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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2026년도 국가정보원 경력경쟁채용 상시공고문 [출처=국가정보원]국가정보원(원장 이종석)에 따르면 2026년 2월2일(월) ‘AI 기반 업무 혁신’을 가속화 하기 위해 인공지능(AI) 분야 ‘전문 경력직’ 인재를 공개 채용한다.2026년 1월5일(월) 원장 직속으로 신설한 ‘AI전략총괄관’에 신승원 카이스트(KAIST) 교수(前 삼성전자 DX 부문 부사장)를 임명하는 등 AI 대응전략 마련과 업무 혁신 작업을 본격화하고 있다.모집 대상은 △AI모델 개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AI 데이터센터 구축 △AI 서비스 기획 △AI 보안 △AI 미래기술 등 총 15개 분야이며 ‘특정직 5~7급’으로 선발할 예정이다.채용 방식은 ‘상시 채용’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국정원 ‘채용 홈페이지’ (career.nis.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와 함께 이번 채용과 관련한 별도 설명회도 개최한다. 향후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구체적인 일정을 게시하고 참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국정원 관계자는 “정보기관에도 AI는 선택이 아닌 필수 수단이다”며 “누구도 가보지 않은 미래 정보강국으로 도약하는 길에서 열정과 헌신으로 함께 일할 사람,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AI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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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26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으로 국내에서 생산하는 자동차의 비중이 높아져 외국 자동차 제조업체의 투자가 늘어나고 있다.캐나다는 코로나19 팬데믹에 종료된 이후 식품 가격이 상승하며 소비자의 구매가 줄어들고 있다. 급여가 오르고 있지만 주택 임대료, 주택 보험료 등은 급여 인사폭보다 더 크다.브라질은 기온이 온화한 고원지대에 위치한 이투포랑가(Ituporanga)는 매년 상반기 양파축제를 개최한다. 양파 관련 식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각종 문화 축제도 개최된다.▲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 빌딩 [출처=위키피디아]◇ 미국 트럼프 행정부, 수입 자동차에 15% 관세를 부과하며 국내에서 생산하는 자동차의 비중 높아져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수입 자동차에 15% 관세를 부과하며 국내에서 생산하는 자동차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독일, 미국, 한국 등의 제조사가 관세를 피하기 위해 미국에서 생산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이다.메러세데스와 볼보는 유럽의 생산 비중을 줄이고 미국으로 설비를 옮기는 중이다. 혼다, 닛산, 도요타, 현대자동차 등도 비슷한 전략을 선택했다. 메레세데스는 비용이 높은 독일 대신에 인건비가 낮은 헝가리로 생산기지를 옮긴다.반면에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는 유럽과 중앙아시아로 수출을 확대하며 관세 장벽을 피하고 있다.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이 투자처로 부상하는 중이다.◇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 2026년 식품 가격 4~6% 상승할 것으로 전망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에 따르면 2026년 식품 가격이 4~6%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6 식품 가격보고서'에 포함된 내용이다.2020년 2월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이 시작된 이후 수입은 인플레이션보다 더 빠르게 상승했다. 2019년 말 이후 평균 주급은 29% 증가했다. 동기간 식품 가격은 21% 오르는데 그쳤다.하지만 지난 6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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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프리카공화국 식품 제조사인 RFG의 과일 제품 제조시설의 모습. [출처=RFG 홈페이지]2026년 1월30일 아프리카 경제동향은 이집트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통계, 기업 경영, 소매업 등을 포함한다. 이집트 정부 수출입통제청(GOEIC)에 따르면 2025년 비석유 부문 수출 규모는 US$ 485억 달러로 2024년 415억 달러와 비교해 17% 증가했다.남아프리카공화국 소매업체인 울워스(Woolworths)에 따르면 2025년 오스트레일리아 자산 매각으로 기본이익이 감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 이집트 수출입통제청, 2025년 비석유 부문 수출 규모 US$ 485억6700만 달러로 전년 415억700만 달러와 비교해 17% 증가이집트 수출입통제청(GOEIC)에 따르면 2025년 비석유 부문 수출 규모는 US$ 485억6700만 달러로 2024년 415억700만 달러와 비교해 17% 증가했다.2025년 수입 규모는 830억1400만 달러로 2024년 793억7600만 달러와 대비해 5% 증가했다. 2025년 무역적자는 344억4700만 달러로 2024년 378억6900만 달러와 비교해 9% 감소했다.2025년 비석유 부문 수출의 품목별 규모는 △건설 자재 148억8000만 달러 △화학 제품 및 비료 94억1900만 달러 △금 76억 달러 △식품 산업 68억300만 달러 △엔지니어링 및 전기제품 64억6800만 달러 순으로 높았다. ◇ 남아공 경쟁위원회, 2026년 1월 식품기업인 프리미어의 경쟁사인 RFG 인수 승인남아프리카공화국 소매업체인 울워스(Woolworths)에 따르면 2025년 오스트레일리아 자산 매각으로 기본이익이 감소될 것으로 전망된다.2025년 12월 마감기준 26주 간의 주당수익은 35.0%에서 30.0% 사이로 감소해 1주당 159.5센트에서 171.8센트 사이로 전망된다.2025 회계연도 매각한 자산은 오스트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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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2월 오만 정부 민간항공청(CAA)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와의 협업으로 글로벌 항공 내비게이션 플랜(GANP) 워크숍을 진행했다. [출처=CAA 홈페이지]2026년 1월29일 중동 경제동향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오만의 정부 정책, 통계, 서비스를 포함한다. 사우디아라비아 통계청(GASTAT)에 따르면 2025년 11월 재수출을 포함한 비석유 수출 규모는 SAR 330억 리얄(US$ 88억 달러)로 전년 대비 20.7% 증가했다. 오만 정부민간항공청(Civil Aviation Authority)에 따르면 2025년 국내 공항 이용객 수는 1520만명을 초과 기록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정부, 2026년 1월 폴란드 정부와 상호간 비자 면제 계약 체결사우디아라비아 정부에 따르면 2026년 1월 폴란드 정부와 상호간 비자 면제 계약을 체결했다. 양국간 외교, 서비스, 특별 여권 보유자를 대상으로 적용된다.비자 면제를 통해 다양한 산업 부문에서의 양국간 혜택과 협업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역 및 국제적 보안과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정치적 개발 이슈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사우디-폴리쉬 합동위원회(Saudi-Polish Coordination Council) 설립을 위해 양해각서(MoU)도 체결됐다. 양국간 협력과 관계 강화를 위한 연장선으로 진행됐다.사우디아라비아 통계청(GASTAT)에 따르면 2025년 11월 재수출을 포함한 비석유 수출 규모는 SAR 330억 리얄(US$ 88억 달러)로 전년 대비 20.7% 증가했다.2025년 11월 재수출을 제외한 비석유 수출은 전년 대비 4.7% 상승했다. 2025년 11월 재수출 규모는 전년 동기간 대비 53.1% 증가했다.2025년 11월 재수출 부문의 51.5%를 차지하는 기계, 전기 장치 및 부품 부문의 재수출이 81.9% 급증하며 재수출 규모가 성장한 것으로 판단된다.2025년 11월 국가별 수출 비중은 △중국 13.5% △아랍에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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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동국제강그룹 본사 페럼타워 건물 전경 [출처=동국제강그룹]동국제강그룹(회장 장세주)에 따르면 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이 K-IFRS 별도 기준 2025년 4분기 매출액은 8150억 원, 영업이익은 7억 원, 순손실 135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전분기 대비 매출은 6.0퍼센트(%)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97.1% 감소했다. 순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0.8% 감소,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고 순이익은 적자를 지속했다.동국제강은 2025년 연 매출 3조2034억 원, 영업이익 594억 원, 순이익 82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 9.2% 감소, 영업이익 42.1% 감소, 순이익 76.4% 감소했다.철강 수요 부진에 따른 판매량 감소와 제품 가격 하락, 전기료 및 스크랩 등 원가 부담 확대로 수익 악화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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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1월20일(화) 서울 중구 농협 중앙본부 앞 헌혈 버스에서 임직원들이 헌혈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20일(화) 서울특별시 중구 중앙본부를 시작으로 전국 범농협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생명 나눔 헌혈캠페인'을 실시한다.이번 캠페인은 국내 혈액 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된 혈액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긴급 수혈이 필요한 의료 현장에 우선 전달될 예정이다.농협 중앙본부는 헌혈 버스를 활용해 2026년 연말까지 격월로 단체헌혈을 진행하고 지역본부와 시·군지부, 농축협도 관할 혈액원과 협력해 전국 단위 헌혈 릴레이를 이어갈 계획이다.한편 농협은 매년 정기적으로 「범농협 헌혈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 총 2151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건강한 헌혈 문화 조성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왔다.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가 지역사회에 큰 희망과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국민의 건강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헌혈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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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Riyadh)에서 미래광물포럼(FMF)이 개최됐다. [출처=사우디아라비아 정부 산업광물자원부(Ministry of Industry and Mineral Resources) 엑스(X) 계정]2026년 1월15일 중동 경제동향은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의 금융, 광업, 정부 정책 등을 포함한다. 사우디아라비아 정부 산업광물자원부(Ministry of Industry and Mineral Resources)에 따르면 2026년 1월 칠레, 캐나다, 브라질 3개국과 광물 협업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각각 체결했다. 카타르 정부에 따르면 2026년 1월 미국 정부와 팍스 실리카(Pax Silica) 협업을 체결했다. 양국간 협업을 강화하며 유연하고 지속가능한 국제 경제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캐나다 CI GAM, 2026년 1월 미국 자산운용사인 인베스코 캐나다 펀드 자산 US$ 187억 달러에 인수캐나다 투자 회사인 CI GAM(CI Global Asset Management)에 따르면 2026년 1월 미국 자산운용사인 인베스코(Invesco)의 캐나다 펀드 자산을 US$ 187억 달러에 인수한다.CI GAM은 캐나다 투자 운용회사인 CI 파이낸셜(CI Financial)의 자회사이다. 2025년 아랍에미리트 국부펀드인 무바달라 투자공사(Mubadala Investment Company)는 CI 파이낸셜를 인수했다. 해당사 인수 중 가장 대규모로 체결됐다.인수 체결에 따라 CI GAM은 인베스코의 캐나다 상호펀드와 상장지수펀드(ETFs) 모든 운영권을 인수한다. 인수 규모에 대한 세부사항은 밝혀지지 않았다.이번 인수는 CI 파이낸셜 인수의 연장선으로 무바달라 캐피털(Mubadala Capital)의 운영 확장에 따른 움직임으로 판단된다. ◇ 사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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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디아라비아 통계청(GASTAT)에 따르면 2025년 10월 중국에의 수출 규모는 SAR 147억 리얄로 14.1%를 차지했다. [출처=GASTAT 엑스(X) 계정]2026년 1월13일 중동 경제동향은 아랍에미리트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기업 경영, 금융, 통계를 포함한다. 아랍에미리트 인공지능(AI) 주도 이슬람 디지털은행인 말(Mal)에 따르면 2026년 공식 출시할 계획이다. 현재 개발을 진행 중인 상태이다. 사우디아라비아 통계청(GASTAT)에 따르면 2025년 10월 총 국제 무역 규모는 SAR 1841억 리얄(US$ 491억 달러)로 집계됐다.◇ 아랍에미리트 왐다, 2025년 12월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 지역 스타트업 펀딩 규모 US$ 1억7150만달러로 2024년 12월 대비 38% 감소아랍에미리트 벤처 캐피탈 기업인 왐다(Wamda)에 따르면 2025년 12월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 지역의 스타트업 펀딩 규모는 44개사 US$ 1억7150만달러로 2024년 12월 대비 38% 감소했다.2025년 11월과 비교해 24%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통상적인 연말의 약세 경향을 보이면서도 펀딩의 양상이 미묘하게 변화하며 전체 규모가 수축한 것으로 판단된다.2025년 12월 전체 펀딩에서 채권 금융 규모는 12.5%로 2025년 11월 대비 감소했다. 채권 금융에 대한 의존도가 감소하고 주식 주도의 펀딩으로 회귀하는 추세로 조사됐다.2025년 12월 MENA 지역의 국가별 스타트업 펀딩 규모는 △사우디아라비아 1억1500만달러 △이집트 2730만달러 △아랍에미리트 2140만달러 순으로 높았다. 상위 3개국 외 알제리, 모로코, 쿠웨이트, 바레인은 총 750만달러를 유치했다.2025년 12월 동안 핀테크의 투자 유치율은 하락세를 보였으며 사이버보안의 투자 유치 비중이 높았다. 산업 부문으로는 △사이버보안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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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에 조성할 예정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뜨거운 감자'로 부상했다. 호남에 기반을 둔 정치인들이 전라북도특별자치도에 소재한 새만금 간척지로 옮겨야 한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당연히 용인시와 경기도 및 지역 정치인은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반도체 클러스터를 운영하려면 용수와 전력을 확보해야 하는데 아직 해결하지 못한 상황도 정상적인 추진에 걸림돌로 작용한다.반도체 클러스터에 투자되는 금액은 천문학적인 규모의 지역 경제 뿐 아니라 국가경제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SK하이닉스는 120조 원, 삼성전자는 380조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반도체 클러스터에 입주할 반도체 소부장 기업, 기타 중소벤처기업 등의 투자까지 포함하면 규모는 더욱 커진다. SK하이닉스는 투자액이 최대 600조 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현재 정부는 수도권 과밀을 억제하고 지역소멸을 막기 위해 산업단지의 균형 배치를 고심 중이다. 하지만 문제는 우수 인재의 확보와 유지, 시설의 집적 효과, 본사와의 접근성 등을 고려하면 지방은 입지로서 적합하지 않다는 점이다.▲ 2025년 8월13일(수) 서울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개최된 ‘나라재정 절약 간담회’(이재명 대통령과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뒤쪽))◇ 조성 중인 51개 산단 중 미분양 산단 15개... 동해시 북평국가산업단지의 분양률 0%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국가산업단지 가운데 조성이 완료됐거나 조성 중인 51개 산단 가운데 미분양이 발생한 산단은 15개에 달했다.국가산단이 저조한 성적을 보이고 있을 뿐 아니라 지방산단의 미분양률도 매우 높은 상황이 유지되고 있다. 관련 자료를 세부적으로 분석하면 다음과 같다.2025년 1분기 기준 국가산업단지의 분양율이 70% 이하로 조사됐다. 가장 높은 경상북도 구미시 구미국가 4단지의 분양율이 66%로 가장 높았다.대구광역시 달성군 대구국가산업단지는 64%, 경북 포항시 포항 블루밸리국가산업단지는 63%로 그나마 체면을 유지했다. 대구시와 경북은 울산광역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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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한국전력 본사 전경 [출처=한국전력]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에 따르면 전자 청구서 이용 고객 1500만 호를 넘어섰다. 이와 같은 성과는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전자 청구서 신청 이벤트와 고객 서비스 개선의 결과다.따라서 2025년 12월19일(금) 서울특별시 중구 서울본부에서 전자 청구서 신청 이벤트 당첨자에게 경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해당 기간 동안 약 160만 명의 고객을 새롭게 전자 청구서로 전환했다.전체 전기 사용 고객 2500만 호 가운데 60퍼센트(%) 이상이 종이 청구서 대신 모바일·전자 방식의 청구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단순한 디지털 전환을 넘어 탄소 배출 감축에도 기여하는 대표적인 환경·사회·거버넌스(ESG) 실현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전기요금 전자 청구서 이용 확대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탄소 감축이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한전은 전자 청구서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차세대 문자메시지 도입, 카카오페이 간편 납부 연계 등 전자 청구서 서비스의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다.아울러 2024년부터 현재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전자 청구서 신청 이벤트를 진행하며 고객 참여를 유도했다. 이 과정에서 2290명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앞으로 한전은 전자 청구서를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전력 사용량 분석, 전기요금 간편 납부 기능 강화, 정전 발생 지역과 복구 예상 시간 실시간 안내 등 보다 스마트한 디지털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한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2026년 1월31일(토)까지 ‘한국전력이 고객님의 따뜻한 연말과 새로운 한 해를 응원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 감사 이벤트도 이어간다(자세한 내용은 한전 ON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조).특히 전기 사용 계약을 실명으로 전환하거나 종이 청구서를 전자 청구서로 변경·유지하는 고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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