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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월간농협맛선, 2026 설 선물 기획전 포스터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2026년 2월10일(화)까지 프리미엄 농산물 구독서비스 '월간농협맛선'에서 「2026 설 선물 기획전」을 진행한다.이번 기획전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활기찬 새해의 기운을 전하고 설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한정판 패키지 구성 △가격 할인 혜택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이달의 과일맛선'은 붉은 말의 역동적인 기운을 콘셉트로 한 '적마(赤馬) 에디션'을 선보인다. 새해의 시작과 복을 기원하는 의미로 특별 제작된 이번 패키지는 프리미엄 제철 과일 6종(골드키위, 한라봉, 레드향, 사과, 배, 천혜향)으로 구성되며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고물가 속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파격적인 할인 혜택도 준비했다. 기획전 기간 동안 인기 선물세트를 중심으로 최대 55퍼센트(%)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15%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또한 회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황금 福주머니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황금 1돈을 증정한다. 지인 추천을 통해 응모할 경우 추천인과 당첨자 모두에게 혜택이 제공된다.박서홍 대표이사는 “이번 설 기획전은 새해 '복'의 기운을 고객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농협맛선은 고객의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는 유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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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KB금융그룹 본사 전경 [출처=KB금융그룹]0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에 따르면 2026년 1월5일(월) 금융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금융서비스 환경을 조성하고자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그룹 사이버보안 센터’를 공식 출범했다.랜섬웨어, 외부 접점 해킹 등 금융권에서 직면한 사이버 보안 위협은 인공지능(AI) 기반 자동화 도구를 통해 정교하고 지능화된 조직적 활동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최근 여러 분야에서 연이어 발생한 보안 사고로 인해 금융기관의 보안 수준과 대응 역량에 대한 요구도 한층 엄격해지고 있다.이에 KB금융은 2025년 말 조직 개편을 통해 지주 정보보호부를 기존 정보기술(IT) 부문에서 준법감시인 산하로 이동하고 정보보호 조직 내에 ‘그룹 사이버보안센터’를 신설했다.KB국민은행 여의도전산센터 동관에 마련된 ‘그룹 사이버보안센터’는 △12개 계열사의 외부 침해 위협에 대한 공동 대응 체계 확립 △그룹 공통 보안 프레임워크·표준 보안정책 수립 △AI·가상자산 등 신기술 보안 위협 연구·분석을 통한 선제 대응 체계 강화 업무를 수행한다.‘그룹 사이버보안센터’의 가장 큰 특징은 사이버 침해사고의 사전 예방과 선제 대응을 위해 공격자 관점에서 취약점을 점검하는 ‘레드팀(사이버보안팀)’과 상시 보안관제를 통해 외부 침해 위협을 탐지·차단하는 방어 전문 조직 ‘블루팀(그룹 통합보안관제)’을 동시에 운영한다는 점이다.‘레드팀’은 각 계열사의 화이트해커 인력을 투입해 비대면 앱·웹에 대한 모의 해킹과 침투 테스트를 반복 수행하며 그룹 내 보안 취약점을 사전에 발굴한다.KB데이타시스템(KBDS)과 협업해 24시간·365일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하는 ‘블루팀’은 이상 징후 발생 시 즉각적인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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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기아 '2025 레드 닷 어워드' NIGHT FISHING [출처=현대자동차그룹]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기아가 ‘2025 레드 닷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Red Dot Design Award: Brand &Communication Design)’에서 최우수상 1개, 본상 13개를 수상했다.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글로벌 시상식에서 14개의 상을 받으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레드 닷 어워드’는 독일 iF,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디자인 공모전이다.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 Zentrum Nordrhein Westfalen)가 주관해 매년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부문으로 나눠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한다.현대자동차는 2024년 유수의 글로벌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단편 영화 ‘밤낚시’로 필름&애니메이션 분야 최우수상(Best of the Best)과 광고 분야 본상을 수상했다.현대자동차와 광고대행사 이노션, 배우 손석구가 공동 제작한 영화 밤낚시는 전기차 충전소를 배경으로 한 단편 영화로 자동차에 장착된 카메라의 시선에서 전개되는 독창적 촬영 기법과 새로운 콘텐츠적 시도로 지난해부터 예술계의 주목을 받아 왔다.특히 밤낚시는 자동차 제조사가 제작한 영화라는 점에서 이례적인 도전과 경계를 뛰어넘는 협업의 성공적 사례로 평가받았다.‘제28회 판타지아 국제 영화제(Fantasia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 심사위원 선정 국제 단편 경쟁 부문 ‘최고 편집상(Best Editing)’ 수상, ‘칸 라이언즈(Cannes Lions) 2025’ 그랑프리를 포함해 클리오 어워즈(Clio A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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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히타치 밴타라-레드햇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환 가속화 및 가상화 현대화 협력’ [출처=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인공지능(AI)·데이터 인프라 솔루션 전문기업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양정규)에 따르면 히타치 밴타라(Hitachi Vantara)가 글로벌 오픈소스 솔루션 선도기업 레드햇(Red Hat)의 오픈시프트 가상화와 자사의 차세대 스토리지 플랫폼 ‘VSP(Virtual Storage Platform) One’을 결합한 새로운 솔루션을 발표했다.이번 솔루션은 기업의 비용 부담이 큰 독점 하이퍼바이저 의존도를 줄이고 통합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노후화된 가상화 인프라를 현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한 100퍼센트(%) 데이터 가용성과 엔터프라이즈급 회복력을 제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IT 운영을 보장한다.글로벌 자바 플랫폼 기업 아줄(Azul)과 IT 자산관리 전문 기관 ITAM 포럼이 2025년 7월 발표한 조사에서 응답 기업의 73%가 지난 3년간 오라클 자바(Oracle Java) 라이선스 감사를 받았다.3분의 1 이상은 복잡한 라이선스 관리와 컴플라이언스를 조직의 주요 과제로 꼽았다. 이는 복잡한 라이선스 구조와 증가하는 비용이 기업 운영에 상당한 부담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히타치 밴타라의 이번 솔루션은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레드햇 오픈시프트의 가상화 기능을 통합하고 사전 검증된 참조 아키텍처와 강력한 가상머신(VM) 마이그레이션 도구를 제공해 전환 과정을 단순화하고 속도를 높인다.특히 VSP One은 다중 사이트 회복력과 원활한 페일오버(failover) 기능을 갖춰 장애 발생 시에도 연속적인 운영을 보장한다.VM과 컨테이너를 동일한 플랫폼에서 함께 실행할 수 있어 중복 인프라를 줄이고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블록·파일·오브젝트 스토리지의 통합 관리 환경을 제공해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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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C바로 K-패스 카드’ 플레이트 디자인 [출처=BC카드]BC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원석)에 따르면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 2관왕을 수상했다.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분류되는 등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시상식이다.이번에 BC카드에서 수상한 디자인은 현재 BC 바로카드를 통해 출시 중인 ‘K-패스 카드’ 및 ‘MACAO 카드’ 디자인이다.먼저 ‘K-패스 바로카드’는 정부 정책과 연계해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는 마일리지 적립 카드다. ‘카툰 드로잉’ 기법과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를 활용해 정책의 취지를 친근하게 전달하면서도 소재의 지속가능성을 시각·촉각으로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MACAO 카드’는 주유와 장보기 혜택에 특화된 카드로 파란색과 주황색의 보색 대비 쇼핑백을 형상화한 그래픽, 강한 시인성을 통해 사용처(대형마트, 주유소) 혜택을 직관적으로 연상시키는 소비자 중심 시각 전략이 높이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이 카드 역시 친환경 타포린 재질을 연상케 하는 카드 디자인과 더불어 ‘스마트한 소비 = 지속 가능한 소비’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점에서 우수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으로 인정받았다.한편 ‘K-패스 바로카드’는 이번 수상 외에도 iF 디자인 어워드 2025, 런던 디자인 어워드,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 등에서 수상을 포함해 누적 5관왕을 달성 중이다.하현남 BC카드 상무는 “이번 수상은 카드라는 일상 속 매체가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다"며 “앞으로도 바로카드 고객이 브랜드를 직관적으로 경험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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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2▲ 아모레퍼시픽,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3개 수상 [출처=아모레퍼시픽]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에 따르면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3개의 본상을 받았다.‘한율 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라보에이치 모발 강화 클리닉’, ‘오딧세이 챕터 파이브’가 각각 수상했다. 이중 한율은 2025년 5월 미국 시장 공식 진출 시점에 맞춰 국내외에서 브랜드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재정립했다.국외 버전은 유자·쑥 등 원료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일러스트, 국내 버전은 여백의 미를 살린 비율과 형태를 적용했다. 양쪽 모두 필수 정보를 명확히 담아 소비자가 선택 편의성을 고려해 디자인했다.또한 한국적 문화 자산에서 영감을 받은 둥근 실루엣과 반투명한 색감, 층위 있는 톤, 한국 자연에서 착안한 수평 라인을 더해 일관된 디자인 언어로 직관적이면서 감성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라보에이치 모발 강화 클리닉’은 두피 케어에 특화된 브랜드의 전문성을 ‘두피 기반 모발 케어’로 확장하며 선보인 제품이다. 형상 컬러, 그래픽 요소를 통해 두피부터 모발 끝까지 이어지는 회복의 흐름을 시각화했다.실험실에서 유래한 라보에이치의 각진 조형을 부드럽게 다듬어 감성을 더했고, 효능감과 영양감을 담은 컬러 조합을 통해 손상 모발 회복의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했다.브랜드의 실험실 기반 그래픽 언어를 유지하면서도 손상케어 제품의 감성과 조화를 이루도록 디자인했으며 금속 부품이 없는 ‘메탈리스 펌프’와 재활용이 용이한 플라스틱 소재를 적용해 환경 부담을 줄였다.‘오딧세이 챕터 파이브’는 오딧세이 브랜드의 30년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출시한 남성 스킨케어 제품이다. 브랜드가 지닌 ‘항해&r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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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1▲ 현대제철 홈페이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첫 수상 [출처=현대제철]현대제철(대표이사 서강현)에 따르면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2025 Red Dot Design Award)'에 첫 출품한 홈페이지 디자인이 본상을 수상했다.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70년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으로 매년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3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현대제철이 수상한 부문은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으로 공식 홈페이지를 사용자 중심으로 설계해 직관적면서도 몰입감을 높여 철강산업 전반에 대한 접근성을 제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신규 홈페이지는 '무거운 철강, 가벼운 경험'을 콘셉트로 현대제철의 70년 역사와 혁신, 미래 비전 등을 담아냈다. 또한 철강산업 특유의 무게감을 유지하면서도 사용자 친화적으로 개편된 것이 특징이다.홈페이지에 3D 그래픽과 다양한 색상을 적용해 원하는 정보에 직관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동시에 제품 탐색부터 상담·문의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했다.현대제철은 뉴스룸 '모먼트'·유튜브·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해 최신 소식과 기술 혁신 등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특히 '소다 팝 챌린지'로 당진제철소 홍보관 리뉴얼 기념 및 일반 견학 오픈을 홍보한 인스타그램 콘텐츠는 12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현대제철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온라인 소통 채널을 활용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적극 나설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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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7▲ LG생활건강의 체취 케어 브랜드 ‘46cm’ [출처=LG생활건강]LG생활건강(대표이사 이정애)에 따르면 체취 케어 전문 브랜드 ‘46cm’가 세계 최고 권위의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본상을 수상했다.최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주최 측으로 부터 ‘46센티미터(cm) 체취 케어 전문 브랜드(46cm Deodorant Body Care Brand)’ 디자인으로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의 영예를 안았다.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힌다.‘서로의 향기가 맞닿을 정도의 가까운 거리’라는 의미를 담은 ‘46cm’의 감성적인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디자인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요소는 브랜드 로고 바로 밑에 위치한 줄자 그래픽으로 브랜드의 핵심 철학을 표현하며 46cm만의 독창성을 완성했다.여기에 ‘체취 케어’ 제품군이 가진 역동적인 이미지의 브랜드 콘셉트를 담아내기 위해 생동감 넘치는 비비드(vivid, 선명한) 컬러를 대비감 있게 적용했다.또한 사선으로 기울어진 라벨 디자인은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시각화했고 눈에 띄는 컬러 조합과 함께 보는 이들의 주목도를 높였다.46cm는 2025년 4월 브랜드 론칭 후 주요 타겟층인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의 고객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러닝 트랙 이미지를 활용한 광고물을 제작하고 마라톤대회 ‘가민런(GARMIN RUN)’과의 협업을 진행하는 등 운동을 즐기는 소비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바디케어 카테고리에서 입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LG생활건강 디자인센터는 "다소 낯설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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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1▲ 기아 EV3[현대자동차·기아(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2025 레드 닷 어워드: 제품 디자인(Red Dot Award: Product Design 2025)’에서 최우수상 1개와 본상 6개 등 7관왕을 달성했다.현대차·기아는 독창적인 디자인 철학과 미래를 내다보는 영감의 조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 Zentrum Nordrhein Westfalen)가 주관하는 레드 닷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매년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부문으로 나눠 우수 디자인을 선정한다.이번에 발표된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기아 EV3가 최우수상(best of best)을, 현대차 아이오닉 9과 디 올 뉴 팰리세이드, 스마트 택시 표시등, 가정용 전기차 충전기, E-pit(이-피트) 초고속 충전기, 픽셀 비상 망치 앤 커터(Pixel Safety Hammer & Cutter) 등 6개 제품이 본상(winner)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4월16일 ‘세계 올해의 차’를 수상한 EV3는 최고 디자인의 제품에게만 수여되는 레드 닷 어워드 최우수상 수상으로 그 경쟁력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EV3는 미래지향적인 전기차의 특성을 살린 대담하고 강인한 스타일로 주목을 받았다. 기아의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 United)’를 바탕으로 단단한 인상의 차체와 역동적인 루프라인 등이 조화롭게 대비를 이룬다.EV3의 최우수상 수상으로 기아는 2022년 EV6, 2024년 EV9의 동일 부문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전용 전기차 모델의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하는 쾌거를 기록했다.아이오닉 9은 전동화 대형 SUV로 물의 저항을 최소화하는 날렵한 외관과 넓고 아늑한 실내 공간을 동시에 품고 있는 보트(Boat)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 특징이다.보닛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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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8▲ LG생활건강 오휘 얼티밋 핏 진 쿠션 X 호텔 827 컬래버 제품[출처=LG생활건강]LG생활건강(대표이사 이정애)에 따르면 ‘오휘 얼티밋 핏 진 쿠션’이 iF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4월18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주최 측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은 오휘 얼티밋 핏 진 쿠션과 호텔 827의 컬래버레이션 디자인으로 ‘2025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프로덕트 부문 본상을 받았다.LG생활건강은 2024년 미니 타투 프린터 ‘임프린투’로 iF 디자인 어워드와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연속 수상한 바 있다.‘오휘 얼티밋 핏 진 쿠션 X 호텔 827’은 청바지처럼 일상에 자연스럽고 편안히 스며드는 핏(Fit)을 지향하는 진 쿠션 콘셉트에 프랑스 파리 감성 소품숍인 호텔 827의 무드를 적용해서 조화를 이뤘다.감성적인 레터링과 호텔을 연상시키는 디자인 요소를 패키지에 더해 편안함과 세련된 스타일링을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친환경 데님 소재와 업사이클링 포장재를 적극 활용해서 지속가능한 가치를 제공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 센터(Design Zentrum Nordrhein Westfalen)가 주관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힌다.LG생활건강은 비욘드, 더후, L. Heritage1947 리필스테이션, 칫솔 다이어트 프로젝트(Less Plastic Toothbrush), 에어 칫솔(Air Toothbrush) 등 프로젝트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실적을 쌓고 있다.LG생활건강 디자인센터는 "이번 수상은 매일 부담 없이 피부에 밀착해서 완벽한 핏을 선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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