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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국가정보센타(国家信息中心) 로고 [출처=중국 국가정보센터]중국 국가정보센터(国家信息中心)에 따르면 2030년 국내 실버경제 규모가 20조 위안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5년 고령 인구의 소비 잠재력이 약 106조 위안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전 세계에서 가장 큰 실버 경제시장 잠재력을 갖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노인 인구의 스마트폰 보급 확대가 실버시장을 급성장시키고 있다. 스마트폰 보급으로 노인들은 해외 여행 뿐 아니라 온라인 소비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특히 코로나19 감염 대책에 스마트폰 사용을 활용하면서 노인들의 스마트폰 숙련도가 올라갔다. 여행 예약을 통한 북유럽 및 일본 여행, 온라인 쇼핑을 통한 식재료 및 옷 구입 등이 활발해졌다. 실버 경제는 3가지 전형적인 특징을 갖고 있다.첫째,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며 주로 노년층을 대상으로 하지만 청년층의 '노년 준비'와 관련된 경제활동까지 포함한다.둘째, 산업 분야가 광범위해 의류, 식품, 주택, 교통, 생활필수품 등 노년층 관련 산업뿐 아니라 노년 이전 연령층의 자산 축적 및 건강 관리 관련 산업, 그리고 사회 전반의 고령 친화형 개보수에서 파생된 산업까지 포괄하고 있다.셋째, 실버경제 발전의 근본적인 목적은 시장 메커니즘을 통해 공공 서비스와 산업의 조화로운 발전을 촉진이다. 노년층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개혁과 발전의 결실을 노년층이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전 세계적인 고령화는 실버경제에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있으며 시장 수요는 점차 발전 및 고도화되고 있다. 실버경제 공급은 질과 효율성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어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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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에너지 규제기관인 CER(Canada Energy Regulator) 홍보자료 [출처=홈페이지]캐나다 에너지 규제기관인 CER(Canada Energy Regulator)에 따르면 2050년 전기 수요는 2023년과 비교해 4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국가의 전력 시스템 용량은 2023년 160기가와트(GW)에서 2050년 310GGW로 확대된다. 가장 크게 늘어날 분야는 풍력발전으로 2023년 40GW에서 2050년 277GW로 증가한다.온타리오주의 경우에는 소형 모듈형 원자력발전소에 C$ 2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다. 앨버타주와 사스캐처원주도 원자력발전소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천연가스 생산과 신재생에너지 발전량도 2050년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에 석유 생산량은 2040년까지 증가한 이후 감소할 것으로 추정된다.천연가스 생산량은 2025년 1일 190억큐빅피트이지만 2050년 210~310억큐빅피트까지 증가한다. 현재 액화천연가스(LNG)를 수출하기 위한 터미널 등에 대한 공사가 진행 중이다.참고로 CER(Canada Energy Regulator)은 캐나다의 파이프라인·전력망을 안전·효율적으로 운영하도록 규제하는 기관이다. 에너지 수요·공급 전망과 같은 보고서, 데이터 공개, 프로젝트 신청·심사, 안전·환경 규제 등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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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가스프롬 본사 전경 [출처=위키피디아]러시아 국영가스기업 가즈프롬(Газпром, Gazprom International Limited)에 따르면 2025년 9월2일 중국과 천연가스를 연간 380억 입방미터에서 440억 입방미터로 공급을 늘리기로 합의했다.천연가스 공급은 2019년 12월2일 개통된 가스프롬의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시베리아의 힘'을 통해 러시아에서 중국으로 공급한다.또한 이날 러시아, 중국, 몽골 3개국 정상이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회담에서 가스 가격을 둘러싼 교섭에 난항을 겪어온 시베리아의 힘2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시베리아의 힘2'는 러시아에서 몽골을 경유해 중국으로 연간 500억 입방미터를 공급할 수 있는 새로운 파이프 라인이다. 건설에 관해 법적 구속력 있는 각서에 서명했다.가스프롬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라흐타 센터에 본사를 두고 있는 반(半) 국영 다국적 에너지 기업이다.2019년 12월2일 개통된 시베리아의 힘은 야쿠티아-블라디보스토크 파이프라인이라는 이름으로 사할린-하바롭스크-블라디보스토크 파이프라인과 하바롭스크에서 연결해 야쿠티아 공화국, 하바롭스크, 블라디보스토크를 연결하는 가스관 건설 사업이었다.하지만 스보보드니에서 하바롭스크로 이어지는 구간이 유보되면서 스보보드니에서 중국 헤이허시로 연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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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 테이스트 오브 재팬 그룹(Taste of Japan Group)의 일식 레스토랑 체인 이타쵸 스시(Itacho Sushi)가 싱가포르 매장 운영을 종료했다.[출처=구글맵스]홍콩 테이스트 오브 재팬 그룹(Taste of Japan Group)의 일식 레스토랑 체인 이타쵸 스시(Itacho Sushi)가 싱가포르 매장 운영을 종료했다. 2004년 설립돼 2009년 국내 첫 매장을 열었다.이타쵸 스시는 연어를 사용한 메뉴가 유명하며 S$1달러 아래로 수제 초밥을 제공하기도 했다. 과거 식사 시간대에 대기가 있을 정도로 강한 브랜드 입지를 갖고 있었다.그러나 근래 온라인 상에서 가격이 인상된 것에 비해 음식의 품질이 떨어진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이타쵸 스시의 설립자 리키 챙(Ricky Cheng)의 사망 이후 2024년 12월 마지막 홍콩 아웃렛이 문을 닫았다.싱가포르에는 아이온 오챠드(Ion Orchard), 부기스 정션(Bugis Junction), 노베나(Novena) 소지 스퀘어2(Square 2), 스타 비스타(Star Vista) 4개 지점이 있었다.참고로 영업을 종료하는 데 공식적인 발표는 없었다. 현재 브랜드 웹사이트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 등의 소셜네트워크는 접근이 불가능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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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4▲ 국정원 원훈석 사진 [출처=국가정보원]국가정보원(원장 이종석, 이하 국정원)에 따르면 2026년 3월11일(수) '지능형 전력망 사이버보안 가이드라인'을 대외에 공개했다. 국가보안기술연구소, 기후에너지환경부·한국전력·전력거래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마련했다.이번 가이드라인은 인공지능(AI) 확산과 데이터센터 급증으로 ‘전력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국가기간시설인 전력망을 ‘사이버위협’으로부터 보호하고 정부의 국정과제인 ‘에너지고속도로 구축’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다.3월10일(화) 기후부·한전 등 유관기관 실무 담당자들이 참여하는 ‘전력망 사이버보안 협의회’에서 가이드라인을 최초로 공유했다. 3월11일(수) ‘국가사이버안보센터 홈페이지’(www.ncsc.go.kr)에 게시됐다.총 171쪽 분량으로 제작된 본 가이드라인은 ‘지능형 전력망’을 구성하는 요소 간 연계모델을 제시하고 11가지 세부 연계유형에 대한 보안위협과 보안대책을 담고 있다.무엇보다 정보와 인프라가 부족한 민간 사업자도 현장에서 즉시 알맞은 보안대책을 마련·적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에 중점을 뒀다.지능형 전력망은 전력망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해 전기의 공급자와 사용자가 실시간 정보를 교환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전기를 공급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식을 의미한다.에너지고속도로는 전기를 생산에서 소비지까지 효율적으로 보내는 대규모 전력 전송 인프라를 뜻한다. 특히 ‘분산에너지’와 ‘지능형 전력망’ 구축이 활성화되고 있다.다양한 ‘민간 발전원 참여’·‘상호 연계성 증가’ 등 사이버 공격에 악용될 수 있는 접점이 증가함에 따라 ‘보안대책 필요성’이 지속 제기돼왔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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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수노 교육감 예비후보의 ‘제4호 공약’ 내용과 세부 실천 방안 [출처=후보캠프]서울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 류수노는 3월 13일 4호 공약으로 ‘포률리즘 공약이 아닌 실질적 구조 개혁 – 하이테크 기반 교육혁신 2.0‘을 선언했다. 지난 △2월 19일 1호 공약 △2월 25일 2호 공약 △3월 5일 3호 공약 발표에 이어 네 번째 교육 개혁 정책이다.2025년 6월 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인공지능(AI) 3강’을 국가 차원의 아젠다(Agenda)로 내세웠다. 2016년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Industry 4.0)’ 시대가 선언된 이후 급격하게 진전된 AI 대전환(AI Transformation·AX)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류 후노는 가장 보수적인 교육이 AX의 거대 흐름(Mega Trend)을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적극 수용해 촉진자(facilitator)가 돼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연결해 교실을 혁신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하는 ‘하이테크 기반 교육혁신 2.0’의 세부 정책을 살펴보자.류 후보의 ‘하이테그 기반 교육혁신 2.0’은 △서울런과 연계한 공교육 플랫폼 강화 △서울형 온라인 방송국 설립 △AI 기반 디지털 허브 구축 △교사 지원 AI 시스템 구현 △블렌디드 러닝(Blended Learning) 전면 도입 △플립 러닝(Flipped Learning) 확대 △AI 기반 러닝 강화 등으로 달성하겠다고 주장했다.첫째, 서울런과 연계한 공교육 플랫폼 강화는 단순 보충 학습의 단계를 넘어 공교육과 연계된 학습 플랫폼으로 고도화해야 한다는 의미다. 서울런은 도입 초기 우려와 달리 취약 계층 학생들에게 유용한 정책이기 때문에 공교육으로 통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둘째, 서울형 온라인 방송국 설립은 서울시교육청 산하에 ‘서울형 교육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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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 시즌 일본 여행은 KB국민카드와 함께 준비하세요 홍보포스터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2026년 5월13일(수)까지 KB국민 유니온페이 신용 및 체크카드 고객(기업, 비씨 제외) 대상 일본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건당 1만 엔 이상 결제 시 15퍼센트(%) 즉시할인 행사를 진행한다.할인 한도는 1회 최대 2000엔이며 카드당 5회까지 제공된다. 일본 벚꽃 시즌을 맞아 여행 예약부터 현지 이용까지 다양한 할인과 적립 혜택 이벤트를 실시한다.KB Pay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전 등록 후 사용 가능하고 돈키호테, 빅카메라 등 일본 주요 가맹점 쿠폰도 함께 제공된다. KB국민 마스터 신용 및 체크카드 고객(기업, 비씨, 마에스트로 제외) 대상 일본 숙박과 쇼핑 혜택 행사도 마련했다.KB Pay 내 ‘라쿠텐트래블 최대 20% 즉시할인’, ‘일본 벚꽃여행 호텔예약 클룩 최대 28% 할인’ 이벤트 페이지에서 3월31일까지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을 다운 받을 수 있다.또한 3월31일까지 행사에 응모한 후 일본 돈키호테에서 1만5000엔 이상 결제하면 외화머니 2000엔을 페이백으로 제공한다.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 마스터 브랜드 고객 대상 MTR(Mastercard Travel Reward) 서비스도 3월31일까지 제공된다. 해당 서비스 등록 및 혜택 활성화 후 이용하면 빅카메라, 돈키호테, 한큐·한신 백화점에서 추가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3월22일까지 ‘Again! 해외이용 최대 100만 포인트리’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응모 후 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30만 원 이상 이용하면 이용 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100만 포인트리를 받을 수 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KB Pay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일본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예약과 현지 이용 과정에서 실질적인 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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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8▲ 미국 저가항공사인 얼리전트에어(Allegiant Air)가 운행 중인 여객기 이미지 [출처=홈페이지]미국 저가항공사인 얼리전트에어(Allegiant Air)는 2026년 1월11일 선 컨츄리 에어라인(Sun Country Airlines)을 US$ 15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혔다.선 컨추리 에어라인 주주는 1주당 4.10달러와 얼리전트에어의 주식 0.1557주를 배당받는다. 1월9일 금요일 종가에 19.8% 프리미엄이 더해졌다.인수 대금은 현금과 주식으로 지급한다. 현재 저가항공사는 상승하는 비용과 대형 항공사와 경쟁에서 밀려 경영 어려움을 겪고 있다.인수절차는 2026년 2분기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얼리전트에어는 라스베가스에 있는 본사를 유지할 방침이며 미니애폴리스-세인트 폴(Minneapolis-St. Paul) 공항을 거점 공항으로 활용한다.참고로 바이든 행정부는 저가 항공사인 제트블루(JetBlue)가 스피릿에어라인(Spirit Airlines)을 인수하는 시도를 승인하지 않았다. 반면에 알래스카에어라인(Alaska Airlines)이 하와이안에어라인(Hawaiian Airlines) 인수는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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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그룹 양재 본사 전경 [출처=현대자동차그룹]현대자동차(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2026년 2월 전 세계 시장에서 판매한 자동차는 총 30만6528대로 전년 동월 대비 5.1퍼센트(%) 감소했다.국내 판매량은 4만7008대, 해외 판매량은 25만9520대룰 기록해 2025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7.8% 감소했으며 해외 판매는 2.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2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7.8% 감소한 4만7008대 판매현대차는 2026년 2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7.8% 감소한 4만7008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3933대, 쏘나타 4436대, 아반떼 3628대 등 총 1만3568대를 팔았다.RV는 팰리세이드 3081대, 싼타페 2679대, 투싼 2972대, 코나 2876대, 캐스퍼 1171대 등 총 1만8756대 판매됐다.포터는 4634대, 스타리아는 1781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1122대 판매됐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2247대, GV80 1689대, GV70 2206대 등 총 6942대가 팔렸다.◇ 2월 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2.3% 감소한 25만9520대 판매현대차는 2026년 2월 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2.3% 감소한 25만9520대를 판매했다.현대차는 "지난달은 설 연휴로 인해 영업 일수가 줄어들어 판매 실적이 감소했다"며 "친환경차 판매 비중을 확대하고 하이브리드 라인업 강화 등 최적의 판매 전략을 실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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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라X마크공 26 SS 리미티드 컬렉션 [출처=아모레퍼시픽]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에 따르면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헤라(HERA)가 글로벌 패션 신에서 주목받고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 마크공(MARKGONG)과 협업한 26 S/S 리미티드 컬렉션을 선보인다.이번 협업은 마크공 26 S/S 컬렉션의 자유롭고 관능적인 도시적 무드를 헤라의 감각적인 메이크업 제품에 투영한 한정판 컬렉션이다.출시한 컬렉션은 마크공이 제시하는 페르소나 ‘공 걸(Gong Girl)’과 헤라가 추구하는 ‘서울리스타(Seoulista)’가 공유하는 태도에서 출발한다.타인의 기준에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의 아름다움을 정의하는 두 아이콘은 ‘나다움’을 중심에 둔 주체적 미학이라는 공통된 지점을 가진다.디자이너 마크공 또한 인터뷰를 통해 이번 협업을 “자유를 향한 선택과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는 태도에서 비롯된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제품 디자인은 마크공 26 S/S 상하이 컬렉션의 시그니처 무드를 기반으로 했다. 워시드 데님 텍스처 위에 자수를 더한 리미티드 쿠션 케이스 2종은 마크공의 대담하고 감각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담았다.케이스는 헤라의 베스트셀러 ‘블랙 쿠션’과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쿠션’ 모두와 호환된다. 또한 헤라의 아이코닉 립 제품인 센슈얼 누드 글로스는 이번 협업을 통해 두 가지 리미티드 케이스 버전으로 재탄생했다.신규 컬러 ‘런어웨이(Runaway)’는 마크공 디자이너가 직접 선택한 색상으로, 핑크빛 라즈베리 로즈 톤이 돋보이며 감성을 더 강조한다.협업 무드를 완성하는 ‘온 더 고 룩 키트(On-the-go Look Kit)’ 또한 주목할 만하다. 마크공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반영한 데님 파우치와 함께 미니 쿠션·미니 글로스 등 휴대성을 고려한 사이즈 구성으로 실용성과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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