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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26일 유럽 경제동향은 영국, 프랑스, 아일랜드를 포함한다. 아일랜드 저가항공사는 승객에서 기내에서 불편하지 않도록 한가지 종류의 의류만 입지 말라고 요청했다.프랑스 정부는 재정적자를 줄이기 위해 공공투자를 축소하고 있지만 국내총생산(GDP) 성장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 부진과 정치적 혼란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아일랜드 국민은 추운 날씨로 난방기 부담이 크기 때문에 에너지 효율등급이 높은 주택을 선호한다. 신규 주택의 가격이 상승하고 있지만 중고 주택의 경우에 에너지 효율이 낮으면 판매가 어려워진다. ▲ 아일랜드 저가 항공사인 라이언에어(Ryanair) 여객기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영국 라이언에어(Ryanair), 승객에게 한가지 유명한 의류만 입고 항공기에 탑승하지 말라고 요청아일랜드 저가 항공사인 라이언에어(Ryanair)에 따르면 승객에게 한가지 유명한 의류만 입고 항공기에 탑승하지 말라고 요청했다. 특히 좁은 좌석에서 한정된 움직임으로 장시간 머무르면 불편하기 때문이다.항공기는 전 세계로 여행하는데 빠른 이동 수단이지만 승객의 안락함을 개선하지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 승객이 다리를 뻗거나 좌석에 편안하게 앉을 정도의 공간을 제공하지 않아 소송을 당하기도 한다.안락한 공간을 원하는 승객이라면 비싼 1등석 좌석을 구매해야 하는 실정이다. 라이언에어처럼 저가 좌석을 판매하는 항공사는 이마저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프랑스 경제순환관측소((OFCE), 정부가 2026년 국내총생산(GDP) 5% 성장 목표를 제시했지만 달성하기 어려울 것프랑스 독립 씽크탱크인 경제순환관측소((OFCE)는 정부가 2026년 국내총생산(GDP) 5% 성장 목표를 제시했지만 달성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이 종료됐지만 정부의 지출이 확대되며 재정적자 목표는 GDP의 3%로 정했지만 5%로 상승했다. 현재 재정적자 비율은 5.8%를 기록했다.정부가 재정적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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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에너지솔루션 본사 전경 [출처=LG에너지솔루션]LG에너지솔루션(대표이사 김동명)에 따르면 2025년 매출액 23조6718억 원, 영업이익 1조3461억 원을 달성했다. 전년 대비 매출(25조6196억원)은 7.6퍼센트(%) 감소, 영업이익(5754억)은 133.9% 증가했다2025년 4분기 매출은 6조1415억 원, 영업이익은 △1220억 원이다. 매출의 경우 전 분기(5조6999억 원) 및 전년 동기(6조4512억 원) 대비 각각 7.7% 증가, 4.8% 감소했다.영업이익은 전분기(6013억 원) 대비 적자 전환, 전년 동기(△2255억 원)와 비교했을 때는 45.9%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에 반영된 북미 생산 보조금은 3328억 원이다. 북미 생산 보조금을 제외한 4분기 영업이익은 4548억 원이다.LG에너지솔루션 CFO(최고재무책임자) 이창실 부사장은 실적 설명회를 통해 “지난해 EV 전동화 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정책적 변화로 수요 환경이 전반적으로 위축되면서 전사 매출은 전년 대비 7.6% 감소했다”며 “영업이익의 경우 고수익 제품 위주의 판매 전략과 북미 ESS 생산을 본격화하며 전년 대비 133.9% 증가했다”고 밝혔다.2025년 한 해 동안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자산운영 최적화를 통한 시장 대응력 확대 △자산 포트폴리오 효율화를 통한 리스크 관리 △제품 및 고객 기반 확대 등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 부사장은 “북미 ESS 생산 거점을 미시간 홀랜드 공장으로 조정해 양산 시점을 앞당기고, 폴란드 공장과 북미 JV의 EV 유휴 라인을 ESS 생산으로 전환하는 등 생산 라인 활용도를 높였다”며 “유럽에서는 고전압 미드니켈과 LFP 등 중저가 제품 생산을 시작해 지난해 4분기부터 고객 향 출하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또한 “Honda JV 건물 매각을 추진 중으로 1분기 중 최종 계약이 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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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GC녹십자 본사 전경 [출처=GC녹십자]GC녹십자(회장 허일섭)에 따르면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5년 연간 매출이 1조991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8.5퍼센트(%) 증가했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91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을 보였다. 특히 7년간 적자를 이어오던 4분기가 ‘턴어라운드’에 성공하면서 본격적인 수익 체질 개선 국면에 진입했다는 분석이다.GC녹십자는 2026년 실적 개선의 핵심 요인으로 고마진 제품의 해외 매출 확대를 꼽았다. 정맥주사형 면역글로불린 ‘알리글로’는 연간 1500억 원(약 US$ 1억600만 달러)을 상회하는 미국 매출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이와 함께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와 수두백신 ‘배리셀라주’는 출시 이후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헌터라제는 전년 대비 약 20% 성장한 744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배리셀라주는 321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2배 이상 외형이 확대됐다. 2개 제품 모두 안정적인 수요 확대를 바탕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별도 기준 사업 부문별 매출은 혈장분획제제 5602억 원, 백신제제 3006억 원, 처방의약품 4798억 원, 일반의약품 및 소비자헬스케어 1197억 원으로 나타났다.2026년 1월 GC녹십자가 인수한 ABO플라즈마는 4분기 들어 적자 폭을 크게 줄였다. 3분기부터 도입한 신규 혈장 채취 시스템을 통해 운영 효율을 높였다. 2026년에는 전년 대비 영업 적자를 절반가량 축소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연결 대상 국내 상장 계열사들도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GC셀은 매출 1655억 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적자폭을 31% 축소했다.다만 2021년 말 GC녹십자랩셀과 GC녹십자셀의 합병 시 인식된 영업권 자산에 대해 공정가치 평가가 반영되면서 당기순이익에 일시적인 영향이 있었다.GC셀은 해당 건이 현금 유출을 수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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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하나은행 본점 전경 [출처=하나은행]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에 따르면 인공지능(AI)·클라우드 선도 기업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와 생산적 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전 세계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아마존웹서비스(AWS)의 국내 최초 파트너사이자, 엔비디아(NVIDIA)의 국내 총판사인 메가존클라우드와 함께 AI·클라우드·데이터사이언스 등 디지털 신기술을 금융과 접목한 융복합 비즈니스 모델을 공동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하나은행은 메가존클라우드를 대상으로 정부의 ‘글로벌 AI 3강’ 비전 달성을 위해 조성되는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신경망처리장치(NPU) 구입 용도 수출입 금융 지원을 비롯해 직·간접 지분 투자도 추진키로 했다.이를 통해 아시아 최대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MSP, Managed Service Provider) 기업인 메가존클라우드의 기술 경쟁력 강화는 물론 GPU·NPU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빅테크·반도체 기업의 성장 촉진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하나은행은 앞으로도 2030년까지 5년간 84조 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및 16조 원 규모의 포용 금융 등 총 100조 원을 투입하는 하나금융그룹의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 실행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이호성 하나은행장은 “국내 AI·클라우드 선도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디지털 신기술과 금융이 결합된 혁신적 금융서비스를 선도해 나갈 것이다”며 “국가 AI 경쟁력 제고를 위한 생산적 금융 지원 확대로 ‘글로벌 AI 3강 도약’ 가속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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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LS일렉트릭 본사 전경 [출처=LS일렉트릭]LS일렉트릭(회장 구자균, LS ELECTRIC)에 따르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4조9622억 원, 영업이익 4269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9퍼센트(%), 9.6% 증가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연간 기준 사상 최대다.2025년 4분기 매출액은 1조5208억 원, 영업이익 130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9%, 8.6% 늘어났다. 2025년 4분기 분기 기준 최대 매출,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연간 실적도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북미 빅테크 데이터센터 전력 시스템과 초고압 변압기를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이 성장하고 고수익 프로젝트 위주의 선별적 수주 환경이 조성되며 전사 영업이익 성장세를 이끌었다고 평가된다.2025년 글로벌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는 1조 원을 넘어섰다. 기술력과 납기 경쟁력을 통해 북미 빅테크 데이터센터 전력 시스템 공급망에서 신뢰할 수 있는 사업자로 입지를 다졌다.초고압 변압기 시장보다 약 6배 큰 것으로 평가되는 북미 배전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해 매출 신장을 가속화할 방침이다.초고압 변압기 역시 미국을 중심으로 신규 수주가 확대된 가운데 2025년 부산광역시 제2 사업장 준공으로 생산능력(CAPA)을 확충해 대응력을 강화했다.북미 매출은 2025년 사상 처음으로 1조 원을 돌파했다. 2024년 북미 매출액이 약 7700억 원 대비 30퍼센트(%) 증가하며 전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아세안 지역의 호실적도 사상 최대 실적에 힘을 보탰다. 아세안 지역은 최근 글로벌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투자와 첨단 제조업으로의 산업구조 재편, 건설경기 활황 등으로 인해 전력 인프라 투자가 급증하는 추세다.2025년 아세안 사업은 저압 전력기기 시장 압도적 1위를 유지 중인 베트남과 전력 인프라 투자가 급증하는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높은 매출 성장세를 보였다.특히 2023년 인수한 인도네시아 전력기기 회사 심포스(Symphos)는 LS일렉트릭의 전력기기 사업 노하우와 현지화 전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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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인천항만공사 본사 전경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1월22일(목)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농어촌 환경·사회·투명경영(ESG)대상 시상식’에 참여해 농어촌 ESG실천인정패를 수상했다.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 분야에서 농어촌과 연계된 실질적인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을 인정받아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인천항만공사는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조성해 △해양환경정화 활동 △해양폐기물 활용 리사이클 제품제작 △도서지역 문화예술 지원사업 △어촌마을재생사업을 추진하는 등 농어촌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한편 ‘농어촌 ESG실천인정패’는 시장개방 확대와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농어업·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농어촌과 상생협력 및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한 기업·기관·단체를 선정해 수여하고 있다.인천항만공사 신재완 ESG경영실장은 “이번 2년 연속 수상은 농어촌과 상생을 단발성 지원이 아닌 지속가능한 ESG경영의 핵심 가치로 추진해 온 결과다”며 “앞으로도 항만과 농어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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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1월17일(토)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KB국민은행 전략회의 2026’에서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발표하고 있다 [출처=KB국민은행]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에 따르면 2026년 1월17일(토)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30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KB국민은행 전략회의 2026’(이하 KB전략회의)를 개최했다.KB전략회의는 2025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해의 경영 전략과 방향을 공유하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의미의 행사다. 2026년 20주년을 맞은 이번 회의에서는 ‘Grow with KB’라는 슬로건과 함께 생산적·포용적 금융을 바탕으로 고객·사회·직원과의 동반성장이라는 지향점과 실천 방안들을 공유했다.이날 행사는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의 경영 전략 발표, 영업 리더 공로상 및 올해의 PG 시상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은 “다가올 10년을 위해 익숙한 것과 이별하는 ‘전환’과 익숙하지 않은 것과 만나는 ‘확장’에 특단의 노력과 각오가 필요하다”며 “KB국민은행을 믿고 거래해 주시는 고객의 신뢰는 우리가 가진 가장 소중한 자산이자 경쟁력의 근원이다”고 강조했다.이어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10년 후 금융업의 스탠더드(Standard)가 될 수 있도록 가치를 높여가야 한다”며 2026년 전략 목표로 ‘리테일 금융 1위를 넘어 기업금융 리더십 확립과 고객경험 혁신을 통한 No.1 은행 위상 공고화’를 제시했다. 또한 전략 실행의 핵심 테마로 △비즈니스와 영업방식의 발전적 전환 △고객 및 새로운 시장으로의 확장을 소개했다.아울러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전략 실행의 전제에는 ‘고객 신뢰’가 밑바탕돼야 하며 “2026년 KB국민은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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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충정로 본사에서 거행된 시무식(종근당 이장한 회장) [출처=종근당]종근당(대표 김영주)에 따르면 2026년 1월5일(월) 서울특별시 중구 충정로 본사에서 시무식을 갖고 본격적인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이장한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창립 85주년을 맞아 비약적인 혁신으로 미래를 선점하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지속 성장을 위한 내실 경영의 완성’을 위해 핵심 역량을 집중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이 회장은 “모든 산업 전반에 AI가 본격적으로 적용되는 시대적 변곡점 속에서 AI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활용하는 기업만이 생존할 것이다”며 “AI 융합 기술로 후보물질 발굴부터 임상 설계까지의 과정을 획기적으로 단축하여 신약개발을 가속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AI로 창출된 수익이 연구개발 투자로 이어지고, 그 혁신의 결과가 다시 더 큰 수익으로 돌아오는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환자를 질병에서 자유롭게 한다는 제약업의 숭고한 사명을 완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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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일동제약그룹 2026년도 시무식 [출처=일동제약그룹]일동제약그룹(회장 박대창)에 따르면 2026년 1월5일(월) 서울특별시 서초구 본사와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지주사 및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시무식을 거행했다.일동제약그룹은 금년도 경영 방침을 2025년에 이어 ‘ID 4.0, 경쟁 우위 성과 창출’로 내세우고 △매출 및 수익 성과 창출 △신성장 동력 확보와 지속 가능 사업 체계 구축 등 2대 세부 지표를 설정했다.일동제약을 구심점으로 주력 사업 부문의 목표 달성과 원가 혁신 등 생산성 개선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하고 포트폴리오 재정비와 신규 사업 모델 발굴을 통한 선순환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둔다는 전략이다.또한 신약 연구개발(R&D) 활동과 파이프라인 자산을 기반으로 해외 라이선스 아웃 및 오픈 이노베이션을 적극 추진하는 등 글로벌 사업 개발에도 전사적인 역량을 투입해 성과를 도출한다는 계획이다.지주사인 일동홀딩스의 박대창 회장은 시무식사를 통해 작년 한 해 동안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준 임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새해 업무 시작에 앞서 격려와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박대창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우리는 사업 및 비용 구조를 효율화하는 동시에 마케팅 다변화, 신제품 출시 등을 통해 영업 기반을 다지고 수익성 개선을 이끌어 냈다”고 강조했다.뿐만 아니라 “연구 개발 분야에서 △GLP-1 RA 비만 치료제 △P-CAB 소화성 궤양 치료제 △신규 항암제 등 주요 신약 과제에서 가시적인 진척을 이뤄냈다”고 돌아봤다.특히 “경구용 비만 신약 후보 물질 ‘ID110521156’의 경우 임상 1상에서 경쟁 물질 대비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해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기술 이전 등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고 덧붙였다.박 회장은 “올해는 제약 업계의 시장 환경에 약가 인하와 같은 큰 변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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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새마을금고중앙회 김인 회장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6년 1월2일(금)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 MG홀에서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새마을금고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김인 중앙회장은 고물가· 저성장이라는 엄중한 환경 속에서도 회복의 실마리를 찾고 그동안 새마을금고가 보여준 저력을 이어가 회원과 함께 밝은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뜻을 밝혔다.이를 위해 “건전성 중심의 리스크관리 강화”, “안정적이고 다변화된 수익 구조 구축”, “지역 기반의 상생경영과 포용금융 확대”, “미래기술의 전사적 도입으로 경쟁력 확보”라는 4가지 원칙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금융사고 예방 강화, 부실채권 정리 촉진, 가계여신 위주 건전대출 취급 통해 건전한 경영기반을 확고히 다진다 △사업범위 확장 통해 수익구조를 확대 및 다변화하고, 금고 지원을 강화하여 전체 새마을금고의 균형성장을 도모한다 △지역문제 해결 위한 사회공헌사업 및 포용금융 통해 정부의 사회연대경제 기조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의 핵심 성장 파트너로 자리매김한다 △AI기반 업무환경과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고도화하여 생산적 금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등이다.김인 중앙회장은 1월2일 오전 새해 첫 일정으로 ‘2026년 새마을금고중앙회 시무식’에 참석해 임직원들에게 새마을금고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김인 중앙회장은 “2026년은 새마을금고가 더 강하고 내실있는 조직으로 거듭나는 한 해가 될 것이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의 성원과 믿음에 보답하며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혜택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다음은 2026년 새마을금고중앙회 신년사 전문이다.존경하는 새마을금고 가족 여러분, 그리고 회원 여러분!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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