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교통공사(Transport for London), 2026년 8월5일 로봇택시의 운행을 허가
우버(Uber)는 런던교통공사가 제시한 모든 정책과 안전 기준을 통과
▲ 영국 기술기업인 웨이브(Wayve)가 개발한 로봇택시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영국 런던교통공사(Transport for London)에 따르면 2026년 8월5일 로봇택시의 운행을 허가했다. 인간 운전자가 차량에 탑승한다는 조건이다.
승객을 운송하는 차량으로 승인을 받은 것은 2041년까지 런던 시내의 도로에서 모든 사망자와 중상자를 제거하겠다는 목표에 부합해야 한다.
미국의 공유자동차 업체인 우버(Uber)는 런던교통공사가 제시한 모든 정책과 안전 기준을 통과했다고 주장했다. 영국 기술기업인 웨이브(Wayve)가 개발한 기술을 적용한 차량을 테스트했다.
우버가 테스트에 투입한 차량은 포드 무스탕 전기자동차다. 작은 레이더 부품뿐만 아니라 거울, 차량 지붕에 카메라 등을 설치했다,
차량이 받은 면허는 개인이 호출하는 운행으로서 운영자, 운전자, 차량 모두 런던교통공사에서 발급한 동일한 면허를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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