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정부, 2026년 5월 향후 3개월 이내로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 엑스(X) 국내 오피스 구축할 것 요구
기업의 책임을 높이고 이용자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
▲ 케냐 정부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케냐 정부에 따르면 2026년 5월 기준 향후 3개월 이내에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 엑스(X)가 케냐 국내에 오피스를 구축하라고 요구했다.
기업의 책임을 높이고 이용자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디지털 규정의 강제성을 높이고자 한다.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 실제로 국내 사무소를 운영하는 등 새로운 규정을 수립했다.
글로벌 플랫폼이 케냐 국내의 규정을 준수하도록 강제성을 높이고 실제로 승인 절차를 거치고 규정이 적용될 수 있도록 디지털 정책을 전환하고 있다.
엑스(X) 외에도 메타(Meta) 플랫폼 등과도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정부는 아동 온라인 안전 가이드라인을 수립하는 등 컨플라이언스 모니터링을 강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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