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통계청(ONS), 2026년 1분기 국내총생산(GDP) 전년 동기 대비 0.6% 성장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이후 국제유가가 급상상해 경제에 부정적인 요소가 많아
민진규 대기자
2026-05-15
 


▲ 영국 통계청(ONS) 빌딩 [출처=홈페이지]

영국 통계청(ONS)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국내총생산(GDP)은 전년 동기 대비 0.6% 성장할 것으로 추정된다. 2025년 4분기 GDP는 0.2% 상승했다

서비스가 0.8% 증가해 전체적인 분위기를 주도했다. 실질 1인당 GDP는 0.6% 올라 전년 동기 0/9%에 비해서는 소폭 하락했다.

세부적으로 살펴 보면 가계 지출은 2.32%, 정부 지출은 1.19%, 수출은 0.29%, 수입은 -0.47% 등으로 조사됐다. 수입은 감소했지만 수입 물가가 상승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2026년 1분기 명목 GDP는 1.6% 확대돼 전년 동기 대비 4.6% 높은 수준이다. GDP는 국내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 변화를 포함한다.

정부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이후 국제유가가 급상상해 경제에 부정적인 요소가 많다고 판단한다. 현재 추세가 어떻게 이어질지 예측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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