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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KT&G복지재단, 인도네시아 보고르와 파수루안 지역에 ‘상상위더스’ 단원 60여 명을 파견해 1월27일까지 봉사활동(1월15일 인도네시아 보고르에서 기념사진 촬영) [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KT&G복지재단이 2026년 1월27일(화)까지 인도네시아 보고르와 파수루안 지역에 ‘상상위더스’ 단원 60여 명을 파견해 봉사활동을 펼친다.상상위더스는 KT&G복지재단이 2005년부터 운영해온 대학생 해외봉사단으로 2026년까지 총 60차례에 걸쳐 약 2000명을 인도네시아, 몽골 등 국가에 파견해 교육 인프라 구축 등 생활환경 개선에 노력해왔다.이번 봉사단은 인도네시아 보고르 지역의 ‘비나 방사 세자테라 플러스’ 초등학교와 파수루안 지역의 ‘엘까나’ 학교에서 도서관 및 화장실 건축, 도색봉사 등 교육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한다.또한 한국 봉사단이 주도하는 문화수업 등 교육봉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현지 학생들과 함께하는 운동회와 단체공연 등 다양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실시할 계획이다.▲ KT&G복지재단, 인도네시아 보고르와 파수루안 지역에 ‘상상위더스’ 단원 60여 명을 파견해 오는 27일까지 봉사활동(1월15일 인도네시아 보고르에서 도색봉사를 진행하고 있는 봉사자들의 모습) [출처=KT&G]한편 2003년 설립된 KT&G복지재단은 국내외에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 사회복지기관에 20여년간 기증한 누적 차량 대수는 총 2455대에 달하며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도 난방비와 월동용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해외에서는 2018년 미얀마 소재 학교를 시작으로 2025년까지 3개국에서 총 10개 학교를 건립하며 현지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KT&G복지재단 관계자는 “지난 20여 년 동안 베트남, 미얀마 등 교육환경 개선이 필요한 해외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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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니트생활자, ‘우리는 서로의 길이 돼’ 포스터(ⓒ니트생활자) [출처=니트생활자]사단법인 니트생활자에 따르면 2025년 12월27일(토)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역대 니트컴퍼니 참여자를 위한 홈커밍 네트워킹 데이 ‘우리는 서로의 길이 돼’를 헤이그라운드 서울숲점에서 개최한다.‘우리는 서로의 길이 돼’는 니트컴퍼니 참여자들이 겪은 무업 기간을 공유하고 연결하는 자리다. 무업 기간은 단순한 공백으로 여겨지기 쉽지만 니트생활자는 그 시간과 경험이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위로이자 레퍼런스로 작동할 수 있다고 본다. 이는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연결돼야 한다는 행사 제목의 의미이기도 하다.니트생활자는 2019년부터 무업 청년을 위한 가상회사 콘셉트의 커뮤니티 프로그램 ‘니트컴퍼니’를 운영해왔다. 해당 프로그램은 회사에 소속되지 않은 청년이 출퇴근 인증을 하고 교류하며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관계망을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이번 행사는 역대 니트컴퍼니 참여자들이 참여 시점을 불문하고 한자리에 모여 네트워킹과 경험 공유를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의 지원으로 운영되며 오후 4시부터 진행되는 사전 행사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이어지는 본 행사로 구성된다.사전 행사에서는 참여자들이 직접 준비한 워크숍(키링 제작, 회고 ZINE 제작, 타로 상담 등)이 열린다. 본 행사에서는 참여자들의 경험 발표가 진행되며 케이터링과 티타임이 제공되는 네트워킹 파티가 이어진다. 이처럼 청년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우리는 서로의 길이 돼’는 2025년 10월 온라인으로 진행된 ‘닛커넥트데이’를 확장한 형태이기도 하다. 당시 100명이 넘는 참여자가 모여 각자의 근황을 공유하고 관계망 형성을 시도했다.니트생활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그 연결을 대면의 자리로 이어간다. 흩어져 있던 기참여자들이 한 공간에 모여 연말을 함께 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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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한베(한국-베트남)미래세대교류본부, 전국 소재 한·베 다문화가정 자녀 100명을 대상으로 총 5000만 원의 장학금 지원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2월19일(금) 사단법인 한베미래세대교류본부(이사장 김동환)가 전국 소재 한·베 다문화가정 자녀 100명을 대상으로 총 5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이번 장학금은 한·베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학업 여건을 개선하고 교육 접근성을 높여 지역 농업·농촌의 미래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사)한베미래세대교류본부는 베트남 청년 농업인 한국 선진농업 연수와 한·베 다문화가정 농촌정착 지원교육을 운영해왔다. 2026년 양국 간 농업농촌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사)한베미래세대교류본부 김동환 이사장은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미래 농업·농촌 발전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사업의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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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물류본부 연구과제 성과교류회 참석자 기념촬영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사공명, 이하 철도연)에 따르면 2025년 12월17일(수) 서울특별시 강남구 양재 엘타워에서 ‘교통․물류 분야 연구성과 교류회(Mobility-Logistics Tech Impact Day)’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추진된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산업계·지자체와 협력을 통한 기술 수요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성과교류회에서는 교통·물류 혁신, 첨단 디지털 기술 기반 서비스 고도화, 탄소중립형 교통체계 구축 등 철도연 교통․물류 분야 9개 주요 연구과제의 핵심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이 소개됐다.특히 철도사업의 경제적 가치분석 시스템, 고속철도 표정속도 향상, 생활물류 배송 탄소배출 저감기술 등 국민체감 수요지향 연구성과를 논의했다.이번 교류회에서는 단순한 성과 소개를 넘어 교통·물류 분야가 직면한 구조적 변화와 신기술 수요를 전망하는 논의가 함께 진행됐다.철도연은 실제 정책과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술을 연구개발에 반영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하고 연구성과의 적용 범위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교통 인프라와 데이터 기술의 융합, 미래형 모빌리티 서비스 확장, 안전·환경 기준 강화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연구성과의 현장 구현 전략과 적용 시나리오를 논의하며 교통․물류분야 연구 범위와 완결성을 넓히는 방안을 모색했다.이준 철도연 교통물류본부장은 “미래 교통·물류 분야에서 중점적으로 대응해야 할 연구 영역을 도출하고 공공·산업계와의 개방형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국가 교통·물류 시스템의 경쟁력을 높이는 연구성과의 완결성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이번 성과교류회에서 철도 기반의 미래 교통․물류 전환을 위한 정책과 기술의 융합 연구성과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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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직원이 세계 최대 송전 용량인 500kV급 HVDC 케이블이 투입되는 ‘동해안-신가평’ 시공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출처=LS전선]LS전선(회장 구자엽, 대표이사 구본규)에 따르면 한국전력의 ‘동해안-신가평’ 송전망 구축 사업에서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 500킬로볼트(kV) 90℃(고온형) 초고온 직류송전(HVDC) 케이블을 적용해 공사에 착수했다.‘동해안-신가평’ 구간은 동해 발전 전력을 수도권으로 전송하는 ‘동해안-수도권’ 프로젝트의 1단계 사업으로 국가 전력 수급 안정성을 강화하는 핵심 인프라로 평가된다.이번 사업에 투입되는 케이블은 기존 70℃ 제품보다 도체 허용 온도를 높여 송전 용량을 최대 50퍼센트(%)까지 늘릴 수 있는 고사양 제품이다. 2025년 6월 한국전력의 사전적격심사(PQ)를 통과하며 기술력을 공식 인정받았다.LS전선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해저 및 지중 HVDC 사업 수행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제주-진도, 제주-완도, 북당진-고덕 등 국내 모든 HVDC 케이블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이번 사업 역시 전 구간을 단독 공급한다.HVDC는 교류(HVAC) 대비 송전 손실이 적고 장거리 대용량 전송에 유리해 글로벌 에너지 전환의 핵심 기술로 꼽힌다. 관련 시장은 2018년 1조8000억 원에서 2030년 약 41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경기도 가평군에서 열린 착공식에는 LS전선 김형원 에너지/시공사업본부장, 한국전력 김호기 HVDC건설본부장, 김동규 신송전건설실장 등 주요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김형원 LS전선 에너지/시공사업본부장은 “HVDC 사업은 전력망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상용화 경험이 핵심이다”며 “서해안 HVDC 에너지고속도로 동해안-수도권 2단계, 유럽 테네트(TenneT) 프로젝트 등 국내외 주요 사업 참여를 적극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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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수협중앙회 로고 [출처=수협중앙회]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에 따르면 2025년 11월20일(목) 산하 수산경제연구원(원장 이종화)이 농협중앙회 미래전략연구소(소장 이욱)와 농어촌 분야 연구 협력을 위한 기관·단체 정보교류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그간 강조해 온 협동조합 간 연대와 정책 공조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농어촌 분야의 주요 현안과 양 기관의 주요 연구 이슈를 공유하고 협동조합 간 연구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마련됐다.이날 양 기관은 △농어촌 청년 유입 활성화 방안 모색 △농어촌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기후변화 정보교류 △농수협 협동조합 활성화 방안 공동 연구 수행 △연구 인적자원 교류 △기타 농어촌 정책 연구 활동 등 다양한 공동 현안에 대한 협력 강화를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양 기관은 이번 교류를 계기로 연구 전문성과 인력 기반을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농어촌 공동 현안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정례적인 연구성과 공유와 상호 연구자문 협력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수협중앙회 수산경제연구원과 농협중앙회 미래전략연구소의 이번 정보교류를 계기로 양 기관의 상호 협력관계를 견고히 다지고 공동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기반을 넓혀 농어촌 공동 발전에 혁신적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종화 수산경제연구원장은 “이번 정보교류를 통해 농수협 협동조합 전문 연구기관이 함께 인적 기반과 연구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첫걸음을 내딛었다”며 “향후 양 기관이 농어촌 공동 위기 극복과 농수산업 발전을 위한 지속적 교류를 이어가 다양한 연구협력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이욱 농협미래전략연구소장도 “농어촌 지역사회의 문제가 점차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협동조합 간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에서 오늘 정보교류의 장이 그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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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WCRR 2025 철도연 부스 및 운영 모습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에 따르면 2025년 11월17일(월)부터 20일(목)까지 4일간 미국 콜로라도주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열리는 제14회 세계철도학술대회(WCRR: World Congress on Railway Research 2025) 및 제13회 국제중량철도협회(International Heavy Haul Association 2025)에 참가했다.철도연은 이번 행사에 참가해 혁신적인 K-철도기술을 알리고 해외 철도기관들과 교류했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400여 개 철도 산업 및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최대 규모의 국제 철도연구 컨퍼런스다.미국 MxV Rail이 주최하고 'Inspiring Innovative and Resilient Railways'를 주제로 철도산업의 혁신 기술과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WCRR 2025 철도연 부스 및 운영 모습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철도연은 이번 전시에서 디지털 트윈 기반 유지보수 플랫폼, 수소열차, 이음 5G-R(Private Railway 5G) 기술, 인공지능 기반 유지보수 기술, 친환경 PSC 침목 및 RC 침목 등의 대표 연구성과를 선보였다.친환경 PSC(Prestressed Concrete) 침목은 시멘트 대신 산업부산물을 활용해 제작한 친환경 침목으로 콘크리트에 압축력을 더해 내구성을 높였다.친환경 RC(Reinforced Concrete) 침목은 시멘트 대신 산업부산물을 활용해 제작한 친환경 침목으로 보강재를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다.철도연은 이번 WCRR 2025 참여를 통해 국제 철도기술 네트워크 내에서 대한민국의 기술 위상을 높이고 특히 수소열차, 5G 통신, 디지털 트윈 등 미래 핵심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또한 세계 각국의 철도전문가들과 최근 철도 및 대중교통 기술의 트렌드와 선진 철도기술을 교류하고 K-철도기술의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을 타진했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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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1▲ 베트남 청년 농업인 연수 2기, 한국 농협 통해 선진 농업 배우다(베트남 호치민공산청년단에서 선발한 청년 농업인)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1월10일(월)부터 베트남 청년 농업인 한국 선진농업 연수 2기를 진행한다. 사단법인 한베미래세대교류본부(이사장 김동환)가 베트남 호치민공산청년단에서 선발한 청년 농업인들을 한국으로 초청했다. 호치민공산청년단은 1931년 호치민 주석의 지시로 설립된 베트남 최대 청년 조직으로 청년 교육·훈련 및 국가 발전 참여를 이끄는 핵심 단체다. 청년 리더 육성과 국제 교류를 통해 산업화·국제화 과정을 주도할 청년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이번 2기 연수는 2025년 6월 진행된 1기 연수의 높은 호응과 성과를 바탕으로 한국-베트남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양국 청년 농업인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된 후속 프로그램이다.연수단은 6일간 △농협대학교 △안성 농식품 물류센터 △양재 하나로마트 △안성 중부자재유통센터 등 한국 농협의 주요 거점을 방문해 농산물 생산부터 가공·유통에 이르는 한국 농협의 선진 모델과 농업인 교육·지원 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특히 「한-베 청년 농업인 세미나」가 안성 창업농지원센터에서 개최되어 청년 농업인들이 기후 위기 대응 농법, 청년농 경영 모델 등을 공유할 수 있는 실질적 논의의 장이 열릴 계획이다.이는 지난 1기 연수에서 양국 참가자들이 요청한 청년 농업인들 간 실질적 교류 확대의 필요성을 반영해 확대 편성된 프로그램이다.한베미래세대교류본부는 베트남 청년 농업인 한국 선진농업 연수, 한-베 다문화가정 농촌 정착 지원 교육을 통해 양국 간 교류의 폭을 넓혀왔으며 후속 사업을 통해 실질적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동환 한베미래세대교류본부 이사장은 “이번 교류가 단순한 연수 프로그램을 넘어 청년 세대가 주도하는 한-베 농업 협력의 실질적 플랫폼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rd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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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LS일렉트릭 본사 전경 [출처=LS일렉트릭]LS일렉트릭(구자균 회장, 사장 김종우, LS ELECTRIC)에 따르면 2025년 11월4일(화) 경기도 안양 글로벌 R&D 캠퍼스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 핵심 구성요소인 전력변환장치(Power Conversion System, PCS) 최신 제품에 대해 미국 수출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UL(Underwriters Laboratories; 보험협회 시험소) 인증을 획득했다.이날 서장철 LS일렉트릭 전력 연구개발 본부장 겸 최고기술책임자(CTO), 웨슬리 궉(Wesley Kwok) UL 솔루션즈(UL Solutions) 신재생에너지 및 산업 자동화(EIA; Energy & Industrial Automation) 총괄 부사장(VP & GM)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UL 1741’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참고로 전력변환장치(PCS, Power Conversion System)는 직류(DC) 방식으로 배터리에 저장된 전력 에너지를 교류(AC)로 변환하는 인버터 기능을 하며 ESS에서 배터리의 충전/방전을 지능적으로 제어하는 역할을 한다.발전 설비 및 ESS를 전력망(그리드)과 안전하게 연계하고 신재생에너지의 불규칙성을 보완하는 솔루션으로, 배터리와 함께 ESS를 구성하는 핵심 장치다.인증받은 제품은 LS일렉트릭이 글로벌 산업용 ESS 시장 공략을 위해 개발한 ‘MSSP(Modular Scalable String Platform)’의 2.0세대 PCS다.PEBB(Power Electronic Building Block)을 모듈화해, 병렬 연결할 수 있어 전력 변환 용량에 따라 확장이 가능한 기존 기능에 ‘수냉식’ 구조를 적용, 고출력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냉각이 가능한 제품이다.수냉식 MSSP를 적용할 경우 배터리와 PCS를 동시에 냉각할 수 있어 온도 조절에 용이하고 이를 통해 배터리 성능이 향상돼 설비의 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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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0▲ 10월 28일 도쿄 Hotel Emisia Tokyo Tachikawa에서 열린 제21회 한중일 철도기술교류회에서 공동연구 분야별 토의 진행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에 따르면 2025년 10월28일(화)부터 10월30일(목)까지 일본 도쿄 Hotel Emisia Tokyo Tachikawa에서 ‘제21회 한중일 철도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교류회에는 중국철도과학연구원(CARS, China Academy of Railway Sciences Corporation Limited), 일본철도종합기술연구소(RTRI, Railway Technical Research Institute)가 참여했다. ZHANG Zhifang CARS 이사장 등 중국 21명, WATANABE Ikuo RTRI 원장 등 일본 17명, 권용장 철도연 부원장 등 철도연 16명을 포함해 총 54여 명이 참석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철도기술에 대해 논의했다.▲ 한중일 철도기술교류회 사진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중일 철도기술교류회 사진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철도연은 기존 11개와 신규 4개 등 총 15개의 공동연구 과제에 대해 중국 CARS 및 일본 RTRI 연구진들과 연구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연구계획을 논의했다.10월28일(화) 3개 기관 대표단 수석 회의와 공동연구 주제별 토론 및 기술협력 방안 협의를 진행했다. 10월29일(수)과 30일(목)에는 기조 강연과 공동연구과제 내용 발표, 기술시찰 등을 진행했다.기조 강연에서는 최성훈 철도연 철도차량본부장이 ‘한국 고속철도 개통 20년, 성과와 미래 철도차량 연구개발 전략’, MA Weibin CARS 연구원이 ‘철도 터널에서의 재난 예방, 대피, 구조 기술체계’, ARAI Hideki RTRI 연구원이 ‘자율 열차운영’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10월 28일 도쿄 Hotel Emisia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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