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6
" 정상"으로 검색하여,
157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2026-01-29▲ 1월29일(목) 국토정보교육원에서 열린 한국국토정보공사 ‘2026년도 관리자 워크숍’에서 어명소 사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ㆍLX공사)에 따르면 2026년 1월22일(목) 충청남도 공주시 국토정보교육원에서 ‘2026년도 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본사 임원 및 부설기관장, 지역본부장, 지사장 등 관리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워크숍은 ‘LX, 비상경영 대응 2년, 그간의 성과 및 대응 방향’이라는 주제로 어명소 사장의 주재한 특강을 시작으로 외부 전문가 특강, 분임토론, 반부패 청렴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1월29일 국토정보교육원에서 열린 한국국토정보공사 ‘2026년도 관리자 워크숍’에서 어명소 사장이 ‘LX, 비상경영 대응 2년, 그간의 성과 및 대응방향’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이날 어명소 사장은 특강에서 “2023년 11월 비상경영체제 선언 후 전 임직원이 총력 대응해 ’24년 822억 원의 적자에서 ’25년 526억 원(추정)으로 축소하고 경영정상화를 향한 터닝포인트를 달성했다”며 “올해에는 330억 원 적자, ’28년에 흑자달성을 통한 완전 경영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이어 “주력사업인 지적측량이 계속 축소가 예상되므로 소규모 조직 통합·슬림화 등 경영혁신과 토지보상 등 국토관리 중심의 신사업 발굴을 지속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기존 업무방식을 유연하게 개선하고, AI·드론 등 신기술의 적극 활용을 통한 지속적인 혁신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1월29일 국토정보교육원에서 열린 한국국토정보공사 ‘2026년도 관리자 워크숍’에서 어명소 사장이 ‘LX, 비상경영 대응 2년, 그간의 성과 및 대응방향’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
-
2020년 2월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이 시작되며 비대면 사회가 일상화됐다. 일반적인 사회활동도 위축됐지만 쇼핑과 같은 경제활동은 사실상 중단됐다.오프라인 점포의 방문이 어려워지며 온라인 쇼핑이 급격하게 팽창했다. 전자상거레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대형 물류창고가 필요하다. 특히 우리나라 인구의 잘반 이상 거주하는 수도권에서 물류창고의 부족현상이 심화됐다.단기간에 대형 물류창고를 급하게 건설하면서 크고 작은 화재가 급증했다. 건축 과정에서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사례도 적지 않지만 운용 과정에서 일어나는 안전사고도 빈발하는 중이다.이번에 소개할 논문은 '물류창고 건설공사 화재 예방 개선에 관한 연구(A Study on the Improvement of Fire Prevention in Logistics Warehouse Construction)'다.국제사이버대 안전보건공학과 안형도(Ahn, Hyeong-Do) 교수가 작성했다. 세부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물류창고 건설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황과 개서 방안 연구물류창고 건설공사 중 발생하는 화재로 매년 수십 명의 인명 피해와 수백억 원 이상의 재산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물류창고 건설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황과 개서 방안을 연구할 필요성이 높은 이유다. 국내 물류 환경은 택배 물량 증가, 물류창고 기능 확대, 배송 속도 향상 및 저온 상품 증가와 4차 산업혁명 등의 영향으로 시간과 장소를 구애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상황이다.최저임금 인상, 주 52시간 근무 등 근로환경 변화 등 많은 경영상의 문제를 갖고 있다. 물류기업 등은 이런 물류 환경에서 생존하기 위해 대형화를 통한 규모의 이익 추구, 짧은 공사 기간 등을 영업 생존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다.물류창고 건설공사에 있어 위험의 노출은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재해 강도가 매우 심각한 화재 사고는 2010년부터 10년간 1,000여 건 이상 지속해서 발생했다.물류창고 건
-
▲ LG생활건강 더후 환유고 ‘APEC 리미티드 에디션’ [출처=LG생활건강]LG생활건강(대표이사 이선주)에 따르면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가 ‘환유고’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새롭게 선보였다.2025년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 글로벌 정상들에게 더후 환유고를 선물했다. 각국 정상에게 증정한 ‘국빈 세트’의 품격을 더후 환유고 APEC 리미티드 에디션에 그대로 담았다.패키지로는 국빈 세트와 마찬가지로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제1호 칠장 수곡(守谷) 손대현 장인이 손수 만든 주칠(朱漆·붉은 칠) 국화당초문 나전칠기함을 준비했다.내용물로는 더후 브랜드의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크림인 ‘환유고’ 60밀리리터(ml)와 봉황 스패출러를 구성했다.최근 리뉴얼된 환유고는 30년 동안 자라는 산삼의 긴 생명력을 바탕으로 한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피부 장수) 연구 철학을 담은 제품이다.탄력 개선 효과의 산삼진세노사이드™ 성분과 산삼 전초(잎부터 뿌리까지 산삼의 완전체) 연구로 발견한 ‘세노-포스™(Seno-Force™)’를 함유했다.그 결과 사용 8주 후에는 잔주름, 굵은 주름, 리프팅(시험 기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 시험 기간: 2024.11.18~2025.03.05 / 시험 대상: 42~59세, 여성 36명), 피부결, 탄력(시험 기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 시험 기간: 2024.11.15~2025.04.03 / 시험 대상: 50~59세, 여성 32명) 등 5가지 노화 징후를 개선해 동안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실제로 APEC 기간 중 경주에서 함께 열린 ‘더후 아트 헤리티지 라운지’에 방문한 미국 유명 패션 디자이너 니키 힐튼,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 등
-
2025-12-30▲ LH주거복지정보, 감정노동자 보호 위한 원칙적 대응 강화(AI 생성 이미지) [출처=LH주거복지정보]LH주거복지정보(대표이사 홍성필, 이하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에 따르면 상담사의 인권 보호를 위해 악성 민원에 대해 원칙적인 법적 대응을 추진한 결과 총 2건의 형사 판결을 이끌어내며 감정노동자 보호 체계의 실효성을 확인했다.이중 1건은 벌금 100만 원이 선고됐으며 다른 1건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및 사회봉사 120시간이 선고되는 등 악성 행위에 대한 사법적 책임이 명확히 인정됐다.이번 판결은 공공·민간 전반에서 전화 상담 과정 중 폭언과 위협 등 악성 행위가 사회적 문제로 지적되는 가운데 상담 현장의 정상적인 업무 수행과 상담사 인권 보호를 위한 기관의 대응이 사법적으로 인정된 판결이다.이러한 대응은 일회성 조치가 아닌 상담사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 구축의 연장선에서 추진돼왔다.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는 2023년 국내 상담센터 최초로 ‘감정노동자 보호 우수기관’ 인증을 인증기관 중 최고점으로 획득했다.2025년 재인증에서도 최초 인증 당시 최고점을 상회하는 성과로 취득하며 감정노동자 보호 체계의 실효성과 지속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또한 2025년 ‘인권경영 실천 선포식’을 개최하고 인권 존중과 사람 중심 경영을 핵심 가치로 공식 선언했다. 선포식에서는 감정노동자 보호를 포함한 근로자 인권 보호,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차별 없는 조직문화 정착 등을 주요 실천 과제로 설정하고 인권경영 원칙을 조직 운영과 업무 전반에 내재화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공유했다.이와 같은 인권경영 체계와 제도적 기반 위에서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는 △악성 민원 대응 매뉴얼 운영 △법률 지원 및 형사 절차 연계 △심리 회복 지원 △재발 방지 체계 구축 등 상담사 보호를 위한 종합적인 대응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상습적·반복적 악성 행위에 대해서는 원칙에 따라 법적 대응을 지속하고 있다.엘에이치주거복
-
1993년 북한이 영변에 원자로를 건설해 핵무기를 연구한다는 사실이 드러난 이후 한반도는 비핵화 논쟁에서 자유롭지 못한 실정이다.한미일이 주축이 되어 6자 회담을 추진한 것도 북한의 핵무기 개발을 저지하기 위함이었지만 실패했다. 북한은 핵실험을 반복해 이미 핵무기를 보유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이번에 소개할 논문은 '핵 방호를 위한 재난 거버넌스 구축 방안(How to build disaster governance for nuclear protection)'이다. 서울과학기술 국방방호학과 박사과정 유승한이 작성했다. 세부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민방위 대피소의 방호성능은 부재해 핵 방호가 가능한 대피시설 확보 시급북한은 6차에 걸친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실험을 통해 투발 수단의 다양화와 고도화로 우리나라와 우방국에게 계속 위협을 가하고 있다.하지만 국내 핵 방호가 가능한 대피시설은 정부의 충무시설과 군사시설 중 일부에서 방호성능이 확보돼 있다. 하지만 유사시 국민 대피를 위한 민방위 대피소의 방호성능은 부재해 핵 방호가 가능한 대피시설로 확보해야 한다.또한 우리나라와 북한의 지리적 위치를 고려했을 때 북한의 미사일은 발사 후 3∼5분 내에 우리 영토에 낙하하므로 발사 후 징후 탐지와 조기경보에 의한 주민 대피가 핵 공격에 대한 방호의 핵심적인 요소라고 볼 수 있다.이와 관련해 북한의 핵폭발 피해 유형 및 정도와 국내 민방위 대피소의 현황을 분석하고 국민 대피를 위한 민방위 대피소와 경보전파를 위한 개선요소를 모색해 핵 방호를 위한 재난 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핵 방호가 가능한 대피시설은 전체의 0.1% 불과... 지하 대피시설 확충 및 경보전파로 피해 감소 추진해야먼거 핵폭발 피해 유형과 국내 민방위 대피소 현황을 분석해보자. 전국 민방위 대피시설 2만2819개소가 유지 및 관리 중이지만 이 중 핵 방호가 가능한 대피시설은 총 23개로 0.1% 수준에 불과하다.그림 1과 같이 폭발
-
2000년대 들어 정보화가 진전되며 컴퓨터와 인터넷이 없는 세상을 꿈꾸는 것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일상생활 깊숙하게 들어왔다. 컴퓨터 바이러스부터 시작해 악성코드 배포, 해킹(hacking), 크래킹(cracking), 보이스피싱(voice pshing), 로맨스 스캠(romance scam) 등 사이버 위협의 요인이 급증했다.개인이 보관하고 있는 개인정보를 탈취해 신용카드 도용, 은행계좌 탈취, 대출 사기, 보이스피싱 등의 피해금액도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기업이 관리하는 고객의 정보도 더 이상 안전지대에 있다고 말하기 어렵다.이번에 소개할 논문은 '사이버 위협의 재난유형과 국가적 위기발생 대응방안(Disaster Types of Threats and Countermeasures for National Crisis)'이다.서울과학기술 국방방호학과 박사과정 오경식(Oh, Kyoung-Sik), 동대학 국방방호학과 박사과정 강인규(Kang, In-Kyu), 동대학 교수 김상덕(Kim, Sang-Duk), 동대학 교수 김성일(Kim, Sung-Il)이 작성했다. 세부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2000년대 이후 급격히 심각한 비전통 위협으로 급부상사이버위협은 2000년대 이후 급격히 심각한 비전통 위협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사이버위협은 국가의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비전통위협으로서 국가안보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사이버 영역이 중요하게 대두된 이유는 사회 및 정부기능이 광범위하게 사이버 운영시스템으로 변화됐고 국민의 인터넷 활용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개인과 국가이익을 목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사이버 공격과 위협은 새로운 형태의 재난으로 인식된다. 개인의 사생활 침해로부터 국가안보에 치명적 영향과 가공할 만한 혼란을 줄 수 있다.이에 대한 공격유형의 올바른 인식과 재난발생시 발전적인 대응방안 수립이 필요하다, 사이버 공격 및 유형에 대해 알아보고, 사이버 공격 사례 및 피해, 사이버 공격이 목
-
최근 인공지능(AI)에 대한 열풍이 불면서 데이터센터(Data Center) 건축이 늘어나고 있다. 데이터센터는 막대한 규모의 전기가 필요하므로 발전소를 더 건설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2011년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에 있는 후쿠시마원자력발전소(福島第一原子力発電所) 폭발 사고로 불안감이 증폭되며 원자력발전소의 폐쇄가 이슈로 떠올랐다. 일본 뿐 아니라 세계 각국은 노후화된 원자력발전소의 가동을 중단하고 신규 건설은 백지화했다.하지만 AI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데이터센터가 필수적으로 요구되자 원자력발전소가 대안으로 떠올랐다. 발전 비용이 저렴하고 이산화탄소와 같은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기 때문이다.▲ 2025년 8월13일(수) 용산 대통령실에서 개최된 ‘나라재정 절약 간담회’(이재명 대통령과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뒤쪽))◇ 모펀드를 조성해 민간 자금을 확보하려 했지만 민간자금 유치가 불확실한 상황원전산업펀드는 금융위원회 산하 KDB산업은행이 출자해서 400억 원의 모펀드를 조성해 민간 자금을 확보하려 했지만 민간자금 유치가 불확실한 상황이다.정부 재정 400억 원 출자해 모펀드를 만들고 한국수력원자력 등 공공기관 자금 300억 원, 민간 자금 300억 원을 통합해 1000억 원의 자펀드를 조성할 계획이었다.2025년 12월 기준 드 조성을 위한 민간투자 유치 여부가 불확실한 상황이다. 또한 원전 관련 기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사업이 이미 존재해 자금 수요가 분산될 수도 있다.◇ 윤석열정부가 원전 생태계 정상화에 매몰돼 무리하게 편성한 예산... 다른 부처와 중복돼 전액 삭감할 필요성 높아원전산업펀드는 이 펀드 자체가 윤석열정부가 원전 생태계 정상화에 매몰돼 무리하게 편성한 예산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원전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과 중복된다.예산을 유지할 타당성이 없어 전액 삭감할 필요가 있다. 산업부의 '원전 생태계 금융지원사업 예산'이 1500억 원에 달하며 ‘원자력 생태계 지원사
-
2025-12-17▲ 기아 오토랜드 광주 전경 [출처=기아]기아(대표이사 사장 송호성, 최준영)에 따르면 오토랜드 광주가 글로벌 응용안전 과학분야 선도기업 UL 솔루션스(UL Solutions)의 ‘폐기물 매립 제로’ 검증에서 2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을 획득했다.폐기물 매립제로 검증은 폐기물 자원순환 관리 수준을 평가하는 제도다.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재활용 비율에 따라 △플래티넘(99.5퍼센트(%)~100%) △골드(95%~99.5% 미만) △실버(90%∼95% 미만) 등 3개 등급으로 나뉜다.기아 오토랜드 광주는 공정상 발생하는 폐기물을 재활용해 자원 효율적 생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2024년 처음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했으며 2025년 갱신에 성공했다.기아는 앞으로도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자원 순환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2025년 3월 우리나라 최초 국립공원에 지정된 지리산이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었다. 경상남도 산청군에서 발화된 불씨가 인근 하동군까지 확산되며 주민의 일상생활을 파괴했다.지리산에서 가장 높은 천왕봉까지 화마가 덮칠까 노심초사했지만 군대까지 동원한 진화작업으로 저지할 수 있었다. 천왕봉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상징성이 높다.산악인 뿐 아니라 일반인도 천왕봉에 올라 해가 뜨는 광경을 보고 싶어한다. 1월1일 신년 해를 보기 위해 야간에 눈덮힌 천왕봉을 오르는 행렬도 끊이지 않는다. 우스갯소리로 3대가 덕을 쌓아야 완벽한 천왕봉 일출 장면을 볼 수 있다고 한다.이번에 소개할 논문은 '군사용 장비를 활용한 산불진화 방안 연구(A Study on Forest Fire Suppression Methods Using Military Equipment)'이.서울과학기술대 건설시스템공학과 석·박사통합과정 박윤호(Park, Yun-Ho), 동대학 국방방호학과 석사과정 박재우(Park, Jae-Woo), 동대학 국방방호학과 교수 김성일(Kim, Sung-Il ), 동대학 국방방호학과 교수 신태원( Sin, Tae-Won)이 작성했다. 세부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기후변화로 대형 산불 증가하지만 인력·장비 한계로 진화 애로 발생기후변화로 인한 강수량 패턴 변화로 대한민국이 포함된 중위도 산림지대는 건기의 길이가 늘어나고 있다. 기온 상승으로 발생한 산불의 규모가 증가하고 있다.현재 우리나라에서 산불 발생 시 관련 공무원, 군, 헬기 등의 장비를 투입해 화재 진압을 실시하지만 지형, 기상상황, 접근성 등으로 인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대형 산불이 발생하는 환경에 대해 분석하고 군사용 장비를 활용한 산불진화 방안에 대해 연구했다. 증가 추세인 대형 산불의 효과적인 진화를 목적으로 군사용 155밀리미터(mm) 곡사포를 활용한 산불 진화 방안을 제
-
▲ GC녹십자 본사 전경 [출처=GC녹십자]GC(녹십자홀딩스)그룹에 따르면 2026년도 계열사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하며 지속가능한 성장과 미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직 체계를 재정비했다.적용일자는 2026년 1월1일이며 다음은 인사 내용이다.◇ 대표이사 내정· 김연근 GC녹십자MS 대표이사 → GC녹십자MS 대표이사 겸 진스랩 대표이사◇ 보직 변경· 우병호 진스랩 대표이사 → GC녹십자의료재단/GC녹십자아이메드 재단사무국장 겸 GC녹십자의료재단 행정부원장· 신웅 GC녹십자 QM실장 → GC녹십자 운영총괄부문장· 박천보 GC녹십자 QM실 QA Unit장 → GC녹십자 운영총괄부문 QM실장◇ 승진· 기창석 GC지놈 대표이사(E4)· 김중수 GC 업무지원실장(E2)· 신수경 GC녹십자 R&D부문 의학본부장(E2)· 박형준 GC녹십자 생산부문 Ochang Plant 본부장 → GC녹십자 운영총괄부문 Ochang Plant 본부장(E2)◇ 신규 선임(E1)· 손석우 GC녹십자 생산부문 Engineering Innovation 팀장 → GC녹십자 운영총괄부문 Engineering Innovation & Project Management팀 소속 선임전문위원· 홍정운 GC녹십자 R&D부문 R&D QM Unit장· 오상수 GC녹십자웰빙 경영관리실장· 박동환 GC녹십자웰빙 생산본부장· 임호용 GC Cell 세포치료연구소 연구본부장 → GC Cell 연구본부장· 박선희 GC녹십자MS 연구소장· 정상훈 GC지놈 경영관리실장· 김준혁 유비케어 병원사업본부장· 백성환 유비케어 약국사업본부장
1
2
3
4
5
6
7
8
9
10
1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