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에 푸드트럭 '옐로우 키친 (Yellow Kitchen)’ 을 지원
6.25 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을 응원하기 위한 목적
▲ ㈜오뚜기,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푸드트럭 ‘옐로우 키친 (Yellow Kitchen)’ 지원 [출처=오뚜기]
㈜오뚜기(회장 함영준)은 2026년 8월19일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하 국유단)에 푸드트럭 '옐로우 키친 (Yellow Kitchen)’ 을 지원했다. 6.25 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을 응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행사는 국립서울현충원 내 국유단 주둔지에서 열렸으며 국유단 장병 300 명과 군악대대, 현충원 의장대를 포함한 총 500명이 참석했다.
오뚜기 봉사단은 현장에서 푸드트럭 운영을 지원하며 UNO 사각피자 2종(불고기, 콤비네이션)과 오쉐프 음료를 제공하며 부대원의 사기를 진작시켰다.
이번 행사는 오뚜기 창업자 풍림 함태호 명예회장의 애국정신과 오뚜기의 호국보훈 사회공헌 활동의 연장선에서 추진됐다. 오뚜기는 앞으로도 국유단과 협력을 이어가며 현장 여건과 장병들의 의견을 반영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2000 년 4 월 ‘6·25전쟁 50주년 기념사업 ’의 일환으로 창설된 국유단은 6·25 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 및 신원 확인을 통한 국가적 책무를 수행하는 국방부 직할 기관이다.
국내외를 오가며 법의학·유전학적 감식을 통한 신원 확인, 전사자 유가족 유전자 시료 채취 및 데이터 관리 등의 임무를 담당하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국유단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푸드트럭 지원을 기획했다"며"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을 응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호국보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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