탄탄한 영업 실적을 바탕으로 외형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현대로템 주요 사업 부문의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현대로템의 디펜스솔루션사업 부문과 레일솔루션사업 부문, 에코플랜트사업 부문이 각 사업 부문의 수주 환경 변화를 상호 보완을 하고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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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6▲ 한화생명 로고 [출처=한화생명]한화생명(대표이사 부회장 여승주)에 따르면 글로벌 신용 평가기관 무디스가 신용등급을 종전 ‘A2’에서 ‘A1’로 올렸다. 향후 전망도 ‘안정적(Stable)’으로 평가했다.이번 무디스의 신용등급 상향은 우수한 시장지위를 통한 견고한 수익성과 안정적인 자본건전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다.2025년 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등 국내 3대 신용평가사와 글로벌 신평사 피치(Fitch)에 이은 연속 상향으로 한화생명의 대외 신뢰도 제고를 입증한 셈이다.무디스는 '한화생명이 우수한 브랜드 인지도와 영업력을 바탕으로 보장성 상품 판매를 확대해 높은 보험계약마진(CSM)을 창출하고 있다'고 평가했다.또한 '국내 최대 보험판매전문회사(GA)인 한화생명금융서비스의 우수한 판매 역량을 바탕으로 수익성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로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한화생명은 '자본규제 강화와 금리 하락에도 양호한 자산부채관리(ALM)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자본 건전성을 유지했다'고 전했다.이 밖에도 꾸준한 신계약 CSM 창출과 장기채권 투자 확대를 통해 듀레이션 갭을 최소화해, 향후 금리 리스크에도 안정적인 지급여력비율(K-ICS)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한화생명은 "국내 3대 신용평가사에 이어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무디스와 피치로부터 등급 상향을 받은 것은 한화생명의 우수한 수익성과 안정적인 재무 건전성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의미라고 전했다.향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보험사로서 고객과 국내외 투자자 모두에게 신뢰를 더욱 굳건히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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