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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KB국민카드, 금융감독원 주관 상생협력 금융 신상품 우수기관 선정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이 주관한 ‘제7회 상생∙협력 금융 신상품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금융감독원은 금융권의 자율적 혁신과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해 사회 취약계층 및 금융소비자의 부담을 덜고 고통 분담과 이익 공유에 기여한 금융상품과 이를 운영한 금융회사를 정기적으로 선정해 ‘우수사례’ 및 ‘우수기관’으로 시상하고 있다.KB국민카드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사업 운영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포용금융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소상공인을 위한 특화 금융상품을 통해 가맹점 수수료 부담과 사업 필수 비용 절감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점이 우수기관 선정 배경으로 꼽혔다.이번 우수기관 선정과 관련해 KB국민카드의 소상공인 전용 금융상품인 ‘KB MyBiz 사장님든든 기업카드’가 대표 사례로 평가됐다.해당 상품은 개인사업자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매출 규모와 이용실적에 따라 캐시백 및 적립 혜택을 제공하고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주요 경비 항목을 중심으로 금융 혜택을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금융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고 가게 운영 전반에서 체감할 수 있는 포용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KB Mybiz 사장님든든 기업카드’ 신용카드형은 개인사업자 가맹점주 전용 상품으로 전월 200만 원 이상 이용 시 가맹점의 KB국민카드 매출금액 연동 캐시백 0.2퍼센트(%)(월 최대 7만 원), 사업경비(보안 및 용역서비스, 문구 및 사무용기기, 정수기렌탈 자동납부) 20%(월 최대 3만 점) 적립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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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30일 유럽 경제동향은 영국, 프랑스, 아일랜드를 포함한다. 영국 정부는 상수도 시설의 노후화를 개선하고 누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도 요금을 인상할 계획이다.프랑스는 정치적 혼란과 경기 침체로 실업률이 상승하고 있어 정부의 고민이 깊어졌다. 실업수당과 같은 보조를 받기 위해 등록한 사람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아일랜드는 신규로 건설되는 주택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지만 여전히 주택 부족사태를 해결되지 않고 있다. 정부 차원의 공급 목표는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 프랑스 고용노동부 빌딩 [출처=위키피디아]◇ 영국 오프왓(Ofwat), 수도사업자는 2025~2030년 동안 요금을 연간 36% 인상 가능영국 상수도사업 규제기관인 오프왓(Ofwat)에 따르면 수도사업자는 2025~2030년 동안 요금을 연간 36% 인상할 수 있다. 2025년 4월 요금이 기준이다.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의 연간 평균 요금은 £33파운드에서 639파운드까지 상승한다. 요금 인상폭은 지역별로 차이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수도사업자는 핵심 시설의 업그레이드와 누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금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수십 년 동안 시설에 대한 투자가 부족해 더이상 방치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점도 반영됐다.오프왓은 잉글랜드와 웨일스의 민영화 상하수도 산업의 경제규제를 담당하는 기관이다. 상수도와 폐수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과 소비자를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프랑스 고용노동부, 2025년 4분기 기준 실업률 전분기 대비 2.6% 상승프랑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25년 4분기 기준 실업률은 전분기 대비 2.6% 상승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6.8% 확대된 수치다.총 334만7700명이 일자리를 찾기 위해 노력했으며 다양한 목적으로 구직 활동을 한 사람은 648만9100명에 달했다. 2025년 3분기 구직을 위해 등록한 사람은 전분기 대비 1.6%, 전년 동기 대비 7.6% 각각 늘어났다.그럼에도 고용된 국민은 사상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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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공사 본사 전경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1월29일(목) 고용노동부국민취업지원제도 위탁운영기관인 ‘(주)잡모아’와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공동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은 청년이 취업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직무경험 기회와 진로설계를 지원한다. 기업에게는 우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주도 일경험 프로그램이다.본 프로그램에 2024년부터 참여해 온 인천항만공사는 지역 특화 일경험 운영으로 실제 공사 현안과 연계한 공공·항만 분야 프로젝트 과제를 매년 새롭게 발굴하고 인천지역 청년이 인천항 항만산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공사는 양질의 프로그램 운영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미래내일 일경험 우수사례 공모전에 참가해 참여기업 부문 우수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공공기관 중에서는 유일하게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공사는 2026년에도 ㈜잡모아와 함께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에 참가해 청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 과제를 새롭게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직무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인천항만공사 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청년들이 취업 준비과정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직무경력 개발과 진로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본 사업에 매년 참여하고 있다”며 “특히 인천지역 특화 산업인 항만·물류분야 취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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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농협중앙회 본관 전경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29일(목) 정부의 농정 대전환 정책에 적극 동참해 분역의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중정 추진 과제는 농산물 유통구조 개혁, 스마트농업 확산, 청년 농업인 육성, 공공형 계절 근로사업 확대 등으로 선정했으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정부의 농정 대전환은 2025년 9월 확정된 새 정부 국정과제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업무보고를 통해 발표된 5대 중점과제다.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여는 핵심 정책이다.이에 농협중앙회는 2026년 1월13일(화)발표한 개혁방안의 후속 조치로 정부 정책과 범농협 중점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든든한 농정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조성에 앞장설 방침이다.▲ 농협,「정부 농정 대전환 정책」연계 추진... 농협 추진과제 [출처=농협중앙회]◇ 범농협 주요 추진계획① 국가 전략산업으로서의 농업 육성농협은 국민 먹거리를 지키는 국가 전략산업으로서 농업 육성을 위해 △적정 쌀값 유지를 위한 수급관리 역할 강화 △범국민 쌀 소비촉진 운동(아침밥 먹기 등) △온라인 도매시장 거래량 확대를 중점 추진한다.이를 위해 벼 매입자금을 지속 지원하고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쌀 소비촉진 운동을 정착시키는 한편 농협공판장의 온라인 도매시장 거래액을 2030년까지 2000억 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② K-푸드+ 글로벌 진출 확대 및 스마트농업 가속K-푸드+ 글로벌 진출과 농업․농촌의 스마트화를 위해 △해외 수요를 반영한 신상품 개발 △신규 유통망 개척 △중소농 중심 보급형 스마트팜 확대를 추진한다.이에 수출국 다변화와 전국 단위 수출조직 육성을 통해 수출 역량을 강화하고 농협 생산자조직을 중심으로 2026년 말까지 보급형 스마트팜 2000호를 농가에 보급할 예정이다.③ 국가 책임 강화와 청년 농업 인재 양성농정 대전환과 청년농 육성을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 품목 확대 및 제도 개선 △공공형 계절 근로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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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농협상호금융, 전국 농축협 경영진들과 조기사업추진 결의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29일(목) 농협상호금융이 전국 농축협 경영진을 대상으로 조기 사업 추진과 손익목표 달성을 위한 ‘2026 사업추진방향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1월26일(월) 중부권 농축협 임직원 500여 명 교육을 시작으로 1월28일(수)에는 호남권 농축협 임직원 200여 명, 1월29일(목) 영남권 농축협 임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각각 진행됐다.교육은 각 부서별 중점 추진사항의 발표 및 당면 현안에 대한 논의로 실시됐다. 또한 농축협 임직원과 소통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며 실질적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김경진 상호금융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상호금융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소통과 화합이다”며 “전 임직원은 동심협력의 자세로 전사적 사업 추진에 임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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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한화오션과 한화시스템, 캐나다 AI 기업인 코히어(Cohere)와 인공지능 기술 협력을 위한 MOU 체결(왼쪽부터 필립 제닝스(Philip Jennings) 혁신과학경제개발부 차관, 손재일 한화시스템 대표, 이반 장(Ivan Zhang) 코히어 공동 창업자,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빅터 피델리(Victor Fedeli) 온타리오주 경제개발부 장관) [출처=한화그룹]한화그룹(회장 김승연)에 따르면 2026년 1월26일 오후(캐나다 현지 시간) 캐나다 토론토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해 현지의 철강, 인공지능(AI), 우주 분야 기업 5곳과 전략적 투자 및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1월26일 오후 열린 ‘한국-캐나다 산업 협력 포럼’ 및 MOU 체결식에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이용철 방위사업청장 등 정부 특사단이 참석했다. 정부가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를 국가 전략 수출 프로젝트로 추진하면서 범정부 차원의 전폭적 지원에 나선 것이다.이날 행사에는 캐나다에서 빅터 피델리(Victor Fedeli) 온타리오주 경제개발부 장관과 필립 제닝스(Philip Jennings) 혁신과학경제개발부 차관 등이 참석해 양국 간 첨단·전략 산업 분야 경제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강훈식 비서실장, ‘한국-캐나다 자동차 산업 협업’ 강조강훈식 비서실장은 포럼 축사에서 “대한민국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를 방문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한민국과 캐나다 양국은 추진해 온 교역과 투자 확대를 넘어 AI 전환, 첨단 산업 경쟁력 확보, 청정에너지 전환, 경제 안보 강화 등 보다 미래지향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강 비서실장은 또 “양국이 자동차 산업 분야에서 전략적 협업을 강화한다면 한국은 북미 지역 내 자동차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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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GC녹십자 본사 전경 [출처=GC녹십자]GC녹십자(회장 허일섭)에 따르면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5년 연간 매출이 1조991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8.5퍼센트(%) 증가했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91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을 보였다. 특히 7년간 적자를 이어오던 4분기가 ‘턴어라운드’에 성공하면서 본격적인 수익 체질 개선 국면에 진입했다는 분석이다.GC녹십자는 2026년 실적 개선의 핵심 요인으로 고마진 제품의 해외 매출 확대를 꼽았다. 정맥주사형 면역글로불린 ‘알리글로’는 연간 1500억 원(약 US$ 1억600만 달러)을 상회하는 미국 매출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이와 함께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와 수두백신 ‘배리셀라주’는 출시 이후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헌터라제는 전년 대비 약 20% 성장한 744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배리셀라주는 321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2배 이상 외형이 확대됐다. 2개 제품 모두 안정적인 수요 확대를 바탕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별도 기준 사업 부문별 매출은 혈장분획제제 5602억 원, 백신제제 3006억 원, 처방의약품 4798억 원, 일반의약품 및 소비자헬스케어 1197억 원으로 나타났다.2026년 1월 GC녹십자가 인수한 ABO플라즈마는 4분기 들어 적자 폭을 크게 줄였다. 3분기부터 도입한 신규 혈장 채취 시스템을 통해 운영 효율을 높였다. 2026년에는 전년 대비 영업 적자를 절반가량 축소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연결 대상 국내 상장 계열사들도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GC셀은 매출 1655억 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적자폭을 31% 축소했다.다만 2021년 말 GC녹십자랩셀과 GC녹십자셀의 합병 시 인식된 영업권 자산에 대해 공정가치 평가가 반영되면서 당기순이익에 일시적인 영향이 있었다.GC셀은 해당 건이 현금 유출을 수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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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LS일렉트릭 본사 전경 [출처=LS일렉트릭]LS일렉트릭(회장 구자균, LS ELECTRIC)에 따르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4조9622억 원, 영업이익 4269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9퍼센트(%), 9.6% 증가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연간 기준 사상 최대다.2025년 4분기 매출액은 1조5208억 원, 영업이익 130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9%, 8.6% 늘어났다. 2025년 4분기 분기 기준 최대 매출,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연간 실적도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북미 빅테크 데이터센터 전력 시스템과 초고압 변압기를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이 성장하고 고수익 프로젝트 위주의 선별적 수주 환경이 조성되며 전사 영업이익 성장세를 이끌었다고 평가된다.2025년 글로벌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는 1조 원을 넘어섰다. 기술력과 납기 경쟁력을 통해 북미 빅테크 데이터센터 전력 시스템 공급망에서 신뢰할 수 있는 사업자로 입지를 다졌다.초고압 변압기 시장보다 약 6배 큰 것으로 평가되는 북미 배전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해 매출 신장을 가속화할 방침이다.초고압 변압기 역시 미국을 중심으로 신규 수주가 확대된 가운데 2025년 부산광역시 제2 사업장 준공으로 생산능력(CAPA)을 확충해 대응력을 강화했다.북미 매출은 2025년 사상 처음으로 1조 원을 돌파했다. 2024년 북미 매출액이 약 7700억 원 대비 30퍼센트(%) 증가하며 전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아세안 지역의 호실적도 사상 최대 실적에 힘을 보탰다. 아세안 지역은 최근 글로벌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투자와 첨단 제조업으로의 산업구조 재편, 건설경기 활황 등으로 인해 전력 인프라 투자가 급증하는 추세다.2025년 아세안 사업은 저압 전력기기 시장 압도적 1위를 유지 중인 베트남과 전력 인프라 투자가 급증하는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높은 매출 성장세를 보였다.특히 2023년 인수한 인도네시아 전력기기 회사 심포스(Symphos)는 LS일렉트릭의 전력기기 사업 노하우와 현지화 전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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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1월22일(목) 경북 김천혁신농협에서 실시한 농축협 컨설팅 발대식 기념촬영(이성희 김천혁신농협 조합장(사진 오른쪽에서 여섯 번째)과 임직원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21일(수)부터 23일(금)까지 경상북도 김천혁신농협을 시작으로 농축협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한다.1월22일(목) 이성희 김천혁신농협 조합장과 임직원들은 2026년 첫 컨설팅을 기념해 현장 발대식에 참석하고 2026년 한해 성공적인 컨설팅이 되기를 기원했다.농협중앙회는 11월까지 전국 120개 농축협을 목표로 컨설팅을 통해 △농축협 손익 개선 및 수익성 제고 △경제사업 활성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향후 농축협 자립 기반을 강화해 조합원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확대할 예정이다.이광수 농업농촌지원본부장은 “이번 컨설팅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농축협이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 농촌에 위치한 영세 농축협을 최우선으로 맞춤형 컨설팅과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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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농협경제지주, 「신년맞이 동반사 상생간담회」 개최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2026년 1월21일(수) 서울특별시 마포구 농협 하나로유통 대강당에서 「2026년 신년맞이 동반사 상생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CJ제일제당, 하이트진로, 대상, LG생활건강, 유한킴벌리 등 27개 주요 동반사 관계자가 참석해 상생협력을 결의했다.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 주요사업 추진계획 △동반사 주요현안 및 건의사항 △농심천심운동 동참 등을 협의했다. 향후 실질적인 동반성장을 위한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기로 뜻을 모았다.농협 장상우 마트상품부장은 “농협은 ‘농심천심’의 마음으로 동반사와 ‘동심협력’해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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