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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본사 전경 [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93조8000억 원, 영업이익은 20조1000억 원으로 역대 최고 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을 달성했다.삼성전자의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달성은 DS(Device Solutions) 부문의 HBM(High Bandwidth Memory)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 등에 힘입었다.DX(Device eXperience) 부문은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 효과 감소 등으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8퍼센트(%) 감소했으나 DS 부문의 매출이 전 분기 대비 33% 증가해 이번 분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000억 원 증가한 93조8000억 원(9% 증가),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000억 원 증가한 20조 1000억 원(65% 증가)을 각각 기록했다.삼성전자는 4분기 연구개발비에 10조9000억 원, 2025년 연간으로는 역대 최대인 37조7000억 원을 투입해 미래 기술 확보를 위한 투자를 이어갔다.□ 4분기 실적◇ DS(Device Solutions) 부문 매출 44조 원, 영업이익 16.4조 원메모리는 범용 D램의 수요 강세에 적극 대응하고 HBM 판매도 확대해 사상 최대 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을 기록했다.또한 메모리 가격 상승과 함께 서버용 DDR5(Double Data Rate 5), 기업용 SSD(Solid State Drive)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시스템LSI는 계절적 수요 변화 등으로 전 분기 대비 실적이 하락했으나 이미지센서는 2억 화소 및 빅픽셀 5000만 화소 신제품 판매 확대로 매출은 성장했다.파운드리는 2나노 1세대 신제품 양산을 본격화하고 미국과 중국의 거래처 수요 강세로 매출이 증가했으나, 충당 비용 영향으로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이었다.◇ DX(Device eXperience) 부문 매출 44.3조 원, 영업이익 1.3조 원M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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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게임즈 CI [출처=카카오게임즈]㈜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에 따르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2024년 총 매출은 약 7388억 원, 영업이익은 약 65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약 14%, 92% 감소했다.2024년 3분기 실적부터 세나테크놀로지 지분 일부 매각에 따른 연결 제외 및 카카오 VX 일부 사업 철수 등의 요인을 중단영업손익으로 반영하고 있다.회사는 ‘선택과 집중’ 기조에 따라 2024년부터 비수익 사업 검토 및 경영 효율화, PC온라인 및 콘솔 플랫폼 대작 준비 등을 진행하며 기업의 ‘체질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주력 라이브 게임 서비스의 선전 속, 신작 부재 및 기타 부문의 역성장이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카카오게임즈의 2024년 4분기 매출은 약 1601억 원, 영업손실은 약 63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1% 감소 및 적자전환했다.4분기에는 신작 부재 및 장기 타이틀의 자연감소, ‘패스 오브 엑자일 2’ 실적의 이연 회계처리 영향 등이 반영됐다.카카오게임즈는 자사 및 파트너사를 통해 지금까지 쌓아온 모바일을 비롯해 PC온라인,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을 고려한 다채로운 장르 게임을 국내외에 선보이며 포트폴리오의 다변화, IP(지식재산권) 발굴 및 강화를 도모한다.PC온라인 및 콘솔 크로스플랫폼으로, 오픈월드 온라인 액션 RPG ‘크로노 오디세이’, 액션 로그라이트 슈터 ‘섹션13’ 등 대작부터 인디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작품들을 연내 두루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2025년 상반기 중 글로벌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크로노 오디세이’의 테스트를 진행한다. 하반기 내 대작 온라인 액션 RPG ‘아키에이지 크로니클’도 테스트로 모습을 드러내며 기대감을 끌어올릴 계획이다.모바일에서도 여러 장르에 도전한다. 모바일과 PC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는 △트리플A급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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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G 로고[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5년 2월6일 기업설명회를 통해 2024년 4분기 및 연간 경영실적과 2025년도 경영목표, 주주환원 계획 등을 발표했다.2024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5571억 원, 영업이익은 208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0%, 5.3% 증가했다.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0.8% 증가한 5조9095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5% 상승한 1조1848억 원으로 4년만에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했다.2024년 3월 방경만 사장 취임 이후 본원적 사업경쟁력 강화와 재무구조 고도화에 집중해 균형적인 성장을 달성했다.담배사업 부문은 지속적인 글로벌 판매량 증가와 효과적 가격 전략에 힘입어 매출액이 전년 대비 8.1% 증가한 3조9063억 원, 영업이익은 10.7% 성장한 1조815억 원을 기록했다.해외궐련사업은 연간 판매량이 전년 대비 10.3% 늘어나며 사상 최대 판매 수량을 달성했다. 매출액 역시 28% 성장한 1조4501억원을 기록하며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 영업이익 또한 동기간 84.2% 증가하는 등 수익성 중심의 질적 성장도 실현했다.NGP전자담배사업도 국내외 스틱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매출 성장세를 유지했다. 2024년 국내 스틱 매출 수량은 전년 대비 7.7% 성장한 61.5억 개비를 기록했다. 해외 스틱 매출 수량도 1.5% 증가한 83.4억 개비로 집계됐다.2025년에도 본업인 담배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경제적 생산체제를 통한 효율성 제고, 수익성 중심의 재무고도화를 적극 추진해 실적 향상을 이어갈 계획이다.이에 따라 올해 경영목표를 연결 매출액 5% 이상, 영업이익 6% 이상 성장으로 설정했다. 주주환원과 관련해 KT&G는 3600억원 규모(발행주식총수 2.5%)의 기보유 자사주 소각을 결정하고 즉시 시행하기로 했다.이어 연내 3000억 원 이상의 신규 자사주를 매입해 소각하고 추가로 비핵심자산 유동화로 확보된 재원을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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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빌딩 전경[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2024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75.8조 원, 영업이익은 6.5조 원을 기록했다. 4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4% 감소했다.DS 부문은 서버용 고부가가치 메모리 제품의 판매 확대로 전분기 대비 3% 증가했다. DX 부문은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 효과 감소로 전 분기 대비 10% 감소했다.영업이익은 연구개발비 등 비용 증가로 전 분기 대비 2.7조 원 감소한 6.5조 원을 기록했다. 연구개발비는 미래 성장을 위한 적극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하며 분기 최대 10.3조원, 연간 최대 35조원을 기록했다.4분기 환 영향 관련 원달러 환율은 상승했으나 그 외 통화는 환율 하락으로 통화 간 환 영향이 상쇄되면서 전사적으로 0.7조 원의 소폭 긍정적 효과가 있었다.2024년 연간으로는 매출 300.9조 원, 영업이익 32.7조 원을 기록해 2022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매출을 달성했다.◇ 4분기 실적 DS(Device Solutions) 부문 매출 30.1조 원 및 영업이익 2.9조 원메모리는 모바일 및 PC용 수요 약세가 지속된 가운데, HBM(High Bandwidth Memory) 및 서버용 고용량 DDR5(Double Data Rate 5) 판매 확대로 D램 평균판매단가(Average Selling Price, ASP)가 상승해 4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그러나 연구개발비 및 첨단 공정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초기 램프업(Ramp-up)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다.시스템LSI는 모바일 수요 약세와 첨단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하락했다. 파운드리는 모바일 수요 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가동률 하락 및 첨단 공정 연구개발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2나노 GAA(Gate All Around) 공정은 디자인 키트(Design Kit)를 고객사에 배포해 제품 설계 등 기술 개발을 진행했고, 4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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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로고[출처=기아자동차]기아자동차(대표이사 송호성)에 따르면 2025년 1월24일(금) 2024년 4분기(10~12월) 실적을 발표하고 주주 및 투자자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지난 4분기 경영실적(IFRS 연결기준) 기준 △판매대수(도매 기준) 76만9985대 △매출액 27조1482억 원 △영업이익 2조7164억 원 △세전이익(경상이익) 2조4638억 원 △당기순이익 1조7577억 원 등을 공시했다.2023년 4분기와 비교해 판매대수는 5%,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1.6%, 10.2% 증가했다. 영업이익률(10%)은 2022년 4분기 이래 9분기 연속으로 두 자릿수를 달성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8.5% 늘어나며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기아는 확고한 상품 경쟁력으로 북미와 신흥 시장에서 판매대수가 증가했다. 다각화된 파워트레인(PT) 경쟁력과 차별화된 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전년 동기 대비 이익 성장을 달성했다.이어 2024년 4분기 인센티브 및 기타 비용이 다소 늘어났지만 본원적 경쟁력에 따른 판매 호조 및 환율 효과로 이를 상쇄했다고 설명했다.투자자 가이던스 차원에서 기아는 2025년 전망 및 사업계획도 발표했다. 기아는2025년 연간 판매목표(321만6000대)를 지난해 대비 4.1%, 연간 매출(112조5000억 원)은 같은 기간 4.7%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2조4000억 원, 연간 영업이익율은 11%로 각각 제시했다.기아는 대외 불확실성에도 제품 믹스 및 평균 판매가격(ASP) 개선에 따른 본원적 경쟁력을 앞세워 올해에도 두 자릿수 영업이익율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2024년 4분기 국내 14만934대 및 해외 62만9051대 판매2024년 4분기 기아는 국내 14만934대, 해외 62만9051대 등 전 세계(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76만9985대(도매 기준)를 판매했다.국내에선 스포티지 상품성개선(PE) 모델을 출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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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4▲ 최근 한 달 동안 고객이 가장 많이 구매한 싼타페 Hybrid[출처=현대자동차]현대자동차(회장 정의선) 2025년 1월23일(목) 경영실적을 발표하고 컨퍼런스콜을 실시했다. 2024년 4분기 실적이 IFRS 연결 기준 △도매 판매 106만6239대 △매출액 46조6237억 원(자동차 35조7502억 원, 금융 및 기타 10조8735억 원) △영업이익 2조8222억 원 △경상이익 3조1189억 원 △당기순이익 2조4742억 원(비지배지분 포함)이라고 발표했다.현대차의 2024년 4분기 매출액은 하이브리드(HEV), 제네시스 브랜드를 포함한 고부가가치 차종 중심 판매 확대에 따른 평균판매단가(ASP) 개선 및 금융 부문 실적 개선 등을 바탕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9% 증가했다.다만 영업이익률은 인센티브 증가와 대외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기말 환율이 급격히 상승하면서 발생한 판매보증충당부채 관련 환율 영향으로 6.1%를 기록했다.현대차는 급변하는 대외 환경으로 손익 변동성이 확대됐지만 북미 지역의 판매 확대 및 하이브리드 비중 증대 추세가 이어지며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4분기 실적 (10~12월 기준)현대차는 2024년 4분기(10~12월) 글로벌 시장에서 106만6239대를 판매했다. 이는 도매 판매 기준으로 보면 전년 동기와 비교해 2.2% 감소한 규모다.△국내 시장에서는 경제 상황 악화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 폭설로 인한 공급 차질 등 다양한 변수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4.6% 감소한 18만9405대가 판매됐다.△해외에서는 북미 지역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한 29만4384대를 기록했지만, 중국과 유럽 지역 수요 감소로 1.6% 줄어든 87만6834대가 판매됐다.2024년 4분기 글로벌 친환경차 판매대수는 하이브리드 라인업 강화와 북미 지역 SUV 하이브리드 판매 확대로 하이브리드 14만5732대, 전기차 5만3035대를 포함해 전년 대비 21.0% 증가한 20만9641대를 기록했다.2024년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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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빌딩 전경[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회장 이재용)의 2024년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에 따르면 연결기준 매출액은 75조 원, 영업이익은 6조5000억 원을 기록했다.4분기 실적의 경우 매출액은 전기 79조1000억 원 대비 5.18%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67조7800억 원 대비 10.65% 증가했다.또한 영업이익은 전기 9조1800억 원 대비 29.19% 감소했으며 전년 동기 2조8200억 원 대비 130.50% 증가했다.2024년 누적 매출액은 300조800억 원으로 2023년 258조9400억 원 대비 15.89% 늘어났다. 영업이익은 32조7300억 원으로전년 동기 6조5700억 원 대비 398조1700억 원 확대됐다.잠정 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IFRS)에 의거해 추정한 결과로 아직 결산이 종료되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의 편의를 돕는 차원에서 제공되는 것이다. 2009년 7월부터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실적 예상치를 공개하고 있다.2010년 IFRS를 先적용함으로써 글로벌 스탠다드에 입각한 정보 제공을 통해 투자자들이 보다 정확한 실적 예측과 기업가치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주주가치를 제고해 왔다.한편 삼성전자는 투자자들과 소통 강화 및 이해 제고 차원에서 경영 현황 등에 대한 문의 사항을 사전에 접수해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주주들의 관심도가 높은 사안에 대해 답변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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