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남미] 2026년 03월05일 경제동향... 미국 아마존(Amazon), 2025년 3월3일 로봇사업부 소속 직원 최소 100명 해고
캐나다 퀘벡(Quebec) 주정부, 2026년 3월11부터 주말에도 저녁 9시까지 점포를 오픈하는 것을 허용
2026년 03월05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전자 상거래업체는 창고에 사용하는 로봇을 개발하는 직원을 해고할 방침이다.
캐나다는 주말 저녁에 소매점의 오픈 시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그동안 약국과 식품점을 제외하면 오후 5시에 문을 닫아야 했다.
브라질은 미국과 무역전쟁으로 경제가 위축됐음에도 은행의 순이익은 급증했다. 연체율은 여전히 낮은 수준이며 모기지 대출도 크게 늘어났다.
▲ 미국 글로벌 전자상거래업체인 아마존(Amazon)의 물류창고 전경 [출처=홈페이지]
◇ 미국 아마존(Amazon), 2025년 3월3일 로봇사업부 소속 직원 최소 100명 해고
미국 글로벌 전자상거래업체인 아마존(Amazon)은 2025년 3월3일 로봇사업부 소속 직원 최소 100명을 해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물류창고에 필요한 로봇을 설계하고 다른 컨베이어벨트의 자동화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직원이 대상이다. 2025년 10월 1만4000명의 화이트칼라 직원을 내보낸 이후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3만 명을 줄였다.
현재까지 해고한 직원은 화이트칼라 근로자의 약 10%에 해당한다. 하지만 창고에서 물건을 선적하기 위해 일하는 직원은 150만 명이며 대부분 파트타임 근로자다.
◇ 캐나다 퀘벡(Quebec) 주정부, 2026년 3월11부터 주말에도 저녁 9시까지 점포를 오픈하는 것을 허용
캐나다 퀘벡(Quebec) 주정부에 따르면 2026년 3월11부터 주말에도 저녁 9시까지 점포를 오픈하는 것을 허용할 계획이다. 1년 동안 시범 사업을 시작하려는 것이다.
이전에는 모든 소매점은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5시에 영업을 마쳐야 한다.퀘벡주는 약국과 식품점을 제외하면 주말 오후 5시 이후에 소매점을 닫도록 강제하는 유일한 주다.
소매점 소유주의 일과 삶의 균형을 보장하고 소형 점포가 대형 점포와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하지만 온라인에서는 쇼핑 시간이 정해지지 않아서 오프라인 상점의 오픈 시간 변화가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 브라질 카이샤 은행(Caixa Bank), 2025년 순이익 R$ 155억 헤알로 전년 대비 10.4% 증가
브라질 최대 금융기관인 카이샤 은행(Caixa Bank)은 2025년 순이익이 R$ 155억 헤알로 전년 대비 10.4% 증가했다고 밝혔다.
2025년 순이익은 161억 헤알로 전년 대비 18.7% 확대됐다. 2025년 총대출잔액은 1조3780억 헤알로 전녀 대비 11.5% 늘어났다.
2025년 연체율은 3.07%로 낮으며 전체 대출자산의 91.5%는 저위험으로 운영 중이다. 2025년 모기지 대출액은 2464억 헤알로 전년 대비 10.2% 증가했다.
캐나다는 주말 저녁에 소매점의 오픈 시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그동안 약국과 식품점을 제외하면 오후 5시에 문을 닫아야 했다.
브라질은 미국과 무역전쟁으로 경제가 위축됐음에도 은행의 순이익은 급증했다. 연체율은 여전히 낮은 수준이며 모기지 대출도 크게 늘어났다.
▲ 미국 글로벌 전자상거래업체인 아마존(Amazon)의 물류창고 전경 [출처=홈페이지]
◇ 미국 아마존(Amazon), 2025년 3월3일 로봇사업부 소속 직원 최소 100명 해고
미국 글로벌 전자상거래업체인 아마존(Amazon)은 2025년 3월3일 로봇사업부 소속 직원 최소 100명을 해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물류창고에 필요한 로봇을 설계하고 다른 컨베이어벨트의 자동화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직원이 대상이다. 2025년 10월 1만4000명의 화이트칼라 직원을 내보낸 이후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3만 명을 줄였다.
현재까지 해고한 직원은 화이트칼라 근로자의 약 10%에 해당한다. 하지만 창고에서 물건을 선적하기 위해 일하는 직원은 150만 명이며 대부분 파트타임 근로자다.
◇ 캐나다 퀘벡(Quebec) 주정부, 2026년 3월11부터 주말에도 저녁 9시까지 점포를 오픈하는 것을 허용
캐나다 퀘벡(Quebec) 주정부에 따르면 2026년 3월11부터 주말에도 저녁 9시까지 점포를 오픈하는 것을 허용할 계획이다. 1년 동안 시범 사업을 시작하려는 것이다.
이전에는 모든 소매점은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5시에 영업을 마쳐야 한다.퀘벡주는 약국과 식품점을 제외하면 주말 오후 5시 이후에 소매점을 닫도록 강제하는 유일한 주다.
소매점 소유주의 일과 삶의 균형을 보장하고 소형 점포가 대형 점포와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하지만 온라인에서는 쇼핑 시간이 정해지지 않아서 오프라인 상점의 오픈 시간 변화가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 브라질 카이샤 은행(Caixa Bank), 2025년 순이익 R$ 155억 헤알로 전년 대비 10.4% 증가
브라질 최대 금융기관인 카이샤 은행(Caixa Bank)은 2025년 순이익이 R$ 155억 헤알로 전년 대비 10.4% 증가했다고 밝혔다.
2025년 순이익은 161억 헤알로 전년 대비 18.7% 확대됐다. 2025년 총대출잔액은 1조3780억 헤알로 전녀 대비 11.5% 늘어났다.
2025년 연체율은 3.07%로 낮으며 전체 대출자산의 91.5%는 저위험으로 운영 중이다. 2025년 모기지 대출액은 2464억 헤알로 전년 대비 10.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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