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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일동제약 공동대표 이재준 사장 [출처=일동제약]일동제약에 따르면 2026년 1월5일(월)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이재준 사장(사진)을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이재준 사장은 기존 윤웅섭 대표이사 회장과 공동 대표 체제를 이루어 2026년부터 일동제약을 함께 이끌어 가게 됐다.공동 대표 체제 전환과 관련해 일동제약 측은 기존의 사업 토대에 연구개발(R&D) 및 글로벌 분야와 관련한 전문성을 더하고 균형 잡힌 의사결정 구조를 갖추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뿐만 아니라 신약 프로젝트의 글로벌 상업화 추진을 통한 수익 창출 및 성장 동력 확보 등 회사 중장기 전략의 추진력을 높이고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덧붙였다.신임 이재준 대표는 2022년 일동제약에 합류해 글로벌사업본부장으로서 △해외 전략 △해외 영업 △사업 개발(BD, business development) 등 글로벌 사업 분야를 담당한 바 있다.2024년부터는 최고운영책임자(COO)에 올라 글로벌 분야는 물론 △영업·마케팅 △연구개발 △생산 등 일동제약의 주요 사업 부문 전반을 총괄해왔다.또한 △유노비아 △아이리드비엠에스 등 일동제약그룹의 R&D 계열사의 대표이사도 겸직하며 신약 연구개발 및 사업화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재준 대표는 의약품과 헬스케어 등 주력 사업 분야의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도모하는 한편 라이선싱 등 신약 관련 상업화를 통한 수익 실현과 먹거리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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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KB손해보험 본사 전경 [출처=KB손해보험]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에 따르면 2026년 부서장 인사를 단행했다. 발령 일자는 2026년 1월1일(목)이다. 다음은 KB손해보험 인사발령 내용이다.◇ 부서장 선임△서울TC2사업단장 황원식△서울Pro사업부장 이승욱△부산TC사업단장 윤재현△호남TC사업단장 송영우△인천GA사업단장 김덕주△대구GA사업단장 권나영△일반기획파트장 김남엽△중국법인장 손세욱△일반상품파트장 최병두△단체상해사업부장 이혜원△채널영업1부장 김용범△플랫폼운영부장 이전휘△다이렉트자동차사업부장 이종근△데이터지원파트장 나하나△장기심사파트장 김숙현△장기SIU부장 지욱현△경기보상부장 김기성△부산보상부장 최선욱△방카슈랑스사업부장 심영희△연금자산컨설팅파트장 이효영△IT개발파트장 강승엽△송무파트장 류영진◇ 부서장 전보△조직성장파트장 박효철△개인마케팅파트장 김윤수△교차사업부장 김윤상△서울지역단장 김병석△서울북부지역단장 신현선△구리지역단장 조현근△서울TC1사업단장 마숙민△경기지역단장 이종욱△경인지역단장 손현각△안양안산지역단장 배지원△강원지역단장 이규남△강릉지역단장 오성록△경인강원TC2사업단장 최원익△부산지역단장 전용선△창원지역단장 이연승△대구지역단장 석을생△대구TC사업단장 이승환△대전지역단장 한충수△충남지역단장 송기상△전남지역단장 김현심△충청TC사업단장 김미선△일반채널사업부장 남기호△재물해상인수파트장 박석원△특종인수파트장 조용민△법인영업4부장 정길환△다이렉트마케팅파트장 강혜진△AI디지털혁신부장 이상윤△고객컨택파트장 송진호△수도권동부보상부장 강호길△대구보상부장 백성관△자산투자파트장 정우근△IT기획파트장 최세환△IT프로젝트지원파트장 윤숙자△정보보호파트장 김은배△자산리스크파트장 차재교△소비자정책파트장 김소희△소비자보호파트장 박경애△고객경험파트장 임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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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신한카드 본사 전경 [출처=신한카드]신한카드(대표이사 박창훈)에 따르면 2026년 임부서장 정기인사를 시행했다.1. 경영진□ 신규 선임◇ 부사장△이정빈(CSO/경영기획그룹장)◇ 전무△김종화(CCO/소비자보호본부장)◇ 상무△윤승원(고객정보관리인/테크그룹장)□ 승진◇ 상무△박찬호(CRO/리스크관리본부장)□ 이동◇ 부사장△박창석(경영지원그룹장)2. 본부장/부서장□ 신규 선임◇ 본부장△마채성(파트너십본부장)△김광욱(신용관리본부장)△남궁설(페이먼트혁신실장)△원성준(플랫폼솔루션본부장)◇ Hub장△김정일(수도권2Hub장)△박재욱(충청Hub장)△우상수(호남Hub장)△양재용(부산경남Hub장)△손호규(대구경북Hub장)◇ 부장△고재길(멤버십영업부장)△이강선(체크카드솔루션부장)△김동균(가맹점영업부장△김범진(금융사업1부장)△고석우(법인사업기획부장)△양수자(데이터사업부장)△김경희(커미션사업부장)△백지훈(SOL페이부장)△박완태(AX테크부장)△박정재(SDGs기획부장)◇ Post장△변민구(명동카드Post장)△김수강(강원오토금융Post장)△심현성(분당카드Post장)△최진웅(안양카드Post장)△조범영(대전카드Post장)△추헌용(충청오토금융Post장)△남현규(창원카드Post장)△황순영(진주카드Post장)△김용선(대구경북오토금융Post장)△박경진(제주특화Post장)◇ 팀장/파트장△박진영(페이먼트혁신실 팀장(부서장대우))△장세권(프리미엄마케팅부 프리미엄지원 파트장)△윤상중(공공마케팅부 팀장(부서장대우))△함찬영(오토금융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최원석(법인사업1부 팀장(부서장대우))△윤지형(CL사업본부 MyCredit 파트장)△배정수(테크그룹 테크감사 파트장)△김희상(AX지원부 팀장(부서장대우))△정용석(인사부 팀장(부서장대우))△김준규(개인신용관리부 팀장(부서장대우))△가재혁(컬렉션지원부 서울신용지원 파트장)△김상균(컬렉션지원부 채무조정 파트장)△박철진(CS부 고객안심 파트장)△윤경화(리스크총괄부 모형공학 파트장)△심병필(리스크총괄부 감리 파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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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김규영 전 효성 대표이사 [출처=HS효성]HS효성에 따르면 2025년 12월9일(화) 김규영 회장 선임을 포함한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김규영 전 효성그룹 부회장을 HS효성그룹의 회장으로 선임했다.송성진 트랜스월드 PU장과 양정규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이사 전무를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신규 임원 2명을 선임하는 등 총 10명의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김 전 부회장의 회장 선임에 대해 회사는 “HS효성 가족들이 가장 소중한 자산이고 누구든 역량을 갖추면 그룹의 회장이 될 수 있다는 조현상 부회장의 평소 지론을 반영했다”고 밝혔다.집단지성을 비전으로 제시해 온 조 부회장은 “오너가 아니어도 가치를 극대화하는 준비된 리더가 그룹을 이끌어야 한다. 그것이 곧 가치경영이다”고 강조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인사는 △기술과 품질을 바탕으로 한 가치경영을 이끌어 갈 인재 △실적주의에 따라 회사 성장에 기여한 인사 △다양성에 기초한 인재 발굴 및 육성이라는 발탁 기준에 따라 이뤄졌다.김규영 HS효성 회장 선임은 기술과 품질을 바탕으로 한 가치경영을 대표하는 상징적 인사로 평가된다. 늘 우리 곁을 지켜주는 거목과 같이 50여 년간 효성그룹을 지켜오며 ‘샐러리맨의 신화’로 불리는 김규영 회장은 1972년 효성그룹의 모태 기업인 동양나이론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언양 공장장, 안양 공장장, 중국 총괄 사장, 효성그룹 CTO 및 기술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특히 스판덱스 개발을 포함한 섬유 기술 확립과 기술 품질 향상에 기여했다. 2017년부터 8년간 효성그룹 지주사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송성진 부사장은 현대 경영의 중요한 화두인 공급망 안정화와 물류사업을 도맡아 HS효성그룹의 도약에 기여하고 있다. 물류사업의 수장으로서 글로벌 사업과 해외 고객이 많은 HS효성의 가치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양정규 부사장은 HS효성의 주요 사업군 중 하나인 AI/DX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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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동국제강그룹 본사 페럼타워 전경 [출처=동국제강그룹]동국제강그룹(회장 장세주)에 따르면 2025년 12월3일(수) 주요 경영진 인사 및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인사와 조직 개편은 경영환경 악화 극복을 위한 그룹 차원의 전략 기능 강화와 사업 구조 효율화에 중점을 뒀다.동국홀딩스는 동국제강 재경실장(CFO)을 맡고 있던 정순욱 상무를 전략실장으로 선임했다. 정순욱 상무는 철강 사업 재무 운영 전반을 이끌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그룹 중장기 전략과 주요 과제 추진을 총괄하게 된다.동국제강은 기획·재경·수출·인천공장 관리 부문에 4명의 임원을 신규 선임했다. 현장 중심 의사결정과 사업 실행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동국씨엠은 글로벌 사업 확대 전략에 따라 영업실 산하 ‘글로벌 영업 담당’ 조직을 신설했다. 수출 판로 확대와 지속 가능한 수익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인터지스는 동국제강 영업 실장 최우일 전무를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최우일 부사장은 국내외 영업 활동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 토대로 인터지스 항만·물류 사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동국시스템즈는 고객 중심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그룹 전체 정보기술(IT)·디지털전환(DX)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IT 인프라영업, DX 솔루션, DX 혁신본부로 조직을 재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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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 10월20일 농협중앙회 본사에서 개최한 ICAO(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 총회에서 세계 농업의 발전과 미래를 향한「ICAO 서울 선언문」 선포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1월27일(목)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열린 국제협동조합연맹(ICA) 아태지역 총회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임기 4년의 이사로 선임됐다.이번 총회는 아시아·태평양지역 29개국 122개 회원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강호동 회장은 회원기관들의 지지 속에 ICA 아태지역 이사로 재선됐다.강 회장은 △기후위기·식량안보 등 농업 현안에 대응하는 협동조합의 역할 강화 △한국 농협의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 경험 공유 △아태지역 협동조합 간 협력 확대를 적극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특히 ICA 농업분야 분과기구인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 회장으로서 2025년 협동조합의 해를 맞아 ‘농민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 이라는 「농심천심」 운동을 주도했다. 이를 토대로 「ICAO 서울선언문」을 선포하는 등 한국농협의 성과를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는데 기여했다.ICA는 전 세계 100여 개국의 약 300여 개 협동조합 및 연합회가 가입한 세계 최대 규모의 비정부기구다. 약 10억 명 이상 조합원의 이익을 대표하고 있다.농협중앙회는 세계 10대 협동조합으로서 ICA 이사기관, ICA 아태지역 이사기관, ICA 농업분과기구(ICAO) 회장기관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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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세아그룹 본사 전경 [출처=세아그룹]세아그룹(회장 이순형)에 따르면 2025년 12월1일(월) 아래와 같이 2026년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발령일은 2026년 1월 1일이다.당사는 승진 15인과 선임 1인이 포함된 이번 인사를 통해 전 세계적 통상 압력 확대와 철강 수요 침체 장기화, 중국발 공급 과잉 지속, 인공지능(AI)·친환경·에너지 전환 가속 등 복합적 도전이 중첩돼 있다.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제조업 본연의 경쟁력을 더욱 견고히 다져 나가는 한편 혁신적 사고와 집단 지성을 결집해 단순한 생존을 넘어 ‘초격차의 도약’을 실현할 돌파구를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이를 위해 이번 인사에서는 통찰력과 새로운 사고로 조직 전반의 체질 개선을 주도할 인재, 해외 거점의 안정화와 글로벌 시장 선점을 이끌 인재, 고부가 신시장을 겨냥한 포트폴리오 확장과 원가·품질·속도의 전면적 쇄신을 주도할 인재를 중용했다.2026년 세아그룹은 난국의 경영 환경 속에서도 세아인 만의 강한 ‘실행력’과 실패를 두려워 않는 ‘도전 정신’ 본질에 집중해 문제를 해결하는 ‘실력’을 토대로 100년 기업을 향한 지속 성장의 여정을 힘차게 이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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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에 따르면 2025년 11월27일(목) 이사회를 열고 첨단소재사업본부장 김동춘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며 LG화학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김동춘 사장은 1968년생으로 한양대에서 공업화학을 전공하고 미국 워싱턴대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취득했다.1996년 LG화학에 입사한 이후 반도체소재사업담당, 전자소재사업부장, 첨단소재사업본부장 등 첨단소재 분야의 주요 직책을 두루 거쳤다.김 사장은 첨단소재 사업의 고수익화, 미래 성장동력 발굴, 글로벌 고객 확대 등에서 성과를 창출하며 사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또한 LG화학과 LG에서 경영전략과 신사업개발을 담당하며 전략 수립 및 실행 경험을 쌓아 글로벌 사업 감각과 전략적 통찰력을 겸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LG화학은 김 사장이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 사업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고 미래 혁신을 주도할 적임자라고 밝혔다.2026년 임원 승진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7명의 상무를 신규 선임했다. 이번 인사는 글로벌 수요 부진 등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성과주의를 기반으로 고부가 사업 확대와 미래 신규 사업을 이끌 인재를 발탁했다.LG화학은 이번 인사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고 경쟁 우위의 사업 구조 확립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신학철 부회장은 지난 7년간 LG화학의 전지 소재 등 신성장 미래 사업과 글로벌 경영 기반을 마련하고 세대 교체를 위해 물러난다.◇ LG화학 임원 승진인사 내용▷ 사장 승진(1명)김동춘(金東春)▷ 상무 신규 선임(7명)김기환(金起煥) : 기반기술연구소산하 수석연구위원임경채(林炅采) : 중국용싱ABS생산법인장유동주(劉東柱) : ABS.국내영업담당이원상(李元常) : 첨단소재.전략구매그룹장이승혁(李昇赫) : 엔지니어링소재.Global생산기술담당이준호(李準鎬) : 첨단소재.사업경쟁력강화TFT장김민교(金旻皎) : 전자소재.마케팅전략담당◇ 승진자 주요 경력 및 약력▷ 사장 승진(1명): 김동춘(金東春)▲ LG화학 CEO 김동춘 사장 [출처=LG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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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9LG생활건강에 따르면 2025년 11월27일(목) 이사회를 열고 신규 임원 선임 2명을 포함한 2026년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는 사업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두고 이뤄졌다.성과와 역량이 검증된 인재를 임원으로 신규 선임했다. 신규로 임원에 선임된 인재는 2명으로 박일상 HDB(Home care and Daily Beauty) 영업총괄과 박정철 정도경영담당이다.▲ LG생활건강 신규 임원으로 선임된 박일상 LG생활건강 상무(왼쪽)와 박정철 LG생활건강 상무 [출처=LG생활건강]◇ 신규 임원 선임자 프로필· 박일상 상무- 1972년생- 한국외국어대 베트남어 학사- 2025. LG생활건강 HDB 디지털영업2부문- 2025~ 현재 HDB 영업총괄· 박정철 상무- 1980년생- 포항공대 산업공학 석사- 2019. LG경영개발원 진단1담당- 2025~ 현재 LG생활건강 정도경영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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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LX하우시스 로고 [출처=LX하우시스]LX하우시스(대표 노진서)에 따르면 2026년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부사장 승진 1명, 상무 승진 2명, 이사 신규 선임 1명, 계열사 전입 1명 등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다.이번 인사에서는 박장수 전무(CFO)가 부사장, 최현진 이사(자동차소재사업 부장)·황민영 이사(구매/물류 담당) 등 2명이 상무로 각각 승진했다. 또한 김태완 책임(법무 담당)이 이사로 신규 선임됐다.박장수 부사장은 최고재무책임자(CFO)로서 어려운 사업 환경 속에서도 LX하우시스의 주요 재무 관련 현안 및 경영 리스크를 성공적으로 관리해 오고 중장기 재무 구조 강화에 크게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에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박 부사장은 LX홀딩스 CFO를 역임하고 2022년 말부터 LX하우시스 CFO로 자리를 옮겼다. 이와 함께 LX세미콘 김훈 상무가 LX하우시스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전입했다.LX하우시스는 "이번 임원 인사에서는 철저한 성과주의와 책임경영 강화 기조에서 사업 전략 및 외부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과 조직 변화를 주도할 인재가 중용됐다"며 "이번 인사를 통해 국내 사업 건전성 및 펀더멘털 강화, 해외 사업 확대 및 글로벌 역량 제고에 사업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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