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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27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인공지능(AI) 업체는 세계 최대 반도체 회사로부터 투자를 유치해 데이터센터를 확장할 계획이다.캐나다는 글로벌 공급망 혼란, 미국 주도의 관세전쟁, 세계 각국의 무역 긴장 등으로 식품 가격이 상승헤 국민의 일상생활이 어려워지고 있다.브라질 국영석유회사는 국내 높은 가솔린 가격으로 수입물량이 증가하고 있어 도매상에 공급하는 금액을 낮췄다. 하지만 여전히 가격차이가 존재해 수입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인공지능(AI) 관련 기술기업인 코어위브(CoreWeave) 회사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미국 코어위브(CoreWeave), 엔비디아(Nvidia)로부터 US$ 20억 달러의 투자금 유치미국 인공지능(AI) 관련 기술기업인 코어위브(CoreWeave)에 따르면 엔비디아(Nvidia)로부터 US$ 20억 달러의 투자금을 유치했다.엔비디아는 코아위브의 보통주를 1주당 US$ 87.20달러에 인수했다. 이 가격은 1월23일 금요일 종가인 92.98달러에서 소폭 인하된 금액이다.엔비디아는 코아위브를 통해 자사의 중앙처리장치(CPU)이 공급을 늘리고 스토리지 플랫폼의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 2025년 식품 가격 전년 대비 6.2% 상승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은 2025년 식품 가격은 전년 대비 6.2% 상승했다고 밝혔다. G7 국가 중에서 가장 높은 폭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특히 2023년 이후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다.레스토랑의 음식 가격은 식품 가격보다 더 높은 8.5% 인상됐다. 소비자는 식품 구입비를 절약하기 위해 할인을 활용하거나 다수 점포를 방문해 비교하는 편이다.식품 가격이 오르는 것은 글로벌 공급망 혼란, 식품 운송비의 상승, 관세 전쟁, 무역 긴장의 고조, 심각한 기후와 기상 변화 등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곡물 수출국가인 우크라이나에서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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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하나은행 본점 전경 [출처=하나은행]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에 따르면 인공지능(AI)·클라우드 선도 기업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와 생산적 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전 세계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아마존웹서비스(AWS)의 국내 최초 파트너사이자, 엔비디아(NVIDIA)의 국내 총판사인 메가존클라우드와 함께 AI·클라우드·데이터사이언스 등 디지털 신기술을 금융과 접목한 융복합 비즈니스 모델을 공동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하나은행은 메가존클라우드를 대상으로 정부의 ‘글로벌 AI 3강’ 비전 달성을 위해 조성되는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신경망처리장치(NPU) 구입 용도 수출입 금융 지원을 비롯해 직·간접 지분 투자도 추진키로 했다.이를 통해 아시아 최대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MSP, Managed Service Provider) 기업인 메가존클라우드의 기술 경쟁력 강화는 물론 GPU·NPU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빅테크·반도체 기업의 성장 촉진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하나은행은 앞으로도 2030년까지 5년간 84조 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및 16조 원 규모의 포용 금융 등 총 100조 원을 투입하는 하나금융그룹의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 실행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이호성 하나은행장은 “국내 AI·클라우드 선도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디지털 신기술과 금융이 결합된 혁신적 금융서비스를 선도해 나갈 것이다”며 “국가 AI 경쟁력 제고를 위한 생산적 금융 지원 확대로 ‘글로벌 AI 3강 도약’ 가속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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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투자증권 본사 전경 [출처=신한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에 따르면 2025년 11월 초 미국 주식 주간 거래가 재개된 이후 고객 참여와 거래 규모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미국 주식 주간 거래 재개 후 2주간 전체 미국 주식 1일 평균 거래 금액은 전월 대비 24.0퍼센트(%) 증가했다.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확대되는 흐름을 보였다.동 기간 주간 거래 시간대의 일평균 거래 고객은 전체 미국 주식 거래 고객의 20.8%, 거래 금액은 4.6%를 차지했다. 2024년 1~8월 1일 평균 주간 거래 고객 비중 31.2%, 거래 금액 10.4%와 비교하면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하지만 재개 초기라는 점과 국내 증시 활황으로 투자 관심이 분산된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다. 시간대별로는 오전 10~11시 구간의 거래량이 27.5%로 가장 높았고 이어 14~15시(23.1%), 11~12시(22.6%) 순으로 나타났다.주간 거래 기준으로 종목은 정규장과 유사하게 엔비디아, 팔란티어 테크놀러지, 테슬라, 아이온큐, IREN 등 AI 관련 종목(2025.11.04~11.17 누적 거래량 기준)이 상위권을 차지했다.주간 거래 참여 고객층은 30대 남성이 20.4%로 가장 높았다. 2024년 주간 거래 경험이 없던 신규 고객 비중이 72.2%에 달하는 등 초보·경험자 모두에게 주간 거래에 대한 진입이 활발해진 것으로 나타났다.이벤트 기간 주간 시간대에 미국 주식을 10만원 이상 거래하면 1000만 원 현금, 아이폰, 마사지기, 상품권 등 경품 응모 기회를 제공한다.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참여 요건 등 세부 내역은 신한투자증권 공식 홈페이지 및 신한 SOL증권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단 모든 금융 상품은 투자 성과에 따라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주간 거래 재개를 계기로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서비스와 이벤트를 지속 확대한다는 방침이다.신한투자증권은 "주간 거래 재개 이후 고객 접근성과 고객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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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씨소프트-엔비디아 CI [출처=엔씨소프트]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NC))에 따르면 2025년 11월13일(목) 개막하는 지스타 2025 엔씨소프트 부스의 모든 시연 PC에 엔비디아의 고성능 GPU ‘지포스 RTX 5080’를 탑재한다.‘지스타 2025’를 통해 엔비디아(NVIDIA)와 그래픽처리장치(GPU)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엔씨(NC)는 엔비디아가 전량 지원한 매니아용 고성능 GPU를 통해 최상의 시연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엔씨(NC) 부스를 방문한 이용자는 ‘지포스 RTX 5080’ GPU가 탑재된 시연 PC에서 ‘아이온2(AION2)’와 ‘신더시티(CINDER CITY)’를 플레이할 수 있다.엔씨(NC)와 엔비디아는 2025년 8월 독일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5(Gamescom 2025)’, 동년10월 서울에서 진행한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GeForce Gamer Festival)’에 이어 ‘지스타 2025’까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엔씨(NC)는 10월30일(목) 서울에서 개최한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 참여해 신작 ‘아이온2’와 ‘신더시티’의 최신 빌드와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게임 시연에 참여하려는 이용자들이 3시간 이상 대기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2026년 론칭을 목표로 개발 중인 ‘신더시티’는 2025년 8월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5’ 내 지포스 행사를 통해 엔비디아 RTX 플래그십 타이틀로 공개됐다.△엔비디아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 &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 △엔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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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10월28일 경북 경주시 경주엑스포대공원 문무홀에서 열린 ‘퓨처테크포럼 AI’에서 ‘AI 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환영사를 하고 있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출처=SK그룹]SK그룹(회장 최태원)에 따르면 국내 제조업 생태계의 인공지능(AI) 혁신을 위해 엔비디아(NVIDIA)의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제조 인공지능(AI) 플랫폼 ‘옴니버스(Omniverse)’를 활용한 ‘제조 AI 클라우드’를 구축한다.제조업 관련 공공기관, 스타트업 등에도 개방해 대한민국 제조업 생태계가 AI 기반으로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아시아 최초로 엔비디아 옴니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제조 AI 클라우드를 구축, 제조 분야 스타트업 등 외부 수요처에 제공한다.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10월31일 경북 경주시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CEO Summit(서밋)에서 만나 ‘제조 AI 스타트업 얼라이언스(Physical AI Startup Alliance)’ 협력 방안 및 반도체 협력과 국내 제조 AI 생태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제조 AI(Physical AI)란 자동차, 로봇 등 물리적 형태의 실물 기기에 적용되거나 상품을 생산하는 제조업 공장 등에 활용되는 AI 기술이다.엔비디아 옴니버스 기반 제조 AI 클라우드 구축과 관련해 구축에서 운영, 사용까지 일원화하는 국내 사례는 현재까지 SK가 유일하다.이 클라우드는 SK하이닉스 등 SK그룹 제조 분야 멤버사는 물론 정부, 제조업과 관련된 공공기관, 국내 스타트업 등 외부 수요처도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된다.옴니버스는 엔비디아의 가상 시뮬레이션 기반 디지털 트윈 플랫폼이다. 제조업 생산공정을 온라인 3차원(3D) 가상공간에 똑같이 구축해 시뮬레이션하도록 지원한다.수율 개선과 설비 유지보수 효율성 제고,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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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삼성전자 본사 전경 [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2025년 10월31일(금) 엔비디아와 전략적 협력을 통해 반도체 제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반도체 AI 팩토리’를 구축한다.◇ 업계 최고 수준 반도체 AI 팩토리 구축… 글로벌 제조 패러다임 전환삼성전자는 메모리·시스템반도체·파운드리를 아우르는 업계 최대 수준의 반도체 제조 인프라를 갖춘 종합 반도체 기업이다.삼성전자는 종합 반도체 기업으로서 역량과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 기반 인공지능(AI) 기술의 시너지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AI 팩토리’를 구축, 반도체를 비롯한 글로벌 제조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향후 수년간 5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GPU를 도입해 AI 팩토리 인프라를 확충하고 엔비디아의 시뮬레이션 라이브러리 옴니버스(Omniverse) 기반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제조 환경 구현을 가속할 예정이다.삼성전자가 추진하는 AI 팩토리는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생성되는 모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스스로 학습하고 판단하는 지능형 제조 혁신 플랫폼이다.AI 팩토리는 △설계 △공정 △운영 △장비 △품질관리 등 반도체 설계와 생산을 아우르는 모든 과정에 AI를 적용해 스스로 분석·예측·제어하는 ‘생각하는’ 제조 시스템이 구현된 스마트 공장이다.삼성전자는 AI 팩토리 구축을 통해 차세대 반도체 개발·양산 주기를 단축하고, 제조 효율성과 품질 경쟁력을 혁신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HBM4 등 차세대 메모리 기술력으로 AI 생태계 혁신에 기여할 계획삼성전자는 AI 팩토리 구축과 함께 엔비디아에 △HBM3E △HBM4 △GDDR7 △SOCAMM2 등 차세대 메모리와 파운드리 서비스도 공급해 글로벌 AI 생태계에서 삼성전자와 엔비디아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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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현대자동차그룹 본사 전경 [출처=현대자동차그룹]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2025년 10월31일(금) 엔비디아(사장 젠슨 황)와 차세대 인공지능(AI) 칩 ‘엔비디아 블랙웰(NVIDIA Blackwell)’ 기반의 새로운 AI(인공지능) 팩토리 도입에 협력하가로 합의했다. 자율주행차, 스마트 팩토리, 로보틱스 분야 혁신을 추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협약식은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개최되는 APEC 현장에서 진행됐다.AI 팩토리는 데이터 수집, 학습, 정밀화, 대규모 추론에 이르기까지 전체 AI 생애주기를 관리하며 데이터를 통해 가치(지능, Intelligence)를 창출하도록 설계된 컴퓨팅 인프라다.현대차그룹과 엔비디아는 기존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첨단 소프트웨어 플랫폼 및 인프라의 전략적 도입을 넘어 핵심 피지컬 AI 기술의 공동 혁신이라는 새로운 협력 단계로 나아갈 예정이다.소프트웨어 플랫폼은 AI 서비스 구축 및 운영을 위해 소프트웨어가 실행되고 개발되는 환경을 말하며 소프트웨어 인프라는 AI 서비스가 실행되기 위한 기반이 되는 물리적/기술적 자원 일체를 의마한다.피지컬 AI는 가상 환경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스마트 팩토리, 로보틱스 등 실제 환경에서 센서 등 하드웨어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자율적으로 의사 결정하는 AI 기술이다.우선 양사는 모빌리티 설루션, 차세대 스마트 팩토리, 온디바이스 반도체 혁신을 위한 AI 역량을 함께 높이고 미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와 관련 현대차그룹과 엔비디아는 5만 장의 블랙웰 GPU를 활용해 통합 AI 모델 개발, 검증,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양사는 한국 정부의 국가 피지컬 AI 클러스터 구축 계획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 관계자들과 협력, 피지컬 AI 생태계 발전을 가속할 방침이다. 이는 약 US$ 3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수반한다.핵심 추진 사항으로는 △엔비디아 AI 기술 센터(AI Technology Center)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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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0▲ 10월27일 LG생활건강 더후 아트 헤리티지 라운지 행사장을 방문한 니키 힐튼 [출처=LG생활건강]LG생활건강(대표이사 이선주)에 따르면 2025년 10월28일(화)부터 31일(금)까지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대한민국 경주에서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의 궁중 문화 헤리티지를 체험할 수 있는 ‘더후 아트 헤리티지 라운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에 참가한 글로벌 CEO들의 배우자를 비롯한 VIP를 대상으로 열린 ‘더후 아트 헤리티지 라운지’ 행사는 10월28일부터 31일까지 경주 보문단지 내 황룡원에서 진행한다.이번 CEO 서밋에는 엔비디아 젠슨 황 CEO, 씨티그룹 제인 프레이저 CEO, 방탄소년단(BTS) 리더 RM 등 세계 각국 CEO들과 임직원, 유명인 등 1700여 명이 참석했다.LG생활건강의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더후는 신라 시대 극진한 예우로 국빈을 맞이하던 공간인 ‘동궁과 월지’를 모티브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특히 더후 브랜드의 철학인 한국 궁중 문화에 대한 경의를 담아 궁중 예술의 아름다움과 더후의 헤리티지 제품인 ‘환유고’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우선 VIP들이 더후 최고급 시그니처 크림 ‘환유고’와 다양한 환유 제품을 접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참가자들은 화장품을 발라보고 환유고의 주원료인 산삼의 향을 맡아본다.그 과정에서 독보적인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피부 장수) 연구로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환유 라인만의 차별적 고객가치를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다.또한 ‘더후 아트 헤리티지 라운지’ 행사장에서는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제1호 칠장 수곡(守谷) 손대현 장인이 직접 우리 궁중 예술을 대표하는 옷칠 공예 시연을 선보인다.장인의 정성스러운 손길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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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씨소프트, 아이온2 [출처=엔씨소프트]㈜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NC))에 따르면 2025년 10월30일(목) 서울특별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GeForce Gamer Festival)’의 게임 시연사로 단독 선정됐다.엔씨(NC)는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 유일한 게임 시연사로 참여하며 페스티벌 방문자는 신작 ‘아이온2(AION2)’와 ‘신더시티(CINDER CITY)’의 최신 빌드를 직접 플레이해 볼 수 있다.아이온2는 11월19일(수) 한국과 대만에 출시하는 엔씨(NC) 차세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신작이다. 뛰어난 그래픽과 방대한 플레이어 대 환경(PvE) 콘텐츠가 특징이다.엔씨(NC)는 론칭을 한 달 앞두고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서 최초로 게이머에게 최신 버전 플레이 기회를 제공한다.엔씨(NC)와 엔비디아는 다방면에서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 2025년 8월 독일 쾰른에서 열린 ‘엔비디아 게임스컴(NVIDIA Gamescom)’ 행사에서 ‘신더시티’를 RTX 플래그십 타이틀로 공개했다.‘신더시티’는 ‘오픈월드 택티컬 슈터(Tactical Shooter)’ 장르 신작으로 엔비디아의 최첨단 혁신 그래픽 기술을 적용해 개발 중이다.‘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은 엔비디아(Nvidia, 대표 젠슨 황)가 한국에서의 지포스 사업 25주년을 기념해 진행하는 행사다. 엔비디아는 최신 지포스 RTX 기술을 공개하고 게임 시연, e스포츠 경기,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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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일렉트릭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 2025’ 부스 조감도 [출처=LS일렉트릭]LS일렉트릭(구자균 회장, 사장 김종우)에 따르면 2025년 10월8~9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데이터센터 전시회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Data Centre World Asia) 2025’에 참가한다.‘데이터센터의 미래를 구현하다(Shaping the Future of Data Centres)’라는 주제로 8개 부스(72㎡) 규모의 전시 공간에 △UL인증 데이터센터용 배전반 △모듈러 파워 솔루션 △직류(DC) 배전 시스템 등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풀 패키지를 선보이고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공급 역량을 현지 고객에게 소개한다.LS ELECTRIC(일렉트릭)이 최신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트렌드에 맞춘 전략 제품을 대거 공개하며 북미와 아세안을 포함한 글로벌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안정적인 전력 공급은 데이터센터 운영의 기본이자 필수인 만큼 LS일렉트릭의 데이터센터용 배전반은 안전을 위한 구조를 갖추고 까다로운 성능 검증을 거치고 있다.이에 따라 LS일렉트릭은 데이터센터에 최적화된 배전반 전략 제품을 선보인다. 국내 중전 기업 중 유일하게 미국 진출에 반드시 요구되는 UL 인증을 확보한 제품들이다.국내 최초 ‘STL KERI 멤버 시험소’인 전력 시험기술원(PT&T)의 제품 출하 전 PI 테스트(Primary Injection Test; 데이터센터에서 요구하는 제품 성능 검증 테스트)를 통해 신뢰성 또한 한층 강화한 솔루션이다.LS일렉트릭은 글로벌 규격에 기준한 내진(지진 파동을 견딜 수 있는 강건 구조) 및 내아크(아크로 인한 사고 발생 시 운전자를 보호할 수 있는 안전 구조) 고압배전반, 사고 발생 시 확산을 막는 내부 격벽 구조(Form 4b Type 7)의 저압 배전반 등을 보유하고 있다.모듈러 파워 솔루션은 기존 콘크리트 건축물 전기실을 대체해 컨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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