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간편하게 즐기는 냉동 ‘유부초밥' 2종 출시
달콤짭짤한 조미 유부에 국산 쌀·찹쌀로 지은 밥과 다양한 재료로 풍부한 맛과 식감을 살려
▲ ㈜오뚜기, 간편하게 즐기는 냉동 ‘유부초밥' 2종 출시 [출처=오뚜기]
㈜오뚜기(회장 함영준)에 따르면 2026년 8월12일 바쁜 일상 속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 유부초밥 2종(오리지널·소고기)을 출시했다.
최근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냉동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오뚜기는 냉동 '유부초밥'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냉동 간편식 라인업을 강화했다.
이번 신제품은 '오리지널'과 '소고기' 2종으로 구성됐다. 2개 제품 모두 달콤짭짤한 조미 유부에 국산 쌀·찹쌀로 지은 밥과 다양한 재료로 풍부한 맛과 식감을 살렸다.
‘오리지널’은 조미 유부에 새콤달콤한 초대리 밥과 함께 단무지와 고소한 볶음 참깨를 더해 다채로운 식감을 살렸다. '소고기' 는 조미 유부에 불고기 양념을 한 밥과 함께 소고기와 양파 , 당근을 더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전자레인지에 간편하게 데워 출출할 때 가벼운 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음식에 곁들이는 사이드 메뉴로도 활용할 수 있다. 취향에 따라 다양한 토핑을 더하면 색다른 맛으로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한 끼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선보인 제품이다. 앞으로도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냉동 간편식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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