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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1월 6일(현지 시간) CES 2026에서 K-water관에 전시된 수질 모니터링 드론을 살펴보고 있는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가운데) [출처-=한국수자원공사]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에 따르면 국내 물 분야 21개 혁신기업과 함께 유레카 파크에서 ‘K-water 관’을 열고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재편되는 글로벌 시장에 한국의 물관리 기술을 선보였다.2026년 1월9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기술 전시회 ‘CES 2026’ 나흘간 일정을 마무리했다.2026년 CES는 160여 개 국가 41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인공지능(AI)와 로봇 등 데이터 기반 인프라 기술이 주요 화두였다.한국수자원공사는 공공 부문 AI 전환 선도기관으로서 이번 전시에서 기후 위기와 산업구조의 급변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에 필요한 새로운 물관리 패러다임을 제시했다.과거의 경험만으로는 예측하기 어려워진 기상 변수와 물관리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60년간 축적한 경험과 하루 74억 건의 생산량에 달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AI와 결합했다.이를 통해 예측의 정밀도를 높여 물 인프라의 회복 탄력성을 강화하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것이 이번에 선보인 ‘AI 물관리’의 핵심이다. 이러한 공공부문의 AI 전환과 물 산업 생태계 육성 역량은 민간 스타트업의 기술력과 만나 구체적 성과로 이어졌다.이번 CES에서 참가기업 21개 사 중 7개 사(둠둠, 스텔라비전, 리바이오, 모빌리오, 젠스, 하이랩, 화우나노텍 등)가 혁신상을 수상했다.드론을 활용해 자동으로 수질을 분석하는 기술을 보유한 ‘둠둠’은 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위성 데이터로 누수를 탐지하는 ‘스텔라비전’, AI 기반 수질 진단 플랫폼 ‘리바이오’, 정수장 점검 자율주행 로봇 ‘모빌리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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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1월6일 CES K-water관 현장스케치(기념사) [출처=한국수자원공사]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에 따르면 2026년 1월6일(화)부터 9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국내 물 기업 21개 사와 동반 참가한다.이번 CES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운영 경험을 통해 경쟁력을 쌓아 온 초격차 물관리 기술과 민간 기업들의 혁신이 함께 어우러져 인공지능(AI) 물관리를 주도하는 K-물 산업의 저력을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인공지능(AI) 기본법 시행을 앞두고 AI는 국민의 일상 속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 한국수자원공사는 환경 분야의 공공부문 AI 전환 선도기관으로서 물 산업 현장에서 AI 물관리 혁신을 선도해왔다.AI 정수장, 디지털트윈 기반 물관리 등 물관리 전반에 AI를 적용하며 운영 경험을 축적해왔다. 해외에서 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특히 국내에서 홍수 대응에 효과를 보인 물관리 디지털트윈 기술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일본에 이어 미국 시장 진출로 이어지고 있다. 이번 CES 2026에서는 이같이 검증된 기술을 중심으로 물 산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한다.이번 행사에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AI 기반 물관리 혁신 기술을 보유한 민간 기업들도 대거 참여한다. 참가기업에는 CES 최고혁신상과 혁신상을 수상한 기업 7곳(둠둠, 스텔라비전, 리바이오, 모빌리오, 젠스, 하이랩, 화우나노텍)이 포함돼 있으며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물관리 현장 대응의 안정성을 높이는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1월6일 CES K-water관 현장스케치(단체) [출처=한국수자원공사]참가기업 가운데 ‘둠둠’은 수면에서 드론이 자동으로 물을 채수하고 수질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기술로 CES 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또한 혁신상을 받은 ‘스텔라비전’은 위성 영상을 활용해 광범위한 지역의 홍수·가뭄·누수 등을 조기에 감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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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자원공사, ISO TC224 WG15 국제회의 [출처=한국수자원공사]한국수자원공사(사장 윤석대)에 따르면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실증한 ‘인공지능(AI) 정수장 운영 기술’이 ISO(국제표준화기구)에서 국제표준 작업 초안(Working Draft)으로 공식 승인됐다.신규 기술에 대한 ISO 국제표준화는 일반적으로 3년 이상이 소요되며 기술 문서 작성과 회원국 투표 등 엄격한 절차를 거친다.한국수자원공사는 2024년 11월 해당 기술의 신규 과제 제안(New work item Proposal)을 승인받은 이후 7개월 만에 국제표준 제정의 핵심 관문인 작업 초안 승인을 이끌어냈다.작업 초안은 ISO 기술위원회 TC224(물 공급 및 하수처리 서비스) 국제 전문가들의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향후 기술위원회 합의, 최종 승인 투표 과정을 거쳐 통과할 경우 이르면 2026년 국제표준으로 확정될 예정이다.우리나라는 ISO 회원국인 174개국에 운영 기술의 글로벌 기준을 제시하는 선도 국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AI 정수장 기술은 한국수자원공사가 2020년부터 환경부와 함께 스마트 물관리(Smart Water Management) 사업의 일환으로 개발했다. 화성 정수장에서 실증을 거쳐 2024년까지 전국 43개 광역정수장에 확대됐다.기후 위기로 인한 원수 수질 변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에너지 사용까지 절감하는 등 인공지능(AI) 기반 자율 운영 기술이 적용됐다.국제적으로도 성과를 인정받아 물관리 등 공공서비스 분야에는 세계 최초로 2024년 1월 세계경제포럼(WEF)에서 글로벌 등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수자원공사, 화성 AI 정수장 약품동 [출처=한국수자원공사]기후 위기 등으로 인해 먹는 물관리에 불확실성이 커져서 세계 각국이 AI 정수장에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수자원공사가 제안한 기술이 국제표준으로 확정될 경우 한국형 물관리 기술의 글로벌 확산과 수출에 중요한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한국수자원공사는 6월25일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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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6▲ 화성 AI 정수장 약품동 [출처=한국수자원공사]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에 따르면 ‘인공지능(AI) 퍼스터(First) 전략기획단’ 운영을 시작한다. ‘AI First’는 AI를 중심으로 물관리와 경영을 재편하겠다는 전략적 선언이다. 물 분야 소버린 AI(Sovereign AI)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발전시켜 글로벌 Top 2 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기획단은 경영, 수자원, 수도, 도시·글로벌 등 총 4개 분과를 포함해 인재 육성(HRD), 연구개발(R&D) 등 6개 분야로 구성되며 윤석대 사장을 단장으로 200여 명의 임직원이 반원으로 참여한다.2025년 말까지 AI 전환을 위한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물 서비스 혁신과 국가 물안보 대응력 강화를 위한 실효적인 중장기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한국수자원공사가 AI 기술 패권 시대를 맞아 물관리와 경영 전 영역에 인공지능을 접목해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세계 최초로 물관리에 AI 기술을 융합한 AI 정수장을 구축한 성과로 2024년 1월 세계경제포럼(WEF)에서 글로벌 등대상을 수상했다.이어 12월, ISO/TC224 국제표준 개발 신규 제안이 승인되며 한국수자원공사의 초격차 물관리 기술이 글로벌 물 시장을 주도하는 계기도 마련했다.AI 정수장은 기후변화, 안보 위협에 맞서 먹는 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성과로 물 분야 소버린 AI의 초기 모델로 볼 수 있다.ISO/TC224는 국제표준화기구(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 산하 상하수도 서비스 분야 기술위원회(Technical Committee)로 2001년 설립 이후 스마트 물관리 워킹그룹(Working Group) 등을 운영하며 식수 및 폐수 등의 서비스 지침 제공을 위한 국제표준 개발을 주관하고 있다.이러한 AI 정수장 사례를 발전시켜 △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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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자원공사, AI 정수장 국제표준 주도 [출처=한국수자원공사]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에 따르면 2024년 11월27일(수요일) 중국 난징대학교에서 열린 국제표준화기구 상하수도서비스 분야 스마트물관리 워킹그룹(ISO/TC224/WG15) 국제회의에서 우리나라 신규 제안(New work item Proposal)이 승인됐다.한국수자원공사가 보유한 3대 초격차 기술 중 하나인 ‘인공지능(AI) 정수장’ 기술이 신규제안으로 승인되면서 인공지능(AI) 정수장에 대한 국제표준 개발 뿐 아니라 글로벌 물시장 선두주자로서 입지를 강화했다.AI 정수장은 수돗물 생산과 공급 전 과정에 AI를 융합해 자율 운영을 통해 자원과 에너지의 최적화를 가능케 만드는 디지털 물관리 기술이다.2024년 1월 세계경제포럼(WEF)에서 글로벌 등대상을 수상하는 등 국제적으로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스마트물관리 워킹그룹(ISO/TC224)은 국제표준화기구(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 산하 상하수도서비스 분야 기술위원회(Technical Committee)다.2001년 설립 이후 스마트물관리 워킹그룹(Working Group) 등을 운영하며 식수 및 폐수 등의 서비스 지침 제공을 위한 국제표준 개발을 주관하고 있다.한국수자원공사는 2023년부터 AI 정수장의 글로벌 물시장 선도 기반을 마련하고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의 ‘국가표준기술력향상사업’을 통해 국제 표준화를 주도해오고 있다.또한 미국수도협회(AWWA) 등 주요 회원과 긴밀히 협력하며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결과 한국, 호주, 미국, 중국 등 정회원 35개국이 참여하는 ISO/TC224에서 투표 참여국의 3분의 2 이상 표결로 이번 승인이 의결됐다.▲ 한국수자원공사, AI 정수장 국제표준 주도 [출처=한국수자원공사]앞으로 2027년 최종 제정을 목표로 약 3년간 표준화 작업에 매진할 계획이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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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키스탄 정부 로고파키스탄 라호르폐기물관리(LWMC)는 Kinnaird University과 공동으로 가정용 쓰레기 분리 배출 및 재활용 등에 관한 연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정에서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관리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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