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그룹, 일동제약 대표이사 윤웅섭 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 임명 등 1월1일 자 임원 인사 발령
일동홀딩스 대표이사인 박대창 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 발령
일동제약그룹(회장 윤웅섭)에 따르면 2026년 1월1일(목) 자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일동제약 대표이사 윤웅섭 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 임명하고 일동홀딩스 대표이사인 박대창 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인사 발령했다.
◇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이사 회장
▲ 일동제약 대표이사 윤웅섭 회장 [출처=일동제약그룹]
일동제약그룹의 창업주 3세 윤웅섭 대표는 2005년 일동제약에 입사해 전략기획, PI(프로세스 이노베이션), 기획조정실 등을 거치며 다양한 실무와 함께 회사 경영 전반에 대한 경험을 쌓았다.
2014년 일동제약 대표이사 사장에 오른 뒤 2016년 기업 체제 재편 및 지주사 전환을 통해 회사의 사업 체계를 정비하고 경영 안정화를 도모했다.
이후 2016년 기업 분할과 함께 신설 일동제약의 대표이사로 취임하여 주력 사업인 의약품 및 헬스케어 분야의 육성과 다각화를 적극 추진하였다.
또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지속 가능한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신약 연구개발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유망 파이프라인을 발굴하는 등 R&D 경쟁력 확보에 힘을 쏟았다.
이를 토대로 △GLP-1 RA 비만치료제 △P-CAB 소화성궤양치료제 △PARP 저해 표적항암제 등과 관련한 신약 프로젝트를 추진력 있게 이끌며 우수한 시장 가치를 입증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 박대창 일동홀딩스 대표이사 회장
▲ 일동홀딩스 대표이사 박대창 회장 [출처=일동제약그룹]
일동홀딩스 대표이사 박대창 회장은 1978년 일동제약에 입사해 생산, 영업, 기획, 전략, 구매 등 회사의 주요 분야를 두루 섭렵했다.
2003년 안성공장장을 시작으로 2007년부터는 청주공장까지 아우르는 생산부문장으로서 일동제약의 원료 및 완제 의약품 제조·관리와 물류에 이르는 공급망을 책임져 왔다.
2018년부터 일동제약그룹의 지주회사인 일동홀딩스에 합류했으며 2021년 대표이사에 취임하며 계열사 관리 및 지원 등 그룹 운영을 이끌어 왔다.
박 회장은 약사 출신으로 제약 산업에 대한 전문성과 이해도가 높고 오랜 재직 경험을 바탕으로 일동그룹 전반의 시스템과 사업 이력에 밝다는 게 회사 내외부의 평이다.
주요 인사 발령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일동제약
[승진] △회장 윤웅섭
[승진 및 보직] △윤리경영실장 상무 조노제
◇ 일동홀딩스
[승진] △회장 박대창 △사장 강규성
[승진 및 보직] △최고운영책임자(COO) 사장 최규환 △재경본부장 상무 김정우
[보직] △경영지원본부장 전무 신아정
◇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이사 회장
▲ 일동제약 대표이사 윤웅섭 회장 [출처=일동제약그룹]
일동제약그룹의 창업주 3세 윤웅섭 대표는 2005년 일동제약에 입사해 전략기획, PI(프로세스 이노베이션), 기획조정실 등을 거치며 다양한 실무와 함께 회사 경영 전반에 대한 경험을 쌓았다.
2014년 일동제약 대표이사 사장에 오른 뒤 2016년 기업 체제 재편 및 지주사 전환을 통해 회사의 사업 체계를 정비하고 경영 안정화를 도모했다.
이후 2016년 기업 분할과 함께 신설 일동제약의 대표이사로 취임하여 주력 사업인 의약품 및 헬스케어 분야의 육성과 다각화를 적극 추진하였다.
또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지속 가능한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신약 연구개발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유망 파이프라인을 발굴하는 등 R&D 경쟁력 확보에 힘을 쏟았다.
이를 토대로 △GLP-1 RA 비만치료제 △P-CAB 소화성궤양치료제 △PARP 저해 표적항암제 등과 관련한 신약 프로젝트를 추진력 있게 이끌며 우수한 시장 가치를 입증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 박대창 일동홀딩스 대표이사 회장
▲ 일동홀딩스 대표이사 박대창 회장 [출처=일동제약그룹]
일동홀딩스 대표이사 박대창 회장은 1978년 일동제약에 입사해 생산, 영업, 기획, 전략, 구매 등 회사의 주요 분야를 두루 섭렵했다.
2003년 안성공장장을 시작으로 2007년부터는 청주공장까지 아우르는 생산부문장으로서 일동제약의 원료 및 완제 의약품 제조·관리와 물류에 이르는 공급망을 책임져 왔다.
2018년부터 일동제약그룹의 지주회사인 일동홀딩스에 합류했으며 2021년 대표이사에 취임하며 계열사 관리 및 지원 등 그룹 운영을 이끌어 왔다.
박 회장은 약사 출신으로 제약 산업에 대한 전문성과 이해도가 높고 오랜 재직 경험을 바탕으로 일동그룹 전반의 시스템과 사업 이력에 밝다는 게 회사 내외부의 평이다.
주요 인사 발령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일동제약
[승진] △회장 윤웅섭
[승진 및 보직] △윤리경영실장 상무 조노제
◇ 일동홀딩스
[승진] △회장 박대창 △사장 강규성
[승진 및 보직] △최고운영책임자(COO) 사장 최규환 △재경본부장 상무 김정우
[보직] △경영지원본부장 전무 신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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