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 毎月勤労統計調査"으로 검색하여,
2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 일본 후생노동성 전경 [출처=위키피디아]일본 후생노동성(厚生労働省)에 따르면 2025년 11월분 매월노동통계조사에서 물가 영향을 고려한 근로자 1인당 실질임금이 전년 동월 대비 2.8% 줄어들었다.고물가가 지속되면서 실질임금은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으며 11개월 연속 마이너스다. 반면 명복임금에 해당하는 현금급여총액은 기본급과 잔업대, 상여금 등을 합해 31만202엔으로 0.5% 늘어나 47개월 연속 플러스가 됐다.노동통계조사가 11월로 조사 마감이 빠르다보니 확보단계에서 증가율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상여 등 특별히 지급되는 급여도 1만9293엔으로 17.0% 감소했다.11월 후반 지급되는 경우가 많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기본급의 소정내급여(所定内給与)는 27만41엔으로 2.0% 증가했다.참고로 소정내급여(所定内給与)는 ‘기정된 급여(기본급, 수당 등)’ 중에서 초과근무수당(시간외수당, 야간수당, 휴일근무수당 등)과 같은 초과근무를 제외한 금액을 말한다.다만 일본 노동통계(毎月勤労統計調査)는 ‘현금급여총액’을 기정급(초과근무수당 포함)과 ‘특별급여’를 합산해 산정하고 있다.
-
▲ 일본 후생노동성(厚生労働省) 빌딩 [출처=홈페이지]일본 후생노동성(厚生労働省)에 따르면 2024년 2월 일하는 사람 1인당 실질임금은 전월 대비 1.3%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실질임금이 전월 대비 하락한 것은 23개월 연속으로 근로자의 생활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기업들이 근로자의 임금을 인상하고 있지만 물가 상승폭이 더 커져서 실질임금이 줄어든 것이다.근로자에 지급하는 기본금, 잔업수당 등을 포함한 현금급여의 총액은 1인당 평균 28만2265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1.8% 증가했다. 26개월 연속으로 플러스가 되어 사상 최장 기간을 갱신했다.후생노동성은 2024년 3월 이후 춘투에서 노사가 합의한 임금이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실질 임금이 인플레이션보다 높은 상황이 도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참고로 후생노동성은 전국 종업원 5명 이상의 기업, 3만 여개를 대상으로 '매월 근로통계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